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관세무역 때문이다 라고 생각하거든요
0% ----> 15% 됐어요..
유럽 일본 이랑 같은 수준이니까
경쟁에서 불리 할 이유가 없다 ? 라고 하시죠
니케이도 .. 독일 닥스도 빠졌어요
그러니까 상황을 더 거시적으로 보면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올 것은 확실하고
당연하게도 .. 매출 감소가 예상되요
이건.. 경쟁이니 뭐니 하는 문제가 아니죠
특히 우리나라는 .. 그 동안 가지고 있던
2.5%의 유리함도 없어졌어요
전 오히려.. 믿고 기다리면 4000은 갈 것이라 봅니다.
결국 문제는 배당과 PBR 이니까요
괜히 기대를 잔뜩줘서 증시를 올렸는데 정작 정책은 그정도는 아니라는 흐름이 나오니 실망이 쏟아지는거죠.
그래서 앞으로 정부정책에 대해 기대를 그냥 줄일려고요.
정부가 정책짜는건 미국 관세랑 상관없죠.
세법이 시장 기대보다 대거 후퇴한 정책안으로 나와서 난리가 난겁니다.
이게 저번주말 부터 시장을 계속 시끄럽게 했고, 이번주 내내 여파가 퍼졌습니다. 증시가 하락하지 않았고 소폭 올랐다 하더라도 계속 말이 크게 나왔었어요.
그러다가 흔들흔들하다가 푹 꺼진게 어제 폭락이었고요.
한국만 유독 4프로 하락나온건 이해 안되는 부분이죠
어제장은 세제개편 영향이 컸습니다
어제야 입안안 삐그덕에 으아아 하는중에 전 세계에 연장되지 않고 관세적용 들어간 첫날이었죠.
위험 경고는 애저녁에 나왔던 포인트입니다.
7월말까지 분산 매도후 현금들고 지켜보다가 급히 한국장 일부 구매했네요. 목표틱 걸어놨던 종목들이 떠서요.
미장도 국장도 요며칠 등락은 있어도 브레이크 걸린 정도는 아니라봐요.
우리나라 관세 협상 메롱 갔으면 딱 와장창 볼수 있었을 텐데 그거 없는거 보면 소소해보입니다.
우리나라 주식은 거의 수급과 심리에요
수급이 박살나고 있는데
진성준이가 심리까지 박살내니 폭락이죠
뭐 정책 취소하면 다시 돌아올까요??
심리는 인돌아올듯
심리는 좋은거 나오면 돌아온다에 25원 겁니다
관세무역 때문에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올 거고, 당연히 매출 감소가 예상되고,
특히 우리나라는 .. 그 동안 가지고 있던 2.5%의 유리함도 없어져서 떨어지는 게 당연하다 하셨는데
대체 뭘 어떻게 하면 4000을 가죠?
관세 협상에 물 같은 걸 끼얹나???????????
.......그건 20년 전에도 저평가였을걸요
그리고요.
관세무역 때문에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올 거고, 당연히 매출 감소가 예상되고,
특히 우리나라는 .. 그 동안 가지고 있던 2.5%의 유리함도 없어져서 떨어지는 게 당연하다 하시면
PBR은 더 악화되거나 최소한 변동이 없는데, 왜 4000 가느냐는 질문인데요.
떡밥 풀어 붕어 낚는 것도 몇 번 반복하면 고기가 안 모이는데, 매년이요.......?
주식투자자들 지능이 붕어만도 못하면 가능하겠죠...............
문재인 정부: 0.40회/월 (60개월간 24회)
윤석열 정부: 0.22회/월 (32개월간 7회)
박근혜 정부: 0.20회/월 (49개월간 10회)
문재인 정부때 거의 1.5개월에 한번씩 정책 발표가 있었어요...이걸 선동이라고 하면 더 이상 할말이 없습니다.
결론적으로는 정책의 결과야 어떻게 됐든 시장참여자한테 불확실성을 가중시키는 정책발표는 오히려 독이라는 이야기를 하고 싶은거에요.( 부동산 가격 상승에는 당연한 이유가 이었지만 불확실성이 영끌투기를 부축였다는거죠) 이번 정부에서는 이런식으로 하면 안된다고 말하고 싶은거에요 그냥 비난을 하려고 하는건 아니구요..
조선은 27번째라고 하죠? 구글은 23번째라고 해요. 인터넷 게시판에서는 30번, 40번 등등이 나옵니다. 그런식으로 매일 같이 경주마 중계하듯이 선동하는 거에요. 아침에 얼마 올랐다, 거래량이 어떻다로 시작하는 뉴스로 시작하는 거죠.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어요. 강남에서 서초, 잠실, 마용성, 광진, 목동으로 퍼져나가게 계속 경마식 중계를 한겁니다. 전형적인 선동전이에요. 이걸 초장에 끊어냈어야 했어요.
법인세 원복, 관세협정으로 식품 철강 자동차 영향도 있을수 있는데도 그냥 진성준 타령에 민주당 망한다 타령이죠.
지금 미장 떨어진것도 진성준 탓이죠??
언제 국장이 타국증시보다 떨어진적이 없는것도 아니고...
결국 가장 큰이유는 기업가치아닌가요?? 재벌 순환출자 쪼개기상장.. 따라서 상법 개정 등 국장 저평가 주요원인은 생각도 안하고 세제탓만하시네요??
석렬이때 주가가 5천 포인트갔던거죠?? 문정부때 10억 대주주했다가 주가 대폭락했었는데 저만 몰랐던 모양이네요.
국장 저평가 주요원인은 기업의 오너들을 돈 못벌게 해서 그러는게 큽니다.
그리고, 국장 떨어진건 순서를 봐야죠. 식품, 철강 자동차가 먼저 떨어진게 아니라 정책주가 먼저 떨어진거에요. 전날 밤에 기습적으로 세제 개편안 나오고, 장 오픈하자 마자 반응해서 폭락한겁니다. 사실을 사실로 봐야지, 뒤틀어서 보면 아무것도 안보여요.
당연한 일이라 생각하니까 당연히 화가 나지 않아서 글을 안쓰고 굳이 싸울 필요를 못느껴서 글이 많이 안보일 뿐이지요. 그 와중에 선 넘는 게시물이나 댓글이 보여서 사람들이 그에 대한 대응이 일어나고 쌈이 되고 뭐 그런것이지요.
즉 정부가 적극적으로 증시 부양을 하겠다는 의지에 오른거예요. 그런데 막상 패를 까고 보니까
엥!?!? 하는거죠
이소영, 진성준 둘다 민주당입니다. 둘 의견 다르고사람들이 다수가 한쪽이 틀렸다고 비판하는데 뭘 그렇게 불편해하시나요? 윤수괴 나라 망친거는 극우랑 바보빼고 국민 다 아는 얘긴데 더 심한똥 얘기 가져와서 비교하면 진성준이 잘못없는게 되나요????
도대체 기준이 뭔가요? 님이 잘못없다고 해버리면 사람들은 다 조용히 있어야해요?
또 제댓글 링크 달거 같은데 미리 달아드리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14458?c=true#149309076CLIEN
깊은 밤 잠 못 이루시는거 같아 한 말씀 드립니다.
1. 저는 이번 진성준 정책 찬성한 적이 없어요. 그걸거라 곡해하지 마시구요.
2. 님을 따라 다니는 게 아니라 글을 따라 다니는 겁니다. 님에게는 아무런 감정이 없으니 오해하지 마세요.
3. 원글 메모하고 덧붙이는 이유는 당사자 글을 읽는 이에게 이런 글도 쓰셨다 참고 하시라고 붙여두는 겁니다. 이전 글 내용이 부끄러울 게 없으시다면 이렇게 역정을 내실 이유도 없으시겠죠.
4. 빈댓글이든 박제든 클량 커뮤 정책에 부합하는 선에서 븉입니다. 거기에 불만이 있으시면 운영자에게 의견을 남기세요.
목요일 아침에 물량 정리도 했고요.
그리고 앞으로 투자금 늘려서 추가로 매입할 겁니다.
그런데, 진성준씨는 전문성, 현실성, 정무감각 등 어느 것도 증명한 것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이 정책을 리드 한다는 것에 분노하는 겁니다.
코스피 5000 얘기하면서 미장 투자자 국장으로 오라 해놓고
거하게 뒤통수 쳤으니 안빠지면 이상하겠죠??
부동산 시장 세금으로 안잡겠다 하고서 그걸 국내주식에 때려버렸으니
이제 다음 대상은 미국주식 투자자가 될라나요..
그래서 7월 중순부터 조금씩 매도룰 해서 어제 급락에도 타격도 크게 없고....
석열이게엄때 주가폭락할때 입도 뻥긋안하던 양반들이 대거 출연했네요???
조정이 와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타이밍이였고,
울고 싶은데 뺨 맞고 우는 거라고 봅니다.
다음주나 다다음주 빠진거 이상 오르면 그 때는 뭐리고 할지 지켜볼 생각입니다 .
지금 주식이 당장 빠지는게 문제가 아니라 지금 대주주 양도소득세 기준을 50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낮추는 정책을 추진한다거는 잘못된 시그널을 줄수 있어요! 같은 금액이면 세재혜택이 나은 부동산이나 미국 증시로 빠져나가고 결국 퇴직연금이나 국민연금은 손해봅니다. 최경영 이분이 저랑 비슷한 생각을 하시는데 한번 앞부분만 봐보세요
여기 게시판에 써 있는 각종 대책들 하면 주가가 안떨어지고 영원히 계속 오르나요?
너무들 성급하신 거 같네요.
하지만..
진성준 의원에 대한 트라우마가 여전한데 더해 이 법안의 발표시기가 최악이었습니다.
더우기 5천이라 했으면..
그것에 대한 흔들림없는 추진을 봐야 믿음이 생기는데.. 상법도 그렇고 배당도 그렇고 자꾸 흔드는 모습을 보인다는 게 거슬리는 거고.. 내란동조세력들에게 빌미를 제공하는 게 싫은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