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025년 7월 28일 월요일 [김남근, 박주민, 김승원, 박은정, 홍사훈, 노영희, 김용남, 주진우, 김대일, 여론조사, 동네사람들]_20250728_091157.920.webp](https://edgio.clien.net/F01/15504088/795fb15fb343ed.webp?scale=width:740)
당연한 것 같아요.
![김어준의 겸손은힘들다 뉴스공장 2025년 7월 28일 월요일 [김남근, 박주민, 김승원, 박은정, 홍사훈, 노영희, 김용남, 주진우, 김대일, 여론조사, 동네사람들]_20250728_091157.920.webp](https://edgio.clien.net/F01/15504088/795fb15fb343ed.webp?scale=width:740)
당연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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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총질 계파정치 이 2개만해도 민주당사람들은 엄청 싫어합니다.
싫어하는걸 하고다니는데 지지율이 늘수가있나요
KBS 당대표 후보 토론 방송 댓글창 입니다.
이런게 악마화죠.
죄다 저런 댓글입니다.
박찬대 지지자라면 주변 ㄸ파리부터 제발 좀 쳐내라고 문자 돌리세요.
박찬대형은 자기 스스로 무덤을 판것이고요.
뒤집어 씌우기는
서결이 낙엽이가 잘하죠...
누가요? 갈라치기족이 신가요?
ARS 민주당 지지층에선 정청래 63.0 (+10.8) / 박찬대 27.4 (-10.5). 격차 35.6%인데 지난주엔 15%가량
총수평 : 박찬대캠프의 선거운동이 훨씬 적극적인데 지지율격차는 더 벌어졌다. 캠페인 분석은 끝나고.
박시영대표 : 30대 지지패턴이 살짝 바뀌었다 > 요건 젊은남성층이 돌아선 부분일거 같네요
이택수대표 : 당원투표결과 밴드웨건 인듯? > 6월부터 한 뉴스토마토 조사도 있었죠
조사일이 25-26이라 강선우의원 이슈로 박찬대후보 비판이 폭발했을 때죠
별 일 없으면 격차가 조금 줄면서 끝나지 않을까 싶네요
꼭 맞추려고 예측하는건 아니니까 딱히 반박하고 싶진 않고 제가 저렇게 본 이유만 적을게요
사퇴 후로 몇일간은 여기 활동하는 박찬대후보 지지자들도 스턴 먹었습니다. 여전히 침묵하는 분들도 있구요
그런데 어제부터 박찬대후보 비판에 피로를 호소하는 분들이 많이 나왔고, 첫댓글처럼 박찬대후보 지지자분들이 그 흐름에 타더라구요. 박찬대 비난은 작업이라는 뉘앙스까지 섞으면서요
이런 흐름을 볼때 약간 조정은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주로 여초에 반문성향이 강합니다. 총수, 이작가 싫어하구요
그래서 여성계와 소형채널들 손잡고 불리한 선거에서 차별화이슈로 판을 흔든거라 봅니다
지금 이렇게 분열시켜놓고 당대표선거 후에도 계파를 유지할까봐 그게 제일 걱정입니다
정청래만은 막아야겠다는 여러 목적의 집단들이 잼프의 심복이자 사람좋은 원대를 픽해서 푸시한거 아닐까 싶어요
잼프처럼 지지층 의중을 잘 아는 당대포가 또 당권을 잡아서 당원주권을 강화하면 뒷방 세력들이 짬짬이할게 없어지니까요
단순하게 보면, 87년체제 직후 대통령만 직선제로 바꼈지 나머지는 그대로였고, 그걸 바로잡는데 40년이 다 되어갑니다.
민주당도 수박의 태두(이낙연)과 일당을 몰아냈지만,
아직도 소수 기득권 계파, 낙엽계 민보협/당직자 등 기존 세력의 중추가 여전히 힘을 지닌채 남아있죠.
거기에 구태 기득권은 이미 사실상 망한 국짐을 대신해 자신들의 이익을 대변해줄 중진 정치인을 포섭해서 공생관계를 맺으려고 물밑에서 노력 중일 겁니다.
민주당 의원들이나 당내 정치지망생들은 내년 지방선거와 차기 총선으로 인해 그런 제안이 달콤한 유혹으로 다가올테구요.
이런 것들까지 바로 잡으려면 시간이 좀 더 걸릴거고,
이걸 앞당기려면 당원들이 더 현명해지는 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난 이미 찍었다 .
/Vollago
착합니다
네에 착합니다
무지 착해요
딱 거기까지.......
그래서 무능하죠...
개신교 쪽에서 밀어주고 있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개신교 대안학교 측에서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듯하고요...
하지만 더불어는 더불어 함께 할 당대표를 뽑을 수 있다는거...
여러분!!! 믿씁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시절 정청래 본인이 이재명 싫다했는데 어찌 믿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