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저는 '일단 지켜보자' 였는데
그렇게 시원시원하게 개혁, 혁신, 내란처벌을 질러대던 이용우의원이 나와서 윤리회에 대해서 버벅거리고 국개의원들 특기인 대답 돌려대기를 하는거 보니까 정말 민주당 답이 없네요.
이낙연이 수박이였던게 아니라 민주당 의원들은 여당을 하는 법을 모르는것 같아요.
이럴거면 광야에서만 40년 썩다 없어지세요. 아니면 다시 정신 차리세요. 아직 내란 진압도 안됐습니다.
그동안 저는 '일단 지켜보자' 였는데
그렇게 시원시원하게 개혁, 혁신, 내란처벌을 질러대던 이용우의원이 나와서 윤리회에 대해서 버벅거리고 국개의원들 특기인 대답 돌려대기를 하는거 보니까 정말 민주당 답이 없네요.
이낙연이 수박이였던게 아니라 민주당 의원들은 여당을 하는 법을 모르는것 같아요.
이럴거면 광야에서만 40년 썩다 없어지세요. 아니면 다시 정신 차리세요. 아직 내란 진압도 안됐습니다.
하는거라고 볼수 밖에 없죠. 20대 남자들에게
민주당이 지지받지 못하는 이유로 저런행동들이
크게 한몫 합니다.
어제 JYP의 배당세액분리과세 논조도 '진성중vs이소영 안이 다양한 것이 건강한 민주당이다'라는 얘기를 들으니, 다들 뭐가 문제인지 조중동 여론을 의식하는 듯 하더라구요..
이제겨우 여당됐는데 되자마자 잘할거라 기대하셨어요?
혹시 당대표 되더라도 국힘과 같이 윤리위원회에서 날릴수 있다는 뜻일까요?
이 사람 저 사람 눈치보면서 좋은게 좋은거다 하면서 시간 다 보내니 뭐 하나 제대로 되겠어요?
이대통령이 급박한 국사 정리하는대로 국회에도 시선을 돌리시길 바랍니다.
부대표라는 자가 모르면 방송에 나오질 말든가.
나와서는 몰라요, 웅얼웅얼하면서 변명이나 하니 참 못나보였어요..
방송에 나왔으면 명확하게 얘기를 하든가
한심한 인간들 천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