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을 누가 알까요. 제가 잠복 어그로일수도 있죠.
그 이전에 클리앙은 어떤 말이든 해도 룰 준수면 뭐라하지 않습니다. 뻘글러로서 다행한 일이죠. 다만 작업치기도 그래서 쉬워요.
적어도 누구 글을 읽을 때 간단히 과거기록을 분석해둔 정보는 참조합니다. 비난이나 공격은 클리앙 룰위반이 되니 패턴이 있거나 주의해야겠다 싶으면 빈댓등으로 마킹해두고 확인합니다.
그거 자체로는 회원간 협조로 판정될때까진 단순히 마킹입니다.
그러다가 글지워가면서 본격적으로 사고치거나 하면 박제 / 신고당하고 나가는 흐름이 보통입니다. 그간의 노력은 사고치고 잘리는 단계에서 바로 역할을 합니다
이거 정립되기 이전에 얼마나 도그플레이트 였던가... 흑역사죠.
다른 사이트처럼 말로 탈탈털어서 내보내는 건 시끄럽다 보니 이런걸 보면 로직과 다수의 협력으로 처리해나가는게 클리앙 답다 싶습니다.
문제는 이 방식도 한계가 있단거죠. 레딧 같은데는 한발더 나가는 시스템을 돌리는 것 같더군요.
패턴이 있는 것은 시스템화할수 있는 AI 시대라 말이죠.
아마 관리측도 고민을 하고 있을테니 선 넘으면 또 시스템을 추가할지도 모르죠.
2.
주식은 위험투자로 분류 됩니다.
미국 주식조차도 람프형 한마디에 출렁이고 관세같은건 뭐....
하룻밤에 2자리도 바뀌죠. %로요.
전 문제가 생겼을 때 정/당 의 반응에 더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무리한 행동이나 사고를 치고나서가 중요한데...
.우리는 그 동안 지르고 그냥 귀 딱 막고 내 말대로 하라는 벽보고 얘기하는 정권하에 살다가
.듣겠다 가까이 가겠다는 정권으로 갈아치웠습니다. 엄밀히는 자폭하고 나갔다고 해야하나... 일단 그 돼지... 빤스차림으로 바둥 거리고 있다는 모양이군요.
어떤 사람, 정권이던 완벽하진 않아요. 이 길이 아닌가벼 했을 때 인정하고 바꿔 갈 수 있는가가 더 중요하죠.
그 과정에서 욕해주는거 좋은겁니다. 잘못했다고 말하는 사람이 없으면 안바뀌죠. 당 같은 경우는 토탈의 결론이고 일부의원들의 삽질도 따라다니죠.
하지만 어떤 정책 실패에 대해 한해정도는 당 이나 정권의 흥망 까지 논한다 경우에는 의도가 있지않나 의심은 해보고 있습니다.
제 겅우 기본적인 스탠스는 정책에 대한 비판을 하고 과연 국민 생각하고 이게 아닌가 싶으면 변화가 따라오고 사람말을 듣는가 확인입니다. 이슈하나 잡고 바로 망해라망해라 굿하지는 않고요. 되려 급발진 하는 사람들은 주의하는거죠. 비판과 어그로는 종이한장차이라 이슈 때는 이상한게 섞여들어오는게 일상이었던지라, 마킹 타임으로 삼고 있습니다. 이래놔야 그중에 진짜 본심드러낼때 바로 알아볼수 있거든요
하도 올라서 구매에 들어간 금액은 훨씬 큽니다.
제가 충분히 더 떨어질때까지 잘 버텨주기를 바랍니다.
완전 허접이라 좀만 떨어져도 자꾸 물타려고 손이 나가네요.
물타기는... 이슈로 떨어졌을 때, 앞으로 정책이 시장반응으로 변화가능성이 있다고 볼때만 조금 합니다.
이러구러 한국장에도 좀 들어오긴 했네요.
8/1전까지 미장 15%현금화는 계획대로 실천했습니다.
한동안 위험자산 비중이 너무 올랐었거든요.
재밌는 사고 흐름입니다. 확실히 그렇군요.
전체적인 최근 운용은 이렇게 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36431?c=true#150237081CLIEN
지켜봐야죠
2찍들 침공이 확실하구나 느낄 정도였으니까요.
누구나 빤스돼지 하일 하이드라 할 수 있는겁니다.
제가 그러지 말란 법이 없죠.
하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