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적인 뉴스만 접해서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진성준이 지금까지 정책을 추진한게 긍정적이었던 사례를 잘 모르겠거든요. 부동산이든 주식, 세금이든 똥볼 찬게 한두번이 아닌것 같습니다.
제 생각으론 현장 실무 경험도 없으면서 계속 이상한 자기 이념을 시장에 반영하려고 하는것 같은데..혹시 이게 제가 언론보도로 부정적인 이야기들만 접해서 선입견이 생긴걸까요? 제가 모르는 다른 공적들이 있을까요?
이번 정부에서 지속적으로 부동산에 쏠린 돈을 주식시장으로 끌어올려고 하고 있고, 실제로 초반 효과나 여론도 좋았는데 당에서 이렇게 서포트를 못해주니 답답합니다..
(배당 늘고 사람들이 1인당 1억씩 1,000명 10,000 명 만 넣어도.. 증시 신규 자금이 1,000억.. 1조인데..)
이렇게 둘거면 대주주 입장에서 모두에게 배당 하느니..
월급이나 법인카드 성과급 등으로 대주주 혼자만 법인에서 돈 빼갈꺼라서..
그냥 코스피에 돈을 넣지 않으려고 합니다.
덕분에 개미의 평균 배당 금액은 평생 그대로겠네요.
(저도 앞장서서 개미 평균 배당 금액 늘려보겠다는데. 저분이 코스피에 돈을 넣지 말라 말씀하시니... 안 넣어야죠.. 저는 짜게 식는군요.)
진성준 의원은 수준 이하의 상식때문에 쉴드쳐줄수가 없습니다.
하루 빨리 이런자는 얼굴 안보이 자리로 몰아내고 다른 능력있는 민주당 의원이 정책위의장
자리에 올라야 됩니다.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진성준 의원 같은 민주당 지지자들 마저 욕하는 사람을 정책위의장
감투를 준건지 이해가 안됩니다
정작 이재명 대표와 민주당 지도부는 조심스럽게 금투세 철회입장이었는데..
설마 아직도 저 사람이 진짜 잘못된 신념이나 잘 몰라서 저런 주장한다고 생각하는 순진한 사람들이 있을까싶네요 ㅎㅎ
시험문제 1번 정답이 4라고 생각하지만 3이라고 마킹하면 그게 오답인거지
난 4번이라고 생각했는데 라고 우기면 누가 알아줍니까?
스펙이 뛰어난것도 아니고, 대학졸업 후 뛰어난 실적을 만들어낸 경력도 없고
오로지 학생운동 -> 수형 -> 정치인 보좌관으로 시작한 정치인 경력이 전분데
정치인으로서도 뭐하나 뛰어난 입법을 하거나 정책을 만든게 하나도없죠. 정말 전무.
그럼에도 왜이렇게 계속 중용되는지는 의문입니다.
정치인들 사이에서 사회생활을 잘하는건지.
뜬금없이 해당분야 발언을 한다????
뭔가 있는거죠. 그런 주장을 할수밖에없는. 혹은 본인이 바라는 결과가 있다든지
레드팀이라고 하기에도 말이 안되는게 언론에 노출되면 안되잖아요.
엄중이들 비호를 받는건지 누구의 지지세로 저 자리에 있는건지 도통 모르겟습니다
민주당 핵심 지지층인 4050이 다 저소득층이라 보는건가?
뻔히 이잼의 공약인줄 알면서도 저렇게 한다는 것은 문제있습니다 아주 큰 문제
밑천이 드러나나요?
누구보다 주식시장 이해도가 높은 이 대통령이 가만보고 있지않았으면 하네요. 끝장토론한번만 시켜보면 탈탈 털릴텐데요.
언론에서 잘 써먹는듯 하네요..ㅎㅎ
실전경험이 있긴 한가요? ..... 한마디로 책보고 이론 수업만 들은 갓졸업한 대학생을 장관자리에 임명하는 것과 뭐가 다를까요? 이정도면 클리앙 유저분들 아무나 장관 임명해도 될 것 입니다.
부동산부터 금투세까지.... 여야 지지자들을 막론하고 비호감이지 않을까 합니다.
무엇보다 레코드 켜질때와 꺼질때가 다른사람이라 신뢰가 안갑니다.
세상에 영원히 옳은 어떤 게 없다면 누구든 자꾸 공부해야 시대에 뒤처지지 않는데 그걸 못 하는 양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