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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관련해 비현실적 감정만을 내세우는 분들이 많은데요
뭐하나 물어봅시다.
- 그럼 대안은 무엇인가?
-.지금 이대로 유지하면 가장 득 보는게 어느나라고 세력일까요.?
1
윤버러지의 외환사태로 인해
햇볕정책이 필요하다는게 더 명확합니다.
포도주 저장고 마냥
계속 외국,국내 토왜세력이 쉽게 꺼내서 쓸수있는
갈등키핑냉장고를 언제까지 만들어 둘건가요.?
시대에 맞지않은 냉전이 계속 되어봐야
정권바뀌면 또 이런 사태가 계속 됩니다.
비단 국내뿐 아닙니다.
이런 갈등키핑냉장고가 존재하면 언제든 쉽게 갈등을 꺼내 씁니다.
2.
윤석열은 남북갈등냉장고에서 적대감1을 하나를 꺼냈어요.
윗글 댓글에 담긴 딱 그만큼의 적대감을 꺼낸겁니다.
그걸로 포격부터, 김정은 서식지 까지 드론 날린게 아닌가요?.
남북적개심이란 갈등을 한병 꺼내서 쏘맥처럼 극우잡탕종교로 잘말아서
12.3일 전국민에게 강제로 먹인거죠.
국지전 유도하고 - 계엄령 선포- 야당인사 체포, 살해-
항구적 토왜집권 으로 연결 시켜 자신과 마누라의
사법처리를 막고자 하는게 목표였잖아요.
윤석열이 하고자 했던 것을 실제 성공적으로 실행하고 있는게
네타냐후 입니다.
갈등냉장고에서 시오니즘 하나를 꺼내 하레디 집단으로 맛있게 말아서
가자에서 한잔, 이란에도 한잔, 요즘은 시리아에도 한잔 먹이고 있습니다.
네타냐후는
자신의 사법처리를 미루기 위해 미국의 지원아래 전쟁을 일으켰고
팔,이,시리아 시민들 뿐 아니라 수많은 자국민 까지 희생시키고 있습니다.
윤버러지가 더 꽤씸한게
이스라엘 극우나 네타냐후는 외국에 던졌지만 이놈은 그걸 자국민에게
강제로 내란칵테일은 먹인거고요.
젤렌스키도 마찬가지로 정치적 이해 때문에
러시아와의 전쟁을 유도했다는 의심이 있고요.
태국, 캄보디아도 마찬가지 입니다.
비록 작은 역사적 갈등요소가 있었다고는 하나
푼수같은 총리가 캄보디아 총리와 삼촌이네 어쩌네 하며 자국 군부를
까대는 짓 하다가 군부의 미움을 샀고,
겸사겸사 군부는 총리를 몰아내기위해
국경의 작은 다툼을 이용해 갈등냉장고에서 적당한 걸 한변 꺼내서
맛있게 결국 국지전까지 만들었어요.
3.
이런 예를 들자면 무수히 들수 있습니다.
뭐.. 외국이라면 그냥 석유값 올라가고 여행 못가는 걸로 끝이겠지만
남북의 긴장관계는 우리가 당사자 입니다.
가자의 팔레스타인 인들이 서울 시민이 될수 있는
이 갈등을 그냥 두자고요.?
그렇게 주장하는건 이나라에서 토왜들 외엔 없습니다
정신 똑바로 차립시다.
4.
여전히 햇볕정책은 유효 합니다.
그걸로 김일성 왕조를 무너뜨리지 못하더라도
적어도 우리의 경제적 이익에 대한 위협은 감소 시킬수 있고
그러면 된겁니다.
이미 체제경쟁은 끝났습니다.
경제는 물론 20년 가까이 북한의 총 gdp이상
국방비를 지출하는 남한이 군사적으로 압도합니다.
현실적으로 쓸수도 없는
핵이 있네 마네로 따지기 시작하면 ?
이야기가 의미없이 끝나는 것을 넘어
동맹을 못믿어서 핵무기를 못만들게하는
미국은 동맹이 아니라 중국 러샤 만큼 우리에게 적대적 국가 라는
논리로 귀결 됩니다.
현실적으로 핵탄두 백여개 만들어 봤자...
없는 살림에 보관,유지비용으로 저들의 재래식 전력비까지
까먹는거고요.
5.
남북이 통일, 갈등의 극적인 해소를 원하는건
남북한 시민들 외엔 없습니다.
주변국 모두가 원하지 않는 일입니다. 토왜를 포함
남북이 대치하고, 국지전하고 . 갈등하는걸 원하고
갈등냉장고가 더 커지길 원합니다.
뭐.. 국제관계란게 다 그렇습니다.
개성공단도 필요하고, 금강산등 북녘 관광도 더많이 필요하죠.
그걸로 김정권에게 몇푼 쥐어줄진 모르나
그걸로 얻는 우리 이익이 압도적으로 큽니다.
그걸 왜 안합니까.?
누구 좋으라고.?
까놓고 지금 러시아발 햇볕정책(?)으로 막대한 물자가 들어가고 있거든요.
이제 편의를 맛본 북한 주민들은 과거로 못돌아갑니다.
대한민국 헌법 4조
북한사람들이 한국사람들이 휠씬 잘 산다고 인식한 것은 2000년이후 한국드라마,영화,가요를 비롯한 문화침투와 개성공단,금강산관광을 통한 인적교류시기이후 였다고 합니다.
김정은 에게 몇푼 갔으면요.?
김노정권 10년동안 조용히 imf 극복하고 경제발전
시키는데 태클 안걸렸으면 된거죠.
그당시에 IMF회복 막을려고
김정일이 국지전, 남북갈등으로
태클 걸었으면 어떻게 되었을것 같나요.?
그냥 내 돈 들인 만큼 이익 봤으면 된거죠.
게다가 개성공단으로 경공업기업들 이익 본것도 많았죠.
큰 기대 않고
푼돈 집어주고 입닥치고 만 있어도 됩니다.
좀 더 나아가
중국, 러샤 철도로 물류비 줄어들면 더 좋고요.
핵개발에 관해 오해 하시는데..
그거 우리와 협상한거 아니고 미국과 한겁니다.
솔직히 거기에 남한 영향력 미미 했어요.
핵개발 중단, 영변 발전소 폐기, 경수로 지원
프로그램 일정 모두 미국과 협상한겁니다.
남북이 핵협상 해서 어떤 결정 했다는 기사 하나만
찾아 보시죠.
전혀 없습니다.
지금
이란 핵개발에 위험한건
이스라엘, 사우디지만
누구랑 협상 하죠.? 미국 인것고 같습니다.
북한 핵개발포기하는 대신에 그에 상응하는 한국이 경제적인 이익을 주고 그것을 통한 인적교류,남북한 신뢰회복으로 한반도 평화시스템을 구축한다는 였습니다.
그게..
협상은 미국이 하고 돈은 남한이 대부분 부담하는 거였어요.
트럼프 관세와 같은거..
관세 내려줄테니 미국에 돈내라.-->
비핵화 할테니 돈은 남한이 내라.
그때 imf극복을 위해 외환, 국내투자가 들어와야 하고
그러기 위해선 남북관계가 조용해야 되니까요..
잘한거.
만약 12.3 내란이 성공했다면 세계대전이라는 이름의
지옥문을 열어버린 것도 모자라 그 동안 쌓아온 모든 것들을 잃어버렸겠지요.
이명발끈해, 내란멧돼지를 겪으며, 계속 강경책만 들이댔습니다. 북한이 두손두발 들었을까요? 아니요. 오히려 전략적 인내다 뭐다하면서 봉쇄하며 방치한 결과 북한의 핵은 고도화 되었고, 북한을 다루는 난이도는 극악이 되었습니다.
상황과 필요에 따라 온냉을 번갈아가며, 항상 장기적인 남북정책을 펴야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32241CLIEN
1. 햇볕정책이 어떻게 핵으로 돌아 왔나요.?
혹시 간단한 근거라도..
2. 북진이 무서워 쩔아서 남북도로, 철로 폭파한 북한이 미사일을 쏴요.?
참고로 탄도미사일 쏘는건 전면전 하자는 겁니다.
글고 남한의 탄도탄이-아마도- 더많고, 확실히 더 정확하고
확실히 더 깊이 파고 들어가 죽입니다.
추측인데 모르긴 몰라도 김정은 위치는 3-5곳 중에서 있을거다..의 정확도
정도로는 파악하고 있을겁니다. 그 5개 정도에 탄도탄, 공대지를 왕창 쏟아붓고
혹시 안죽었을까봐 참수부대를 보내
목따는게 목표고 높은 확률로 성공하겠죠.
그친구도 그걸아니까 전쟁날까봐 도로, 철로 박살내고 막은거죠..
목숨은 소중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