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김어준이 전당대회 소회와 박찬대 인터뷰 예정이라고 한걸 가지고
불러다 반성문 쓰게 할거라고 김어준 손절하자고 선동중이네요.
그러면서 이재명이 똑같이 당했다고도 하네요
박찬대 의원님 본인 팬덤 수습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그것도 적극적으로 말이에요.
이거 딱 이낙연과 똥파리들이 준동하던 그때와 판박이에요.
오늘 김어준이 전당대회 소회와 박찬대 인터뷰 예정이라고 한걸 가지고
불러다 반성문 쓰게 할거라고 김어준 손절하자고 선동중이네요.
그러면서 이재명이 똑같이 당했다고도 하네요
박찬대 의원님 본인 팬덤 수습하셔야 할것 같습니다.
그것도 적극적으로 말이에요.
이거 딱 이낙연과 똥파리들이 준동하던 그때와 판박이에요.
Valar Morghulis
박찬대의원도 자신의 편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진실로 자신에게 도움을 주지 못한다는거죠.
세력이 없던 이재명이 손가혁에 한동안 기대다가 어느 순간 조용해지면서 여기까지 왔죠.
아마 그때 손가혁세력이 박찬대에 붙은듯, 그넘들은 숙주가 필요한 기생충이니까요.
오늘 공장장이 얘기하더군요.
빨리 조작세력을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디씨에서 가장 심한 이합갤도 보면 매니저들조차 대부분 'ㅇㅇ'이에요 ㅋㅋㅋ
더쿠도 그렇고 완전 익명인 곳들이 취약한 것 같습니다
나름 박찬대의원도 출마 초기, 시사급발진이 가처분 예고했을때, 강선우의원 낙마 2일 후에 네거티브 자제하자는 메세지를 냈고, 라이브 할때마다 네거티브 하지말자고 좋게좋게 얘기했어요
찾아보니 노종면의원도 (전당대회 3일 전이지만) 박찬대후보 지지층에서 돌고있는 네거티브자료 저격하며 그런게 역효과라고 지적하기도 했구요
코인팔이 채널들과 극성지지자들이 말을 안쳐들은거긴 해요
그렇다고 너무 쎄게말하면 선거중에 본인 지지층이 와해될 수도 있으니까 어려운 선택이었을겁니다
하지만 오늘 총수가 말했듯 박찬대의원이 클려면 잼프가 손가혁을 쳐낸것처럼 이제는 한번 정리할 필요가 있다 봅니다. 안하고 유지하면 진짜 낙지의 길을 가는거죠
근데 제가보기엔 낙지만큼 뽕을 맞은것도 아니고, 이번에 형성된 진영이 당내 기득권수호를 위한거였지 박찬대후보를 옹립하려고 뭉친게 아니라 봐서.. 괜찮을거라 봅니다
손가혁-문파-이후? 의 연속인거죠..
누군가를 지지하는걸로 완장행세를 하려는 자가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