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데도 돈 벌면 세금 내야지 소리하고 있는게 참 갑갑하네요 ㅎㅎ 세금 안내려 이 방법 저 방법 회피해가며 세수 효과도 떨어지는걸 기를 쓰고 적용하려면 코스피 5천 얘기를 꺼내지 말았어야 하는데 ㅡㅡ 대주주들 지분 인정하고 배당도 보장해서 개미들과 국민연금 모두 윈윈 가자는걸 참 어렵게 갑니다 ㅎㅎ
미스터디
IP 121.♡.157.20
07-29
2025-07-29 10:38:20
·
응원하는 분이지만 어째 본인도 뭔가 당내에서 강력하게 주장을 펼치지 못하는 있다는 느낌이 글에서도 느껴지네요 계속해서 부자감세 부자감세 이러는 작자들 몇이 확실히 있는거 같구요
pillll
IP 222.♡.172.130
07-29
2025-07-29 10:41:56
·
@미스터디님
공감합니다 본인 의지는 확고하고 선명한데 힘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처음그때처럼
IP 118.♡.10.188
07-29
2025-07-29 10:39:09
·
이재명 당시 대표가 거의 수박급이라고 욕먹던 이소영 의원을 저런 현안이 있는 곳에는 자주 데리고 다닌 이유가 있죠
나의X에게
IP 122.♡.250.232
07-29
2025-07-29 10:42:15
·
대주주10억으로 내리면 진짜 돈이 있으면 한국주식말고 서울부동산 사라고 의미로 받아들이면 될 듯 싶습니다.서울부동산 부양책을 민주당 진성준 의원이 적극 펼친다고 봐도 됩니다.
강선우 장관도 임명했어야 됩니다. 강선우 장관 경우도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하고 싶은 장관인데 여성계가 밀고 싶은 페미 장관 세우려고 낙마 시킨 겁니다. 임기초 이게 한번도 아니고 대통령이 코스피 5천 가기 위해서는 배당분리과세 필요하다고 하는데 다시 내부에서 반대하기 시작하는건 발목 잡겠다는 뜻으로 의심됩니다. 입으로는 이재명 대통령 성공을 위해서 열심히 뛰자고 말하는거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문제는 정책으로 들어가면 강선우 장관 낙마시키고 분리과세 반대하는 식으로 사사건건 발목 잡는다는건 내부총질 아닌가 의심할수밖에 없습니다. 진성준 의원은 정책위의장에서 내려오고 이소영 의원 같은 스마트한 정치인이 올라가야 됩니다
나이스박
IP 221.♡.101.46
07-29
2025-07-29 10:51:50
·
이제, 민주당도, 다선의원보다는 능력위주의 의원이 중책을 맡아야되는 시대가 된듯합니다.
mrbik
IP 175.♡.245.105
07-29
2025-07-29 10:52:57
·
이걸 반대하는 의원들 부동산세 증세에는 어떤 의견이었는지 궁금하네요.
우주유랑객
IP 175.♡.103.230
07-29
2025-07-29 11:14:17
·
진성준이 이쯤에서 물러서야 다음이 있다오.
lamattanza
IP 14.♡.220.133
07-29
2025-07-29 11:20:43
·
1. 집 양도세와 주식 양도세를 같은 위치에 놓고 단순 비교 한다는 자체가 에러입니다.
2. 부동산 조세가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는다고 주식시장도 그러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탐욕에 시장이 왜곡되는 것보다 느리게 가더라도 건전한 것이 좋습니다.
3. 이소영의원의 주장은 기존에 자본의 논리와 똑같습니다. 코스피 4천 안착해놓고 배당소득세, 양도세 등을 더 걷자고 하는데 그때는 저항이 없나요? 5천가는데 방해 된다고 또 마녀 사냥할텐데요.
박근혜때 배당소득세 완화하고, 윤석열때 양도세율을 파격적으로 완화해줬는데 그때 증시가 상승햇나요?
배당소득세가 몇프로 덜 완화된다고 양도소득세가 복원된다고 5천 갈 시장이 3~4천가고 그러지 않습니다.
조세문제와 재정문제를 고려해서 종합적으로 판단할 문제라고 보고 다른 의견도 존중해야지 이소영의원의 안이 아니면 망한다는 스탠스는 해롭습니다.
alvysinger
IP 172.♡.52.229
07-29
2025-07-29 11:37:17
·
@lamattanza님 포인트가 좀 다르긴 한데 문제는 10억 기준은 그럼 합리적이냐 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5억은요? 15억은요? 어차피 누군가가 결정하기 나름인 것인데 주식 쪽으로 현금 흐름을 돌리려고 하는 시점에서 10억이라는 숫자는 찬물 끼얹는 상징이 되어 버렸습니다. 10억으로 결정나면 이재명식 경제 구조 개조는 시작도 못해보고 좌초입니다. 시장의 누가 정책을 신뢰하겠어요?
찬쌤
IP 118.♡.3.168
07-29
2025-07-29 15:06:11
·
@lamattanza님 이 정책이 진짜 엉망인게 세수를 더 걷는 효과 조차 없어요. 회피수단이 다 있기 때문에. 그냥 주식시장 심리만 죽이는 정신나간 제도임.
@lamattanza님 메리츠금융지주 주가 올라서 조정호 회장이 우리나라 부자 순위 1위까지 올랐다가 3위인가 합니다. 이미 결과가 있는데도 자꾸 아니라고 하시네요. 메리츠금융지주 PBR 그래봐야 2점대밖에 되지 않습니다! 주식 시장이 왜곡되서 당연히 걷어야할 양도소득세를 못 걷고 있는겁니다
happier7
IP 211.♡.188.110
07-29
2025-07-29 20:4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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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mattanza님 핀트가 어긋나도 한참 어긋나 있어서 댓글 답니다. 1. 이소영의 첫 부분의 핵심은 '왜 10억이 '대주주'의 기준이 되느냐 하는 지적입니다. 그리고 부동산과 주식간의 양도세를 비교하는 내용은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2. 본 글에 아예 없는 내용이고, 이소영은 그런 수준의 논지로 의견 개진한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3. 어차피 세수도 확보 못하고, 시장왜곡만 시키는 제도라는 논지입니다.
왜 글에 없는 내용으로 반론을 펴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lamattanza
IP 14.♡.220.133
07-30
2025-07-30 09:5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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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ier7님 님은 맥락을 전혀 이해 하지 않고 말꼬리 잡는 겁니다. 그리고 이소영 의원의 말의 의도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어요.
대주주란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고 한 종목당 10억을 가진 대주주는 2024년기준으로 1%도 되지 않아요. 이런 사람에게 대주주라고 하는 것이 뭐 그렇게 문제가 되나요?
현재 이소영의원이 재선인데 갖고 있는 의지와 지식으로 보면 진성준보다는 100배 나은 정책위원장이 될 자격이 충분하다고 봅니다.
아무 능력도 없이 다선인 의원들 너무 많습니다.
https://archive.md/XI7OS
수박들 눈에는 아몰랑 부자감세 왜 해줌??
나 주식 안하는데?? 왜 쟤들 혜택 줌?? 이러고 있으니..
빨리 당대표가 바뀌어야 한다고 봅니다.
이렇게 얘기하는건 이해는 하는데 정책적 이해도나 인사이트가 없는 사람들이죠.
한마디로 전혀 발전적 인사이트 없는 도움 안 되는 이야기...
대주주들 지분 인정하고 배당도 보장해서 개미들과 국민연금 모두 윈윈 가자는걸 참 어렵게 갑니다 ㅎㅎ
공감합니다
본인 의지는 확고하고 선명한데
힘이 부족하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소영 의원의 주장과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 방향이
일치한다는겁니다
근데 이걸 국힘도 아니고
민주당 내부에서 반대하고 있다는거에요 ㅎㅎ
"대통령이 뭐! 어쩌라고!!"
수박들이 한 둘이 아니다
진짜 갈 길이 멉니다
여성계가 밀고 싶은 페미 장관 세우려고 낙마 시킨 겁니다. 임기초 이게 한번도 아니고 대통령이
코스피 5천 가기 위해서는 배당분리과세 필요하다고 하는데 다시 내부에서 반대하기 시작하는건
발목 잡겠다는 뜻으로 의심됩니다.
입으로는 이재명 대통령 성공을 위해서 열심히 뛰자고 말하는거 누구나 할수 있습니다.
문제는 정책으로 들어가면 강선우 장관 낙마시키고 분리과세 반대하는 식으로 사사건건 발목
잡는다는건 내부총질 아닌가 의심할수밖에 없습니다.
진성준 의원은 정책위의장에서 내려오고 이소영 의원 같은 스마트한 정치인이 올라가야 됩니다
주식 양도세를 같은 위치에 놓고 단순 비교 한다는 자체가 에러입니다.
2. 부동산 조세가 제대로 이루어 지지 않는다고 주식시장도 그러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탐욕에 시장이 왜곡되는 것보다 느리게 가더라도 건전한 것이 좋습니다.
3. 이소영의원의 주장은 기존에 자본의 논리와 똑같습니다.
코스피 4천 안착해놓고 배당소득세, 양도세 등을 더 걷자고 하는데 그때는 저항이 없나요?
5천가는데 방해 된다고 또 마녀 사냥할텐데요.
박근혜때 배당소득세 완화하고, 윤석열때 양도세율을 파격적으로 완화해줬는데 그때 증시가 상승햇나요?
배당소득세가 몇프로 덜 완화된다고
양도소득세가 복원된다고 5천 갈 시장이 3~4천가고 그러지 않습니다.
조세문제와 재정문제를 고려해서 종합적으로 판단할 문제라고 보고
다른 의견도 존중해야지 이소영의원의 안이 아니면 망한다는 스탠스는 해롭습니다.
포인트가 좀 다르긴 한데 문제는 10억 기준은 그럼 합리적이냐 하는 것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5억은요? 15억은요? 어차피 누군가가 결정하기 나름인 것인데 주식 쪽으로 현금 흐름을 돌리려고 하는 시점에서 10억이라는 숫자는 찬물 끼얹는 상징이 되어 버렸습니다. 10억으로 결정나면 이재명식 경제 구조 개조는 시작도 못해보고 좌초입니다. 시장의 누가 정책을 신뢰하겠어요?
메리츠금융지주 주가 올라서 조정호 회장이 우리나라 부자 순위 1위까지 올랐다가 3위인가 합니다. 이미 결과가 있는데도 자꾸 아니라고 하시네요. 메리츠금융지주 PBR 그래봐야 2점대밖에 되지 않습니다! 주식 시장이 왜곡되서 당연히 걷어야할 양도소득세를 못 걷고 있는겁니다
핀트가 어긋나도 한참 어긋나 있어서 댓글 답니다.
1. 이소영의 첫 부분의 핵심은 '왜 10억이 '대주주'의 기준이 되느냐 하는 지적입니다. 그리고 부동산과 주식간의 양도세를 비교하는 내용은 글 어디에도 없습니다.
2. 본 글에 아예 없는 내용이고, 이소영은 그런 수준의 논지로 의견 개진한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3. 어차피 세수도 확보 못하고, 시장왜곡만 시키는 제도라는 논지입니다.
왜 글에 없는 내용으로 반론을 펴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님은 맥락을 전혀 이해 하지 않고 말꼬리 잡는 겁니다.
그리고 이소영 의원의 말의 의도도 파악하지 못하고 있어요.
대주주란 주식을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을 말하는 것이고
한 종목당 10억을 가진 대주주는 2024년기준으로 1%도 되지 않아요.
이런 사람에게 대주주라고 하는 것이 뭐 그렇게 문제가 되나요?
호칭의 문제가 아니라 결국 세금의 문제입니다.
조세저항을 부유세프레임이라는 꼼수로 돌파하려고 하니 나오는 삽질입니다. 종부세도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세금인데 프레임을 이상하게 짜니까 부유세, 다주택자세가 되버렸죠.
주식시장을 누르는 요소만됨
머 수박이네 어쩌네 저쩌네.
아무튼 여기 존나 살기 힘든 구석지임.
그때 댓글 달았던 애기들 한마디씩 해주삼 c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