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대통령이 사면 건의한 건으로 말이 많이 나오네요.
이걸 또 문재인 전대통령을 비난하는 걸 보면서 한숨이 나옵니다.
사면건의 하는건 이재명 대통령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명분을 쌓아가는 거에요. 문재인 전대통령 정도의 무게감이 있는 사람이 이런 말을 해준다면 사회적 담론을 이끌어내기도 더 좋구요.
이후 분위기가 안좋다면 사면 하지 않겠죠. 이재명이 나서서 분위기를 파악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들이 나서준다면 이재명의 부담이 덜어지는 것이지 그게 왜 이재명의 부담이 증가하게 되나요.
어떤 요구가 있더라도 이재명 대통령이 현명하게 판단하고 결정하겠죠. 왜 그렇게 이재명 대통령의 실력과 판단력을 믿지 못하시나요?
클리앙에 여전히 문재인을 과도하게 비난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단순 평가를 넘어서 인격적인 비난까지 하는 사람들도 종종 보입니다. 그럴때 정말 민주당 지지자가 맞는건지, 이재명 지지자가 맞는건지 참 의문이 듭니다. 잘 생각해보세요 본인들의 태도가 정말로 이재명에게 도움이 되는건지. 부담을 주고 있는건 아닌지요.
대통령 본인이 어떤 의지가 있어도
'여론'이 받쳐주지 않으면 하기 어렵다는 걸
잘 아는거죠.
최소 대통령 사면권은 자중했어야 합니다.
이재명이 조금이라도 부담될만한 일은 아무것도 못하게 다른 의견을 막아버리는게 이재명에 대한 지지인가요?
그리고 조국에 대한 사면 건의는 문재인만 한것이 아니고 정치인들만의 요구도 아니고 국민들의 요구도 있는 이슈입니다.
이후는 이재명이 알아서 판단하고 결정하겠죠. 제발 부탁이니 이재명의 실력과 판단력을 좀 믿고 지켜보세요.
뭔가 다른걸 보는건지 여전히 갈라놓고 싶은건지..
문재인 지지하면 이재명대통령께 반하는건가요?....
제가볼땐 님이 이재명 지지안하는거 같은데요? ㅋ
대통령은 사면 생각이 별로 없는데 문통 쪽에서 이런 부탁을 하며 대통령을 곤란하게 하고 있어요, 국민들이 같이 욕해서 말려주세요~ 라는 의도로 공개했다고 믿는 사람들.
거짓기사가 아니라면, 이런 수순이면 이미 어느정도 사전에 이야기가 오갔을거라 생각됩니다.
문통이 이제와서 뜬금 죄책감을 느껴 공개적으로 잼통에게 압박을 주며 사면하라고 요청하겠습니까
박근혜 사면한것과 같은 행보라 봅니다. 욕은 내가 안고 현 대통령의 부담은 줄이겠다는거죠.
조국은 본인이 괜찮다면 차라리 형을 마치면 개소리 아닥하게 할수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지만,
사실상 검찰탄압이 상징적 인물이긴 합니다. 정부의 검찰개혁 의지가 확고하다면 사면이 옳은것이긴 하죠.
윤돼지를 배출한 원인제공자기도 하고요. 지금 윤돼지가 저러고 있는데 ... 목소리를 내는것은 좋으나 문재인 전대통령의 발언이 ...여론에서 좋은쪽으로 형성될까요??? 전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윤돼지와 무당X이 처형되기전까지는 ..그냥 좀 계셨으면 좋겠네요...
문재인 전대통령을 따로 글써서 비난하거나 하진 않습니다.
다른 민주당원들이 목소리를 내는것은 좋다고 생각합니다..가만히좀 계셨음 좋겠습니다. 제발..
권리당원들 주변에 있는 지인들 대부분 문재인전대통령에 대해서 인식이 좋지는 않습니다.
본인 생각과 맞지 않는 것들은 모두 배제시기면서 가는게 국힘의 방법 아닌가요?
그리고 클리앙에서 문재인 욕하는 사람들 보면 정치감각도 없고 그냥 허허 하는 바보같은 사람 취급을 하는데, 그런 사람이 당대표가 되고 대통령까지 됐겠어요?
정치력이 매우 뛰어나기 때문에 그런 자리에 갔던 것이고, 지금 말씀하시는 부분들 정도도 고려 안하고 그냥 발언을 했겠어요? 본인도 대통령을 했던 사람인데 물밑으로 교감이 오고간 후에 발언을 한 것이고 그랬기에 대통령실에서 공개한거겠죠.
대통령실에서 저런 발언을 공개한 이유를 좀 생각을 해보세요 ㅋㅋㅋ
윤돼지도 대통령이 됐어요 님아... 그런사람을 만든 장본인. 낙엽을 있게한 장본인. 인사가 엉망인데 무슨 말이 필요합니까?
이재명 대통령의 부담을 덜어주는 면도 있고
문재인 대통령 자신의 개인적인 부채를 일부라도 갚는 면도 있어서 잘된 모양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어서
검찰권 남용의 다른 피해자들에 대한 구제도 이어서 이루어지는 것이 타당할 것입니다.
다 wwe 빌드업 과정인데 정치 하루이틀 보나 ㅋㅋ
하지말고 여생행복하시라지
비난은아닙니다.
정도의차이도 분명히있습니다~~~~
오래 전에 다른 당의 지역 위원회 모임이 있어서 나갔던 적이 있는데
말이 당원이지 자기 이해관계 때문에 왔거나 또는 상대당에 갈 자리가 없어서 밀려난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그 후로 모두가 어떤 신념을 가지고 당에 몸담는 것이 아니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협잡꾼들도 매우 많습니다.
민주당내 수박과 불량품들 정상화도 해야하고 바쁜시국입니다. 구치소에서 개기는 놈도 빨리 족쳐야하고 경제적인 난국도 해결해야하고 전정권에 핍박 받은 사람들 원복도 해줘야하고 지난정권에 붙어서 나라 말아먹은것들 정리도 해야하구요!
문 대통령도 여러가지로 아직도 고통받고 있구요.
조국이나 문재인은 본인이 말하는 원복해야할 대상이 아닌가요?
그쪽이 문정부에 대해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이 있다고 해서 문재인이 입다물고 살아야 한다고 말하는게 맞다고 생각하세요?
그리고 조국은 복권을 해야한다고 생각하시면서 사면 건의에 대해서는 왜 비난이신지가 궁금하네요.
그저 건의자가 문재인 전 대통령이라서 그러신건가요? 다른 정치인들도 사면을 건의한 사람들이 있는데, 그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문재인 때문에 조국 일가가 그렇게 되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면 건의 안하면 사면 건의를 안했다고 뭐라고 하실 분들인것 같은데요 ㅋ
다른 측면은, 이것을 받아들이는 이재명대통령의 입장입니다.
가정
1. 애초에 여론 신경쓰지 않고 조국을 사면하려고 했었다면:
애초에 조국을 사면하려고 했는데, 문재인대통령이 건의를 하면, 문재인 대통령이 건의를 했기 때문에 조국을 사면하게 된 것 같은 모양이 나옵니다. 모양이 좀 빠진다고 할까요
2. 사면하려 하지 않았다면:
- 사면을 하면, 문재인 대통령의 입김에 마지못해 사면을 하는 것 같은 분위기가 되는 것이고요.
- 건의가 있었음에도 사면을 안 한다면, 이제 정말 우려하는 분란이 일어나는 모습이 됩니다.
3. 여론 때문에 사면을 하고 싶었지만 고민하고 있었다면:
- 이 케이스가 문재인 대통령이 팀 플레이로 도와준 케이스일텐데요. 미리 이 부분에 대한 교감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 케이스라면 좋은 케이스라고 봅니다.
이재명 대통령님이 딱히 부담을 가질 이유도 없습니다. 본인 관련 사건도 아니고, 민주당 인물도 아니라서
오히려 문재인 대통령이 나서서 더 시끄러워만 졌습니다.
그냥 이재명 대통령의 뜻으로 사면했으면 기레기가 떠들어도 민주당 지지자들은 기레기 개소리에 아무도 관심 안 가질텐데.....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814795?c=true#148611843CLIEN
남의 댓글에 관심 가지지지 마시고, 갈길 가세요. 정치인을 신처럼 모시고 사랑한다고 해서 그 사람이 안 알아줍니다...
국민이 정치인에게 잘못한 건 잘 못했다고 말 할 수 있어야지......니편내편 나누고 있는 모습 꼴 사납습니다.
부담이나 비판적 입장에서 보면 조국대표를 사면 한다면 문재인 대통령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고 생각할수 있고 사면을 하지 않는다면 문재인 대통령의 부탁마저 거절하는 이미지를 가지게 되는거죠. 또다른 불씨가 될수도 있는 문제인거죠. 어차피 조국대표 사면에 대해서 여러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부담으로 느낄수 있죠.
늙으면 입닫고 눈팅만하는게 정답인가봅니다.
글쓴님의 본문 글과 딱 맞는 댓글이군요.
할말이야 태산이지만,,,
백내장이 심해서 잘 안보이고 글쓰는게 너무힘들군요.
둘 중에 어느 하나라도 비판이랍시고 욕하면서 대립구도를 만들면 그게 바로 갈라치기입니다.
당대표와 대통령 하시며 코로나 부터 많은 위험을 헤쳐 나가시며 고생하셨던 분인데 좋든 싫든 이 말 한마디 했다고 이렇게 까지 비난을 하시다니...
문재인 전 대통령님도 민주당에 자랑스러운 분입니다.
그럴 힘있으면 윤가랑 국힘 욕하세요.
조국혁신당 지지자라면 찬반없이 지지할런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왜 민주당 지지자가 찬성만 해야 하는거죠? 조국대표는 민주당 대표가 아닌데요. 본인하고 견해가 다르면 알바인건가요.
그냥 일반적인 민주당지지하는 국민이면 조국 수사가 어떻게 진행됐고 어떻게 결론 났는지 누구나 압니다.
조국 청문회때 부인의 기소임박을 언급하면서 가족을 지키고 싶으면 사퇴하라는 여론은 어떻게 생각하나요?
그냥 민주당 지지하는 국민들은 조국 사면에 반대할리가 없습니다. 진짜 부인도감방가고 자제분도 의사면허 취소될 정도로 죄졌다고 생각하는 민주당 지지자는 없어요.
그냥 국힘지지잔데 스파이짓하는 인간이거나 민주당 내에서 이낙연 파처럼 계파싸움에 진 민주당 정치인이나 그 지인들이면 몰라도 정상적인 민주당 지지자면 조국 사면에대해 반대할리가 없습니다.
지금 클리앙에서 사면 반대하는 민주당 지지자라는 유저들 글들보면 it좋아해서 가입한 순수클리앙 유저가 아니라 그냥 정치적인 글이랑 댓글만 다는 알바같은인간들 뿐입니다.
표창장위조가 4년이면 잔고증명위조해서 대출받고 그걸로 돈있다고 투자자끌어모은뒤 그 투자자들 감방보내서 그 투자금들 가로채는 장모는 몇년 감방 가야되는건가요?
칸호님은 이재명이 앞뒤가 다른사람이라 생각하시나 보네요 ㅋㅋ
사법부를 못 믿는 건 못 믿는 것이고 그에 대한 대응책이 대통령의 사면권한이라는 건 좀 그래요.
국힘에서 사면건의 한거
국정농단 최모씨 사면건의 한거
이런거나 비난하시지요
잠입한 세력으로 보시면 됩니다.
이분들 과거에는 문재인 지키기 위해서는 윤석열 찍어야 한다고 했던 사람들이고
아무리 조국이라고 입시비리는 절대 용서 못한다고 한 사람들입니다.
크게 두루두루 감싸 않지 않고 엄청 선비 주장하는 인간들이 2찍들입니다. 절대 속지 마세요.
그런 분들은 얼마나 정치를 많이 알고 또 잘 아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반적인 개념에서 조국이 그렇게 난도질당하는데 도대체 대통령이 왜 그렇게 일체의 관여를 안했냐는 의문이 일반적인 인식일텐데, 그래서 그 점의 일반적인 아쉬움을 이야기하면 너가 당시 상황을 뭘 아느냐며, 문재인 전대통령은 아무 잘못도 없고 어쩔수 없었다는 이야기만 반복합니다. 문전 대통령님의 공을 폄하하는것도 아니고 부정하는 것도 아니라 그 과를 이야기하면 집단이지매처럼 달려들더군요. 제가 아니라 다른 게시글과 댓글을 보고 느낀점입니다.
그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그것이 꼭 문전 대통령님을 위하는 길은 아닐겁니다. 분명 공도 있고 과도 있습니다. 물론 공이 훨씬 많습니다. 하지만 누구나 과에 대해 이야기할수도 있습니다. 문전 대통령님은 성역이 아닙니다. 옛말에도 인사가 만사라는 말도 있는 것처럼 어차피 최종 책임은 인사권자가 지는 법입니다.
이또한 우리 현대사의 한 장면으로 지나가겠지만 그 과정에서 누구라도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마음입니다.
저 또한 문재인에 대한 무지성적 힐난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이해하기 힘들기도 합니다.
없는 사실까지 붙여가며 비판이 아닌 비난을 하는 경우 말입니다.
혜민현아빠님께선 문재인에 대한 비판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을 문제 삼지만, 이재명에 대한 비판에 대해 민감하게 반응하는 사람들은 문제삼지 않으시는군요?
클리앙이 전반적으로 지지대상에 대해 비판하는 것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이유는 외부 세력의 공작에 대한 오랜 경험과 내부 갈라치기에 대한 경계심에 가장 큰 이유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심지어 국힘 정치인도 사면해줄려고 비서실장이 국힘측과 접촉했단 기사도 났습니다. 원래 사면같이 정무적으로 부담되는일은 외곽에서 건의해서 이루어졌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안했다로 가야지 오히려 대통령이 다 알아서 결정했다고 하면 대통령이 독박으로 욕먹게 됩니다.
뚫고 나온분입니다
쓸데없이 위기니 뭐니 하지말고
진실이 승리하는데로 가면되죠
우리가 그길을 지키고요
조국은 죄가 없다고 봐요
그럼 풀어줘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