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답은 4번이라고 합니다. 2번이 아닌, 그 이유는 아래와 같은 국사편찬위원회에 있는 고등학교 교과서 내용 때문입니다.
"우리가 광복을 맞이할 수 있었던 것은 미국과 소련을 비롯한 연합국의 승리가 가져다 준 결과이기도 하지만, 그 동안 우리 민족이 온갖 희생을 무릅쓰고 일제에 항거하여 꾸준히 전개해 왔던 독립운동의 결실이기도 하였다."
교과서 내용에 따라서 정답은 4번 이라고 하네요.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정답을 4번 이라고 하는건 오히려 굉장한 현실왜곡, 역사왜곡 성향을 심어줄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굳이 클린가드님 때문에 적는 건 아니고요. 그냥 블라인드처리 해 버리고 신경 안쓰면 옆동네 게시판들처럼 되는게 순식간이라서 알바 몰아내려고 나름대로 노력하는 겁니다.
독립투쟁이 결정적인 역활이 맞습니다
제 기본적 상식으로는, 독립운동이 독립의 {근본적 원인}이자 역사적 팩트로 인정받으려면 당시 상황이 연합국의 승리없이, 조선 스스로 충분히 독립을 이룰수 있는 상황이었어야 객관적이라고 봅니다.
연합국의 승리없이, 당시에 조선 스스로 독립을 할수 있는 상황 이었던가요?
어릴때 배웠죠? 필요조건 충분조건? 더이상 긴말 안할게요
필요충분 조건 ㅋㅋ
문제 출제자는 선생자격 없는 자 입니다.
일본이 항복했더라도 결과론적으로 독립운동이 없었다면 독립을 인정해주었을지 장담을 할수가 없지요.
독립운동 아무 역할 못했다는 논리
문제출제를 이런식으로 했기에 오히려 독립운동의 큰 영향을 퇴색되게 만드는거죠.
한 나라와 국민의 주권과 독립에 대한 의지는 외세의 침략에 꺽일수도 있지만
주권을 쟁취하는것도 주권자의 의지에 의해서 되찾을수 있습니다
남이 독립을 해준다고 주권의식을 되찾아 지는게 아니에요
만약 한국인이 독립에 대한 의지인 독립운동이 없었다면 애초에 일본이 패망하든 말든
일본의 일부로 여전히 남아있을수 있는 문제였어요
제 기본적 상식으로는, 독립운동이 독립의 {근본적 원인}이자 역사적 팩트로 인정받으려면 당시 상황이 연합국의 승리없이, 조선 스스로 충분히 독립을 이룰수 있는 상황이었어야 객관적이라고 봅니다.
바로 위에 (왈왈멍멍님)이 쓴 말대로 '연합국이 졌다면 다른 날짜에 독립했겠지요' 라고 생각하는게 맞는건가요? 역사에 if도 없고, 만약도 없는데 저런식의 생각은 망상이고 명백한 인식왜곡 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런식의 생각이 맞는건가요?
다른 날에 독립했을 수도 있고 못했을 수도 있지만 독립에 대한 가능성은 남아있죠.
근데 4번이 없다면 독립의 가능성이 그냥 사라지는 겁니다.
1, 2번과 같은 외부요인이 생겨도 독립은 못하는거에요.
이건 문제 자체가 잘못된거죠.
주관식 서술형으로 위 내용이 다 언급되게 해서, 결론이 4번으로 나야죠.
저는 2번 !
수많은 독립 지사들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는 지 알지만...
노노 우리는 일본이랑 계속 합병할꺼야 하면 어떻게 될지 모르잖아요.
우리나라에서 독립하려는 의지가 강했으니까 부일매국노들이 맘대로 못한거죠.
포츠담 선언에 한국의 독립이 포함될 수 있었던 연유는 임시정부와 국내외에서 진행된 수많은 애국지사들의 활동과 알림, 투쟁 덕분이었습니다.
그렇지 않았음 그냥 일본의 영토중에 하나로 남았겠지요.
애초에 교과서 내용에 따라 답이 4번이라고 한 출제자는 국어교육을 다시 받아야 할 것 같습니다.
/Vollago
근데 독립운동 안했으면 멸망=독립의 공식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2번이 정답인데 1번은 정답이 아니다 하면 친일파겠죠.
현실왜곡, 역사왜곡 성향을 심어줄수 있다는 말을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주실래요?
그리고 1번과 2번은 같은 내용입니다.
출제가 잘못된듯..
다만 교과서 문장에 근거해서 답을 고르라면 4번 이라고 봅니다.
훈련 받고
침투 날짜 정해져서 대기하는데 일본이 항복해서 실행되지는 못했죠.
다만 외부의 힘과 그만큼의 역량이 부족했기에 분단.....
논란중인거 아시냐는 ㅎㅎㅎㅎㅎㅎ
연합국의 승리가 없었다? 라고 하면 독립이 됬을까요?
물론 국내외의 독립을 향한 운동이 있었기에 독립이 가능했죠. 전 2,4 둘 다 정답처리해야할 꺼 같습니다
그렇다면 1번이 2번의 원인이기에 더 근본적인 원인입니다.
애초에 일본 군부에 제 정신 박힌 인간이 한 명이라도 있어서 핵 맞기 전에 조건 걸어가며 종전협정 했다면 당시 땅 어느 정도 유지하며 연합국 승리 가능했을걸요?
위와 같은 문제를 냈다고 해서 굉장한 현실왜곡이나 역사왜곡을 심어줄수 있다고 생각하는건 너무 나간것 같네요
작성자분이 생각하는 위의 문제로 인하여 발생할 현실왜곡 역사왜곡 성향이 뭔지 자세한 설명좀 부탁드립니다. 아무리생각해도 이런 문제나 역사공부로 인해 현실왜곡이나 역사왜곡 성향이 일어날것 같진 않은데요..
그리고 본인만 논란인 문제인것 같은데.. 아닌가요?
인줄 알았네요.
3번찍으려 했ㅇ....
1이 없었으면 그때 독립을 못했겠지만, 그 뒤에 독립할 수도 있었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못했을 수도 있죠.
2가 없었어도 1번과 마찬가지
3번은 넘어가고
4가 없었으면 12가 있었어도 독립 못했습니다. 독립의 가능성이 사라지는 거라 4번이 정답이죠
2가 가장 큰 역할을 했다고 생각하지만, 근본적인 이유는 4번입니다
1.2 는 상호 관계가 있어서
모두 고르시오 문제가 아니니 지우고
3번은 아니니 그냥 지우고
4번이 정답입니다
이게 논란이라면...그냥.. 공부 잘 안한거죠...
1번은 연합국 승리의 {결과}지, 원인은 아니잖아요? 고로 말이 안되고
1번 2번 보기를 제외 시키는건 옳고 그름이 아니라
두개가 동시에 답이 될수 없으니 제외시키는거에요.
일본의 무조건 항복으로 연합국의 승전..
이건 한가지 상황을 분리 시킨겁니다.
(모두 고르시오라면 다 골라야죠)
수능 본지 20년이 지나셨으면....
이참에 이런 류의 문제풀이 방식은 이렇구나..하면 됩니다.
저도 수능본지 14년.. 지나가요...오래전에 수능 봤어요 저도..
제가 배운 역사로는 연합국이 파죽지세로 몰아붙이고, 일본의 전세를 불리하게 만들고, 말그대로 일본의 패배를 만들어 놓은 상황에서 일본이 핵맞고 어쩔수 없이 항복선언한거라고 알거있거든요...
전쟁은 이기면 무조건 이득이 아닙니다.
일본이 주제를 알고 제 때 항복 했다면 연합국 측에서 핵도 안 날렸을 거고 나름 "협상"이란 걸 시켜 줬을 겁니다.
그 협상에 조선이 들어있었을 수도 있는거죠.
그리고 이 경우에도 4번의 독립전쟁이 효과를 발휘했겠군요.
그렇게라면 4번의 답으로 가는 논리가 정상적으로 성립되지만 지금 수많은 사람들의 댓글을 봐도 그런 정상적 논리 흐름이 아닌 이상한 논리흐름을 맞다고 우기고 있습니다.
그리고 시간순으로 따진다면 님말처럼 일제가 항복선언을 하고, 연합국이 승리 선언을 할수는 있겠죠. 하지만 그건 님의 말장난 이라는 겁니다. 이런 말장난을 너무 당당하게 하시네요.
그러면 연합국이 엄청난 희생과 엄청난 무기, 핵폭탄을 투입한것 없이 (일제 항복)의 결과를 얻어낸거라 생각하시나요?
이런 어이없는 일도 있죠)
승패도 거기에서 결정짓죠.
같은 사건을 말장난으로 나누어 놓은 게 아니라 명백한 인과관계입니다.
동시발생했다고 무조건 같은 사건이 아니기도 하고, 사실 항복한다고 그 순간 전쟁이 끝나는 것도 아니죠.
그리고 왜 자꾸 제가 일본이 유리했는데 갑자기 마음 바꿔 항복했다고 한 듯이 말씀을 하시나요? 사실상 전쟁 속행이 불가능한 상태에서 항복 권유 무시하고 버티다가 핵까지 얻어맞읒 게 일본인데요...
인과관계라는건 cause and effect 입니다. 연합국이 엄청난 희생과 무기, 물량, 핵폭탄등의 (cause)가 있었기에 일본의 항복(effect)을 받아낼수 있는거고, 이게 올바른 cause and effect 입니다.
님은 지금 일본이 항복(cause)해서, 연합국이 승리(effect)라고 말하는거에요. 계속 이렇게 생각하고 이걸 옳다고 말하면 저는 더이상 할말 없습니다.
수고하세요.
핵협정조약이 버젖히 있고 ICBM 핵확산 금지조약 버젓히 있는데, 러시아, 인도, 파키스탄 핵미사일 만들고 ICBM 실험하는게 서류가 부족해서 그런건가요? 참... 결국은 말에서 밀리니 결국 어거지로 끝내는군요.
제 말을 그저 비난하시려면 최소한 전쟁을 가져와 주셨어야죠.
냉전이다 외교전이다 戦자 들어갔다고 제가 말한 "현대전"을 뜻하진 않는다는 것 정도는 문맥 상으로 아실텐데요...
전쟁은, 특히 세계대전은 참전한 모두가 손해보는 겁니다. 이득 봐서 승리 손해 봐서 패배가 아니고 승패를 정하는 건 결국 종전 협정이에요. 진짜 말마따나 풀 한 포기 안 자라게 밀어버린 게 아닌 이상 협상 테이블에 앉혀서 외교적으로 끝을 내는 겁니다. 그 때 승전국 패전국이 정해지고요.
우리나라만 봐도 2차대전에 광복군이 연합국 측에 참전했지만 우리나라(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승전국으로 올라가지 못했죠.
당시 합병 상태였다고(대한제국) 추축국 측으로 분류된 적도 있습니다(물론 이건 다른 이유도 있긴 합니다만)
슬프게도 그 되도 않는 "서류" 때문에 일본과의 외교에서 손해를 보기도 했어요... 실제로 참전하여 싸우신 선조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요.
중국의 백만군대가 하지 못한일을 그가 했다.
장개석은 이후 임시정부를 도와주기도 했고
결정적으로 카이로 회담에서 한국 독립을 주장해
미국과 영국이 동의해서 한국은 광복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애초에 2차대전 연합군의 목표는 전세계 식민지국가의 해방이 아니었죠.
답은 4번.
역사에 대한 관심부족이거나
알바거나.
독립투사들이 없는데 알아서 독립시켜줄 나라가 어디있겠습니까
미군정이 친일파를 아무런 문제 없이 등용하게되었죠.
출제자는
이거 국사셤인데 문제가 좀 구린건 이해한다 그래도 4번 안쓰면 틀리는거 알지? 이러고 낸 문제고.
개인적으론 연합군이 이긴들 가만있는나라 독립시켜줬겠어요..고
이문제를갖고 논란만드는게 더 논란거리라는걸 알고 글을 쓴걸로 생각되는군여ㅡㅡ..
독립운동가들이
없었으면..
친일파들이
국치이전에도
일본이 좋다고 날뛰었는데.
올타쿠나하고
당연 나라를 바쳤겠죠.
1년 전 글을 논란중이라고 올린건 일베 그리고 클리앙에 님뿐이시네요ㅎ
몇년 전 글을 이제와서 논란이라고 일베와 클리앙에 올렸군요.
안중근 의사께 총맞아 뒈진 이또히로부미가 박수치겠군요.
아무짓안하고 그냥 일본식민지로 살았으면 어느 나라가 대한민국을 독립시켜 줍니까. 36년동안 계속 떠들었으니 연합군도 듣고 행동한거지... 완전 쪽발이 발닦던 놈들 논리랑 뭐가 다른지. ㅉㅉ
2번 -> 4번 같습니다.
일단 연합국이 승리하고 일본이 무조건 항복을 통해 일본의 지배력이 약해졌고
계속된 독립운동을 했기에 그 사실이 세계 승전국들 회담에 영향을 주었기 때문이지 않을까요.
근데 그 독립군 출신들을 미국에서 원치 않았다는것이 아쉽네요.
미국이야 자국 이익이 우선이고, 영향력 주기 쉬운 사람들이 한반도 정권 잡는 것을 원했겠지만.
그 결과와 영향이 현재까지도 한국민에게는 좋지않게 이어지고 있으니..
피흘리고 죽어간 열사들 없었으면 민주화가 이만큼 되었겠어요? 아무것도 하지않는데 좋은 결과가 오지는 않습니다. 가능성이 0에수렴하는데도 의지를 가지고 옳은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목숨까지 바친 사람들의 희생이 있어서 님이 여기 한글로 글 쓰면서 분탕질도 칠 수 있는거에요.그게 역사의식이 있는 자와 아닌자의 차이죠.또 다시 식민지가 된다면 독립운동 안해도 다시 독립될것같나요? 이번 이명박근혜때도 다들 잘 되겠지하고 아무도 촛불 안들었으면 지금 이 한반도의 평화가 제발로 찾아왔을까요?
근본적인 요인이 뭔지 잘 생각해보세요.
중국 일본 대한민국 세나라의 역사가들이 협의해서 만든 역사 교과서를 좀 보시면 그부분에 대한 동아시아의 세 나라의 합의된 시각을 확인 하실 수 있을껍니다.
우리나라에 유리한 역사관이 아니라 세나라가 합의한 세계적인 역사가 있으니 반드시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부디 본인의 생각에 부합하는 책이 아니라 다른 생각을 가진 책도 읽어 보시는지요.
스스로 일베했다는걸 떳떳하게 드러내시는거 보니까
알바가 아니라 순수하게 일베 하시는분이라고 생각해서 남기는 댓글 입니다.
출제자가 문제를 잘못낸듯 합니다
그럼 독립운동가들이 목숨바친일들은 하등에 필요없는 일이라고 생각하는지??
2번이 어느 정도 답이 되지만 독립운동가들의 헌신이 없었다면 2번이 있었다고해도
우리가 독립이 되지 않는다..
1차세계대전당시엔 우린 이미 왜놈들 속국상태였기 때문이다..
개승만의 논리라면 2번이 답이고 4번은 오답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