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뻔한 일입니다
정청래가 당대표 되면 당원권이 강화되고,
본인들에 대한 감시가 심해지죠
지금까지는 "여러분은 잘 모르니 우리가 알아서 할게요. 그냥 표나 주세요."라는 식이었지만,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면 의원 나리들이 당원에게 허리 숙여야 하니까요
박찬대 후보는 이미 속뜻을 드러냈죠
너무 뻔한 일입니다
정청래가 당대표 되면 당원권이 강화되고,
본인들에 대한 감시가 심해지죠
지금까지는 "여러분은 잘 모르니 우리가 알아서 할게요. 그냥 표나 주세요."라는 식이었지만,
정청래가 당대표가 되면 의원 나리들이 당원에게 허리 숙여야 하니까요
박찬대 후보는 이미 속뜻을 드러냈죠
보좌관 ㅅ게에서 국힘은 직장인이고 민주는 정치인으로 가는 통로라고 생각한다더군요
자기들이 직장인으로 변모 하겠다고 했으니 보좌관은 이제 정치인이 될 생각을 버리면 된다고 봅니다
공천을 받았다. 준넘들까지 조리돌림 가야죠 뭐.
, 당근 의장 될줄 알았는데,
의장 투표에서 떨어졌죠. 그때 의원들 표정을 잊지 못합니다..
너무 솔직한거죠.. 국민들 눈치 안보고, 내가 좀 편하게 의원생활 하려고 하는데, 그게 딱 걸린거죠
....뭐랄까.
초딩 아이, 거짓말 하지 말라고, 당부했을 때. '네 엄마!' 잘 대답해놓고
뒤에서 딴짓한거
딱 걸린 그 표정.
당원 의중이 추미애라는 거 뻔히 다 알면서
우원식 뽑아 놓은
그러면서도, 나는 아니야 이런식의 오리발 내미는 표정.
표정만 봐도 다 드러난거죠.
..
당원 중심주의로 가려면, 정청래만이 답입니다.
개혁을 바라는 당원들은 다 기억하고 있어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17873CLIEN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19434CLIEN
클리앙 보다 비토 정서가 강한 커뮤는 이런 시그널들을 다 기억하고 쌓여있어서, 누군가 트리거를 당기면 반작용이 클 수 밖에 없습니다.
매력적인 사람에게 투표하는 건 2찍들이나 하는 짓이죠. 그 사람이 여태까지 한 언사, 행동, 그리고 그 주변에 모이는 부류, 성향이 지지자나 당원들과 맞는 지 아닌 지 그런 걸 종합적으로 보고 판단해서 투표는 해야겠죠.
당원권 강화를 당장 실시하겠다 VS 국회의원, 대의원들 예기 듣고 수렴해서 결정하겠다.
(국회의원, 대의원들 대부분이 당원중심주의 반대하는 성향인 건 암암리에 누구나 다 아는 사실)
뭐 답은 다 나와 있지 않나요? 민주당이 당원 중심 정당으로 거듭나길 바라는 당원이라면 어떤 후보를 지지해야 하는 상황인지.
지방 정치인들과 지방 토호세력들이 유착되서 대놓고 지역예산 슈킹해 먹고 있다네요
전국 지방 마다 토호세력들이 지방 자치라는 이름으로 대놓고 지방 정치인들과 유착되서
사기쳐먹는데 형님 동생 사이인 중앙정치인들이 눈감아 주고 있다고 하네요
민주당 당대표가 개혁적인 사람이 나와야 되는게 지방 예산 토호세력들이 슈킹해 먹는거
파보면 국힘 민주당 정치인들이나 관련자들 줄줄이 사탕으로 구속되고 처벌받는 사람들 많이
나올 겁니다. 개혁을 하려면 내편이라고 눈감아주면 안되는게 지방 공무원 이야기로는
지방예산 지자체 정치인과 토호세력이 슈킹해 먹는거 아는 사람은 전부 알고 있지만
알면서도 개혁하려고 하지 않는게 같은편이니 슈킹해 먹는거 눈감아 주고 있는거라네요.
오래전 부터 출생지가 아닌 이를 공천해야 한다고 말해 왔습니다.
이번에는 파격적으로 영남에서 일 잘하고 열심인 이를 영남에서 고생만 하게 하지말고 전라도에 공천 주면 어떨까 이야기 해 왔어요.
속닥속닥을 끊어야 해요...이장의 지지가 있으면 당선..어휴
이와 별개로, 전 박찬대 본인부터가 얼른 지금 상황에서 벗어나야된다고 봐요. 선거뽕 취하는 정치인들이야 수십년을 걸쳐 있어왔고 거기서 헤어나오지 못한 정치인들은 결국 정말 단 한명의 예외도 없이 거진 다 정치쪽 말로가 안좋았었죠.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잘못된 세력들, 쁘락치들, 끄나풀들을 완전하게 차단해야됩니다. 경선 이후에도 본인부터가 철저하게 차단하고 진정성을 보여야 정치적 미래가 보일겁니다.
이번 경선에서 박찬대 캠프의 가장 큰 전략적 실수가 바로 예전 문재인 정부 시절때의 전해철이 완벽히 떠오르는 그 실책에 있었다고 보는데…저는 박찬대가 절대 전해철처럼 되지는 않았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재명과 함께했던…그를 대통령까지 만드는데 일조했던…그 시간들, 그 고난들..그 시련들이 아깝지않나요. 박찬대가 정말 정신차려될겁니다 경선 이후부터도 더욱…되도않는 인간, 집단들이 날파리처럼 엄청 달라붙을겁니다.
지금 박찬대의 상황은 예전 이낙연보다는 전해철이 완벽하게 떠오르는 아주 유사한 느낌이 강합니다.
국회의 중요성을 이번에 다시 한번 실감합니다.
국회도 삐끗하면 안 돼서,
당대표가 이재명 같은 사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당시 대표가 매번 말한 게,
정치는 정치인이 하는 것 같아도, 결국 국민이 한다고.
마찬가지로 결국 당원이 하고, 해 낼 겁니다.
따라서, 당원과 접촉하지 않는 당대표는 곤란합니다.
당원에게 피드백도 해 줘야 하고요.
왜저리 불난듯 우르르 나와서 지지선언하고,
누군가 우르르 튀어나와서 정청래를 악착같이 비토하나 당대표 선거에서 이럴일인가 했더니만.......
지역 예산......그렇군요. 지방토호들에게는 굉장히 목숨걸린일이겠네요.
자기들은 같은 편 등에 칼 꽂으면서 공천을 받겠다고요?
보좌관들 공천 주는건 같은 편에 대한 예의 같은 거 아닌가요?
그렇게 단순 국회의원-보좌관 관계라면 공천 받을 생각 하면 안되죠. 공정하게 경선을 해야 합니다.
정청래는 친하다고 공천주지 않을 것 같으니까
정 많고 아는 사람 챙겨 줄것 같은 사람에게 붙은거죠
참고로 이번에 남영희보세요
능력도 없으면서 윤상현이 어떻게 되면 자기가 국회윈원 될 것 같으니까
그런데 단수공천 받아야 하니 찬대한테 붙은거면 딱이죠
이번에 3번째 인가요? 2번째 인가요?
10년 가까이 지역구 5만의 마음도 못 얻는거면
개 능력 없는겁니다
국회위원 된다고 달라지지 않아요
다른 계파의 고민정2 되겠죠
기본적으로 은혜를 등에 칼로 갑는 것들은 진짜
그리고 어떻게 민주당에서 국회위원 하는것들 중에 이런 인간 빽빽입니다
우리는 일 할 수 있는 사람 뽑아서 일 시키는거지
사람 좋은 사람 뽑아서 좋은게 좋은거다는 필요없습니다
찾아보면 일 잘 할 사람들 많습니다
진짜 전부다 경선해서 능력없는 것들이 민주당 공천받아 국회위원 노릇하는일 없었으면 합니다
뭔 되지도 않는 여당의 포용력 어쩌구 저떠구를 떠는건지
또 최종병기는 개뿔 유치원생 장난감 칼싸움하나요 국회말고 유치원가서 노세요
이제는 정청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