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근미래에는 이상기후로 인해
생명체가 살기 힘들어지고 동식물은 물론 인간들 역시
먹이경쟁이 치열해 질 것을 예측하는 입장에서
저출생은 오히려 기회이자 축복이 될 것을 예상하기에
낙태를 의료보험 적용 가능하게 만드는 법안 긍정적으로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와 별개로
낙태라는 단어를 임신중지 라는 단어로 바꾸는 것은 이해가 안가네요
임신중지 라는 단어는
난관을 묶거나 자궁을 드러내는 영구적 피임방법이 연상되는데
굳이 왜 기존에 있던 단어의 의미를 변질시키는건지
단어 순화를 원한다면 있는단어를 바꾸지 말고 한자나 영어로 대체 사용하면
자연적으로 낙태라는 단어가 사어나 고어로 변할텐데 말이에요.
혹시 여성가족부에서 남녀평들을 위해 이러이러한 일을 했으니
500억 정도 세금을 달라고 만들기 위해 벌이는 걸까요 ?
만약 그렇다면 , 납득은 가는데 ..
그렇지 않다면 단어의 의미를 바꾸는 이유를 도저히 모르겠네요
기사전문을 위한 링크는 https://www.khan.co.kr/article/202508061655001 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7882857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39064?c=true#150264134CLIEN
여기에도 댓글이 있어요 . 많은 관심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