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일관되게 행동하시죠? 네거티브 정치유튜버부터 몰아내자는 글에 등장해서, 똥파리라고 쪽지 보내고, 정작 본인들 내역보니 정청래 까는 글에 공감누르고, 정청래 네거티브 댓글달고, 글까지 작성하신분들이 실컷해놓고 이제와서 박찬대도 당의 소중한 자산이라구요?
근거없는 네거티브 하지말라구요? 진작 그러지 그러셨어요? 초기에 그리고 현재 진행중인 유튜버들 악마화부터 막아보려는 노력을 하시죠? 이제는 갈라치기 세력으로 선동하시는데, 님들이 그동안 갈라치기 해오셨어요. 클리앙에 세력이 투입됐다는 프레임 만들고 다니시던데요.
때릴땐 시원하고, 몇 대 맞으니까 이제 그만 하자구요? 왜 진작 막지 않았습니까?
동일 닉네임으로 박찬대 비판하는 글
<수해복구로 경선중단 요청해놓고, 왜 일정은 계속 유세일정인가?>
<네거티브 유튜버 문제>
<강선우 낙마사태>
글올라올 때마다 돌아다니면서 글쓰시는분들 몇명 있는데, 엄중하게 그만하자고 써놨길래, 지난 작성글, 댓글들, 공감 누른글 보고 소름돋아서요.
7월24일 두분일정비교에 수해복구현장에 있었다라고 쉴드치고있습니다.
진짜 정상이 아닙니다.
네 봤습니다. 왜 스스로를 성찰하지 않을까요
21일자 사진으로 24일 일정을 쉴드칠까요
쪽지 날린분은 알수없지만 글쓴분의 이전글에서는 한명밖에 없어요
과열을 우려하는분 / 박찬대의원 지지하는분 / 정청래의원 안티 구분해서 볼 필요도 있습니다
쪽지보낸분은 댓글 단분은 아니구요. 정보주셔서 감사해요!
왜 스스로 성찰하지 않는지요.
어느 한쪽 문제가 아니라 극과 극은 똑같습니다.
더쿠와 의견이 같을땐 빛의 혁명 동지고, 의견이 다를땐 세력에게 먹힌 뭘 모르는 애들이라고 손가락질한 곳이 여깁니다.
결국 내 의견과 같냐 다르냐가 판단 기준이란 거죠.
극우 사이트 역시 멀쩡한 글 올려도 자기들 생각과 다르면 화짱조라며 차단해요. 행동 패턴은 어디든 똑같습니다.
저를 '여기'라는 님 주관적으로 판단하는 커뮤니티의 속성에 묶지 않았으면 좋겠구요.
'네거티브 없는 경선이 되었으면 좋겠다, 외부에서 보기에도 잡음없는 경선이 되었으면 좋겠다는건 당원들 사이에 공감대가 형성되어있는 것 아닌가요?'
이와 별개로 적어도 정청래 네거티브에 동조하시던 개별 대상들이, 박찬대 네거티브를 하지말라고 말하는 태도는 모순적이라고 판단할 수 있는것 아닌가요?
원래 커뮤니티는 다 똑같다는 말이, 위의 모순적인 태도를 비판하는 저에게 어떠한 설명이 되나요?
대충 집단화로 묶어서 원래 다 그렇다는 님의 판단 좋습니다. 그렇게 생각하세요. 개인의 생각이니 존중합니다. 근데 모순적인 행동을 하는 개별주체를 향하는 저의 글과 집단의 속성을 설명하는 님의 글은 대상과 글의 논지가 다른데 굳이 왜 저에게 뚱딴지같은 글을 가져와서 성찰하라고 훈계를 하시는지요?
제가 어떤 성찰을 해야합니까? 커뮤니티의 속성은 원래 그렇다는걸 아는게 저에게 어떤 성찰을 주나요? 인간은 원래 모순적이다, 자기 의견에 따라 보고싶은 것만 보는것이 인간이라고 생각하고. 입 닫으라는건가요?
더쿠가 청래 비난할때 세력이니 머니 몰기만 했지 왜 욕하는지는 관심 없고 퍼오지도 않았잖아요?
누가 보면 여기에 청래 네거티브 글이 되게 많았는줄 알겠어요. 청래에 조금만 부정적이여도 갈라치기로 몰아간 곳이 여기고, 찬대 비난라는 사람들이라고요.
성찰이란 말을 입에 올리시려면 본인과 그들 행동도 같이 돌아보란 겁니다.
강의원의 잘못이 그 자리를 포기해야 할 정도였는지
아직도 물음표입니다.
아침부터 과하다느니 선넘었다느니 갈라치기라는 말까지 듣고는 또 뚜껑이 열리네요..
욕 먹어야 할 ㅄ 짓을 햇는데, 욕한다고 갈라치기라니...ㅡ.ㅡ+
박찬대는 이재명 대통령은 임명하려 했는데 관심법으로 의중을 읽어서 나서서 먼저 사퇴 요구 해야만 했다던데...
저도 관심법으로 박씨의 의중을 살펴 보면 여성단체 지지 받을 욕심에 강선우 의원을 쓰레기통에 쳐 박았다는 의중으로 읽히네요...
별 말같지도 않은 변명만 주절 대는 박씨 같은 사람은 민주당에 있으면 제2의 이나견 됩니다.
벌써 세력 과시하며 반대쪽 비아냥 데는 노씨같은 사람도 나왔구요...
이재명 대통령 사과하라고 프레임 짜서 돌리고요... 멀 잘했다고 박찬대를 쉴드 칩니까??
이해가 안가네요....ㅡ.ㅡ
근거가 있어요. 박찬대를 해당 행위로 탈당 시킬 근거가 말이죠.
어찌되었던 지난 윤정권 당시 원내대표로서 잘해온 것도 사실이구요.
박찬대 의원에게 '의리'를 이야기 하듯 우리 역시 그정도의 '의리'는 지켜줍시다.
당대표 선거에서 선택을 달리함으로써 그리고 박찬대 의원의 행위에 대해 적절한 수준의 비판을 가하는 정도면 됩니다.
상대를 '적'으로 돌리고 그 지지자들 까지 '적'으로 돌리는 것은 원하던 원치 않던 '갈라치기'가 됩니다.
네 저도 자제할 생각입니다. 서로 본격적인 네거티브 경선으로 확전되기를 바라진 않아서요.
하지만 여전히 진행중인 '정청래를 악마화하는 유튜버들의 문제.' 본인들의 네거티브는 괜찮고, 본인 지지후보를 향한 비난과 비판은 모두 네거티브이며, 세력으로 간주하는 모순적인 태도의 유저들과는 끝까지 싸울 생각이구요.
박찬대 후보가 저들을 다시 당내 경선에 공식적으로 끌어들이지만 않는다면, 박찬대에 대한 비판 자체는 최대한 경선 끝날때까지 자제해보려합니다.
클리앙에서 정청래 까는 분은 저는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진짜인지 궁금합니다.
오해하실까봐 말씀드리자면 저는 정청래 지지하는 사람입니다.
다만 박찬대를 무리하게 원색적인 비난을 하진 않았으면 하는 바람일 뿐입니다.
https://archive.is/UK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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