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정의 비전펀드 'BTS'에 유치하려다 IPO 급선회
속이거나 협박한 게 아닌…펀드만기에 수익회수
스틱이 방시혁에 당근과 채찍을 동시에 요구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45016/075033
https://dealsite.co.kr/articles/145091
https://dealsite.co.kr/articles/145085
방시혁이 상장 계획 없다고 기존 주주들을 속였으니 사기다 라는 언론 보도가 있었지만
증선위 결과엔 상장이 지연될 수 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이재명 정부 '패가망신'의 본보기 처벌 대상이 될거라고 언론들이 그렇게 떠들어 댔던게 사실 다 거짓이었다는거에요.
딜사이트라는 매체에서 디테일한 내용을 계속 취재하고 있는데,
내용 보면 검찰에서 무혐의 처리하던가 재판 가서도 무죄 나올 가능성 커보입니다.
제가 민희진 사태 관심이 많았는데, 애초 이 방시혁 사기적 부정거래라는 사건이 저 당시에 제기되었던 겁니다.
그래서 전 이게 민희진 사태의 연장선이고, 아님말고식 문제제기와 결과는 안물안궁 전략중 하나로 보는 입장입니다.
뉴진스, 민희진 재판 관련 기사들에 물타기도 되고요.
추후 결과가 어떻게 나오던 결국 사람들은 재벌 방시혁이 검찰을 매수했다거나, 공무원들 하이브한테 뭐 받아쳐먹었다 하겠죠.

심지어 준비만 6개월 이상이 걸리는데....
이게 지연된건가요?
이런걸 우린 기만이라고 합니다.
애초에 언론에선 상장 계획 없다고 거짓말한 사기꾼으로 실컷 악마화 하더니
지연으로 바뀌니까 지연조차 문제라고 물고 늘어지는 방식.
한번 내가 악마로 찍어놨으면 어떻게든 그 사람은 악마가 되어야 한다는 전개
사실이 아니라고 아무리 말해도, 아니 뗀 굴뚝에 연기 나겠어? 라며 끝없이 의심하는 그 태도
조국 전 대표가 이런식으로 고통받았죠. WFM 조국 가족펀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리고 지연조차 왜 문제가 안되는지 기사에 보면 나옵니다.
IPO 바닥 직간접 20년 굴렀는데 처음듣는 약정입니다
다른 IPO 케이스에 언아웃 사례가 있었는지 궁금합니다
더군다나 스틱이 투자한 자금이 고유자금인지 고객자금인지 모르겠는데
고객자금였다면 고객수익을 방가에게 줬으니 배임도 걸릴거 같습니다
그런데 다 제쳐두고
상장 연기한다 해놓고 지정감사인 선임한건
휴가 안간다고 해놓고 뱅기 티케팅한거죠
기존 주주들이 손털고 나간 배경이 잘 성명되어 있습니다.
https://dealsite.co.kr/articles/145091
그리고 지정감사는 하이브가 아니라 기존주주가 신청한겁니다.
기존주주가 신청했는데 기존주주가 몰랐을리 있나요?
증선위 결과에도 지정감사 관련된 내용 싹 빠졌습니다.
이것도 언론에서만 떠들었던 내용이에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26512CLIEN
제가 전에 쓴 글도 한번 보시면 좋을거같네요. 증선위 결과도 댓글에 올려놨습니다.
기존에 언론들이 떠들던거랑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 직접 확인해보세요.
레전드캐피탈은 LP들을 설득하기 위해 하이브가 IPO 준비에 돌입했다는 확실한 시그널을 보여야 한다며 지정감사 신청을 요구했다. 지정감사는 통상 IPO를 위한 사전 준비 절차로 여겨진다. 지정감사를 받는다고 무조건 IPO를 진행하는 건 아니지만 IPO를 위해서는 필수적으로 해당 절차를 거쳐야 한다. 하지만 증선위는 지정감사 신청을 오히려 방 의장의 기망 일부로 단정한다. 투자자를 속이고 후면에서 IPO를 진행했다는 증거로 여기는 것이다.
IPO 프로세스를 모르는 일반인이 이해하기에 너무 부족한 설명을 하고 계십니다
방시혁이 결백하려면,
방시혁이 "주주님들이 요청하신대로 제가 오늘 금융위에 지정감사 신청을 했습니다" 라고 지정감사 신청사실을 주주에게 공유 했던 증거를 제시하면 되겠습니다
아니면 기망행위에 벗어나지 못합니다
이런 돈이 걸린 복마전에 인간은 다 거짓말을 하구요
유일하게 거짓말을 안하는 존재가 있으니. 돈 그 자신입니다
상장댓가로 투자펀드로 부터 수천억원 댓가를 받은 상장회사 대주주는 대한민국 자본시장 역사상 앞으로도 방시혁이 유일무이 할 겁니다.
와~~ 이렇게 생각 할수도있나요
와~~~
도대체...
지정감사를 뭐라고 알고 계시나요?
지정감사란, 상장을 원하는 회사가 상장신청 직전년도 결산을 금융위가 찍어주는 회계법인 (회사와기존에 관계가 없었던)에 받아야 하는 제도 입니다. 회사가, 즉 방시혁이, 금융위에 "지정감사 회계법인 정해주세요". 라고 신청합니다. 주주가 하는게 아니고요. 하이브 이사회에서 지정감사 신청에 대해 의결하고 경영지원팀이 공문만들어 대표이사 날인하고 금융위에 보낸다구요. 이걸 회사 대표가 한다구요.
그리고 아래님 위키 참고하세요
금융감독원이 집중적으로 들여다보는 시기는 2019년 말이다. 레전드캐피털 등 기존 투자자는 이스톤PE·뉴메인에쿼티의 지분 매집 시점 직전인 2019년 방 의장과 하이브 측에 상장 준비에 나설 것을 촉구하는 공식 이메일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다. 하이브 측은 그해 9~10월께 최고경영자(CEO) 등 경영진이 참석한 내부 심의위원회를 열어 공식 논의한 끝에 현재 기업가치 수준에선 상장이 불가능하다는 내용이 담긴 답변을 보냈다. 업계에선 신생 PEF가 기존 투자자들에게서 막대한 지분을 끌어모을 수 있었던 배경엔 하이브의 답변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 상장이 무산되면 기존 투자자의 투자금 회수가 어려워지기 때문이다.
금융감독원은 당시 하이브가 IPO를 진행 중이었다는 다수 증거를 확보했다. 하이브는 2019년 11월 IPO 필수 절차인 지정감사인으로 한영회계법인과 계약을 맺었다. 이를 위해 그해 9월 이전에 이미 지정감사를 신청한 것으로 파악된다. [18] 기존 투자자에게는 상장 계획이 없다면서 금융당국에는 상장 의사가 있다며 지정감사를 신청한 이중적 행태를 보인 것이다.
"방시혁 4000억 비밀계약 논란"
https://namu.wiki/w/%EB%B0%A9%EC%8B%9C%ED%98%81%204000%EC%96%B5%20%EB%B9%84%EB%B0%80%20%EA%B3%84%EC%95%BD%20%EB%85%BC%EB%9E%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