
한 명은 윤이 형이 확정됐는데 사면해준 사람,
한 명은 윤이 가족일가를 털었던 사람,
한 명은 윤이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 심하게 (조 보다 더 심하게) 털며 빵에 넣으려고 탄압하는 사람,
한 명은 끝까지 윤을 감싸고 돈 사람
그리고, 이 사람에게는 마치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구는 분위기와 찝찝한 모순
가운데의 노무현이 이 장면을 본다면, '정말 기괴하다.'고 할 거 같습니다.
* 조와 이재명의 위치는 서로 바뀌어야 마땅하거늘 조를 가운데 배치한 것은 친문은 여전히 이재명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뜻으로 보이며, 조당은 친문의 플랫폼이라는 걸 예상해볼 수 있겠군요. 조당과 문, 친문, 털보 등은 민주당의 분열의 씨앗을 싹틔웠다고 봐야죠.
** 혹시 조가 빵에 갈 경우, 차선으로 김경수를 (복권을 관철시켜 차기로) 밀려는 세력이 있다면, 해주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꿈 깨시라."
9찍들과 이중당적자, ㄸㅍㄹ들은 언젠가 분열의 책임을 져야할 때가 올텐데 과연 깨닫기나 할런지 모르겠습니다.
'문을 여니 조국이 보인다.'
메모는 과학임이 증명되네요.
거 참 기괴한 일입니다.
윤은 탓 안하나요?
글쓴이는
문재인은 이재명과 거리를 두고
자기 바로 곁에 조국을 놔뒀다고 코멘트하셨겠죠?
적절한 조합 잘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archive.md/cP9F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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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33992CLIEN
이런 글이 추천글에 올라야 저 같이 자주 못오는 사람이 지나가다가 메모도 하고 그러니까요.
전 감사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어우. 이미 메모된 분이시네)
궁금하긴해요.
훗날 역사가 어떻게 기록될지.
너무 너무
멋진분들만 있는데요~~
저 무리에서도 덤덤하게 받아넘기는걸 보면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