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관세 협상 때문에 불안하신 분들 많을 겁니다.
초강국 미국이 저런식으로 나가고 일본도 바짝 엎드려 협상하니 한국도 빨리 해야 하는거 아니냐 아우성이기도 하죠.
헌데 미국이 얼마나 x신 처럼 되었는지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을 알려드리자면, 올해 5월 스위스 제네바에서 미국, 중국이 제네바 협상을 합니다. 중국이 희토류 수출을 허용한다는 것이죠. 근데 중국이 이 협상을 쌩까고 희토류 수출을 풀지 않았습니다. 그러자 미국내 자동차 공장의 생산이 일주일 가량 스탑 되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자동차 부품에 들어가는 희토류가 없어서 생산을 못하게 된것이죠. 그러자 미국이 6월 영국에서 부랴 부랴 다시 중국과 재협상을 합니다. 이때 중국이 희토류 수출을 다시 허용하고 미국은 엔비디아 H20의 중국 수출을 허가하죠.
이거 굉장히 우스운일 아닙니까? 중국이 5월달에 희토류 수출하는거로 협상했는데 그걸 쌩까니까 불과 한달만에 미국이 깨갱 하면서 협상 다시하자고 한겁니다. 그후에 트럼프는 중국 시진핑 칭찬을 SNS로 하고, 중국과 잘지내고 있다고 합니다. APEC 회담에 시진핑과 트럼프가 같이 올거라고 합니다.
한국은 약소국이기에 미국 관세 협상 빨리 해야 한다고 불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을겁니다. 하지만 지금 미국의 관세 협상이 개판이라는 부분은 인지를 하셔야 합니다. 트럼프 관세 협상이 웃긴건 한미 FTA 같은 실질적 계약도 아니고 심지어 미국내 법으로도 위법 이라는 판결을 받았고 현재 항소심 재판이 진행중입니다. 미국 내에서 조차 관세 관련 부분이 확고하게 확정된것도 아닌데 무조건 미국말 듣고 미국에 엎드려야 한다는 주장은 전후 사정을 제대로 모르는 매우 짧은 의견이라고 봅니다.
트럼프는 지금까지 28번 관세 관련 말을 바꿨습니다. 관세 협상이 되고난 이후에도 또 말을 바꿀 여지가 있다는것도 아셔야 합니다. 월마트 이익률은 1% 수준인데 관세 10~20%를 월마트가 자체적으로 어떻게 흡수할까요. 소비자 가격에 관세가 부과되면 미국내 인플레이션은 오르고 침체를 보일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미국의 신이자 하나님인 금융과 주식시장이 약해지면 트럼프는 말을 또 바꿀수 있습니다. 실제 올해초 채권금리 0.X 퍼센트 오르고 주가 폭락하자 트럼프는 관세를 계속 유예했었습니다. 힘센 깡패가 깡패짓 무섭게 한다고 거기에 무조건 쫄고 들어가면 안됩니다. 냉정하게 판단해야죠
희토류는 중국 독점이니 대안이 없어서 도람프도 뒷걸음 친거고 우리나라는 사실 그런건 없으니 중국과 비교하는건 무리가 있어보입니다
배짱부려봤으면 좋겠는데 현실은 참 어렵습니다
희토류야 미국도 많기는 하지만 그걸 개발하기 위한 공장과 설비를 하는데 많은 시간이 투자가 되지만
디스플레이는 이미 중국이 납품하고 있고 애플 개별의 수준에 못맞출뿐이지 가능은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 미군을 빼는 건, 윤석열이 중국을 때려 북한과 가까와지게 만든 것만큼이나 멍청한 짓이죠.
반도체/조선 수출을 끊고, 협상에서 강하게 나가자 인가요;;
먼가 자폭같아 보이는데요;
반도체? 저희가 잘하는거 HBM 하나 있죠. 마이크론도 만듭니다 차이가 나긴하지만요. 저희가 조선, 반도체 실력이 좋지만 희토류에 비할바가 아닙니다. 희토류와 자석에 대해서 찾아보세요
그 3년간 미국 시장 싸움에서 밀리면.. 그냥 미국시장에서는 끝인 겁니다. 나중에 옳고 그르네 이랬네 저랬네 해도.. 밀려나면 끝이에요. 우리 정부도 그걸 아니 지금 내부적으로 힘들게 고생하고 있는 거죠. 법은 멀구요. 주먹은 가깝죠. 별 상관도 없을 것 같은 북유럽제약회사 아스트라제네카, 트럼프 관세 위협에 '백기'…미국에 69조 퍼부어요. 일단 생존하고 봐야죠. 그 이후 트럼프가 갑자기 또 지난번 처럼 총 맞을 뻔하든 쓰러지든.. 탄핵을 당하든.. 그거야 우리가 알 수도 없는 일이구요. 왜 우리 대통령이 기업인들 불러서 이야기 할 까요. 어제는 이재용 부른 것 같던데..
당장 8월 1일부터 상대하는 경쟁자가 관세가 15% 된 상태인데.. 10% 관세 차이를 뭔 수로 상대하나요. EU도 같은 수준으로 타협이 거의 확정적이라고 하고 그럼 전세계의 1/4의 시장 잃기 싫으면 죽이되든 밥이되든 같은 수준으로 가줘야죠. 그래야 외국인들도 한국주식 안팔아요. 코스피 5000가야죠. 1% 차이만 나도.. 한국 일본 EU는 미국시장에서 경쟁관계라서..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그게 일본의 선빵으로 인한 우리 고민인 거구요.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국제사회에서.. 법은 멀구요.(사실 국제법은 있으나 마나..) 주먹은 가깝습니다. 타협이 안되면 미국시장에서 그 주먹은 8월 1일 부터 날라옵니다.
미국이 얻고 싶은 것을 다른 나라를 통해 다 얻은 상태면.. 우리가 협상에서 비교우위가 없어지겠죠. 엄청난 댓가를 치뤄야 할 거에요. 그 2~3달이라고 하는 사이 기업들은 기업대로 엄청난 피해를 볼거고.. 외국 투자자들은 불확실 성을 싫어하니.. 한국 주식 시장은 더 혼란 스러워 지겠죠. 호주가 미국산 소 수입한다고 하자나요. 이게 현실입니다.
오늘 미일 협상 뉴스 나온것도 보세요. 합의문도 작성 안했고, 백악관 공식 자료에는 언제 부터 관세 부과한다 그런 내용도 없어요. 8월 1일부터 부과한다 했잖아요? 그런데 왜 그런 중요한 부분도 공식 자료에 설명을 안할까요?
<그걸 몰라서 지금 일본이 결과 만들고.. > 라고 단정하시는데,
뭘 근거로 결과를 만들었다는것인지요????
당사자인 일본정부가 스스로
<공동 합의문도 없고, 미국의 발표는 허풍이다>
<800조 기금 운운하는것도, 정부산하금융기관에서 한도개설 한번 해놔보던가 하는 생각일뿐,
투자안하게 되면 기금사용도 없다>
<공동 합의문도 없고, 언제 합의문을 쓸 것인지도 모른다>
<합의문을 쓰더라도, 법적구속력 있는 문서에는 서명 안 할거다>.
-----> 어딜봐서, 일본이 결과를 냈다는 것인지요?????????????????
-----> 옆집에서, <계약합의문서>도 없고, <계약서 도장>도 안 찍었다는데,
<자자 옆집에서 계약했으니까, 우리도 한시바삐 나라팔아먹는 계약서에 <도장>을 찍자>. 라니
이게 무슨말인지.
-----> 조중동 등이 빨리빨리 일본처럼 (나라팔아먹는) 도장찍으라고 찍으라고 여론몰이 해가는데
정부가 여론몰이에 당해서 진짜로 일본식 나라팔아먹는 550조 딜에 서명하면,
조중동이 제일먼저 이완용 매국노정권이라고 정권퇴진몰이 할거라는데 500원 겁니다.
----> 앱스타인 스캔들로, 트럼프 정치인생에서 최악의 코너에 몰린 트럼프가
자국민들 시선돌리려고
일본관세협상에 대해 근거없이 마구 내질렀을 가능성은 전혀 생각안하나 봅니다.
----> 지금 한국국민들은 잘 실감을 못하는데,
트럼프가 지금 앱스타인 건으로 인생최악의 코너에 몰려서,
앱스타인에서 여론시선 돌려볼려고, 거의 실성한것마냥 마구 폭주중입니다.
"엡스타인 외 모든 것" 관심 돌리려는 트럼프…마틴 루터 킹 목사 암살 FBI 기록까지 공개
수십년 극비문서인 마틴루터킹 암살기록을 느닷없이 살포하거나
갑자기 오바마를 향해, 갱단의 두목이라고 부르며 "그는 유죄이고 이것은 반역죄다. 오바마는 쿠데타를 주도했다"고 주장하거나
트럼프절친이자 든든한 지지세력이던 폭스그룹 머독, 그 머독 산하의 월스트리트저널이
앱스타인 스캔들 터트리려하자
그거 입막음하려고 별 생쇼를 벌이다가 실패하고 기사 터지자
친분이고 나발이고 터무니없는 금액 14조 소송전 시작하면서 광분하고
언론거물 머독도 친분이고 나발이고 기사근거있으니까 한판붙자 라고 맞다이 들어오고
트럼프 핵심지지층 마가들은 그들의 오랜 숙원사업, 즉
가증스런 딥스테이트 기득권층을 날릴수있는 앱스타인 파일을
우리 청렴한 트럼프님이 꼭 풀어줄거라고 철썩같이 믿었다가
정작 트럼프 자신이 연루됬다는 게 폭로되고, 트럼프는 앱스타인파일 더이상 말하지 말자하고,
미국 법무부가 트럼프에게, FBI 앱스타인문서에 트럼프의 이름이 여러 차례 등장한다는 사실을 직접 보고했다는 언론보도도 폭주하고
머스크는 트럼프와 한판붙자고 아메리카당 창당하면서 대놓고 트럼프연루설 퍼트리면서
마가를 아메리카당에 끌어들이려고 하고, 거기에 머독이 붙었다는 설이 파다하고,
애초 앱스타인 문서가 책상에 있다고 발언했던 본디 법무부장관 발언 수습하느라
마가들이 본디 공격하는거 트럼프가 오리발변명 되도안는거 늘어놓느라
<한마디로 트럼프, 일생일대의 위기에서, 지금 제정신이 아닙니다.>
-----> 사태가 이 지경으로 혼돈 그 자체인데,
일본관세협정에 대해 트럼프 말과 일본정부 말이 전혀 다르고
실상 협정이 합의가 된건지도 불분명하고, 그 내용도 극과극으로 갈리는데
-----> 이거갖고, 우리 한국 큰일났다, 시간없으니까 일본처럼 당장 상납하자, 이건
일뽕사대주의자들이나 그렇게 생각할 일이고
굳이 8월 1일이라는 데드라인에 구애받지말고 철저히 국익기준으로 협상하면 됩니다
----> EU, 캐나나, 호주, 인도, 브라질, 멕시코 등등 다들 알고 있는 겁니다.
트럼프는 약하게 수그리고 들어오면 더 심하게, 더 많이, 더 악랄하게 물어뜯는다는걸.
오히려 세게 나오는 상대하고는 그나마 협상이라도 하는 인간이라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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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39589_36799.html
의문투성이 미일 무역합의‥트럼프의 성과 과시용? 협상국 압박?
미국 백악관이 공개한 무역합의 요약 자료.
"일본산 수입품 전반에 15% 관세를 부과한다"고 했지만 정작 언제부터인지가 빠졌습니다.
일본이 매년 수십억 달러의 미국산 방산장비를 "추가로" 구매할 예정이라고 되어 있는데, 일본 측은 기존 계획에 포함된 것이지 "신규 구매는 아니"라고 합니다.
5,500억 달러 규모의 대미투자 기구를 만들 거라는 대목은 더 이상합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 돈이 선수가 구단과 계약할 때처럼 보너스를 받은 거라고 자랑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미국 대통령 (지난 22일)]
"말하자면 '계약 보너스'가 들어오는 겁니다."
하지만 일본은 이 숫자는 정부 산하기관의 출자나 융자의 한도를 의미할 뿐,
대미 투자가 없으면 사용되지 않을 수도 있다고 설명합니다.
합의 이행에 불만이 있으면 "대통령이 관세를 25%로 되돌릴 것"이라는 미국 재무장관 발언.
일본은 협상 테이블에 올라온 적도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아카자와 료세이/일본 경제재생상 (어제)]
"(미국 재무장관 발언과 관련해) 논의를 했다거나, 미국 측에서 그런 의사를 저한테 밝혔다거나,
그에 대한 인식은 없습니다."
심지어 양국 간 공동 합의문도 없습니다.
게다가 일본 정부는 언제 합의문을 쓸 것인지도 모르고 쓰더라도 서명은 안 한다는 입장입니다.
[아카자와 료세이/일본 경제재생상 (어제)]
"법적 구속력 있는 합의 문서에 서명하는 건 생각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각에선 구체성도, 현실성도 없는 이번 합의가
트럼프 대통령의 성과 과시를 위한 일종의 수사에 불과한 게 아니냐는 지적도 나옵니다.
<트럼프 3년간은 죽이되든 밥이 되든 갈 겁니다> 라고 하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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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1대 맞으면 아프니까> = 수출대기업들 관세 12조 부담생기니까
<100대 맞고 시작하자>= 550조 상남자급 만드느라 나라경제 망하고 시작하자
는 발상들이 조중동발로 마구 유포되는데, 도무지 이해가 안됩니다.
12조 보조금으로 수출대기업들 경쟁력 유지시켜주면 그만입니다.
그러고 시간벌면 됩니다. ----> 왜 시간벌면 되는지는, 제 댓글에 자세히 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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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야 재임기간 3년 채우겠지만,
그렇다고 트럼프의 정책이 3년내내 유지될 거라는 확신은 어디서 나오는지요????
당장 4월에 호기롭게 관세부과 빵빵 내지르다가,
금리발작,채권시장발작 나니까 단 몇일도 못버티고 전세계를 대상으로 꼬랑지 내린 인간입니다.
중국한테 이번에는 각오해라 50%,100% 관세부과 뻥뻥지르더니
뭔가 몇년간 절치부심 치밀하게 준비한것처럼 내지르더니,
실체는 뭐죠????????
아무것도 준비도 안하고, 아무것도 생각없이 그냥 막 내지른게, 만천하에 드러났죠??????
희토류 수출통제 조용히 2달하니까
트럼프가 아무런 준비도 대응책도 없이 그냥 무대책으로 내지른게 만천하에 드러나고
거의 진주만폭격급으로 희대의 굴욕적 자세로 시진핑한테 백기항복했습니다.
트럼프는 <일관성><약속><치밀한 준비><공정한 대우> 같은 개념자체가
없는 인간이라니까요?????
뭐 덮석 나라 팔아넘기는 딜 하고나면, 그걸로 끝일거 같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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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 관련해서, 자기가 내뱉은 말을 종잇장처럼 뒤집은게 수십번이고,
스스로 자기 말의 권위를 박살을내서, 헌신짝보다 가볍게 만든 인간입니다.
<트럼프의 정책이 3년내내 갈거라고요??????????????????????????????????>
트럼프의 그 어떤 정책, 트럼프와의 그 어떤 협상도
단 몇일도 지속성을 담보하기 어렵습니다.
550조를 내놓으면 어이쿠나 기특하구나
하면서 그걸로 곱게 끝날까요????
트럼프는 약한 상대는 더 세게 물어뜯고,
한번 뜯기기 시작하면 더 많이, 더 세게 물어뜯고
강하게 나오는 상대에게는 그나마 거래를 하는 인간입니다.
550조 내놓고 관세 15%로 덜컥 딜에 서명하면,
그다음은 방위비를 9배인 10조 내놓으라고 할거고,
안내놓으면 관세 25%로 되돌린다고 협박하면
그것도 들어줄건가요?????
-----> 수출기업들 관세 10%얻어맞아서 아픈거 보조금으로 해결하는데 12조면 되는데,
-----> 방위비로 10조를 뜯기는 선택을 하자고요????
그렇게 방위비 10조 순순히 내놓으면,
그다음에 방위비 20조 안내놓으면
관세 35%로 올리고 주한미군 철구할거라고 협박하면
그것도 들어줄건가요?????
그렇게 순순히 방위비 20조 내놓으면, 어이쿠 기특하구나 하고 끝날까요????
세계5위 군사강국 한국의 1년 국방비가 50조에요.
그중 경상비용 빼고 진짜 무기개발,구매 등 전력강화비용은 10조,20조나 할까요
그런데 20조를 매년 트럼프에 상납하자고요???
트럼프는 약하게 내주면, 이놈 되는구나 하고 더/계속/많이 물어뜯는다니까요???
그다음에, 방위비 안되겠다, 그냥 100조 내놔, 안그럼 관세 100%+주한미군철수
이렇게 나오면,
그때 가서야 <인제는 더이상 진짜 못받겠다> 그럴거에요?????
그때도 <관세 100% 맞고 망할거냐> 라면서, 100조 방위비 낼수밖에 없다 할거에요???
방위비 100조는 우리가 감당할수 없는 금액이라서
그때는 못받겠다고 하실거에요?????
방위비 100조가 터무니없어서 <못받는다> 라고 한다면,
지금 <550조 일시불로 삥뜯기는것>도
마찬가지로 <터무니없어서 절대 받을수 없는 딜>입니다. 좀 숫자 개념좀 가집시다.
민생지원금 같은 추경 20조 한번 해보려고 하면
우리 GDP대비 국가부채비율 대충 1% 올라가는데,
이런 정도로도
국가부채 어쩔거냐, 재정이 망한다느니, 온갖 난리부르스를 떠는 나라에서
트럼프 상납금 550조면,
단박에 국가부채비율이 30%가 상승합니다. 30% !!!!!!!!!!!!!!!!!!!!!!!!!!!!
해방이후 70년동안 쌓인 국가부채비율이 50%정도인데,
트럼프 상납금 한방에 국가부채비율을 30%를 국민고혈로 부담하자고요????
그렇게해서 관세이전에 <일단 나라경제 망해놓고> 시작하게요?????
그다음에 뭐 대충 400조 정도 더 내놔, 안그럼 관세 100%
그러면 또 한방에 국가부채비율 20% 또 상승이네요.
와~~축하~~드디어 국가부채비율 100% 돌파네요
무엇을 위해서요?????
관세10%효과 겨우 12조.
일부 수출대기업들 관세 12조 휘청인다고,
아예 550조 상납으로 나라를 박살부터 내고 시작하겠다는데
도대체 이런 숫자계산, 이런 발상은 어디서 나오는지?????
550조 일시블로/불가역적으로 강탈당할바엔,
관세로 휘청이는 수출기업들한테
그냥 보조금 연 12조원씩 주고, 버티면 그만이라니까요.
---->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미국수입업자들이 가격인상없이 재고로 3달 버티다가
----> 이제 재고바닥나서 관세먹은 수입품으로 리스탁킹 시작했고
----> 이게 시장에 풀리는 가을부터는 물가가 올라간다고 전망하고,
----> 관세발 물가발작 현실화되면, 곧바로 금리발작,채권시장발작으로 이어지고
----> 그러면 트럼프는 꼬랑지내리는 인간입니다. 앱스타인 스캔들은 보너스고요.
----> 마진율 10%따리들 수출업자/수입업자들이 무슨수로 관세 10%,20%,,30%,50%를
----> 소비자에 가격전가없이 버팁니까? 적자로 회사가 망하는데 트럼프고 나발이고.
----> 간단한 산수입니다. 관세먹은 제품들 가격전가안하면 회사가 망합니다.
----> 가격전가 할거고, 그게 곧 물가상승입니다. 본게임 시작도전에 이미 적자전환한 스탤란티스 보세요
550조면 12조원씩 보조금으로 50년 버틸 금액이고,
화폐가치 하락 감안하면 60년 이상 버틸 금액입니다.
도대체 <1대 맞으면 아프니까> <100대 맞고 시작하자>는 발상이 어떻게 나오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군요
일본의 협상이 잘한 협상이라거나, 어쩔수없었다거나, 결과적으로 잘됬다거나
하는 주장이 슬금슬금 기어나옵니다
800조가 얼마나 큰 금액인지 감이 안오시는 모양입니다.
800조를 조달하려면 방법은??
1. 일본금융기관 손목을 비틀어서 투자하게 한다.
민주주의 국가에서 국가가 민간기업의 손목과 목줄을 비틀어서
사업성도 없는곳에 감당못할 금액을 투자하게 하고,
그 투자금의 90%에 대해서는
수익수취권도 박탈당하고
투자원금이 수익성없는/원금이 날라갈/미국이 하고싶은 곳에 투자해서
원금이 상각될 리스크에 대해
일체 통제권도 상실/박탈당하는
그런 투자에 800조를 민간은행더러 투자하라고요?
그 여파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민주주의/법치주의 국가에서 국가가 저런 막장을 벌이면,
일단, 정부수반이 불법강요로 탄핵대상이구요
(일본같이 사실상 일당독재국가니까 저런 발상을 하는 거구요
한국에서 이런 나라팔아먹는 딜을 한다??? 바로 탄핵대상이고, 정권붕괴입니다)
저 투자를 강행하는 민간은행이 있다면,
800조원 대부분을 상각손실 처리해야 합니다.
이말인즉슨, 일본은행업계가 공멸한다는 소리입니다.
이는 곧, 리스크프리미업 폭등으로
시장금리폭등으로 이어지고,
시장금리폭등은 모든 가계,기업,정부의 손실대폭발을 유발하고
물가를 폭등시키고,
한마디로
은행의 공멸은 일본금융시스템 위기, 일본전체 경제위기로 이어집니다.
2. 국민의 세금으로 조달한다.
일본의 1년 예산 1100조원 정도인데,
나라가 막장이어서 세수가 700~800조원밖에 안되서
300~400조원은 빚을 내서 돌려막기식으로 운영하는 개막장 나라가 일본입니다.
한해 경상예산도 세수로 충당이 안되는 나라에서
800조원을 국민세금으로 충당한다고요???
1년동안 국민이 내는 모든 세금을 2배로 내야합니다.
법인세도 2배, 소득세도 2배, 주민세도 2배, 양도세도 2배, 상속세도 2배, 부가가치세도 2배,
모든 경제주체들이 부담하는 이 모든 세금은
연쇄적으로 모든 물가를 밀어올리게 되고
세금폭탄,물가폭등 으로 금융,경제,실물 모두 박살납니다.
세금을 2배로 내면, 그냥 국가경제 붕괴입니다.
어떤 국가도 세금 2배를 견뎌낼 국가,국민은 없습니다.
3. 이도저도 안되면, 최후의 수단은 국채발행입니다. 한마디로 국가가 빚내기
800조나 되는 말도안되는 일시금을 국채를 발행하면,
그 엄청난 국채발행물량때문에, 국채금리가 급등합니다.
국채매물폭탄으로 국채시장이 마비되고, 금융시스템 위기가 올수 있습니다.
국채금리 급등은 시중금리 금등으로 이어지고
금리급등으로 기업,가계 모두의 경제활동이 개박살이 납니다.
금리급등으로 국가의 국채이자부담이 폭증하여
국가재정집행때 이자할당액이 폭증하고, 국가경제에 쓸 재정총량이 폭락하고
이로인해 내수경기가 박살이 납니다.
금리급등은 모든 기업, 모든 사업체, 모든 가계, 모든 정부지출에 있어서
모든 경제주체의 비용상승으로 물가폭등으로 이어고,
금리급등,물가폭등으로 경제시스템이 폭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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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800조원 조달 참 쉽죠?????????????????
800조원 조달하느라 금융시스템,국가재정체계,내수경제,기업,가계
모두 박살내고
그 댓가로 꼴랑 토요타 등 수출기업 관세부담 연간 14조 절감하자???
잘한 짓이라고요???
전국민, 가계,정부,기업들 주머니를 털어서,
일부 기업의 관세부담을 줄이는 대신
대부분의 금액을 미국에 사실상 강탈당하는 딜을 잘했다고요?
이걸 우리나라도 따라하자고요???
한국한테는 550조 요구한다죠?
우리나라 1년 예산이 700조인데, 550조를 한방에 강탈당하자고요?
수출대기업들 관세부담 연 12조 줄여주자고
그 50배가 넘는 금액, 수십년을 버틸수있는 금액을
일시금으로 땡겨서 강탈당하고 그 과정에서
가계,기업,정부 모두 경제구조를 박살내고, 금융위기가 올수도 있는 상황을 초래하자구요?
당장 일본잘했다,한국도 따라하자 글쓰는 인간들은 본인부터
세금 2배 내고, 시장금리 급등으로 본인 이자부담,
기업들 금리부담으로 경제나락가고, 국채매물폭탄으로 아수라장
국가재정여력 파탄에
리스크프리미업급등,금리급등, 물가폭등 등등
다 기꺼이 감당할 건가요???
거기까지 가기도 전에,
이런 이완용급 나라팔아먹는 딜을 서명하면
바로 탄핵대상에, 정권붕괴운동 벌어질겁니다.
뭐??? 일본이 잘한 딜, 어쩔수없는 딜이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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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한국이 550조를 강탈당하지 않고서는 관세협상타결이 안된다면,
저라면 차라리 관세 얻어맞고
관세부담에 휘청이는 한국기업들에게
저 550조원으로 보조금 지급하는게 차라리 낫겠네요.
10%관세 인하효과가 연 12조라는데,
25%관세 얻어맞고, 연간 12조 지원하면서 시간벌기 하면 그만입니다.
550조원을 일시불로 강탈당하는 것보다
연간 12조원씩 자체통제력 하에서 부담해가는게 낫고
550조 / 12조 = 49년을 버틸수 있는 엄청난 금액이고
화폐가치 하락을 감안하면 50년,60년을 버틸수 있는 금액이 현재가치 550조입니다.
아, 이러면 트럼프가 관세를 25%가 아니라
징벌적으로 35%로 올리면 어쩌냐고요?
그럼 관세충격이 12조가 아니라 24조네요.
550조 / 24조 = 23년 버틸수 있는 금액이구요
화폐가치 하락 감안하면 30년 이상 버틸수 있는 금액이 현재가치 550조 입니다.
관세를 징벌적으로 100%로 올린다면?
그래도 550조원 일시불 강탈당하느니 보조금으로 시간벌기가 낫습니다.
모든 전문가들의 분석은 대체로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미국에서 관세로 인한 물가상승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지난 3개월간 10%관세에도 불구하고 미국 물가가 얌전했던 것은
불확실성 때문에, 미국수입기업들이 <재고물량>으로 버티면서
소비자가격 인상을 자제해왔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이제 재고가 바닥났고,
다시 재고 리스탁킹이 이미 시작되어 그 덕분에 6월부터 미정부의 관세수입이 폭증시작했죠.
이제 하반기부터
관세먹은 수입품은 소비자에게 전가될수 밖에 없습니다.
월마트 같은 유통기업들 마진율이 한자릿수인데, 관세를 10%, 25%, 30%를
절대 흡수못합니다.
이미 미국 자동차회사들 이익급감에, 스탤란티스는 적자전환입니다.
수출기업/수입기업들이 마진율이 10%따리들인데,
무슨수로 관세충격을 다 흡수합니까.
<관세 다 흡수하다간, 기업이 적자전환으로 망합니다.>
<단순한 산수입니다>
소비자에게 전가할수밖에 없고,
<미국 물가는 올라갑니다>
미국물가가 올라가고, 금리발작이 일어나고, 국채시장발작이 일어나고
그러면 트럼프는 못버팁니다.
이미 4월에 트럼프가 금리발작/국채시장발작에 꼬랑지내린걸 우린 다 목격했습니다.
더욱이, 내년 11월에 중간선거가 다가오고
올연말까지 물가발작,금리발작을 내버려두면 트럼프는 선거 망합니다.
한마디로, 시간은 우리편입니다.
관세 25%먹어봤자 연간 12조원, 그거 보조금으로 버티면 됩니다.
1년에 12조원으로 시간싸움하면 되지
50년치 550조를 불가역적으로 트럼프한테 갖다 바치고
그 550조 조달하는 과정에서 국가경제,국민경제를 개박살을 낸다는건 미친짓입니다
마지막으로,
트럼프와의 협상에서는, 약한 모습을 보이면 안됩니다.
미국이 아쉬워할 아킬레스건을 쥐고있으면, 그걸로 끝까지 인내하고 협상하면 됩니다.
미국이 이 모든 난리법석이 21세기 중국과의 패권전쟁에서 승리하기 위함인데,
정작 중국과의 관세전쟁에서 미국과 트럼프는 완패했습니다.
그것도 굴욕적으로 완패했습니다
중국한테 관세를 50%,100% 마구 내지르며 협박하다가
중국이 조용히 희토류 수출통제 2달 딱 하니까
트럼프는 처참하게/굴욕적으로 백기투항 항복해버렸습니다.
한국에게도 그런게 있을리 있냐고요?
네, 있습니다.
바로 <조선역량>
미국의 이 난리법석이 21세기 향후 100년간 패권유지에 있는데,
중국과 패권대전에서 결정적 승부처가
<인공지능패권> <해양패권>
<인공지능패권>은 이미 미국이 승기를 잡았으니,
그 승기를 잘 유지하고말고는 미국자신에게 달려있습니다.
그런데, <해양패권>은 미국자신의 힘만으로 절대 안됩니다.
왜??????
<미국의 조선업이 박살이 났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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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몇년전 해군군함 척수는 중국한테 추월당했고
배수량기준으로도 추월은 시간문제입니다.
기술력은 더 낫지 않냐 하시는데, 물량앞에 장사 없음은 우크라이나 전쟁이 증명했고요
게다가 기술력에서도 시간이 갈수록 밀릴수밖에 없습니다.
기술력에서도, 중국의 군함들은 대부분 최신군함들인데 반해
미국군함들은 대부분 오래된 구식군함들입니다.
기술력 : 미국의 최신군함 (수량이 매우 작음) > 중국의 최신군함 (수량 많고 계속 많아짐)
기술력 : 미국의 수십년된 구식군함 (수량 많음) < 중국의 최신군함 (수량 많고 계속 많아짐)
중국은 공산당정부의 밑도끝도없는 보조금지원으로
말도안되는 속도로 군함을 찍어내고 있는데
미국은 사실상 군함찍어내기 경쟁을 아예 할수 없는 지경으로 몰락했습니다.
이대로 5년,10년,15년 시간만 흘려보내면,
해양패권을 중국에 내주게되고
그게 의미하는 바는 끔찍합니다.
지금 서태평양에서 대만,일본,괌에서 중국해군의 진출을 압박하고
남중국해에서 동남아국가와 함께 중국해군의 진출을 압박하고
인도양,말라카해협에서 중국해군의 진출을 압박하고
그러고 잇는데,
일단, <해군력>에서 밀리는 순간, 저 모든 압박이 풀리게되고
단순히, 대만앞바다, 남중국해, 인도양에서 밀리는 수준에서 끝나지않고
괌,하와이 등 태평양 전체해역을 중국해군이 밀고들어와서
이제 역으로 중국해군이 태평양을 가로질러
결국 캘리포니아 앞바다까지 진을 치는 광경이 벌어지게 됩니다.
한마디로, 군함건조속도에서 뒤쳐지면
해군패권에서 밀리게 되고
해양패권에서 밀리게 되면, 미국의 전체 패권전쟁에서 결정적 패전요인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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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존스액트법과 번스톨레프슨법으로 자국조선업 카르텔을 보호하다가
경쟁력 상실로, 조선건조역량이 완전히 붕괴됬습니다.
이걸 재건하는데는 시간도,인력도,기술도
미국자신의 역량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그걸 해결해줄수 있는 사실상 유일한 국가가 <한국>이구요.
세계 조선점유율 중국 50, 한국 30, 일본 10
중국과 패권전쟁하는데 중국한테 미국군함을 만들어달랄수도 없고
한국 아니면 일본인데,
일본조선업도 미국만큼 초토화몰락까지는 아니지만
이미 중국,한국에게 경쟁력,속도를 추월당한지 오래이고
디지털전환에 실패한 일본답게 조선업도 아날로그로 깨작깨작하다가 망해가고 있고
한국조선업은 인력부족,중국과 단가전쟁 등을
첨단기술개발과 디지털,자동화기술로 돌파해서
경쟁력과 건조속도전을 이겨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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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죽하면, 트럼프가 당선되자마자
당선축하전화에서 대뜸 윤석열에게 조선협력부터 부탁햇을 정도입니다.
중국이 희토류라는 미국의 약점을 쥐고
끝까지 인내하며 트럼프식 인내전력을 펼쳐서, 트럼프의 백기투항을 받아냈듯이,
우리도, <미해군 군함 찍어내기>라는 아킬레스건을 쥐고
끝까지 인내하면서, 국익을 확보하는 식으로 협상하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습니다.
역으로, 미국의 입장, 트럼프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답이 절로 나옵니다.
트럼프의 머릿속은 온통
앞으로 100년 미국패권지키는데 혈안이 되어
이 모든 사단을 벌이고 있는건데,
패권지키기 위해
무역적자,재정적자 쌍둥이적자는 관세전쟁으로 대응하고,
미국국채위기는 스테이블코인으로 새로운 국채수요창출로 대응하고,
인공지능 패권전쟁은 GPU칩정책,반도체정책으로 대응하고
그리고, 마지막 퍼즐인 <해양패권>
즉, <해군패권> <군함찍어내기 속도전 전쟁>
여기서는
한국 외에는 답이 없습니다.
미국의 입장, 트럼프의 입장에서
꼴랑 연간 12조원 관세가지고 옥신각신하다가 한국하고 틀어져서
<미국 군함찍어내기 속도전쟁>에서 그냥 중국한테 무참히/속절없이 지겠다?????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미국은 중국과의 <군함찍어내기 속도전쟁> 이 건곤일척의 대전에서
한국,한국조선역량의 도움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5857670
韓, 조선업 협력 제안에 美 반색…美조선소 현대화·함정 수리"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익명의 한국 무역 관계자들은 한국이 조선을 포함해 '한미 제조 르네상스 파트너십'을 제안했고 이는 미국의 큰 관심을 끌어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취임 후 한국과의 조선업 협력에 여러 차례 관심을 보였다.
우종훈 서울대 조선해양공학과 교수는 "미국 조선소에서는 부품 조달의 어려움과 현지 인력 부족 문제가 있다"고 말했다.
우 교수는 "미국 규제를 피하기 위해 모듈을 제작해 미국 조선소에 납품하거나 한국 조선소를 특수구역으로 지정해 미 해군 함정을 건조할 수 있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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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5/07/202507250621098532fbbec65dfb_1
트럼프, 韓 조선 협력 조건으로 '관세 면제' 검토…234척 中 해군 견제 포석
한국, 미 해군 조선소 수리·건조 지원 제안…'조선 동맹' 공식화 움직임
한화오션·HD현대, 美 조선시장 선점 속도…필리·오스탈 등 현지 기반 확대
미국과의 통상 협상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하기 위해 한국 정부가 '조선 동맹' 카드를 본격적으로 꺼내 들었다.
핵심은 미국 해군력 강화를 위해 한국 조선 기술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철강·자동차 등 주요 수출품에 대한 관세를 낮추거나 면제받는 것이다.
미국 내 제조업 복원과 중국 해군력 확장에 대한 경계심이 맞물리며 양국 간 조선 협력 논의가 구체화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24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양국은 최근 미국 조선소의 현대화, 미 해군 함정 정비·수리 확대, 일부 군함의 한국 조선소 건조 방안
등을 포괄하는 조선업 협력 방안을 논의 중이다.
한국은 이를 '한·미 제조업 르네상스 파트너십'으로 명명해 미국 측에 제안했고,
미국은 중국 견제를 위한 전략적 가치에 주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 정부 통상 관계자는 "중국 조선업의 부상은 미국 입장에서 현실적 위협"이라면서
"한국이 기술 협력과 조선 역량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명확히 하자 미국도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있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중국 해군력 확대를 견제하기 위한 미국 조선업 재건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우고 있다.
한국이 '조선 동맹'을 제안하게 된 배경에는 중국의 급격한 해군력 확장이 자리 잡고 있다.
중국은 막대한 국가 재정을 투입해 세계 최대 조선국으로 성장했고,
해군 전력 면에서도 미국을 추월했다.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에 따르면 중국은 현재 234척의 해군 함정을 운용하고 있으며 이는 미국 해군의 219척보다 많다. 특히 최신예 구축함과 항공모함을 빠르게 증강하면서 미국 조야(朝野)에 위기의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미국은 이에 대응해 자국 조선소를 재건하고 해군 조선 능력을 강화할 필요성에 직면했지만, 노후된 인프라와 전문 인력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의 기술과 생산 역량을 전략적 자산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다.
미국 조선소는 부품 조달 체계가 무너졌고, 숙련된 인력도 부족해
생산성을 회복하기 어렵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4월에 미채권금리 인상으로 관세 유예한거는 트럼프가 자기 재산이 줄어거 알고 한게 맞아 보입니다
다만 현재 이미 관세 영향이 있고, 현기차 판매량은 2분기 실적 보면 이미 영향을 받은 상태죠.
이 상태로 질질 끄는건 불확실성 해소가 안되니까 기업들이나 투자 환경 차원에서 좋은 건 아니죠.
일본과 협상은 했지만 일본과 미국이 서로 하는 말도 다르고
서류도 없는 상황입니다. 일본 담당자는 심지어 구속력 있는 서류에 사인할 생각은 없다 라고 공식적인 발언까지 했습니다.
미국은 미일 협상은 분기별로 보면서 트럼프가 꺼져 시전하면 다시 원복 가능하다고 발표했고
일본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얘기합니다.
말씀하신대로 트럼프는 미친놈 그 자체입니다. 개판 of 개판인 상황이죠.
이런 협상은 오픈이 안되니까 정확하게 정부 전략을 알 순 없지만
어쨌든 현재의 문제는 관세는 한국에 이미 영향을 주고 있다는 겁니다.
결국 이걸 어떻게든 해결을 해야하는데
카운터 파트는 개또라이고, 이미 선 협상자 (일본) 은 미국과 서로 다른 말을 계속 하고
불 투명 그 자체입니다.
문제 해결도 어렵지만, 과연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일까 싶기도 하네요.
이재명 정부라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윤이었음 끔찍
결국 이번 관세 쑈는 미국민에 대한 증세로 남을거 같다는 생각입니다.
어쨋든 올 초에 작은 정부 만든다고 미 행정부 인원들을 절차 상관없이 무지성으로 대거 해고해버려서 요즘 각 부처마다 실무자들이 없다고 그러는데, 제생각엔 8월 1일 기한도 다음주 쯤에 은근슬쩍 미뤄질 가능 성이 높다고 봅니다. (틱톡 매각 기한이 계속 연장되듯이) 월가 인물들이 트럼프를 TACO라고 부르면서 놀리는 이유가 있죠.
그와는 별개로 트럼프와 엡스타인 관련된 자료가 미 보수매체를 통해 계속 흘러나오고 있고, 부통령인 JD밴스가 공화당 유력인사들을 만나고 다닌다던데, 이러다가 트럼프 탄핵되는게 아닌가 생각도 듭니다.
그 떵떵거리던 호주가 미국산 소고기 수입 개방합니다. 이건 사우디가 석유 수입 개방하는 수준인 거에요.
오히려 현실적인 인식과 주장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운신의 폭을 넓혀 주는 겁니다.
전세계 초 패권국가와 협상하는데.. 자존심과 정의를 내세워 봤자.. 상대방이 연산군 같은 사람인데..
도움 되는 것 하나도 없습니다.
중국도 할까 말까인데
상식적인 얘기 좀 합시다.
추가적으로 8월1일까지 협상 안되도 괜찮다는 얘기는 큰일 날 소리입니다 이미 일본 협상타결에 eu도 협상타결임박 얘기가 나오는 상황인데 우리만 관세 유예받고 협상기간 늘릴 수 있을까요? 게다가 이미 25퍼 관세 맞고 있는 자동차는 일본 eu와 경쟁력에서 크게 밀릴 수 밖에 없을거라는건 불 보듯 뻔합니다
이재명대통령이 이런 상황을 모를 리가 없을거고 전 막판 적절한 부분에서 일본과 유사한 조건으로 타결 될거라고 봅니다
물론 일본과 동일한 조건의 관세라도 사실 fta로 관세 자체가 없었던 우리나라에 불리한 것도 사실이죠
반도체 관세도 곧 나올 것 같은데
참 도람프로 인해 우리나라 수출기업들은 타격이 클 것 같습니다
일본이 협상완료했다
: 사실이 아닌것으로 보입니다. 위에 댓글에 자세히 기술했습니다.
: 협상문도 없고, 서명도 안했고, 더욱이 법적구속력있는 데는 절대 서명안한답니다
트럼프가 말하는 800조 상납설
: 일본은 그냥 투자/대출 한도개설 정도의미이고, 그것도 투자안하면 집행안한답니다.
한국의 투자기금
: 트럼프가 일본한테 얻어냈다는 800조기금은
미국이 마음대로 사용하는 통제권, 수익의 90%독점하는 독점권이 있다는 주장인데,
(이것도 그장 트럼프 주장일뿐)
: 우리 정부는 그냥 한국대기업들이 원래 하려던 대미투자액을 탈탈 모아서
미국투자 XXXX억불 할거다 는 식으로 협상하는 것으로 뉴스가 나오고있습니다.
: 다시말해, 800조를 사실상 상납하는 투자와 한국정부가 협상한다는 투자는 전혀 다른 성격입니다.
관세협상 지연되면 큰일난다???
: 관세10% 인하못하면 수출대기업들 연 12조 부담효과 있다죠
그럼 그거 12조 보조금으로 수출대기업들 경쟁력 유지시켜주면 그만입니다.
그러고 시간벌면 됩니다. ----> 왜 시간벌면 되는지는, 위에 댓글에 자세히 썻습니다.
<1대 맞는게 두려워서> = 관세 연 12조 보조금으로 시간벌기
<100대 일단 맞고 시작하자> = 일본처럼 550조(= 연12조원으로 50년 버틸금액) 한방에 상납하기
는게 균형이 전혀 맞지 않는 이야기인데
550조나 되는 <나라를 한방에 망하게 할 금액>에 대해
너무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들 합니다.
해방이후 70년간 쌓인 국가부채비율 50%인데. 550면 한방에 80%로 상승합니다.
그 충격은 일단 나라 망하고 시작하자 정도인데, 다들
당장 관세 12조 맞는데 눈이가서, 550조는 눈에 안들어오는게 희한한 일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해결못하면 그건 상황이 도저히 안되는 일인거구요.
트럼프가 빡치면 어떻게 나올지 모르죠. 협상을 열심히 하려고 한 나라들은 OK 대한민국 너넨 뭐야? 죽어봐라 하고 나오면
우리나라 기업 몇십개는 폭망할 수도 있습니다. 최소한 트럼프가 집권하고 있는 동안에는 다른 나라들과 발을 맞춰 나가야죠.
상황이 좋진 않아 보입니다만 그래도 윤석열정부였을 때 협상했으면 미국하고 일본 상대로는 정말 다 퍼줬을텐데 그나마 다행이죠.
그들이 원하는게 농산물과 대중국외교포지션을 바로잡아 친미로 확실히 방향잡아라인데
이제 중립외교의 종말을 강요받는 시기가 와버렸구나 싶습니다
우리정부가 농산물과 양안전쟁시 군사동맹으로서 미국편에 참여 이 카드 과연 내줄 수 있을까요?
정부의 고충이 극에달할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