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온 행보를 보면 크게 의심할 부분은 없어보이는 인물이라 보이지만
원내대표가 된 이후에 보이는 아쉬움이 있다면 리더쉽 부분입니다.
애초부터 당대표와는 다른 롤이긴 하지만 이자리도 분명 리더쉽이 있어야되는 자리입니다.
하물며 지금같이 당대표가 공석인 상황에서 당대표 직무대행까지 하고있는 입장이라 본다면…
너무 사람좋게만 가려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김병기 원내대표님…
국민들이나 당원들이 원내대표 선거 이전에도 김병기 의원을 지지하고 좋아했던 이유는…
자기 뚝심이 있어보이고 무엇보다 사람좋게만 보이지는 않는다는 점이 아니였을지 싶습니다.
할때는 하고 말할때는 말하고 행동할때는 제대로 행동으로 보여준다. 이런 점을 높이 샀던것인데…
이재명이 당대표를 사임하고 난뒤의 민주당을 보면…너무 많이 기대했었나 봅니다. 너무 기대했었나 봐요.
당대표가 하루빨리 선출되고 원내구성이 마무리되면 많이 나아지리라 보이지만…
요즘 일련의 행보들을 보면 좋은 의원 정도지…대표나 원내대표 혹은 그 윗급의 리더급들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구나…
이런 생각이 듭니다. 많이 아쉽습니다. 전 김병기 원내대표가 이번 사안에 특히나 리더쉽을 발휘했어야됐다고 봅니다.
대행으로써 정무판단을 자제하고 극 중립을 지키려는 것 같아요
김병기의원은 더 잘할 거라고 믿습니다..
현재는 혼자 멀티 역활을 하는데 힘드신것 같아요..
아직 '가자!' '와라!' '내가 리더다' 하는 건 안보이시는 것 같습니다.
정치인으로 본인 비전 제대로인 사람 업습니다. 그냥 인기팔이로 정치인 하는 사람들이예요..
이런사람들이 위로 가면 뭐하는지 아세요? 아무것도 안해요.
민보협의난 주동자 고건민 보좌관이 허영 의원실이죠.
김병기가 그 허영을 원내부대표로 임명했었네요.
이 사태의 책임이 크다고 봅니다.
관리형 인재들의 단점이죠.
이래서 울 엄니가 서영교가 무조건 되야한다 하신거네요
김병기가 갑자기 떠서 된게 국정원 작업인가 생각까지 드네요
너무 공격력이 강해서 호불호가 있을수 있는데 지금은 공격력이 가장 중요한 시기니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