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57689?sid=100

말을 하면 할 수록 밑천 드러내는 느낌이군요.
그나마 남은 정으로 조언하건대,
정신 들 때까지 말을 아끼는 게 나을겁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57689?sid=100

말을 하면 할 수록 밑천 드러내는 느낌이군요.
그나마 남은 정으로 조언하건대,
정신 들 때까지 말을 아끼는 게 나을겁니다.
https://m.clien.net/service/board/claim/19250291?c=true#152225898 결국 클리앙도 신고 기반 입틀막 운영 방침이 정해졌나 봅니다. 이런 운영 방식에서는 제대로 된 비판과 토론은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네요. 탈퇴까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 클리앙에서 활동은 거의 안 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그동안 즐거웠습니다. 클리앙 어르신들 앞으로도 건강하세요. m_(_ _)_m 위 링크의 소명 내용에 대한 운영진의 추가 답변에 대한 추가 질의) 전혀 상관없는 다른 두 글이 어째서 조치됐는지, 혐오표현도 없고, 사회 통념상으로도 일반적으로 불쾌하다고 느낄 부분은 없는데 다른 회원들을 불쾌하게 만든다는 판단은 무슨 기준으로 했다는 것인지 전혀 답변이 안 되는군요. 분명 “다른 게시물의 의견이나 신고 접수 수, 제한 요청 수 등을 참작”한다고 하시지 않았나요? 어쨌든 어차피 첫 답변 보고는 이거 소명될 거라고 기대도 안 했습니다. . 운영주체든 운영방침이든 적어도 둘 중 하나 이상은 확실히 변한 것 같네요. 그럼.
결국 자 정치하는데 부담스러워서 몸 사린거죠
노통 때는 정동영이
문통 때는 이낙연이
잼통 때는 벅찬대가
절대 중용하면 안됩니다.
자리가 높아질수록 세게 뒷통수칠 겁니다
그냥 강선우 위원 만나서 조용히 이야기 하면 될 것을
뭐 만천하가 다 알아보게 SNS에 올려서 이 사단을 만들까?
그렇게도 당대표가 되고 싶은가?
누구를 위한 당대표인지 생각은하고 이러는건지
박찬대 너는 사퇴 안하나요??
벌써 밥그릇 생각 하는 사람들이 있나보네요
하 정말
여성계는 자기들이 밀고 싶은 페미 장관 올릴 생각으로 진보시민단체 언론과 같이 내부 총질한거죠.
이게 대통령에 대한 도전이라고 생각드는게 대통령이 임명하고 싶은 장관을 여성계 수박계가
힘을 합쳐 자기들 마음대로 몰아낸 겁니다.
개혁을 하고 싶어도 사사건건 수박계 여성계 진보시민단체 언론이 지금처럼 내부
총질할텐데 제대로 될리가 없습니다.
느껴질 정도로 싫어지네요
이재명 바라기로 온갖 홍보는
다 해놓고 당에 분탕질을 해버렸네요
당무감각이 없는거죠
저게 사실이면 저 사람은 이낙연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