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은 여러가지 사정이 얽히고 설켜 오르고 내립니다.
그런데 지금 보면 100% 세제개편'안' 때문에 폭락한거라고 단정짓고 계속 여론 몰이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주식투자자 입장에선 돈이 세상의 전부이니까 뭐 한두번은 그럴 수 있다 치는데 이게 점점 도를 넘어요. 그게 사람들한테는 불편한겁니다.
주식은 신도 모른다는데 어떻게 저렇게 확신하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공약의 방향성이랑 맞지 않아서 민주당이 다음 총선 참패하게 되는 것 마냥 문제를 부풀리지 마세요. 아니 애시당초 주식 하나때문에 정부가 망할 것처럼 난리치는건 다른 의도가 있는거겠죠.
단기간에 2500 하던거 3200 까지 올렸고 이제 3% 빠진겁니다.
또 이 모든게 다 100% 세제개편안 때문에 빠진거고 이제 처박을 일만 남았다고 하겠지만 그건 님들의 전망이고요. 당장 다음주에 회복하면 또 그땐 뭐라고 할건데요.
적당히 해요 좀.
그리고, '주식투자자가 돈이 세상의 전부이니까..' 딱 진성준 마인드네요
단기간 2500에서 3200올라간걸 보지마시고 이재명대통령의 의지로 대한민국 시장에 대한 신뢰회복으로 밸류에이션 정상화과정중에 진성준의 역대급 똥볼로 봐야죠 그리고 하루에 지수가 4%하락을 조정이라고 하지 않아요 악재가터진겁니다...
이재명대통령이나 이소영의원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을 못하니 작업이니 쉴드니...너무 편하게만 생각하는거고 현실부정. 그냥 민주당 욕먹는게 불편하신거죠. 그걸 믿고 진성준같이 능력없는 자가 나대는거고
본문 글쓴이는 주식투자를 상대적인 소수로 보는 것 같네요.
주식투자자 입장에선 돈이 세상의 전부라고 말하는 것도 보면....
에휴...
바른 방향 설정이 필요하다는 말 정도도 하지 말라는 것인지...
그리고 공격의 범위를 조금씩 넓혀갑니다.
글을 읽을때도 늘 정신차려야 겠어요!
주식을 오래 지켜봐온 입장에서
본문 글에 동의합니다.
어떤 하나의 이유로 단정지을 수 없는 곳이죠.
말그대로 복잡계이니까요
주식의 흐름은 좋아졌으나 빚을내거나 본인이 감당하기 어려운 금액을 투자하는것은 투기에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조심스럽게 투자에 접근하던 사람들에게는 지금이 좋은기회가 왔다고 생각할 사람이 많아보입니다.
국장 투자심리를 망가트린 법이니 사람들이 이렇게 난리죠.
잼프가 원하는게 부동산에 들어가서 죽어 있는 돈을 주식시장으로 끌어오는거 아닌가요?
부동산 대신 배당으로 월급 받듯이 좀 살자는거 아닌가요?
그래서 코리아 디스카운트의 원인이 되는 상법을 제대로 고쳐서 주식시장으로 머니 무브먼트 하자는게 잼프의 의지입니다.
그런데, 배당을 실행할 대주주의 세금을 왕창 때려버리면 누가 배당을 합니까?
연말되면 10억 미만으로 맞추기 위해 매도해버려서 10억 이상 양도세 회피해버려서 실제 세수확보에 도움은 전혀 안되고 시장 교란만 발생시키는 대주주양도세 하향은 왜 실시한다는 건가요?
하루에 4% 하락이 문제가 아니고, 국장으로 투입될 잠재적 투자자들의 의지를 끊어버리고 국장 탈출은 지능순이라는 말을 다시 떠올리게 하는 세법이라는게 사람들 열받게 하는겁니다.
제발 제대로 바라보고 비판하세요.
김어준이 사람 여럿 버려놨어요
주식 오를 수도 있고 떨어질 수도 있죠
근데 대통령의 공약 방향이 있고
정부 여당은 그걸 뒷바침 할 의무가 있는 겁니다
그게 싫으면 그냥 대통령 공약이행 안 할 거라고 선언을 하세요
기승전결에 안 맞는 행동을 하니까 비판을 하는 겁니다
그 비판이 과 할 수도 있습니다만, 지금은 비판 당할 짓거리를 한게 맞습니다.
주식은 심리가 상당히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요.
정부에서 나서서 주식시장 끌어올려준다고 노래를 불렀는데, 정장 나오는 정책은 주식시장에 좋지 않은 정책으로 쏟아지니까 당연히 주식이 빠지는 것이죠.
정부가 잘한건 잘한거고 못한건 못한겁니다. 무지성으로 잘했다고 하기에는 결과가 너무 명확해서 바꿀껀 바꾸는게 맞습니다.
윤씨랑 내란세력, 사법, 기레기 척결하기도 바쁜데
있는 제도 가만 두지는 못할망정 이런식으로 똥볼 차는건 백번 욕먹어도 마땅한거고
앞으로 정치 행정력 강화에 악영향만 있습니다.
저도 마음으로는 그 조롱과 비난이 불쾌하지만 또한 그만큼 큰 이슈가 될만한 잘못된 정책이라고 생각됩니다.
이재명 정부의 코스피 정책방향은 코스피 5000시대예요. 국내증시의 디스카운트를 없애고 우상향 하는 코스피시대를 열자는 건데 이번 세법개정은 그 방향에 안 맞는다는게 다수의 의견이예요.
코스피 3200까지 올랐으니 3%빠질 수 있는거고 다시 2500까지 빠지면 기다리면 3000갈거 아니냐 이건 코스피 5000시대가 아니라 그냥 지금의 박스피 얘기하는거예요.
멍청한 세제개편안 비판하면 받아 들이면 되는데 그걸 작업이라고 정의하고 말도 안되는 쉴드글이나 댓글 다는 사람들이 멍청한거예요.
일본도 대놓고 정부에서 주식사서 부양시켰구요. 미국도 주식시장 부양이 정권을 바꿀정도로 중요한 정치인의 의제입니다.
국민의 한 사람이 주주로서 주식시장 부양하라고 정부에 압박 주는게 잘못은 아닙니다.
특히나 세제관련 정책은 상당히 민감한 부분인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