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dealsite.co.kr/articles/144859
최근 매불쇼에서 박시동 평론가가 자세히 설명했지만, 사실과 다른 내용이 있습니다.
방시혁이 기존 주주들에게 상장 계획 없다고 속여 주식을 팔게 만들었다고 했지만
이번 발표된 증선위 의결 내용을 보면 상장이 '지연'될 것처럼 기망했다고 적혀 있습니다.
상장 계획이 없다는 것과 지연은 0과 1, 존재 부존재처럼 엄청난 차이가 있는 내용입니다.
의도적으로 기망했다는 증거로 언급됐던 지정감사 신청 관련 내용은 증선위 결과에 언급조차 없고요.
언론에선 몰래 지정감사 신청했으니 기존 주주들을 속인 증거라고 했지만,
하이브는 줄곳 기존 주주가 지정감사를 요청했다고 해명했습니다.
풋백옵션으로 수익의 30%를 받았다고 했지만, 이건 상장 실패시 수천억의 손실을 떠앉는다는 방시혁의 보증이 있었기 때문에
리스크 햇지 관점으로 접근해보면 그렇게 대단한 조건도 아닙니다. 방시혁의 리스크 비용일 뿐입니다.
상장 실패하면 방시혁은 엑싯도 힘든 저 주식들을 본인 돈으로 싹 다 사줘야 했습니다.
이미 하이브는 저런식의 기사가 쏟아질 때 입장을 내놨지만, 저런건 크게 보도도 안되고 커뮤니티에 퍼지지도 않았죠.
전 지금의 방시혁 사건이 민희진 사태의 연장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지금에서야 저런 내용이 나오지만, 저거 제기된게 민희진 사태 당시였습니다.
하이브, 방시혁 괴롭히고 주주들에 불신을 심어주고 소송 걸게 한다는것도 민희진 작전 계획중에 하나였으니까요.
매불쇼에서도 저래봤자 검찰이나 법원 가면 재벌이 무슨 수를 써서 빠져나가는거 아니냐는 식으로 밑밥을 깔더군요.
전 검찰이 기소조차 못하거나 법원에서 무죄가 날거라 판단합니다.
그때 되면 '거봐라 역시 재벌이 김앤장, 돈으로 검찰 법원 매수해서 빠져나왔구나' 이런 얘기가 나올까 우려됩니다.
이게 민희진이 원하던 안물안궁 전략이었으니까요.
그때 되서 문제 없다고 나오면 뭐합니까. 하이브, 방시혁의 이미지는 이미 망가질대로 망가지고,
이런 깊에 박힌 이미지는 나중에 진실이 밝혀져도 쉽게 지워지지 않을 텐데요.

법리적으로는 모르겠지만 일반인이 볼 때 그리 중요한 문제가 아닌 거 같습니다
사모펀드와 공모해서 주식을 대거 사들인 후 상장직후 팔아치웠다는 게 사실이라면
법적 처분을 떠나 도덕적인 비난을 피해가기 어려워 보입니다
물론 민희진 전대표는 도덕적으로 볼 때 방시혁보다 몇배, 몇 십배는 더 악독한 기업인 맞습니다
근데, 이 문제는 별건이죠
저 문제가 처음 제기되었을때, 상장 직후 팔았던 것도 문제 없었다는 내용이 있었습니다.
상장직후 따상 따따상 가고 제자리 찾아가는건 흔했던 일이었으니까요.
공모주 청약 로또는 어제 오늘 일이 아닙니다.
저 팔았던 물량이 전체 추가를 움직일만큼 크지 않았다는 얘기도 있었고요.
관련 자료나 기사를 제가 본 기억이 있는데 찾기 귀찮아서 따로 올리진 않겠지만, 전 저것도 사실이 밝혀지면 별 문제 없을거라 봅니다.
증선위 보도자료에서
1. 결정적 근거 '지정감사' 내용 빠지고
2. 불리한 계약조항 제외
위 2가지 사항이 중요하다면 검찰고발 후 검찰 측에서 증거로 제시하겠죠
증선위 측에서는 보도자료 내면서 향후 재판에서 쓸 증거자료까지 다 깔 필요가 없을 뿐입니다.
재판과정에서 2가지 사항을 증거자료로 제시하지 않은 경우가 아닙니다.
보도자료에서 2가지 사항을 공개하지 않은 경우입니다.
그리고 작성자 분은 매불쇼에서 해당 사항을 다룬 내용을 대충 보신 것 같네요.
(풋백옵션으로 수익의 30%를 받았다고 했지만, 이건 상장 실패시 수천억의 손실을 떠앉는다는 방시혁의
보증이 있었기 때문에 리스크 햇지 관점으로 접근해보면 그렇게 대단한 조건도 아닙니다. 방시혁의 리스크
비용일 뿐입니다. 상장 실패하면 방시혁은 엑싯도 힘든 저 주식들을 본인 돈으로 싹 다 사줘야 했습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 박시동 평론가의 명확한 의견이 있습니다.
하이브 IPO 결정을 누가하나요? 최대주주인 방시혁씨입니다. 본인의 의사결정에 따라 O X가 결정되는
사항은 리스크가 아니라는 의견 정확하게 나옵니다.
기존 주주를 속였다는 핵심은 상장 계획 없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여태 언론 보도로는 상장 안할거라 거짓말 하고 지정감사 지정했다는건데
상장 계획이 없는게 아니라 지연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는 하이브의 기존 주장과 일치하고
이번 증선위 결과에도 나온 내용입니다. 증거같은게 아니라 그냥 사실 관계에요.
기존에 언론에 나오던 내용과 전혀 상반되는 내용이 결과로 나왔으면, 언론과 증선위 중 누구 잘못인지,
왜 증선위는 잘못된 허위 보도 내용을 바로잡지 않았을지 의아해 하는게 정상 아닐까요?
사실과 다른 내용이 기정사실처럼 보도된다는 것 때문에 상당한 타격을 받고있다고 하이브는 이전부터 쭉 주장해 왔습니다.
님같은 태도가 제가 우려하는 부분입니다.
이미 방시혁을 범죄자로 낙인 찍어놓고 추후 어떤 결과가 나오던 검찰과 법원을 매수했겠지 하는 태도로 그 스탠스를 쭉 유지하는거요.
그러니깐 매불쇼 내용도 곡해해서 자기 주장에 필요한 부분만 빼다 글 작성하신거겠죠.
박시동 평론가의 명확한 의견 있다고 말했습니다.
쉴드를 치던 말던 님 마음이신데요
괜히 매불쇼 내용 곡해해서 나쁜 이미지 주지마세요.
지정감사 내용 빠지고 부분을 언급하셨길래, 이 사기적 부당거래 의혹의 핵심은 상장계획 없다고 거짓말 했다는거고 그 내용이 전혀 다른 결과가 나왔다는걸 지적한겁니다. 님이 말한 내용 뭔소린지 알고 있어요. 핵심은 상장계획 없다는 내용이라고 댓글에 써놨잖아요. 핵심이요 핵심.
재판 증거자료라 미리 핵심 내용을 말 안했다고 하시길래, 기존 주주들 기만했다는 내용은 공개되었다는 점을 말하려 한거고요. 기존 언론에서 악마화시킨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는 점을 말하는겁니다. 님이 방시혁이면 사기친적 없는데 온통 기사로 사기꾼 몰이 당하면 억울하지 않으시겠어요?
님 댓글 곡해할 생각 없고 그러지도 않았습니다. 핵심을 짚은것 뿐이에요.
그리고 매불쇼에 대한 애정이 크신거같은데, 잘못된 내용이 나오면 매불쇼도 비판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구독자가 200만명 넘고 매번 조회수는 백만명 이상씩 나오는 프로입니다.
이재명 악마화와, 내편이면 잘못된 사실을 말해도 감싸기 급급한 진영논리
이런 사안들에 어떤 판단을 가지고 계신 분인지 궁금하네요.
1. (재판 증거자료라 미리 핵심내용을 말 안했다고 하시길래, 기존 주주들 기만했다는 내용은 공개되었다는 점을 말하려 한거고요.)
그러니깐 제가 언급도 안한 내용 가지고 왜 본인마음대로 판단해서
(님같은 태도가 제가 우려하는 부분입니다.) 이런 댓글 다시는 거냐고요? 무슨 말인지 모르시겠어요?
그러니깐 제가 한 주장이나 말을 가지고 반박을 하세요.
2. (잘못된 내용이 나오면 매불쇼도 비판 받아야 하는거 아닌가요?)
매불쇼에서 잘못된 내용이 나온게 정확히 어떤 사항인가요?
(풋백옵션으로 수익의 30%를 받았다고 했지만, 이건 상장 실패시 수천억의 손실을 떠앉는다는 방시혁의
보증이 있었기 때문에 리스크 햇지 관점으로 접근해보면 그렇게 대단한 조건도 아닙니다. 방시혁의 리스크
비용일 뿐입니다. 상장 실패하면 방시혁은 엑싯도 힘든 저 주식들을 본인 돈으로 싹 다 사줘야 했습니다.)
( ) 안의 사항 본인께서 작성한 글이 잖아요. 매불쇼에 이에 대한 의견이 있어서 아래와 같이 댓글 적었습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 박시동 평론가의 명확한 의견이 있습니다.
하이브 IPO 결정을 누가하나요? 최대주주인 방시혁씨입니다. 본인의 의사결정에 따라 O X가 결정되는
사항은 리스크가 아니라는 의견 정확하게 나옵니다.
매불쇼를 인용하면서 작성자 분은 이 부분 쏙 빼놓고 풋백옵션에 대한 의견을 넣으시길래요.
매불쇼에 해당 내용도 언급했는데 매불쇼 내용은 빼놓고 본인 의견만 맞는 말처럼 주장하셨잖아요.
3. (이재명 악마화와, 내편이면 잘못된 사실을 말해도 감싸기 급급한 진영논리 이런 사안들에 어떤 판단을 가지고 계신 분인지 궁금하네요.)
네 지금 대화의 주제는 하이브 IPO입니다.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할 줄 모르시나요?
여기는 작성자 분 궁금증 풀어드리는 개인과외 공간이 아니에요.
저는 분명하게 작성자 분께서 언급한 내용으로만 댓글을 달았습니다.
1. 본문에 링크 기사로 끌어온 핵심 증거 누락에 대한 입장
2. 매불쇼를 박시동 평론가를 언급하면서 주장하신 작성자 분의 풋백옵션에 대해
매불쇼에 해당 사항에 대해 박시동 평론가의 입장이 분명히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본문에 적은 우려대로 행동하시네요. 이미 방시혁은 범죄자라 낙인 찍고 전관예우로 빠져나가겠지 생각하는거요.
언론에 나온 내용과 이번 증선위 결과가 전혀 다릅니다. 왜 다른지부터 생각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전관예우로 범죄를 회피하는것도 문제지만, 언론플레이로 악마화 실컷 시켜놓고 재판 결과는 전혀 다르게 나오는것도 심각한 문제입니다.
사람들언 검찰 언플만 믿고 재판 결과는 나몰라라 하니까요.
이재명 대통령도 이런거 많이 시달리지 않았나요?
님이 지금 하고있는 행동이 이재명 악마화에 당해 이재명 욕했던 사람들과 똑같은거에요.
이준석도 비교대상은 아니고
구지한다면 민희잔하고 비교해야죠
나름 무혐의이던대
유명한 말도 있잖아요
연예인 걱정은 뭐다
이준석이 윤석열 욕해서 내부정보로 궁지로 몰았다 한들 이준석이나 윤석열이나 상종못할 인간들인것처럼
민희진이 내부 정보로 방회장 작업쳤다 한들 걍 둘다 욕심많은 욕심쟁이라고 봅니다.
방천지나 민천지나 똑같죠.
민천지도 당시엔 나름의 논리가 있었습니다.
지금 무죄 판결떠도 여전히 까이고 있죠
그냥 조사결과나 가다려봅시다.
어차피 다들 욕심쟁이들이니까요 알아서들하겠죠
증선위가 조사해서 결과 나온게 위 내용입니다. 언론 보도 내용 말고 증선위 발표 내용을 보세요.
언론 보도는 증선위 결과를 바탕으로 작성된 내용일 뿐입니다.
방시혁이 기존 주주들에게 상장 안한다 거짓말 했다는 식으로 보도 나왔었는데 증선위는 전혀 다른 내용이 나왔어요.
이미 님한텐 방시혁이 악마로 굳어져서 전혀 다른 결과가 나와도 받아들이지 못하는 상태인가 보네요.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민희진 배임건과는 사안이 다릅니다. 방시혁건은 사실도 아닌 보도 내용으로 억울하게 악마화 된 피해자인데, 왜 민희진건에 물타기 되는지 모르겠네요. 당시에도 배임은 감사로 결려 실행되지 못했으므로 처벌까진 어려울거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습니다. 민희진 기자회견에서 변호사가 배임은 미수죄가 없다고 말했던것도 그런 맥락이고요. 민희진측은 계획만 했지 실행되지 않았다는걸 처음부터 쭉 주장하려 했습니다.
그렇다고 민희진이 욕먹을게 없는건 아닙니다. 민사건에서 밝혀졌듯 어도어 들고 튈 계획은 사실이라고 판단 나왔습니다. 사담이니 농담이니 했던 말들은 전부 거짓말이었다는거에요.
도둑질 하려다 걸리니 기자회견으로 대국민 사기친겁니다.
근데 만약 벌금이나 혐의가 확정되면요? 선생님은 그냥 민희진의 망령에 객관적인 판단을 못한 방천지가 되는겁니다. 과거 민천지가 그랬듯이요. (물론 민씨 무혐의로 민천지라 욕했던 사람들이 머쓱해지긴 했겠지만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건 그겁니다.
찌라시 언론에 내 판단을 맡기지말 것.
나보다 전문가들의 법적 판단을 지켜볼 것.
욕심쟁이와 욕심쟁이의 갈등에 편들지 않을 것
검찰 기소 단계나 법원 판결까지 갈 필요가 없다니까요.
이미 언론에 보도된 내용과 정 반대의 증선위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님이 말한 조사하면 뭐든 결과가 나오겠죠의 결과가 나왔다니까요 ㅋㅋ
왜 언론 보도 내용이랑 정 반대 결과가 나왔는지 의아하지 않으세요?
하이브는 잘못된 내용이 기정사실처럼 보도되어 피해받고 있다 억울해 했는데, 하이브가 억울해 했던게 사실인것으로 밝혀진겁니다.
증선위는 저런 허위보도 내용을 반박해주지도 않았어요.
그리고 자꾸 찌라시 언론 타령 하시는데 증선위 결과를 보고 말씀드리는겁니다.
증선위 결과 내용 올려드립니다. 보고 판단하세요.
상장 하지 않을것이라 속였다고 언론에 의해 마녀사냥 당했는데 증선위 결과엔 지연이라고 나와있습니다.
전 누가뭐래도 걍 지켜볼랍니다. 분위기상 배임이 확실할것같던 민씨도 무혐의되는판국인데. 어떤일이 있을줄 알고요.
선생님의 위의 말이 맞으면 무혐의 처리될거고 전 변호사 잘 써서 빠져나간 거라고 생각 안할테니 걱정 마세요.
근데 결국 합법이던 편법이던 방회장이 얻은 수익에 법적 / 도덕적 흠결이 입증되면? 그땐 선생님 생각이 많이 날 것 같습니다.
네. 법원 판결까지 지켜보시는건 자유죠.
근데, 언론에 방시혁이 기존 주주들한테 거짓말로 사기쳐서 지분 뺏어온 나쁜 인간으로 묘사된게 사실과 다르다는 점은 이 시점에서도 충분히 판단하실 수 있는 내용입니다. 증선위에서 저렇게 나온 이상 저건 판결까지 안봐도 되는 내용인거에요. 저는 기소조차 못할거라 보는 입장인데 뭘 법원 판단까지 지켜보고 판단하시겠다는건지.. 좀 이해가 안가네요. 사기적 부당거래의 프레임의 기초가 깨진거에요. 상장계획 없다고 거짓말 한게 아니라잖아요.
그리고 민희진 배임건은 그 당시에도 배임 미수는 처벌할 수 없어서 힘들거라는 의견이 많았고, 결과 나오고 나서 더쿠나 인티같은 아이돌 커뮤에서도 납득하는 분위기였습니다.
그리고 법원 판단까지 지켜보시겠다는 분이 지금부터 방시혁 욕심쟁이라느니, 민희진과 동급 취급하는건 좀 모순되지 않나요? 민희진은 뒤통수 치려했다는게 법원 판단으로 나왔고, 방시혁은 아직 법원 가지도 않았습니다. 법원 결과 보시던지 아님 지금 판단하시던지 둘 중 하나만 하세요.
일단 웃음버튼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리고
의견 부탁드립니다 ㅎㅎㅎ
민천지 방천지라니
그렇게 몰고가고싶은가봅니다
이얘기들은 초기부터 얘기나왔고
다소명된얘기를 몇년지난걸기자들은 애써 외면하고
악질적으로만들어서 가십거리 만드는게
목적같네요
여기서 빠진부분이 지 정 감 사 입니다
왜?? 박시동씨도 얘길안할까요
지정감사가 누군가했더니 초기투자자입니다
이런대도투자자들이몰랐다고요??
그리고 어느 회사가 투자자들한테
상장한다고 장담합니까??
방씨가 회사이름으로 안하고
자기이름으로 한건 상장못할시 본인이 책임진다는거였고 초기투자자들몫은 건들지않는다는거었어요 기자들은 외박이눈이네요
애써 감추고 못된사람만들기 를
누군가가 경찰서나 금융위로 끝없이
올린자가누굴까요?? 방의장 좋아하지는않치만 이거는아니라고생각이드네요
“방시혁 챙긴 4000억, 국민들 돈” 국민연금공단 책임론 목소리
https://sports.khan.co.kr/article/202507171445003/?utm_source=urlCopy&utm_medium=social&utm_campaign=sharing
이재용 국민연금 사건처럼 국민들 분노하라고 선동하는 기자가 스포츠경향 이선명 기자입니다.
유명한 민천지 기자죠.
뻔하죠 지금 이짓거리 하는 인간들
투자자들한테 거짓말 했다고 나왔다가 그게 아니라는게 증선위발로 반박됐는데도 사람들 반응이..
한번 프레임 잡히고 악마화 된걸 푼다는게 이렇게 힘들다는걸 새삼 다시 느낍니다.
임원이 합병전 가족이나친척들하고 주식사들이고 합병후 판건 모르쇠네요
쟁점 글쓴이 주장 실제 증선위‧언론 발표 평가
① 기망 내용 — “상장 계획이 없다” vs “상장이 지연될 것” 박시동 평론가 등은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였다’고 설명. 글쓴이는 ‘지연될 것이라 속인 것’이 맞다고 주장 증선위 의결 요지는 “상장이 지연될 것처럼 기존 주주들을 기망” (“상장 준비 중이면서 지연될 것이라 오도”). 글쓴이 주장 근거 있음. 표현이 ‘없다’에서 ‘지연’으로 완화됐다. 다만 “지연될 것” 역시 허위였다는 점에서 기망 사실 자체는 그대로 유지됨. ‘0 vs 1’처럼 본질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님.
② ‘지정감사 신청’이 핵심 증거인가? 결정문에 언급조차 없다고 주장 증선위 공개 개요본에는 지정감사 부분이 빠져 있다는 업계 지적이 다수 보도. 그러나 몇몇 속보 기사엔 “IPO 사전절차(지정감사 신청)를 진행했다는 게 금융당국 판단” 문구가 여전히 인용. 확정적 결론은 이르다. 공식 의결서 전문이 아직 비공개라 기사마다 서술이 엇갈린다. 최소한 요약본 기준으로는 글쓴이 말처럼 빠진 것이 사실.
③ 30% 차익 공유(풋백옵션) - ‘대단한 특혜 아냐’ 주장 방시혁이 실패 시 전량 인수(수천억 리스크)를 부담했으니 30% 이익은 위험보상 수준이라고 주장 증선위는 **“보호예수 회피·사익 편취”**로 봤고, 30% 수취액(약 4000억 원 추정)을 부당이득으로 판단. 학계·PE 업계 일반 관행과 견줘도 30% carried-interest를 대주주 개인이 받는 사례는 이례적 리스크 헤지 논리는 가능하지만 시장 관행(보통 20% 이하·일반 GP에게 귀속)과 달라 규제당국이 문제 삼은 대목. “그리 대단치 않다”는 평가는 설득력이 약함.
④ ‘민희진 사태 연장선’ 음모론 이번 건이 민희진 작전의 일부라는 견해 현재까지 나온 증거 없음. 규제당국 조사 착수 시점(2023년 말)이 민희진 분쟁(2024년)보다 앞섰고, 조사 주체도 각기 다름 객관적 근거 부족. 추론 수준에 머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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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 글쓴이 말, 어디까지 맞나?
1. 표현 차이(‘없다’→‘지연’)는 사실
→ 그러나 “지연” 역시 허위 진술로 본다는 점에서 기망 혐의의 무게가 사라진 것은 아님.
2. ‘지정감사 신청’ 누락 지적은 절반의 사실
→ 요약본에 실제로 빠져 있지만, 당국 수사자료에 포함됐을 가능성은 열려 있다. 최종 기소·재판 단계에서 재확인 필요.
3. 30% 수익 공유를 단순 ‘리스크 비용’으로 보긴 어렵다
→ 일반적인 PEF 조건·대주주 의무와 비교하면 과도하다는 게 금융당국 시각. 시장에서도 “비정상적 구조”라는 평가가 우세.
4. ‘재벌 무혐의 시 이미지 훼손이 목표’라는 연결 고리
→ 확인된 팩트는 없다. 음모론 서술일 뿐.
> 요약하면 글쓴이가 지적한 ①, ②는 문구·절차 수준에서는 근거가 있으나, ③ 수익 구조의 정당성 주장과 ④ 음모론은 설득력이 약하다. 결국 사건의 본질(주주 기망·사익 편취 혐의)은 여전히 남아 있으며, 수사·재판을 통해 사실관계가 더 구체적으로 가려질 전망이다.
o3의 답입니다. 음모론 지적이 재밋네요ㅎㅎ
제가 민희진 사건 연장선이라 본다는건 지극히 개인적인 추측이니 음모론이라고 생각하셔도 됩니다.
본문에도 그런식으로 썼어요.
근데 나머진 맞잖아요. 상장 계획 없다와, 상장 늦어질 수 있다는 천지차이 입니다. 0과 1의 차이 맞습니다.
. 표현 차이(‘없다’→‘지연’)는 사실
→ 그러나 “지연” 역시 허위 진술로 본다는 점에서 기망 혐의의 무게가 사라진 것은 아님.
지연” 역시 허위 진술로 본다는 점
지연” 역시 허위 진술로 본다는 점
지연” 역시 허위 진술로 본다는 점
지연될 것” 역시 허위였다는 점에서 기망 사실 자체는 그대로 유지됨
지연될 것” 역시 허위였다는 점에서 기망 사실 자체는 그대로 유지됨
이라고 o3이 말합니다.
o3에 뇌 의탁 그만하시고 스스로 생각을 해보시죠.
여태 상장계획 없다고 사기쳤다 언론에 나왔었는데
사실은 그런 말 한적 없고 지연된다고 말했답니다.
이게 어떻게 기존 주주들 기망한거에요? 지연이라는건 어찌됐든 상장 계획 있다는 뜻입니다.
반대로 상장 한다고 확답을 줬다면요? 그게 사기 아닌가요? 방시혁이 뭔데 상장을 확정해요?
기사에도 나온것처럼 상장이라는게 원래 어려우니까 그렇게 말했을 뿐인겁니다.
언론에 사기당한건 님이에요.
요점부터 말한다.
“상장 계획이 없다(no plan)”든 “상장이 지연된다(delay)”든 투자자가 ‘조만간 유동화될 일 없다’고 잘못 믿게 만들어 싸게 팔게 했다면 자본시장법 §178(사기적 부정거래)의 ‘기망’ 요건은 충족된다. “지연”이라고 말했다는 사실만으로 혐의가 소멸되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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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금융당국의 공식 판단 - 무엇이 문제였나?
증선위 의결문 요지: “상장이 지연될 것처럼 기존 주주를 기망했다.”
↳ 일부 초기 보도는 “상장 계획이 없다고 속였다”로 썼으나, 실제 의결문 문구는 delay(지연) 쪽에 더 가깝다. 동시에 “IPO 준비 중”이었다는 사실도 병기했다.
왜 ‘지연’이 기망인가?
유동성 기대 시점은 주가(구주 가격)에 직접 반영된다. 상장이 1~2년 뒤로 밀린다고 믿으면 투자자는 할인된 가격에 지분을 처분할 유인이 생긴다.
실제로는 사모펀드(SPC)가 곧바로 상장·차익 실현 루트를 가동했고, 방시혁은 매각차익의 30% 약 4,000억 원을 사전 약정으로 챙겼다는 게 당국 서술이다.
요컨대 “지연”이라고 말하면서 내부적으로는 빠른 상장을 추진·선도약정 → 정보 비대칭을 이용해 저가에 물량을 넘겨받음 → 사익 편취 구조라는 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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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지연 = 상장 계획 존재”이니 사기가 아니다?
법적 포인트는 ‘사실과 다른(혹은 중요정보를 누락한) 인상’을 줬느냐이지, 표현이 0(없다)/1(있다)인지가 아니다.
대법원은 “오해를 유발시키는 표시도 기망에 해당” 라고 판시해 왔다.
이 경우 “진짜 일정” (예: 이미 예심용 지정감사·IB 계약 진행)을 숨겼다면 ‘오해 유발’로 충분하다.
상장 확답을 주는 행위 역시 허위 가능성이 있지만, “늦어진다”는 허위도 똑같이 투자 판단을 왜곡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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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지정감사 신청·계약서 누락 논란은 ‘증거의 강도’ 문제
증선위 요약본에서 지정감사 신청 사실이 빠진 것은 맞다.
다만 고발장 전문은 비공개라 실제 증거 테이블에 빠졌는지는 불명. 향후 검찰 수사·법정에서 다퉈질 부분이다.
즉, **“핵심 증거가 전혀 없다”**고 단정하기엔 이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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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시장·법조계가 보는 현실적 시나리오
쟁점 가능성 설명
부당이득액·내부자료로 기망 입증 중 SPC 계약, 이메일, 회의록 등 발견 시 유죄 근거 확보
‘단순 의견표명’으로 무죄 낮음 상장 준비 사실·차익 약정·내부 보고가 모두 확인되면 방어 논리 약화
기소 후 집행유예·벌금 높음 대기업 오너 경제범죄 전례(1~3년 집유) 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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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결론
1. 지연이라고 말해도 허위일 수 있다. 투자자가 상장 시점을 오판해 처분했다면 ‘기망’ 성립 요건을 충족한다.
2. “no plan” vs “delay”는 양형·평가에 차이는 줄 수 있으나, 기망 혐의를 없애주진 않는다.
3. 언론보도 일부가 과장·혼선이 있었던 건 사실이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무 문제 없음”으로 귀결되진 않는다.
4. 최종 결론은 검찰 증거 수집과 법원 판단에 달려 있으며, 현재로선 “무조건 무죄”라고 단정할 근거도, “확실히 실형”이라고 단정할 근거도 부족하다.
> 냉정히 보면 이번 사건의 핵심은 ‘표현 수위’가 아니라 **“비공개 정보(실제 일정·차익 계약)를 의도적으로 숨겼느냐”**다. 그 부분이 깨끗이 입증되느냐에 따라 실형‧무죄가 갈릴 것이다.
라고 o3이 말합니다ㅎㅎ
openai는 민천지인가봐요
실제 그 당시엔 BTS 하나밖에 없는 회사고 곧 입대 예정이라 상장 가능하냐는 얘기 많았어요.
어떻게 상장 확답을 줍니까.
그리고 언론에선 상장계획 없다고 말했다고 했다가 증선위 결과엔 상장계획 없다고 한적 없다고 바뀐게 팩트에요
여태 언론에 나온 내용들이 다 구라였다는겁니다.
openai 민천지 이놈들 압수수색 해야겠어요
메일 보내보시기 바랍니다
신도 아니고 미래에 상장 될지 안될지를 어떻게 알고 확답 주느냐는건 그냥 상식선의 얘길 한거고요.
애초에 방시혁측 주장은 기망 한 사실 자체가 없다는겁니다. 처음 언론엔 아예 상장 계획이 없다는 식으로 속였다고 나왔었잖아요.
지연될 수 있다고 했고 이건 기망이다 라는건 증선위 판단일 뿐입니다.
중요한건 언론 보도 내용과 증선위 결과가 달라졌다는겁니다.
방탄 입대문제는 당시 상장하는게 그만큼 쉽지 않았다는걸 제가 아는 선에서 그냥 말씀드린거고, 방시혁이 입대문제 얘기하면서 기존 주주 기망했다고 한 적 없습니다.
핵심은 기존 주주들을 기망했느냐 안했느냐가 아닙니다. 그건 새로 생긴 쟁점이고요.
중요한건 언론 보도상으론 방시혁이 상장 계획 없다고 기존 투자자들한테 사기쳤었다고 나왔었다는 점이에요. 그 사실이 뒤집힌거고요.
작년 민줌 사태 때 처음 나온 이슈 였고 여론전의 일부 였죠.
지금도 하이브(레이블) vs 민희진 어도어 vs 뉴진스 재판 앞두고 있을 때쯤 기사 쏟아지던데 얼마전 민희진이랑 돌고래 재판 있었고 진거 같더라구요? ㅎㅎ
이번건에 대해서 챗지피티한테 물어보니 법적리스크는 낮고 이미지 타격만 크다네요 ㅎㅎ법적 책임 묻기 힘든건이고 이미지만 더러워진다네요. 지금껏 그 여론전에 밀리다가 법률전으로 가면 이겨온게 하이브 입니다.
회사 운영하는 사람 아니고 음악 만드는 사람이라 본인을 싫어하든 말든 신경 안쓸 사람 같아서 그러려니 중입니다.
사람들은 진실 따위 중요치 않을꺼에요 오늘 하루 깔 사람이 중요하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