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없는별님 대체 원하는게 뭡니까? 박찬대의원 비판해서 얻는게 뭐냐고요? 박찬대의원이 나락가면 뭘 얻을수 있는데요? 박찬대의원 나락가면 이재명대통령이 아 좋아라~ 이럴꺼 같나요? 박찬대 의원 나락가면 정청래의원이 아이고 행복해라 이럴꺼같나요? 대체 원하는게 뭔가요? 박찬대의원 악마로 밝혀지면 민주당 지지율 90프로 올라가나요? 대체 원하는게 뭐냐고요.. 박찬대 의원이 망해서 대체 뭐가 이득이 되냐구요. 한가지는 확실하네요. 이름없는별님이 조금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고 국민의힘 지지율은 올라가겠네요.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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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플리커
IP 211.♡.64.195
07-26
2025-07-26 19:56:30
·
@에드리안님
낭만검객
IP 106.♡.11.148
07-26
2025-07-26 20:00:15
·
@모횽님 동의합니다. 그들이 원하는대로 분열하고 있어요. 이래서 뭘 얻을 수 있는지...
삭제 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철쇄아
IP 39.♡.231.180
07-26
2025-07-26 22:17:10
·
@모횽님 그럼 하나 물어봅시다 강선우 의원을 몰아세워서 얻는 건 뭔가요? 강선우 의원이 나락 가면 뭘 얻을 수 있는데요? 강선우 의원이 나락가면 이재명대통령이 아 좋아라~ 이랬나요? 강선우 의원 나락가니까 박찬대 의원은 페북에서 신나하시던데요. 대체 원하는 게 뭔가요? 강선우 의원 갑질이 밝혀지면 민주당 지지율 90프로 올라갔나요? 대체 원하는 게 뭐였냐구요.. 강선우 의원이 망해서 대체 뭐가 이득이 되냐구요. 한가지는 확실하네요. 박찬대 의원이 여성단체, 더쿠, 한겨레, 경향의 지지는 조금 얻을 수 있었고, 나머지 모든 사람이 자기 이익을 위해 내부총질하는 어떤 사람에 대해 잘 알게 되었네요.
mohyung
IP 182.♡.230.215
07-26
2025-07-26 22:39:14
·
@철쇄아님 님 박찬대가 바보입니까? 강선우 의원 나락가면 자기 지지율이 올라 당대표가 될꺼라고 생각한다고요? 자기 이익을 위해서 그랬다고요?? ㅎㅎㅎㅎㅎ 상식적으로 생각합시다... 왜 강선우 의원을 반대했냐.. 이유가 박찬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 그랬다고 아주 그냥 팩트로 확정하고 가시는데... 의원총회를 거처 형성된 다수의 생각을 전달한 전직 원대대표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닙니다. 본인이 하기싫어도 똥물 뒤집어쓰며 해야하는 일이 있는겁니다.. 그걸 신났다고 표현하시는건 좀 그러네요... 그걸 대통령이 모를까요?? 그걸 강선우가 모를까요?? 그걸 다 아닌까 원내에서 아무말이 없는겁니다.....하기 싫은 일도 해야하는게 정치이고 사회입니다. 다 큰 어른이 왜 모르시나요?
Domybest
IP 182.♡.14.126
07-26
2025-07-26 23:29:40
·
말은 바로하세요. 다수의 생각을 전달하지 않았어요 사퇴하라고 했지 말은 바로합시다 @모횽님
TheCryingMachine
IP 210.♡.82.191
07-27
2025-07-27 00:47:08
·
@에드리안님
Tksslim
IP 39.♡.13.222
07-27
2025-07-27 00:58:45
·
@모횽님 혹시 강의원 사퇴 의사 굳힌 시간보다 그 이후에 박찬대가 사퇴 강요 글 올린거 알고 하는 얘기인지요. 이미 사퇴 의사 듣고 알고 있으면서 보란듯이 글 올린거.
여기 있는 분들 불과 일주일 전만 해도 박찬대에 대한 반감이 이 정도 아닌거 알고는 계신지요.
다 뿌린대로 거두는 겁니다.
mohyung
IP 182.♡.230.215
07-27
2025-07-27 02:34:45
·
@Tksslim 님 박찬대가 사퇴의사 알고 있었는지 모르고 있었는지 어떻게 알죠? ㅎㅎㅎㅎㅎ 님 정체가 뭐예요?? ㅋㅋㅋㅋㅋ 아무튼 정청래 의원님과 박찬대 의원님이 동시에 당지도부에 대한 비방이 도를 넘어섰다고 이제 그만 해줬으면 한다고 트윗을 날렸거든요... 어짜피 이런말 들어도 계속 비판하실꺼면 계속 하세요...
mohyung
IP 182.♡.230.215
07-27
2025-07-27 02:35:46
·
@Domybest님 네네 알겠구요. 아무튼 정청래 의원님과 박찬대 의원님이 동시에 당지도부에 대한 비방이 도를 넘어섰다고 이제 그만 해줬으면 한다고 트윗을 날렸거든요... 어짜피 이런말 들어도 계속 비판하실꺼면 계속 하세요...
진짜 심각하네요.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당원의 문자라고 해도 차라리 답변을 안 했으면 안 했지 비꼬는 답변이라니...원래 생각이 다른 사람을 배척하는 성향이었군요. 왜 계파를 만드는지 알겠습니다. 이런 사람이 민주당에서 주도권을 잡으면 당원 중심 정당으로의 변모는 요원해질 것 같네요. 최근에 과열된 분위기 같아 한동안 자제하고 지켜보려고 했는데 또 한마디를 남기게 만드네요.
mohyung
IP 182.♡.230.215
07-26
2025-07-26 15:05:29
·
@활자중독자님 와...진짜 저는 정청래 의원이 당표가 되었으면 하는 사람입니다만 .. 이런식으로 박찬대 의원으로 몰아가는 댓글들을 볼때마다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어짜피 누가봐도 정청래 의원님이 당대표 될 타이밍이고 그런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뭐가 그리 화가나서 박찬대의원님을 내리깍으시나요... 아니 왜 분란을 일으시키나요... 이걸 정청래 의원님이 원한다고 생각하나요?? 참.. 딱합니다..
@모횽님 분란이요? 제가 아무 일도 없는데 누군가를 모해했습니까? 아니면 없는 일을 지어내서 사실관계를 조작하기라도 했습니까? 대한민국에서는 누구나 자신의 의견을 개진하고 논평할 자유가 있습니다. 저 또한 민주당의 권리당원으로서 당대표 후보라는 사람이 당원을 대하는 부적절한 태도에 대해 화가 치밀어 올라 모횽님처럼 댓글을 남겼을 뿐입니다. 외려 모횽님의 딱하다며 사람을 낮춰보는 식의 비방 행태에 대해서는 본인의 인격을 드러내는 것 같아 개탄을 금치 못하겠네요. 선민의식이라도 있으신가요?
mohyung
IP 182.♡.230.215
07-26
2025-07-26 17:24:12
·
@활자중독자님 이런 행동이 당을 위한 것인지...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인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의 당 정체성과 어울리는 행동인지 국민의힘이라는 당의 정체성과 어울리는 행동인지 잘 생각해보세요.. 어짜피 당이라는 조직은 철학과 정치관이 비슷해야 뭉칠수 있거든요...
@모횽님 누가 누굴 가르칩니까? 완전히 선민의식에 찌든 분이군요. 나 또한 내란 종식을 위해 탄핵 집회에 수차례 나간 민주 시민이자 민주당 당원입니다. 민주주의는 하향식이 아니라 상향식이고 저마다 의견이 달라 원래 시끄러운 겁니다. 국밈의 힘에 어울리는 분은 제가 아니라 일치단결을 강조하면서 다른 의견을 찍어눌러 배제하고 비방을 일삼는 모횽님 같네요.
@활자중독자님 ㅎㅎㅎㅎㅎㅎㅎ 시끄러운게 너무 티나닌까 그렇죠.. 최민희 의원이 그렇게 말했더라구요.. 대체 당신들은 누구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서로간의 생각이 달라서 생긴문제라기보다는 의견을 피력하는 과정자체가 너무 어설퍼요.....너무.. 뭐랄까.. 티가 너무 나요... 매끄럽지 않아..... 밖에선 아무도 그런이야기를 안하는데 온라인에서만 시끄러워.... ←이게 결정타입니다..
@모횽님 오 이제는 저를 거짓말쟁이에 댓글부대 취급하는 겁니까? 직접 확인하시죠. 찾아오시면 사진 까고 메타 데이터도 보여드리겠습니다. 제 신분증 포함해 당원 정보도 확인시켜드리죠.
mohyung
IP 182.♡.230.215
07-26
2025-07-26 20:00:55
·
@활자중독자님 어떤 의견이던 그 상황자체가 매끄러워야 듣는 상대방도 아 그런가보다 이런생각도 있구나.. 이런게 자연스럽게 흘러가고 혹은 그 반대 진영이 생겨서 처절하게 싸우는겁니다.. 뭔가 물음표가 생기는 주장은.. 뭐랄까.. 그냥 힘이 없어요.. 그 주장이 맞건 틀리건... 뭔가 허공의 매아리 같답니다... 그닌까 상황과 주장이 명확해야한다는거죠... 국힘이 또 뭔 헛소리를 하더라도.... 민주당원들은 걍 그냥 그런가보다합니다.. 왜냐면 월래 그랬으닌까.. 북한이 미사일을 쏴도 걍 그런가보다 합니다.. 월래 그랬으닌까.. 상황자체가 매끄럽죠.. 익숙한 풍경입니다... 하지만 이번껀 전혀 매끄럽지 않아요.. 어설퍼요.. 너무 어설퍼.... 중간에 물음표가 계속 생겨요.. 대체 당신들은 누굽니까????????????????
@모횽님 다양한 의견을 인정하지 않고 저를 포함해 모든 진보 성향의 커뮤니티에서 박찬대 의원의 행동에 대해 성토하는 회원들을 댓글부대로 만들어버리는 말씀이네요. 선거 초기 박찬대 의원의 지지자들이 정청래 의원에 대해 수박이니 뭐니 비토할 때는 이런 울분과 물음을 표출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그때는 뭐 선거 중 자연스러운 네거티브였나요? 저는 당시 정청래 의원이 강경하게 국짐당 해체를 주장하는 와중에 헛발질한 것도 없는데 온갖 파묘가 이뤄지는 등 네거티브가 너무 심해서 오히려 박찬대 의원에게 세력이 붙었는지 의심했는데요. 그 증거도 있습니다.
민주당 돌아가는 정보가 클량에만 있는게 아니고, 유튭 2시간 짜리도 제미나이 AI에 링크만 넣으면 몇초만에 요약해주는 세상입니다.
최소한 당원주권 중심 민주당에는 구태정치가 발 붙일 곳은 없어요.
자칭 민주당원이라면서 님처럼 이러는 분은 처음 봅니다.
mohyung
IP 182.♡.230.215
07-26
2025-07-26 20:16:03
·
@활자중독자님 역시 타 게시물을 가져오시는군요.. 제 예상을 벗어나지 않네요.. ㅎㅎㅎ 저는 박찬대 의원이 과거에 한일에 대해서 잘 모르지만 이건 확실합니다.. 그때는 이런 온라인 커뮤니티의 뜨거운 반응이 없었죠.. 아마 제 생각엔 작은 논란은 있었겠지만 그냥 크게 기사화되지 않고 흘러간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너무 뜨겁죠.. 너무너무 뜨겁죠... 반응 세기가 다릅니다.. 너무 부자연스럽죠... ㅎㅎㅎㅎ 이것 어떤 논리의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커뮤티니의 반응도의 세기가 다르다는겁니다... 그렇다면 그 시발점 강도가 훨씬 쎄야하는데... 제가보기엔 그냥.. 뭐...그닥... 이라는거죠... 그닌까 액션과 리액션이 비례하지 않는다는 겁니다.. 뭔가 엄청난 사건이 터져야 리액션도 엄청난겁니다... 그래야 사람들은 자연스럽다고 느끼죠... 제말이 맞죠? 근데 그게 비례하지 않는 순간 사람들은 물음표를 던집니다.... 왜? 대체 왜?? 뭐지?? ... 최민희 의원님의 한마디가 저는 너무 가슴에 와 닿더라구요... 대체 당신들은 누굽니까???
@모횽님 박찬대 의원이 대통령실과 상의도 없이 우리 유권자들이 투표로 부여한 대통령의 인사권을 침해하고 공개적으로 동료 의원인 강선우 의원에 대해 등에 칼을 꼽는 식으로 사퇴를 종용한 것은 저를 비롯한 많은 분들에게 엄청난 사건입니다. 모횽님께는 별일이 아닌가보죠?
mohyung
IP 182.♡.230.215
07-26
2025-07-26 20:28:35
·
@활자중독자님 자 일단 대통령의 인사권을 침해한적 없습니다.. 강선우 의원을 여가부장관후보로 반대했을뿐입니다.. 사퇴를 종용한 것이 맞습니다. 저한테 별일이 아닌가 아니라.. 이정도로 반응이 올 사건이냐 이문제를 제기한 것이죠.. 만약 저의 생각이 틀렸다 칩시다.. 제생각과 다르게 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생각한다 칩시다... 그러면 최소한 민주당 의원중 여러명은 이런 뜻을 함께 외치면서... 박찬대 나가라 해야한는거 아닙니까?? 정청래 의원이 박찬대 꺼져라 해야하는거 아니냐고요... 왜 이런 엄청난사건이 커뮤니티의 온라인에서만 가시화되고 이게 기사화 되는건가요? 너무 이상하죠.. 너무 어색하죠.. 너무.. 어설퍼요..
@모횽님 민주당이 잠잠한 것은 민주당의 비공개 의원총회 후 당에서 강선우 후보에게 당내 기류 및 여론을 전달하고 나서 강선우 후보의 사퇴가 이뤄졌기 때문이죠.
그러나 물밑이 아닌 공개적으로 사퇴를 종용한 것은 박찬대 후보 한 사람이었고 이 또한 강선우 후보가 대통령실과 당대표들에게 사퇴 의사를 알린 이후에 이뤄졌기에 사리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혹시 선거 중에 있는 박찬대 후보가 강선우 후보를 비토했던 여성계 지지자 등에게 자신을 어필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었는지 많은 의문이 제기되며 성토의 대상이 된 겁니다.
더 큰 문제는 이러한 과정에서 대통령실과 아무런 상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이 드러났으며 대통령께선 뒤늦게 강선우 후보의 사퇴 의사를 전달받고 아셨으니 인사권 침해로 보는 겁니다. 임명 수순을 밟고 있던 후보를 사퇴시킴으로써 인사 실패라는 명분을 언론과 국짐에 제공하여 인사권자인 대통령을 공격할 길을 열어주기도 했고요.
mohyung
IP 182.♡.230.215
07-26
2025-07-26 21:00:56
·
@활자중독자님 그 말 뜻은 민주당 의원총회의 다수의 의견과 님과의 의견이 다르다는 이야기네요.. 그러닌까 당연히 당내에서는 아무말이 없는것이고 결국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만 시끌벅적하다는 이야기네요.. 알겠습니다.. 결국 민주당 의원총회의 뜻을 대통령이 받아들였다고 봐도 크게 다른껀 없네요.. 여기서 잠깐.. 그러면 여기서 엄청난 상처를 받거나 엄청난 모욕을 당하거나 좌절감을 받을 당사자는 누구일까요? 1번 대통령 2번 강선우 3번 민주당 의원총회의 다수 4번 활중도자님과 뜻을 함께하는 온라인 유저들 정답은 뭘까요??? 본인은 누굴 변론하고 있고 누굴 지지하고 있는지 잘생각해보세요...
@모횽님 해당 비공개 의원총회가 열린 때가 민보협으로부터 강선우 의원이 사퇴하지 않는다면 다른 의원들의 갑질 이슈를 더 터트리겠다며 압(협)박이 들어온 시점이었습니다. 당원들 입장에서는 의원들이 자신들을 지키기 위해 정면 돌파가 아니라 동료 의원을 제물이자 희생양으로 삼아 사태를 마무리한 것처럼 느낄 수밖에 없었죠. 조국 일가의 도륙과 이재명 당대표의 체포동의안 표결 사태 등 당의 구태 정치로 희생되는 사람이 나오는 현상이 다시 재현된 것이 당원들에게 트라우마처럼 다가와 더 큰 반응으로 나타난 겁니다. 박찬대 의원의 공개 사퇴 종용은 이를 부채질했고요.
@모횽님 이전까지 누구를 확실하게 지지하지 않았습니다. 계속 누구를 뽑을지 정하지 못한 채 고민하고 있었죠. 오히려 누구를 뽑아도 상관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다 잘하리라 생각했으니까요. 그렇지만 이번 당대표 선거에서 후보자가 두 명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해당 사태 이후 저울추가 누구에게 기울어졌을지는 말하지 않아도 아시겠죠?
@활자중독자님 그러닌까 제가 이해가 안간다는거예요. 누가 뻔히 당대표 될지도 알고 누가 낙마할지 뻔히 아는데 왜 어줍지도 않은 사건을 가지고 사람을 몰아세우는지 모르겠다 이말입니다. 막말로 박찬대 낙마시키고 나락가게 하면 정청래가 웃게되나요? 이재명이 웃게되나요? 아니면 강선우가 웃게되나요? 뭐죠? 뭘 위한 비판인가요??? 결국 모두가 씁쓸한 가운데 님만 웃게될껍니다..
@모횽님 다른 분들은 모르겠습니다. 제 경우는 배신감과 경계심 및 위기감에서 비롯된 겁니다. 내란 정국 당시 이재명 당대표 곁에서 원내대표로서의 활약상을 좋게 보고 있었고 의원들로부터 분명히 좋은 사람이라고 들었는데 정반대의 인상을 받았으니까요. 동료 의원에게 공개적으로 사퇴를 종용해서 등에 칼을 꼽고, 당원 중심 정당으로 거듭나야 하는 시점에 계파를 만들고, 선거 초기엔 지지자들에 의해 정청래 후보에게 가해지는 온갖 네거티브를 막지 않았고, 근래엔 수해복구를 해야 한다며 선거를 미루더니 수해복구보다 선거운동에 열심이었고, 오늘은 자신을 비판하던 당원을 비꼬지 않나. 좋은 사람인줄 알았는데 배신감이 들지 않겠습니까? 한편으론 내란 세력과 협치를 주장하고 중도와 보수를 포용하겠다는 사람이 같은 당원도 포용하지 못하는데 이렇게 언행일치가 안 되는 사람이 당권을 잡으면 민주당이 정말 큰일나겠다 경계심과 위기감도 들고요. 두 얼굴의 사람으로 보여 소름이 끼칠 정도에요.
진짜 저랬으면 바닥이 어디인지 보여준 셈이죠. 상식이란게 있고 눈치라도 본다면 이전에 잡힌 급한 일정이 정리되는대로 복구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런식이라고 했어야죠. 당대표 대행 해보더니 상전이 되셨네요. 이런 작은 글 하나로도 민주당의 앞날이 훤히 보이네요. 저 말은 자기 지지자만 안고 가겠다라고 하던 윤석열의 개소리와 뭐가 다른건가요. 저래놓고 협치와 통합을 운운한다고요? 선민의식이 베이스로 깔려 있나보네요. 박찬대가 빛났던건 강력한 리더 이재명이 있어서 가능했던거 같습니다. 리더깜이 아니네요. 하루하루 실망만 안겨주네요.
삭제 되었습니다.
클린가드
IP 175.♡.96.104
07-26
2025-07-26 17:45:55
·
@kissing님 인간적으로 완벽하지 않으면, 지지자들 맘에 완벽히 들지 않으면 민주당 정치인들은 모두 바닥 수준으로 낙인 찍히는군요
이제는 딱한 마음이 드네요 욕심에서 비롯된 이상한 공명심? 사명감? 으로 헛발질 하더니 바닥까지 끌어 내려지고 있는 모습이.. 저런 문자 수천통 받을텐데 감정을 다스리기 쉽지도 않을테고 그러다 욱해서 저렇게 틈을 보이면 또 그걸로 조리돌림 당하는 악순환이겠죠 인간적으로는 안타깝습니다. 어차피 당대표는 끝난 것 같고 이제라도 좋아하는 SNS에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자중하겠다고 하면 그나마 나을텐데 무엇에 얽혀 있는지 그런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계속하여 욕을 먹고 있는 모습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이게 엄청 심각한 문제인게 이재명 대통령이 뽑고 싶은 장관을 수박계 여성계가 내부 총질로 날려버린 어찌 보면 쿠테타 사건으로 봐야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개혁을 하려고 해도 수박계 여성계가 강선우 총질하면서 날려버리듯이 다른 쪽으로 총질 시작하면 임기동안 아무일도 못합니다. 민주당 여성계 파워가 대통령 임명한 장관 날릴 정도로 막강한줄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페니로열티
IP 211.♡.93.59
07-26
2025-07-26 12:52:56
·
@lskfsl님 대통령의 인사권을 야당도 아니고 여당 당대표 후보자가 적극적으로 방해한 사건이죠 낙찬대는 본인이 친 사고 사이즈도 모르는 모양이라 더 빡치네요
@dr_strange님 이런 행동이 당을 위한 것인지... 자기 자신을 위한 것인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리고 더불어민주당의 당 정체성과 어울리는 행동인지 국민의힘이라는 당의 정체성과 어울리는 행동인지 잘 생각해보세요.. 어짜피 당이라는 조직은 철학과 정치관이 비슷해야 뭉칠수 있거든요...이상민의원처럼 생각이 다르면 탈당하는겁니다..
저는 정청래의원을 더 지지하는 편입니다만 박찬대 의원이 저런 말을 할 분은 아닌거로 압니다. 저 문자 이미지는 조작된것일 확률이 높아보이는데, 그렇게 밝혀지면 아마 이런 글로 선동하신 것에 대해 책임지셔야 할듯합니다 그리고 애엄마? 동료의원?을 갑질녀?로 만들었다는 표현도 참 .. 언론과 작업세력이 만든 프레임에 갇혀 대통령 인사가 공격당하는 것에 대한 부담으로 부적절한 발언을 한건 사실이지만, 이런 식의 아기 엄마 동료 갑질 이라는 각기 다른 뜻의 조합을 붙여 하나의 프레임으로 만드는 표현이야말로 저쪽이 원하는 식의 반응인거 같아 화가 나네요.
보라돌이
IP 218.♡.186.204
07-26
2025-07-26 23:00:36
·
다 떠나서 저런 답장은 음 뭐할까 국민을 우습게 아는 것 같습니다 난 국회의원 넌 일개 당원내지 국민 뭘할지 모르지만 할테면 해봐라 라는 말을 대놓고 하네요
로이 시니어
IP 106.♡.68.115
07-26
2025-07-26 23:01:29
·
잘못을 해도 조롱하면 열받기 마련이죠. 그따위로(일부러) 문자를 보내면 열받는게 사람입니다 .비록 자신이.잘못했더라도.
그거와별개로 박찬대가 그만두게 한게.맞나요? 아니면 의견 표명인가요? 그리고 수해처리가 한달이 걸린다면 한달동안 선거운동하면 안되나요? 언제까지 수해 지원해야하나요?
필소굿
IP 180.♡.34.85
07-26
2025-07-26 23:47:36
·
저렇게 캡처한 짤만보고 판단하지 말았으면합니다. 저 앞에 어떤 메시지를 주고 받았는지 모르잖아요. 아직 내란세력 척결 하나도 못했습니다. 부족한게 많아보여도 지금은 원팀합시다
초초링
IP 59.♡.234.204
07-27
2025-07-27 00:03:08
·
저런 답장은 안하는게 나은데 앞으로 박찬대는 더 이상 성장 못할 것 같습니다
pearls_10
IP 121.♡.244.77
07-27
2025-07-27 00:27:22
·
참 ..요 몇주 보다보다 참다가 댓글 다는데, 클리앙이 왜 이렇게 되버렸나요? 네거티브 하지말자고 하더니 정작 이 사이트 자체가 특정 후보 네거티브 사이트가 되어버렸네요. 여초 사이트 뭐라고 할 자격이나 있는지 모르겠어요. 여기에 늙은 아재들만 남고 다 떠나는 이유를 요새 알 것 같아요. 참 오래동안 좋아한 곳인데 개인적으로 씁쓸합니다.
코코아^^
IP 124.♡.227.111
07-27
2025-07-27 16:56:34
·
근데 박찬대 캠프쪽에서 비 피해가 많으니까 잠시 중지 하자면서 박찬대 쪽은 비피해 지역에 도와주지 않고 정치질이니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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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형적인 약강 강약 스타일
강선우 의원을 몰아세워서 얻는 건 뭔가요? 강선우 의원이 나락 가면 뭘 얻을 수 있는데요? 강선우 의원이
나락가면 이재명대통령이 아 좋아라~ 이랬나요? 강선우 의원 나락가니까 박찬대 의원은 페북에서 신나하시던데요. 대체 원하는 게 뭔가요? 강선우 의원 갑질이 밝혀지면 민주당 지지율 90프로 올라갔나요? 대체 원하는 게 뭐였냐구요.. 강선우 의원이 망해서 대체 뭐가 이득이 되냐구요. 한가지는 확실하네요. 박찬대 의원이 여성단체, 더쿠, 한겨레, 경향의 지지는 조금 얻을 수 있었고, 나머지 모든 사람이 자기 이익을 위해 내부총질하는 어떤 사람에 대해 잘 알게 되었네요.
혹시 강의원 사퇴 의사 굳힌 시간보다 그 이후에 박찬대가 사퇴 강요 글 올린거 알고 하는 얘기인지요.
이미 사퇴 의사 듣고 알고 있으면서 보란듯이 글 올린거.
여기 있는 분들 불과 일주일 전만 해도 박찬대에 대한 반감이 이 정도 아닌거 알고는 계신지요.
다 뿌린대로 거두는 겁니다.
강의원이 두 당대표 후보에게 사퇴 의사를 직접 알렸어요. 직접 얘기했다고요!
그걸 듣고도 그런 글을 또 올린거고요.
무슨 의도인지 설명을 함 해보시죠.
그 전설의 '핵심당원' 이신가요?
https://damoang.net/free/4525628
ㅎㅎ 본인의 시야와 경험만으로 함부로 남을 재단하네요.
폰으로 캡처하고 댓글다는거 빈댓글만큼 쉽습니다.
행정병 출신에 대기업 경영진 보고서 작성하는지라 양식 맞추는거 병적으로 몸에 베어 있지요.
민주당 돌아가는 정보가 클량에만 있는게 아니고,
유튭 2시간 짜리도 제미나이 AI에 링크만 넣으면 몇초만에 요약해주는 세상입니다.
최소한 당원주권 중심 민주당에는 구태정치가 발 붙일 곳은 없어요.
자칭 민주당원이라면서 님처럼 이러는 분은 처음 봅니다.
무슨 프로인가요?
뭐 티가 난다고 적으신거 같던데 무슨 티요?
그러나 물밑이 아닌 공개적으로 사퇴를 종용한 것은 박찬대 후보 한 사람이었고 이 또한 강선우 후보가 대통령실과 당대표들에게 사퇴 의사를 알린 이후에 이뤄졌기에 사리에 맞지 않는 부분이 있어 혹시 선거 중에 있는 박찬대 후보가 강선우 후보를 비토했던 여성계 지지자 등에게 자신을 어필하려고 했던 것은 아니었는지 많은 의문이 제기되며 성토의 대상이 된 겁니다.
더 큰 문제는 이러한 과정에서 대통령실과 아무런 상의가 이뤄지지 않았다는 것이 드러났으며 대통령께선 뒤늦게 강선우 후보의 사퇴 의사를 전달받고 아셨으니 인사권 침해로 보는 겁니다. 임명 수순을 밟고 있던 후보를 사퇴시킴으로써 인사 실패라는 명분을 언론과 국짐에 제공하여 인사권자인 대통령을 공격할 길을 열어주기도 했고요.
빈댓글 쓰기만큼 쉽고 직업특성상 몸에 베었다는데 무슨 의도, 목적성, 정성 타령인가요?
남의 얘기는 들을줄 모르고, 오로지 답정너 본인 주장만 하시네요 ㅉㅉ
님이 '어줍지도' 않다고 치부하는 그 사건으로 인해 민보협은 BBC 인터뷰도 하고, 강선우는 사실과 관계없이 글로벌 갑질러로 낙인이 찍혀버렸습니다.
국짐은 대통령 사과를 요구하고, 강선우 제명을 윤리위 제소했으며, 며칠새 민주당내 보좌관들의 제2, 3의 갑질 의혹이 기사화 되고 있죠.
이거 다 저를 비롯한 당원들이 예상하고 경고하던 바 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24641CLIEN
이래도 어줍잖나요?
여태껏 써놓은 댓글을 보면 님의 가치판단 기준은 '박찬대'인 것으로 요약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지지자들 맘에 완벽히 들지 않으면
민주당 정치인들은 모두 바닥 수준으로 낙인 찍히는군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2546430CLIEN
박찬대는 앞으로 나한테 만큼은 끝입니다.
이낙연2
이거 진짠가요?
딴지 출처까지해주셨네요.
어디까지 가려고 저는건지 진짜..
저런 문자 수천통 받을텐데 감정을 다스리기 쉽지도 않을테고 그러다 욱해서 저렇게 틈을 보이면 또 그걸로 조리돌림 당하는 악순환이겠죠
인간적으로는 안타깝습니다.
어차피 당대표는 끝난 것 같고 이제라도 좋아하는 SNS에 공식적으로 사과하고 자중하겠다고 하면 그나마 나을텐데
무엇에 얽혀 있는지 그런 결단을 내리지 못하고 계속하여 욕을 먹고 있는 모습은 이해가 되지 않네요
진짜라면 사람 생퀴가 아닌데요.
국짐 가야할 놈이죠.
죄팝니다.. 와 같은 태도잖아요
아니 자신을 비판하면 상대편이라고 여기다니요??
결국 다 자기가 설득해야하는 당원인데 필요없다는건가요?
날려버린 어찌 보면 쿠테타 사건으로 봐야 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개혁을 하려고 해도 수박계 여성계가 강선우 총질하면서 날려버리듯이
다른 쪽으로 총질 시작하면 임기동안 아무일도 못합니다.
민주당 여성계 파워가 대통령 임명한 장관 날릴 정도로 막강한줄 이번에 처음 알았습니다
난 니네 편이다
이낙연 때처럼 조중동이 우호적으로 박찬대는 안깔거고.
박찬대 놈은 중도포용 역풍 타령 이낙연처럼 똑같이 하고 있고요.
한심하네요
우리 네거티브는 지양하도록 합시다
진짜로 박찬대 의원이 답장했다면 이건 정말 심각합니다.
답장 할것이면 적당히 잘 둘러대든지..
그런데 그 전에 본인이 직접 답장한 것이 맞는지 궁금합니다.
본인 직통이 아니라 의원실 연락처인데 보좌관이 했다거나 그럴 가능성도 확인해보고 글을 올린 것인지..
2. 사실이래도 문자 보낸 분 엄청 예의없음. 당원이라도 예의없어도 되는 권리는 없습니다.
진정들 하시고 적당히들도 좀 하시길 바랍니다
민주당에 하나도 도움이 안됩니다
그냥 지지하고 싶은사람만 지지하세요. 지지자가 다르다고 상대 후보를 조롱하는듯한 글들 참 불편합니다.
그리고 애엄마? 동료의원?을 갑질녀?로 만들었다는 표현도 참 ..
언론과 작업세력이 만든 프레임에 갇혀 대통령 인사가 공격당하는 것에 대한 부담으로 부적절한 발언을 한건 사실이지만,
이런 식의 아기 엄마 동료 갑질 이라는 각기 다른 뜻의 조합을 붙여 하나의 프레임으로 만드는 표현이야말로 저쪽이 원하는 식의 반응인거 같아 화가 나네요.
국민을 우습게 아는 것 같습니다
난 국회의원 넌 일개 당원내지 국민 뭘할지 모르지만 할테면 해봐라 라는 말을 대놓고 하네요
그따위로(일부러) 문자를 보내면 열받는게 사람입니다
.비록 자신이.잘못했더라도.
그거와별개로 박찬대가 그만두게 한게.맞나요? 아니면 의견 표명인가요?
그리고 수해처리가 한달이 걸린다면 한달동안 선거운동하면 안되나요? 언제까지 수해 지원해야하나요?
저 앞에 어떤 메시지를 주고 받았는지 모르잖아요.
아직 내란세력 척결 하나도 못했습니다.
부족한게 많아보여도 지금은 원팀합시다
앞으로 박찬대는 더 이상 성장 못할 것 같습니다
박찬대 쪽은 비피해 지역에 도와주지 않고 정치질이니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