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건은 여성단체 밥그릇을 정부가 건드리자 117개 여성단체가 들고 일어나니 강선우를 낙마시키고 밥솥채로 넘겨준 건이고
의대 건도 본질적인 절충안도 의료계 미래를 위한 뚜렷한 해결 방안도 먼저 병원으로 돌아온 학생들에 대한 보호 방안도 없이 뿔이난 의대생들에게 미리 돌아온 학생들까지 넘겨준 건입니다.
의료현장을 지키던 학생들이 봉변을 당하고 나면, 유사한 사안이 발생하면 현장을 지키는 선택을 하기 쉬울까요?
다음 번에 비여성계가 장관에 올라오면 여성단체들이 대의를 위해 양보할 까요?
두 가지 다 당권과 대통령 지지율이 가장 높은 순간에 가장 쉬운 해결책을 선택했고 정의와 원칙에 대한 논의 없이 떼쓰고 언론에 요란스럽게 이야기 하면 들어준다는 선례를 남겨 앞으로 여성단체와 의대생들의 더 과감해진 다음 행동에 대한 책임까지 오롯이 당과 정부로 돌아갈 것 입니다.
하물며 중도인 사람들은 어땠을까요?
게다가 이재명 대통령이 결정한 일이고 박찬대가 백번 잘했다 봅니다
조용히 한표만 행사하려고 했는데 박찬대 지지글 적극적으로 달아야겠어요
자꾸 이재명 대통령이 결정했다는 근거없는 가짜뉴스 퍼트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 말대로라면 대통령이 재송부 요청 보내자마자 자진사퇴 권했다는 소린데,
박찬대 하나 지키겠다고 대통령을 이상한 사람 만드는 겁니다 이거.
심지어 박찬대씨도 대통령과의 교감은 없었다고 했어요.
누가봐도 명백히 대통령에게 반기를 든 모양새인데
이런 식으로 억지 실드치는 게 오히려 박찬대씨를 실드로 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