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님들과 함께>




내년 지방선거에 출마할 후보가 정해진 것도 아닌데,
지선도 경선 거쳐야 하는 것 아닌가요? 왜 이렇게 앞서가시는지...
저기 댓글들은 법사위원장 하실때 응원댓글 다셨던 분들도 다수 있고 대부분 당원이십니다.
당원들인만큼 응원의 댓글도 있고요.
정청래 의원이 당대표 되면 당연히 민주당이 잘 가기 위해 응원할 것이지만,
저런 모습들에서 우려가 많이 되기도 합니다. 당원으로서 당연히 걱정이 되는거고요.
지지하시는 분들이 보기에 저런 모습 괜찮다고 할수 있나요? 아니잖아요.
그럼에도 저보고 무지성 네거티브라고 욕하시면 뭐.. 그 부분도 달게 받아들이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live/dHDfNFfD500?si=zCMIs8siQi5rAYQU
정당 행사에 개인 북콘서트를 얹는 건 좀 심하지 않나요?
민주당 당원이 정청래를 비난한다? 박찬대를 비난한다? 말이되나요? 정말 민주당 지지자 맞을까요?
진짜 알바가 있으면 당장 이거 스샷떠다가 저쪽에 땔감으로 던질겁니다
이 글 쓰신 분은 지지하지 않는다는 것을 친절히 알려주는 말이네요.
언제부터 “출마 = 공천 확정” 이었어요???
피선거권만 있으면 누구나 출마 할 수 있어요.
공천이 될지는 여러 단계를 거쳐야 해요.
공천은 다른 문제구요.
지난 대선 김경수 후보가 출마선언을 했다고, 민주당 후보가 되었나요???
정청래 의원이 당대표가 된다면 당연히 승복하고 응원해야죠.
다만, 저는 정청래 의원이 훌륭한 사람이지만 당대표의 그릇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그릇의 차이가 많이 난다고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남 까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