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보드워리어장비님 의사들이 정년이 있나요?? 올해의사들 3천명 은퇴 예정이라.... 의대생 1년 늦어지면 의사 3천명이 부족해서 환자가 죽어나가는거죠?? 의대생들 졸업하고 국시보면 다 명의고 전문의 되는건가요?? 아니면 국시만 통과하고 전공의도 아닌 의사들이 환자목숨 살리는데 필수라는건가요??
아니면 지들 이익 위해 단체행동 하는 놈들이 면허 따면 필수과로 가서 의료발전에 기여할꺼라는건가요??
이리가요
IP 182.♡.175.247
07-26
2025-07-26 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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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보드워리어장비님 1년 의대 빵꾸 난다고 국민이 치료 부족으로 안죽어요. 작년 올해 보세요. 그게 1년 더 갈 뿐입니다. 편입생 받고, 유사직군에서 올리면 되요.
키보드워리어장비
IP 222.♡.141.95
07-26
2025-07-26 19:17:39
·
@진우원님 시스템에서 빵구가 난다구요. 지금 현재도 전문의 애들이 없어서 지방병원에 환자를 받을 수 없어서 뺑뺑이 돌리고 있습니다. 과거 이야기가 아니라 현실이에요. 독특한 사건이 아니라 계속 그 상태라 뉴스에 안나올 뿐 입니다. 그나마 인력 빵빵한 대형 병원은 전문의 이렇게 저렇게 꼬셔올 수가 있어서 버티는 것이지. 그외에는 지금 엉망이라구요. 현실을 좀 보시라구요.
그럼 이 시스템 하루 아침에 바꿀수 있어요? 내가 개혁한다 하면 다 개혁이 되요? 어찌되었든 의대 간 애들 데리고 꼬득이는 뭘하든 애들이 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되잖아요. 걍 군대처럼 너 포병이고 넌 땅개고 넌 해군이야 하면 되는 일이에요?
현재 시스템은 하루아침에 안바뀌는데 지금 시스템 내부에 빵구가 난다는 겁니다. 늙은 의사들 붙잡는다고 다 붙잡혀요? 이미 그 영감들 동원한 상태인데도 시스템이 무너져 있는데요?
좀 더 지켜봐야 하는 거 아닌가요? 결국 논리가 "이번에 봐주면 의료 개혁은 물 건너갔다. 이번에 고통 스럽더라도 의사들 버릇 제대로 고쳐주고 의료 개혁 제대로 해야 한다. " 이런 거 아닌가요?
그런데 이거 너무 피해도 크고 의료 개혁은 커녕 정상화 조차 안되겠다 싶으니 일단 복귀하고 이야기를 다시 진행하자고 하는 건데 이게 그렇게 비난 받을 일인지 모르겠어요.
그럼 복귀 안시키고 강경대응해서 내년에도 미달 시키고 트리플링에 쿼트리플링까지 겪고 나면 그다음엔 의료 개혁하면 의사들 기세가 꺾일까요? 도대체 앞이 보이지 않는데 막연히 원칙이 아니니 받아주면 안된다고 하는 건 전 이해가 되지 않아요. 아니 그런 주장은 할 수 있는데 그렇다고 박주민이 뭘 받아먹었느니 정치 인생 끝났다느니 하는건 더 이해가 안되요.
아니 그리고 여름방학도 동원해서 불과 1학기 학사 일정 땡기는 걸 검토해보겠다고 하는게 그렇게 정치적으로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양보인지는 모르겠어요.
저는 지금 박주민이 하고 있는 일이 정론이라고 봅니다. 일단 복귀를 시키고 복귀를 위한 지원은 해준 상태로 다시 의료개혁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 그리고 그 와중에 또 뛰쳐 나간다면 그들에겐 정말 기회가 없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모르는거잖아요. 그전엔 대화가 안되어서 뛰쳐나갔지만 이번엔 박주민도 그렇고 정부도 대화해서 개혁을 설득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렇게 꼭 힘싸움만 해야 하나요? 그렇게 힘싸움해서 이기면 정말 의료개혁이 되긴 하구요? 아니 개혁까지 못해도 최소한 정상적인 의료체계를 다시 살릴 수나 있습니까?
이리가요
IP 182.♡.175.247
07-26
2025-07-26 19: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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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렁이님 트리플링이 왜 되죠? 제적이면 더블링에서 멈출텐데요.
비닐장갑차
IP 221.♡.220.26
07-27
2025-07-27 02:52:43
·
@인공지렁이님 지켜봐야 하는 요소가 두개입니다
하나는 장기개혁 플랜으로 공공의대 설립 및 시스템화, 의대증원 논의 시스템화(이것도 오늘 정준희 토론보니 의대 쪽 교수 는 증원논의 기구관련해서 발족 전부터 태클이더군요... 딱 최저임금 꼴 날거같은... )
둘째는 선복귀 의대생에 대한 보호조치 정준의 토론의 의대 교수조차 이건 봉합 불가능한 갈등이라며, 괴롭히는 사람과 괴롭힘 당하는 사람이 있는데 윤석열 탓하고 서로 섞여서(가해자 피해자를???) 대화를 해야한다는 멍청한 소리하더군요
첫째는 분명 지켜봐야 할 건이지만 둘째건은 걍 선복귀자들 희생 깔고 가는거라서 한계가 있습니다
발롱드로
IP 211.♡.251.166
07-26
2025-07-26 17:55:10
·
박주민은 최소한 지지자 걱정하는 부분에 대한 대안은 마련하고 전공의를 복귀시키던 의대생들 혜택을 주던 했어야죠. 아무런 페널티없이 복귀하고 혜택까지 준다?? 이건 욕할 수 밖에 없습니다.
클린가드
IP 175.♡.96.104
07-26
2025-07-26 18:0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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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주로 하는말 1. 대안을 말해보세요 2. 지금 필요한거 말해보세요 3. 우리가 실행 할수 있게 필요한 아이디어 주세요 4. 사회 곳곳에는 갈등이 무수히 많고 우리같은 사람들이 그걸 조정 하는 겁니다
동백꽃아저씨
IP 122.♡.172.239
07-26
2025-07-26 18:03:33
·
어릴때 잘못된 만남 날개잃은 천사 이런 노래는 계속들어도 지겹지는 않았는데... 약간 피로하네요?
벼랑위의포모
IP 223.♡.180.76
07-26
2025-07-26 18:08:30
·
사고는 서울구치소 멧돼지가 쳤는데요 박주민한테만 왜 이래요.
삭제 되었습니다.
hidnbox
IP 211.♡.201.17
07-26
2025-07-26 18: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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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막힌 문제 해결은 영광없이 자기 손에 피만 묻히는 건데도 한 거 만으로도 대단한 거 라고 생각 합니다. 데드락 된 문제 푸는 게 쉽지 않죠.
@신비쥐-토토로님 응급실 돌다 죽은 사람 가족들에게 '정의'가 무슨 소용입니까 아무일도 겪지 않는 사람들에게나, '정의'니, '용기'니 그런 관념을 따질 수 있는 것이지, 현실에선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시간이 촉박한 사람들이 많아요. 그리고 누구나 그런 순간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아직 내 차례가 오지 않아서 생기는 '용기'를 온전히 '정의'라고 믿는 분들이 많군요.
박주민이 이번 일로 심하게 욕먹을 일은 아닌 것 같은데요. 협상 같은 거는 서로 부족한 게 있고 그것을 채우기 위해 교환이 이뤄져야 하는데 의대생들과 전공의들은 아쉬울 게 없는 형편일 가능성이 큽니다. 아쉬운 건 의료공백 장기화가 될 정부와 국민이죠. 내란세력들은 국민이 죽어나가도 별 액션이 없었죠. 그래서 계속 끌려다녀야 하냐? 이게 잼프 정부의 숙제가 된 거죠.
GlandSlam
IP 14.♡.74.148
07-26
2025-07-26 18:4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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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비슷한거라도 하나 가져오고 비난을 하던가요. 지금 환자들 죽어나가는데 그냥 계속 싸워요?
매노
IP 1.♡.189.14
07-26
2025-07-26 18:5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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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만 보면 빠른 복귀가 도움이 많이 될겁니다. 그런데 미래까지 보면 너무 큰 손해같아요. 앞으로 의사집단에 해가 가는 개혁을 하려면 또 사람들 목숨쥐고 협박할겁니다. 그걸 막으려고 하면 그것도 똑같은 반복이 되겠죠. 결국은 더 많은 생명을 그들이 위협하는 결과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타인의 목숨을 가지고 협박하면서 단체행동으로 그정도 일을 했는데 최소한의 책임이 있어야 한다는 거지요. 아무런 책임도 없이 최대한 배려받으면서 복귀하는 것은 그들에게 다시 또 타인의 생명을 쥐고 협박할 용기를 주는 것 아닐까 우려되는겁니다.
확실한 의사 충원에 대한 동의, 단체행동에 대한 제약같은거라도 없이 복귀는 안된다는 겁니다. 그들이 안받는다면 차라리 그들을 포기하더라도 최대한 빠르게 의사들을 배출할 방안을 강구해야죠.
@매노님 지금 우려하는 사람들이 그부분 때문에 그런건데 대책이라도 내놓고 까라는 식이 댓글이 참 많네요. 그런 논리면 니들이 뛰든가랑 도대체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국호의원은 저런 일하라고 그 연봉받고 그 대접받는건데 깔거면 그런 업으로 하는 사람처럼 대책을 내놓으라니 어이가 없습니다.
삼전
IP 220.♡.243.51
07-26
2025-07-26 19: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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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선 의원 치고는 무슨 의정 활동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고, 유명은 한데 그렇다고 김용민 같이 선명하지도 않고 아무튼 애매한 인물이다라라는게 개인 적인 평가 입니다...
jjesoo
IP 118.♡.24.98
07-26
2025-07-26 19:4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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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이래도 욕먹고 저래도 욕먹는 일이죠 걍 박주민이 총대맨거라봅니다
사라했제
IP 218.♡.124.123
07-26
2025-07-26 19:5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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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대통령실과 의견조율 없이 박주민 단독으로 할 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하나보네요
뿌짖뿌짖
IP 175.♡.125.228
07-26
2025-07-26 19:5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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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적 시키고 편입학 하면 덧나나요? 입학 자체가 꼭 기득권이어야 합니까? 특히 25학번 웃겨요
한글여섯자
IP 118.♡.82.242
07-26
2025-07-26 20:4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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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고... 앞으로 민주당 의원 중에 누구 하나 역할하는데 잘도 나서겠네요. ㅡㅡ
바람난타조
IP 223.♡.201.102
07-26
2025-07-26 21:4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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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박주민 의원이 손 써서 이렇게 되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이정도 일에 대통령의 의중에 반해서 일이 진행되지 않죠
우리 모두가 아는 '정의'보다, 한사람의 목숨이 더 소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알지만 지는 싸움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는거고, 그게 곧 현실이자 정치입니다.
요즘 박찬대, 박주민 비판에 열을 올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정의로운 사람들이 의외로 선동에 잘 휘둘릴 수 있다는 것도 같이 경계하는 시각이 필요합니다. 비판은 쉽습니다. 그래서 때론 칼이 되죠. 내가 누구를 찌르고 있는 건 아닌지 잘 살펴야 합니다. 찌르고, 피 흘리고, 그 피가 붉다고 수박이라고 주장하는 꼴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서로 올타쿠나 니들이 죽나 내가 죽나 함 해보자 할까요?
어찌되었든 협상이든 타협이든 뭐든 간에 정부는 의료시스템을 안정화 시켜야됩니다. 쟤들이 국민의 목숨으로 딜 건다고 같이 정부가 치고 박고 할 수는 없는 거잖아요. 그걸해서 윤석열이 지금 이모양 이꼴로 만든거 아닙니까.
내 분노 때문에 사람이 죽어야 된다면 그 분노를 삼켜야 되지 않을까요?
아니면 지들 이익 위해 단체행동 하는 놈들이 면허 따면 필수과로 가서 의료발전에 기여할꺼라는건가요??
그럼 이 시스템 하루 아침에 바꿀수 있어요? 내가 개혁한다 하면 다 개혁이 되요? 어찌되었든 의대 간 애들 데리고 꼬득이는 뭘하든 애들이 일 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 되잖아요. 걍 군대처럼 너 포병이고 넌 땅개고 넌 해군이야 하면 되는 일이에요?
현재 시스템은 하루아침에 안바뀌는데 지금 시스템 내부에 빵구가 난다는 겁니다. 늙은 의사들 붙잡는다고 다 붙잡혀요? 이미 그 영감들 동원한 상태인데도 시스템이 무너져 있는데요?
이 싸움으로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어 병이 깊어지고 있어요. 현실을 좀 보세요!
현실의 전문의 부족과 의대생 복귀와 무슨 상관인가요?? 의대생들 복적하면 다 필수과 간데요?
의대 1-2년 배출 안된다고 국가 의료시스템이 붕괴되는 나라가 정상인가요
저 인원들
원칙대로 유급 뿐 아니라 제적.
그 빈자리 대학별로 나누면 40여개인가... 지역분배로 편입으로 충원하면 됩니다.
복귀시켜서 저들이 몇년 후 필수과 갈까요?
필수과.... 가긴 갈까요?
원래도 필수과는 사명감으로 뭉친 사람들이 갔습니다
국가 ㅈ까, 의대학칙 ㅈ까, 환자 ㅈ까 더죽어, 선복귀??? 이 ㄱㅅㄲ들 복귀하면 두고보자!!! 하는 애들이 사명감이 있을까요...
이 난리에도 복귀한 이들이 정상적이고
그 중 사명감이 있는 사람들이 있다 봐야죠
선복귀 한 의대생 조리돌림하며
보복예고하는 파시스트들이
기피 필수과를 가서 의료붕괴를 막아요?
엠불 뺑이치고 사람 죽어나갈때 '더 죽었음 좋겠다 ㅋㅋㅋ' 하는 애들이요?
미복귀 의대생들 유급/제적 후
빈자리 편입으로 채우면 됩니다
대안은 정부와 정치인들이 만드는 거구요
그거 하라고 뽑은 거 아닌가요?
대안까지 국민이 다 만들어 주면 그들이 왜 필요하죠?
결국 논리가 "이번에 봐주면 의료 개혁은 물 건너갔다. 이번에 고통 스럽더라도 의사들 버릇 제대로 고쳐주고 의료 개혁 제대로 해야 한다. " 이런 거 아닌가요?
그런데 이거 너무 피해도 크고 의료 개혁은 커녕 정상화 조차 안되겠다 싶으니 일단 복귀하고 이야기를 다시 진행하자고 하는 건데 이게 그렇게 비난 받을 일인지 모르겠어요.
그럼 복귀 안시키고 강경대응해서 내년에도 미달 시키고 트리플링에 쿼트리플링까지 겪고 나면 그다음엔 의료 개혁하면 의사들 기세가 꺾일까요? 도대체 앞이 보이지 않는데 막연히 원칙이 아니니 받아주면 안된다고 하는 건 전 이해가 되지 않아요. 아니 그런 주장은 할 수 있는데 그렇다고 박주민이 뭘 받아먹었느니 정치 인생 끝났다느니 하는건 더 이해가 안되요.
아니 그리고 여름방학도 동원해서 불과 1학기 학사 일정 땡기는 걸 검토해보겠다고 하는게 그렇게 정치적으로 절대로 해서는 안되는 양보인지는 모르겠어요.
저는 지금 박주민이 하고 있는 일이 정론이라고 봅니다. 일단 복귀를 시키고 복귀를 위한 지원은 해준 상태로 다시 의료개혁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 그리고 그 와중에 또 뛰쳐 나간다면 그들에겐 정말 기회가 없을지도 모르죠. 하지만 모르는거잖아요. 그전엔 대화가 안되어서 뛰쳐나갔지만 이번엔 박주민도 그렇고 정부도 대화해서 개혁을 설득하겠다는 거잖아요? 그렇게 꼭 힘싸움만 해야 하나요? 그렇게 힘싸움해서 이기면 정말 의료개혁이 되긴 하구요? 아니 개혁까지 못해도 최소한 정상적인 의료체계를 다시 살릴 수나 있습니까?
하나는 장기개혁 플랜으로 공공의대 설립 및 시스템화, 의대증원 논의 시스템화(이것도 오늘 정준희 토론보니 의대 쪽 교수 는 증원논의 기구관련해서 발족 전부터 태클이더군요... 딱 최저임금 꼴 날거같은... )
둘째는 선복귀 의대생에 대한 보호조치
정준의 토론의 의대 교수조차 이건 봉합 불가능한 갈등이라며, 괴롭히는 사람과 괴롭힘 당하는 사람이 있는데 윤석열 탓하고 서로 섞여서(가해자 피해자를???) 대화를 해야한다는 멍청한 소리하더군요
첫째는 분명 지켜봐야 할 건이지만
둘째건은 걍 선복귀자들 희생 깔고 가는거라서 한계가 있습니다
1. 대안을 말해보세요
2. 지금 필요한거 말해보세요
3. 우리가 실행 할수 있게 필요한 아이디어 주세요
4. 사회 곳곳에는 갈등이 무수히 많고 우리같은 사람들이 그걸 조정 하는 겁니다
잘못된 만남
날개잃은 천사
이런 노래는 계속들어도
지겹지는 않았는데...
약간 피로하네요?
박주민한테만 왜 이래요.
한 거 만으로도 대단한 거 라고 생각 합니다.
데드락 된 문제 푸는 게 쉽지 않죠.
의대 정원 확대 로드맵, 지방 의료시스템 개선책 먼저 정리해야지요…
박주민 의원님 속도 조절하고,
그동안 의협 및 각종 의사 단체에서 민주 정부한테 대했던 행동들 생각해보세요
대왕고래 프로젝트로 대놓고 슈킹하는 범죄행위,
AI교과서에 조단위로 빨대 꽂아서 혈세 빨아먹는 범죄행위,
멀쩡한 고속도로 휘어서 수백억 현금 챙겨준 범죄행위...이런 정부가 개입된 심각한 범죄행위때 윤석열 정부가 클량에서 욕먹던 것보다 더 심하게 욕먹고 있거든요.
이건 누군가 의도적으로 화력을 집중하고 있다는 겁니다.
그 정도로 심각한 중범죄를 저질렀나요? 박찬대와 박주민이 내란동조 사범 쯤 되나요? 박찬대는 표로 응징하면 될 일이고, 박주민은 당원게시판에 올려서 욕하면 될 일입니다.
한바탕 욕하고 넘어가면 될 것을, 끝없이 재생산하면서 후벼파는 건 댓글알바들이 돈받고 할 짓인데, 왜 그걸 발벗고 나서서 돕고 있냐고요.
부화뇌동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많이 배출하면 됩니다. 그게 쉽냐고요? 어렵죠. 어려우니까 정의롭지 않은 길로 가는게 올바른 것인가요?
욕 먹으면서 정의롭지 않은 길로 가는 용기는 있고
욕 먹으면서 정의롭고 힘든길로 갈 용기는 없다면..
그것이 국민의 대표입니까
아무일도 겪지 않는 사람들에게나, '정의'니, '용기'니 그런 관념을 따질 수 있는 것이지,
현실에선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시간이 촉박한 사람들이 많아요.
그리고 누구나 그런 순간을 마주할 수 있습니다. 아직 내 차례가 오지 않아서 생기는 '용기'를 온전히 '정의'라고 믿는 분들이 많군요.
뺑뺑이 도는 환자에 목숨도 중요하고
미래의 환자 목숨도 소중합니다.
제가지금 정부의 현 정책을 비판하는것은
대안이 없다는 핑계로 정의롭지 않은일이
당연하다고 말하기 때문입니다.
대안이 없는것이 아니라 대안이 험난한 길이기 때문에 하지 않는것이 아니냐고 말하는것입니다.
지금 환자들 죽어나가는데 그냥 계속 싸워요?
그런데 미래까지 보면 너무 큰 손해같아요.
앞으로 의사집단에 해가 가는 개혁을 하려면 또 사람들 목숨쥐고 협박할겁니다.
그걸 막으려고 하면 그것도 똑같은 반복이 되겠죠.
결국은 더 많은 생명을 그들이 위협하는 결과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타인의 목숨을 가지고 협박하면서 단체행동으로 그정도 일을 했는데 최소한의 책임이 있어야 한다는 거지요.
아무런 책임도 없이 최대한 배려받으면서 복귀하는 것은 그들에게 다시 또 타인의 생명을 쥐고 협박할 용기를 주는 것 아닐까 우려되는겁니다.
확실한 의사 충원에 대한 동의, 단체행동에 대한 제약같은거라도 없이 복귀는 안된다는 겁니다.
그들이 안받는다면 차라리 그들을 포기하더라도 최대한 빠르게 의사들을 배출할 방안을 강구해야죠.
걍 박주민이 총대맨거라봅니다
편입학 하면 덧나나요?
입학 자체가 꼭 기득권이어야 합니까?
특히 25학번 웃겨요
이정도 일에 대통령의 의중에 반해서 일이 진행되지 않죠
이대통령 성격상 작은거 하나하나 잘못되어간다면
개입하는 성격인데요
그런면에서 박주민 의원이 욕먹는건 좀 대신 총맞아주는 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알지만 지는 싸움을 해야하는 경우도 있는거고, 그게 곧 현실이자 정치입니다.
요즘 박찬대, 박주민 비판에 열을 올리는 사람들이 많은데,, 정의로운 사람들이 의외로 선동에 잘 휘둘릴 수 있다는 것도 같이 경계하는 시각이 필요합니다. 비판은 쉽습니다. 그래서 때론 칼이 되죠. 내가 누구를 찌르고 있는 건 아닌지 잘 살펴야 합니다.
찌르고, 피 흘리고, 그 피가 붉다고 수박이라고 주장하는 꼴이 될 수 도 있습니다.
당원들에게 반한 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