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730182259449
"1명이 17표 가치"…정청래·박찬대, 대의원 조직표 놓고 신경전
▲ 대의원 투표 15% ▲ 권리당원 55% ▲ 일반 국민 30%의 비율로 당 대표 선거.
민주당 대의원이 현재 권리당원대비 17배 정도 가치를 가지고 있는데,
즉 대의원1표가 권리당원 17표하고 같은 겁니다.
정청래는 본인이 당대표되면 바로 1:1 비율로 하겠다고 하고
박찬대는 대의원 표 가치는 내리지만 언제 어느정도로 하겠다는건 두루뭉실하게 대답했는데
이러면 대의원들이 박찬대 몰표 줄꺼 같은데요.....
대의원 이사람들의 뭐랄까 자부심이 장난아니였던 기억이.. 나네요......
17표의 가치를 주지 않아도 자기 능력으로 증명해내면 됩니다.
그런데 이런 병폐를 깨려고 대의원 되었다고 인증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리고 당대표선거 초기에 비슷한 걱정을 하신 분의 글이 있어서 링크 걸겠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05345CLIEN
이분의 계산에 따르면 실질 반영비율은 (대의원20 권리당원50 여조30) 정도 나오는데요
꽃 여조상 민주당지지층에서 35%쯤 차이니까, 대의원에서 설사 몰표가 나와도 할만 할거에요
그리고 당대포는 선거전략이 아니라 정면돌파를 선택한거고 이게 당대포 스타일이죠
문제는 정청래가 노골적으로 대의원 가치를 떨어뜨리겠다고 하는겁니다.
내 1표가 17배 가치를 가지고 있는데 이 기득권을 포기하라고 하면 열받죠.
사실 박찬대나 정청래나 거기서 거기인데....그러니 대의원들이 박찬대 몰표를 줄수 있다는겁니다.
알고 정면으로 들이받은거에요
30%이상은 있으니
너무 걱정 마세요 ^^
어떻게보며 ㄴ정청래의 자신감이 묻어난 말이라고도 볼수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