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만나본 50억이상 부동산 부자분들은 대부분 적당히 일만하고 아무런일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분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들 3명중 2명은 대부분 2번을 찍었고, 대화를 해보면 민주당을 찍지 않은 이유를 처음에는 북한이나 공산국가 된다는 식으로 말하다가 결국엔 보유 부동산이나 자산가치 가격 떨어질까봐 걱정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심지어 이들의 자녀분들은 대부분 소위 명문대를 나온 경우가 많았고 학벌덕에 좋은 회사 또는 대기업은 쉽게 들어가지만 힘들어서 때려 치는 경우가 많았고 대부분 적당히 일하려 하거나 하고 혹은 전혀 일을 하지 않으려고 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제2의 구글, 애플, 또는 블리자드를 만들겠다 라는 식으로 단칸방에서 창업을 해서 혁신으로 국가에 이바지 하겠다 분들은 대부분 흙수저, 동수저 거나 인생의 막 다른길에 막혀 어쩔 수 없이 창업을 해서 대박이 터지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국가의 경쟁력은 기술과 혁신에서 나오고 이를 뒷받침하는건 투자와 창업이지 부동산이 아닙니다.
더 이상 한국에서 부동산으로는 돈을 못벌게 할 정도로 미국 유럽보다 더욱 강력한 정책을 지속적 실시해야 한다고 봅니다.
어쩌면 지금 미국 채권이 5% 가 넘어가는 즉 신용 문제 직전인 상태인것도 08년 미국 부동산 버블의 영향이 매우 크다고 봅니다. 한국에서는 주식 버블은 있어도 부동산 버블은 더 이상 없도록 만들어야합니다.
서울 경기도에 빠르게 주택을 추가 공급하고 용적률을 대폭 상향해서 공급을 크게 늘리며 세금을 최대 85%까지 높여야 한다고봅니다. 특히 강서지역 김포공항을 인천공항으로 이전하고 대신 서울에서 20~30분내에 빠르게 접근하도록 GTX보다 빠른 준KTX급 열차를 다니게하면됩니다. 또한 강동, 강남, 반도체 단지에서 공항 접근하기 쉽도록 여주나 이천쪽에 공항을 하나 짓는것이 좋을수 있어보입니다.
집 사기 너무 힘들어요
징벌적 세금이 있는데, 집을 사시려고요?
클리앙을 보면 집값이 높아 구입하기 어렵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항상 서울 시내 집값들을 언급합니다.
강남과 강북에 각각 접근성이 좋은 경기도쪽 집을 알아보시면 그에 반값도 안되는 가격이 있는데도 말이죠.
/Vollago
자산 조정에 한 20년은 걸릴듯.
부동산 증세카드 꺼내면 정권 날라갑니다.
증시 부양을 통해 부동산에 대한 자산의존율을 점차 낮추는 방법으로 가야지 급진적인 징벌적 세제로는 글쎼요...
역사기준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역사적으로 1인당 GDP의 5~10%를 월세로 내는 국가에서 기술혁신이 쏟아져 나오고 세계를 패권을 장악했습니다. 10%를 넘어가는순간 부의 상위 집중이 이어짐과 혁신과 발전의 저해를 가져온건 역사적 사실입니다.
- 각 패권국가의 몰락 과정입니다.
스페인 (16세기) 스페인은 노동자 계급에 의해 배를 만드는 혁신으로 신대륙에서 금·은 유입으로 경제적 호황을 누렸으나, 이후 급격한 토지 가격 상승을 가져왔고 주로 왕실과 귀족의 토지 소유에 집중되어 일반 서민계층은 집을 구하기 힘든 상황까지 갔으며, 이는 인류 역사상 가장 막대한 국가 자본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서민들은 먹고사는데만 치중해야만 했다. 이는 혁신 발전의 저해를 가져와 결국 네덜란드에게 상업 금융혁신을 내주게된다.
네덜란드 (17세기)
네덜란드는 상업과 금융 중심지로, 암스테르담의 부동산(특히 상업용 건물과 주거지)은 수요가 높았다. 도시화와 상업 번영으로 부동산 시장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다. 특히, 부르주아 계층의 부동산 투자(운하 옆 주택 등)가 활발했지만, 결국 과도한 부의 쏠림과 각종 투기로 인해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치러야만했다.
영국 (산업혁명, 18~19세기):
스페인과 마찬가지로 노동자 계급에 의한 산업혁명으로 도시화가 급속히 진행되며 런던 등 대도시의 부동산 수요가 폭증. 공장과 노동자 주거지 개발이 활발. 안정성: 초기 도시 부동산은 수요 증가로 안정적이었으나, 노동자 계층의 열악한 주거 환경(빈민가)과 토지 소유의 귀족 집중은 불균형을 초래. 농촌 토지는 인클로저 운동으로 사유화가 가속화되며 안정적이었으나 점차 국가정책이 소작농에게는 불리해졌고, 대부분의 소작농들이 귀족에게 부동산을 내줘야했다. 이는 혁신과 발전의 저해를 가져왔다.
일본
1960~1980년대 부동산 월세의 가격이 GDP의 5~10%선을 유지하며 막강한 전자제품 및 기술혁신을 일궈냈고 세계 2위에 준하는 부를 쌓았으나, 이후 잘못된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GDP대비 부동산 값이 GDP 대비 50%까지 급격한 상승을 가져왔고 거품 붕괴로 인해 이후 20년간 기술 및 과학 혁신을 이뤄야하는 비용을 경제 대 붕괴의 사회적 비용을 치루는데 집중하게 되었고 그 결과 기술 혁신에 대한 투자 비용이 급감하게되어 한국, 중국에게 기술 혁신을 넘겨주게 되었다.
미국 (19세기 후반~)
서부 개척과 철도 확장으로 토지 투기가 빈번. 도시(뉴욕, 시카고 등)에서는 산업화로 부동산 개발이 활발.
안정성: 도시 부동산은 산업 성장으로 안정적이었으나, 서부 지역은 투기와 불확실성으로 변동성이 컸다. 19세기 말 경제 호황으로 부동산 시장은 전반적으로 성장. 이후 약 100년 세계 패권을 2000년대 초반 까지도 1인당 GDP의 5~10%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였으나 부동산 규제 해제로 2005년 이후 30%대까지 급격히 상승.
역사적으로 부동산 상승과 부의 쏠림은 패권국가의 몰락을 가져왔습니다.
우리나라는 수도권 평균월세는 80만원으로 1인당 GDP의 3만5천달러 25%로 이는 전세계 최고치에 육박합니다.
EBS 앙트레프레너 다큐를 보시기 바랍니다. 역사적으로 기술 혁신을 저해하는 고인물은 결국 썩기 마련으로 이는 역사가 증명합니다.
부동산 세금이 상위 1%에만 영향을 주나요?
우리나라 가구의 65% 정도가 남의 집에 살고 있습니다. 본인 집이 있는데도 말이죠.
부동산 세금이 주거비에 영향을 주는 것은 확실하죠. 정말 1%만 영향을 받을 것이라 생각하시나요?
뭐 50억 부자가 아니어도 주변에 많긴 해요..
경제적으로도 가장 왕성하게 돈을 벌고 있는 세대여서 어떤 항목의 세금이든간에 증세를 하면
4050이 집중 대상 된다네요
불의는 참아도 불이익은 못참는게 사람들이여서 4050 민주당 지지 접고 국힘당 갈지도 몰라요
그래서인지 민주당은 진보 아니고 보수라는 소리를 민주당에서 직접 한적도 있는거로 기억나는데
세금 건드리면 주력 지지층 이탈하면서 정권 날라간다는 소리가 나오는 거죠
전 보유세 상승이 지난 대선, 서울 많은 곳에서 진 이유라고 봅니다.
보유세로 뺏을생각보단, 무분별한 대출등으로 건물값 상승 + 임대료 상승으로 이어지지않게 관리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창업해서 대박 터지는 경우 주위를 보면 흙수저보다는 비빌 언덕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한 번에 성공하는 경우는 드물고 몇 번씩 삽질하다가 터지는 경우들이 일반적이죠.
당장 간단히 생각해봐도 보유세 급격하게 올리면 건물주들이 월세를 다 높일텐데요?
말씀하신 서울 경기도에 빠르게 주택을 추가 공급하고 용적률을 대폭 상향해서 공급을 늘리고,
역시 향후 인구구조상 낙후 지역의 슬램화와 수도권 집중화 현상 등 고려할 것이 너무 많고요.
부자는 오를 곳을 바라봅니다. 이미 올라있어도 상관 없습니다. 세금 내도 상관 없습니다. 오른다고 보이면 가죠.
가난한 사람은 남에것만 봅니다. 남에게 커보이죠. 내가 사려면 남의 물건 가격이 떨어져야합니다.
부동산, 주식... 세금이고 시장상황이고 상관없습니다. 수익을 볼 수 있다는 확신이 있으면 뛰어듭니다.
지금 부동산 보유세, 주식 분리과세... 세금을 볼게 아닙니다. 실제로 시장이 어떻게 움직이느냐를 봐야죠.
세금 몇퍼센트는 그냥 징징대는겁니다.
보유세는 1% 이상 되어야 합니다.
30억원은
우리 나라 가구 평균 자산 5억원의 약 5배 정도
상위 1% 평균 자산 60억원의 절반 정도 입니다.
상위 2% 정도가 해당 될 것 같네요.
링크 1.
https://www.munhwa.com/article/11499042
링크 2.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sm=mtb_hty.top&where=m&ssc=tab.m.all&oquery=%ED%8F%89%EA%B7%A0+%EB%B6%80%EB%8F%99%EC%82%B0+%EC%9E%90%EC%82%B0&tqi=j4m64wp0iXhssZyumxwssssss2s-120053&query=%ED%8F%89%EA%B7%A0+%EC%9E%90%EC%82%B0&ackey=rlc3ara6
뒹굴거려님//
주요국 부동산 보유세율
한국이 엄청나게 낮은 편 입니다.
그나마 실효 세율은 매년 낮아 지고 있습니다.
링크 1
https://www.ngonews.kr/news/articleView.html?idxno=152956
링크 2
https://m.blog.naver.com/sjhak5759/222495459237
제가 하고 싶은 말은 그냥 딱 그거네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25017CLIEN
굳이 양도세 취득세 얘기까지 가지 않더라도 국가별 보유세 비교부터 기준이 왜곡된 것 같습니다.
다른 글에도 언급하지만 "보유세"만 따지면 그렇습니다
부동산은 취득-보유-양도의 전체 과정에서 보면 취득세율과 양도세율은 세계 최고 수준입니다.
결국 전체 과정에서 내는 세금은 낮기는 하지만 터무니 없는 수준은 아니라는 겁니다.
또한 보유세가 높다는 미국의 경우 집을 구하기 위해 일으킨 대출이자에 대해서 소득에서 연간 30% 정도의 비용처리를 해줍니다.
부동산 50억 이상이면 현금성자산도 많을겁니다.
님은 돈 많아도 계속 스트레스 받으면서 직장다니고 일할건가요? 돈 많은데 애들 사교육 안시키고 명문대 안보낼건가요? 기술, 혁신하면 어떻게 부자될 수 있도록 할까를 고민해야지, 너 딴거하면 세금으로 다 뺏어갈거야. 이게 정상적인 국가 정책인건지...
개개인에게 노동을 통한 자본의 조성은 바람직한 일이고 개개인의 노후를 위해 국가에서도 권장할 일이지만 이게 정도가 심해지면 대다수의 노동자가 의욕을 상실하게 됩니다. 개인의 자본소득은 타인의 노동에 기초해 있기에 노동의 가치가 무너지면 결국 자본소득역시 타격을 입게 됩니다.
역사적으로 1인당 GDP의 5~10%를 월세로 내는 국가에서 기술혁신이 쏟아져 나오고 세계를 패권을 장악했습니다. 10%를 넘어가는순간 부의 상위 집중이 이어짐과 혁신과 발전의 저해를 가져온건 역사적 사실입니다.
- 각 패권국가의 몰락 과정입니다.
스페인 (16세기) 스페인은 노동자 계급에 의해 배를 만드는 혁신으로 신대륙에서 금·은 유입으로 경제적 호황을 누렸으나, 이후 급격한 토지 가격 상승을 가져왔고 주로 왕실과 귀족의 토지 소유에 집중되어 일반 서민계층은 집을 구하기 힘든 상황까지 갔으며, 이는 인류 역사상 가장 막대한 국가 자본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서민들은 먹고사는데만 치중해야만 했다. 이는 혁신 발전의 저해를 가져와 결국 네덜란드에게 상업 금융혁신을 내주게된다.
네덜란드 (17세기)
네덜란드는 상업과 금융 중심지로, 암스테르담의 부동산(특히 상업용 건물과 주거지)은 수요가 높았다. 도시화와 상업 번영으로 부동산 시장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다. 특히, 부르주아 계층의 부동산 투자(운하 옆 주택 등)가 활발했지만, 결국 과도한 부의 쏠림과 각종 투기로 인해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치러야만했다.
영국 (산업혁명, 18~19세기):
스페인과 마찬가지로 노동자 계급에 의한 산업혁명으로 도시화가 급속히 진행되며 런던 등 대도시의 부동산 수요가 폭증. 공장과 노동자 주거지 개발이 활발. 안정성: 초기 도시 부동산은 수요 증가로 안정적이었으나, 노동자 계층의 열악한 주거 환경(빈민가)과 토지 소유의 귀족 집중은 불균형을 초래. 농촌 토지는 인클로저 운동으로 사유화가 가속화되며 안정적이었으나 점차 국가정책이 소작농에게는 불리해졌고, 대부분의 소작농들이 귀족에게 부동산을 내줘야했다. 이는 혁신과 발전의 저해를 가져왔다.
일본
1960~1980년대 부동산 월세의 가격이 GDP의 5~10%선을 유지하며 막강한 전자제품 및 기술혁신을 일궈냈고 세계 2위에 준하는 부를 쌓았으나, 이후 잘못된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GDP대비 부동산 값이 GDP 대비 50%까지 급격한 상승을 가져왔고 거품 붕괴로 인해 이후 20년간 기술 및 과학 혁신을 이뤄야하는 비용을 경제 대 붕괴의 사회적 비용을 치루는데 집중하게 되었고 그 결과 기술 혁신에 대한 투자 비용이 급감하게되어 한국, 중국에게 기술 혁신을 넘겨주게 되었다.
미국 (19세기 후반~)
서부 개척과 철도 확장으로 토지 투기가 빈번. 도시(뉴욕, 시카고 등)에서는 산업화로 부동산 개발이 활발.
안정성: 도시 부동산은 산업 성장으로 안정적이었으나, 서부 지역은 투기와 불확실성으로 변동성이 컸다. 19세기 말 경제 호황으로 부동산 시장은 전반적으로 성장. 이후 약 100년 세계 패권을 2000년대 초반 까지도 1인당 GDP의 5~10%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였으나 부동산 규제 해제로 2005년 이후 30%대까지 급격히 상승.
역사적으로 부동산 상승과 부의 쏠림은 패권국가의 몰락을 가져왔습니다.
우리나라는 수도권 평균월세는 80만원으로 1인당 GDP의 3만5천달러 25%로 이는 전세계 최고치에 육박합니다.
EBS 앙트레프레너 다큐를 보시기 바랍니다. 역사적으로 기술 혁신을 저해하는 고인물은 결국 썩기 마련으로 이는 역사가 증명합니다.
제가 아는 30대에 반포동 대형평수 자가 사는 동생은 부부 맞벌이인데 무인 가게 따로 돌리고 있고요. 광교 대장 호수뷰 기깔나게 나오는 아파트 대형 평수 사는 친구는 본업은 세무사에 부업으로 보드 게임 카페 운영 하고 있고.... 개포동 신축 자가 사는 변호사 친구는 이제 막 돌지난 애엄마인데 거의 주 6.5일 일하던데요.
제 보기에는 제일 게으른 사람이 직장인입디다. 주5일 40시간 딱 일하고 1년에 연차 쓸거 다 쓸 수 있고... 제가 그렇거든요.
가만 보면 있는 사람들이 더 바빠요. 마치 고교 시절 전교 1등이 제일 늦게까지 공부하고 제일 열심히 독하게 공부하는 거랑 마찬가지에요. 현실이 그렇습디다.
지지한 사람들 많습니다.
근데 이재명 대통령 거짓말쟁이로 만들면서 자기가 못가진거니까 징벌적으로 세금먹이자
집가진 사람들은 다 나쁜놈들이니까 다 뺏자
이유를 물어보면 왜그러냐고요? 자기가 사야되니까요
남들이 가진건 배아프고 다 뻇어야되고 비싸고, 자기는 가진 사람들이 고통받으면서
손해보면서 팔아야 자기는 웃으면서 살 수 있고요
자기가 내는 세금아니라고 아주 우습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일단 이재명 대통령이 공약한 걸 바꾸자는 인간들이 제정신들입니까?
이래놓고 또 언론에서 증세한다고 난리칠게 뻔한데요
보유세 올리고 증세하자는 사람 전 국힘 쁘락치라고 봅니다.
전전정권떄 부동산때문에 윤석열 정권 창출했는데 또 그꼴 만들자는거죠
부동산에 대한 논리와 주장이 "본인이 현재 처한 입장"에 의존적이면 설득력을 가지기 힘들다는 점이죠
열에 아홉은 그냥 자기 좋자고 하는 소리 밖에 안되니까요.
대통령이 공약으로 제시한것처럼.
돈이 부동산이 아니라 주식으로 흘러가게 돌리면 해결됩니다 ㄷㄷㄷㄷ
주식으로 돈버는데, 부자들이 몇십억 전재산 빚내고 몰빵해서 부동산에 묻어두겠읍니까.. 주식하겠져 ㄷㄷㄷㄷ
자기 사정이 아닌 역사를 기준으로 알려드리겠습니다.
역사적으로 1인당 GDP의 5~10%를 월세로 내는 국가에서 기술혁신이 쏟아져 나오고 세계를 패권을 장악했습니다. 10%를 넘어가는순간 부의 상위 집중이 이어짐과 혁신과 발전의 저해를 가져온건 역사적 사실입니다.
- 각 패권국가의 몰락 과정입니다.
스페인 (16세기) 스페인은 노동자 계급에 의해 배를 만드는 혁신으로 신대륙에서 금·은 유입으로 경제적 호황을 누렸으나, 이후 급격한 토지 가격 상승을 가져왔고 주로 왕실과 귀족의 토지 소유에 집중되어 일반 서민계층은 집을 구하기 힘든 상황까지 갔으며, 이는 인류 역사상 가장 막대한 국가 자본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서민들은 먹고사는데만 치중해야만 했다. 이는 혁신 발전의 저해를 가져와 결국 네덜란드에게 상업 금융혁신을 내주게된다.
네덜란드 (17세기)
네덜란드는 상업과 금융 중심지로, 암스테르담의 부동산(특히 상업용 건물과 주거지)은 수요가 높았다. 도시화와 상업 번영으로 부동산 시장은 상대적으로 안정적이었다. 특히, 부르주아 계층의 부동산 투자(운하 옆 주택 등)가 활발했지만, 결국 과도한 부의 쏠림과 각종 투기로 인해 막대한 사회적 비용을 치러야만했다.
영국 (산업혁명, 18~19세기):
스페인과 마찬가지로 노동자 계급에 의한 산업혁명으로 도시화가 급속히 진행되며 런던 등 대도시의 부동산 수요가 폭증. 공장과 노동자 주거지 개발이 활발. 안정성: 초기 도시 부동산은 수요 증가로 안정적이었으나, 노동자 계층의 열악한 주거 환경(빈민가)과 토지 소유의 귀족 집중은 불균형을 초래. 농촌 토지는 인클로저 운동으로 사유화가 가속화되며 안정적이었으나 점차 국가정책이 소작농에게는 불리해졌고, 대부분의 소작농들이 귀족에게 부동산을 내줘야했다. 이는 혁신과 발전의 저해를 가져왔다.
일본
1960~1980년대 부동산 월세의 가격이 GDP의 5~10%선을 유지하며 막강한 전자제품 및 기술혁신을 일궈냈고 세계 2위에 준하는 부를 쌓았으나, 이후 잘못된 부동산 정책으로 인해 GDP대비 부동산 값이 GDP 대비 50%까지 급격한 상승을 가져왔고 거품 붕괴로 인해 이후 20년간 기술 및 과학 혁신을 이뤄야하는 비용을 경제 대 붕괴의 사회적 비용을 치루는데 집중하게 되었고 그 결과 기술 혁신에 대한 투자 비용이 급감하게되어 한국, 중국에게 기술 혁신을 넘겨주게 되었다.
미국 (19세기 후반~)
서부 개척과 철도 확장으로 토지 투기가 빈번. 도시(뉴욕, 시카고 등)에서는 산업화로 부동산 개발이 활발.
안정성: 도시 부동산은 산업 성장으로 안정적이었으나, 서부 지역은 투기와 불확실성으로 변동성이 컸다. 19세기 말 경제 호황으로 부동산 시장은 전반적으로 성장. 이후 약 100년 세계 패권을 2000년대 초반 까지도 1인당 GDP의 5~10%대를 안정적으로 유지하였으나 부동산 규제 해제로 2005년 이후 30%대까지 급격히 상승.
역사적으로 부동산 상승과 부의 쏠림은 패권국가의 몰락을 가져왔습니다.
우리나라는 수도권 평균월세는 80만원으로 1인당 GDP의 3만5천달러 25%로 이는 전세계 최고치에 육박합니다.
EBS 앙트레프레너 다큐를 보시기 바랍니다. 역사적으로 기술 혁신을 저해하는 고인물은 결국 썩기 마련으로 이는 역사가 증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