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대렐라님 뭔 우월감인가요. 여기서 마치 정답이라고 여럿이 주장하다가 아닌 것을 보고 나도모르게 동조하는 것이 그게 군중심리라는건데요. 이낙연, 윤석열때 클리앙글 보면 그게 무조건 정답이구나 했었다가 다들 속고나서, 해당 사람이 뭘하는지를 봐야한다는건데요. 클리앙에도 섣부르게 비판했다가 아니라서 사과문 여럿봤는데, 어디에서 나는 안속았다 우월감을 나타냈다는건지...
@모꼬이게님 에이...그건 아니고, 그냥 민주진영 사람들이 억까에 너무 시달려서 강선우에 대해서 꽤 많은 쉴드가 작동해서 그런 거 같습니다. 강선우에 대한 언론의 비판 수위가 솔직히 드러난 것에 비해서 높은 것도 사실이구요. 현재 박찬대 비토가 많은 건 조직적이라기 보단 민주진영 커뮤자들의 민심이 반영된 건 맞는거 같습니다.
순대렐라
IP 118.♡.78.26
07-23
2025-07-23 20:09:56
·
@카슈밀님 본인이 쓴 글에서 묻어나오는 진의를 본인이 파악 못하시고 타인에게 되물으시면 어쩌자는건가요.
"여러분 이러나 저러나 해당 의원이 어떤 행동하는 것보고 판단하세요. 군중심리에 휩쓸리지 않는 것도 능력입니다."
@알리앙님 글쎼요. 선민의식이었으면, 제대로 돌려깠겠죠. 제가 주장하는 바는 해당 의원의 행동을 보라는겁니다. 이 글만 그러는게 군중심리 유도글이 유독 심합니다. 원내대표 뽑을때 김병기 의원에대한 국힘이 격렬하게 반대하니 무조건 김병기로 뽑겠다는 글이 많았습니다. 투표를 할때 사람을 봐야한다고 하는겁니다. 그 당시 김병기 의원과 서영교 의원 주장하는 건 기억하시는분이 얼마나 있을지 싶네요.
알리앙
IP 124.♡.110.61
07-23
2025-07-23 20:26:49
·
@카슈밀님 저도 그런건 별로입니다. 더불어 단순히 외모로 누가 더 강할 것 같다던지요. 하지만 지금 올라오는 글들은 그런 글이 아니지 않습니까? 카슈밀님이 말씀하신 대로, 해당 의원의 특정 행동을 비판하고 있는 겁니다. 그게 이낙연에 비교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본인이 그렇게 느껴서 말을 하는건데, 그게 왜 군중심리가 되나요. 거기에 반대의견이 있으시면 그 반대 논리를 잘 펼치시면 되는거지, 군중심리라고 표현하시면 깔보는 느낌이 듭니다.
@알리앙님 군중심리라고 표현한 이유는 이런 글이 행동에 따라서 여러개 올라올 수는 있는데, 동시다발적으로 유독 한명만 문제가 되는 글이 선거기간이라고 지속적으로 올라와서 적었습니다. 오늘 박찬대 행동이 진짜 별로인건 맞는데, 그 이전부터 민주당 선거 기간동안 박찬대에 대한 악마화 글은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군중심리에 휩쓸리지 말라고한거고, 다른분들이 이낙연으로 느꼈다는 것에 대해서 비판은 하지않았습니다. 이런 주장하는 것 그냥 동조하지말고, 해당 의원이 행동하는 것을 보고 판단하라는것이구요.
해당 글쓴이가 군중심리 유도 바이럴은 아니지만, 조심할 것 있어서 나쁠건 없지 않습니까? 실제로 이낙연, 윤석열 사례가 있었으니까요.
정청래를 국힘이 공격하니 정청래 뽑아줘야겠다고 하질않나, 박찬대를 이낙연과 동급 취급하면서 공격하질 않나.
마치 예전에 이낙연 밀어주고, 윤석열 검찰총장으로 밀어주던 시기가 생각나네요.
군중 심리로 정청래가 정답이고 박찬대가 악마다.
여러분 이러나 저러나 해당 의원이 어떤 행동하는 것보고 판단하세요.
군중심리에 휩쓸리지 않는 것도 능력입니다.
이낙연, 윤석열때 클리앙글 보면 그게 무조건 정답이구나 했었다가 다들 속고나서, 해당 사람이 뭘하는지를 봐야한다는건데요.
클리앙에도 섣부르게 비판했다가 아니라서 사과문 여럿봤는데, 어디에서 나는 안속았다 우월감을 나타냈다는건지...
해당 사람의 행동을 보고 비판하는건 맞는데, 무조건 국힘이 반대하니 이 사람이 다른 사람보다 나을것이다 라는건 주장의 오류라는겁니다.
에이...그건 아니고, 그냥 민주진영 사람들이 억까에 너무 시달려서
강선우에 대해서 꽤 많은 쉴드가 작동해서 그런 거 같습니다.
강선우에 대한 언론의 비판 수위가 솔직히 드러난 것에 비해서 높은 것도 사실이구요.
현재 박찬대 비토가 많은 건 조직적이라기 보단 민주진영 커뮤자들의 민심이 반영된 건 맞는거 같습니다.
"여러분 이러나 저러나 해당 의원이 어떤 행동하는 것보고 판단하세요.
군중심리에 휩쓸리지 않는 것도 능력입니다."
여기서 비하와 우월감이 느껴지지 않는다면 앞으로는 조금 더 생각하시고 신중하게 쓰세요.
마치 예전에 이낙연 밀어주고, 윤석열 검찰총장으로 밀어주던 시기가 생각나네요.
군중 심리로 정청래가 정답이고 박찬대가 악마다.
이것도 섣부른 일반화죠. 저게 다 같은 사람인가요? 아니면 그냥 클리앙에서 나온 글들이니까?
단순히 국힘이 공격하니까 누굴 뽑는다, 그건 저도 별로라고 생각합니다만 그것 말고는 다 일리있는데요?
단순히 그것만으로 남들은 군중심리고, 본인은 현안을 잘 살펴보는 사람이라는 뜻이니 우월감이 아니면 뭐겠습니까.
마지막 이런 글을 왜 썼는지 알겠다는, 그 빈정댐까지도 역시 선민의식이 담겨있네요.
제가 주장하는 바는 해당 의원의 행동을 보라는겁니다.
이 글만 그러는게 군중심리 유도글이 유독 심합니다.
원내대표 뽑을때 김병기 의원에대한 국힘이 격렬하게 반대하니 무조건 김병기로 뽑겠다는 글이 많았습니다.
투표를 할때 사람을 봐야한다고 하는겁니다.
그 당시 김병기 의원과 서영교 의원 주장하는 건 기억하시는분이 얼마나 있을지 싶네요.
거기에 반대의견이 있으시면 그 반대 논리를 잘 펼치시면 되는거지, 군중심리라고 표현하시면 깔보는 느낌이 듭니다.
오늘 박찬대 행동이 진짜 별로인건 맞는데, 그 이전부터 민주당 선거 기간동안 박찬대에 대한 악마화 글은 많이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군중심리에 휩쓸리지 말라고한거고, 다른분들이 이낙연으로 느꼈다는 것에 대해서 비판은 하지않았습니다.
이런 주장하는 것 그냥 동조하지말고, 해당 의원이 행동하는 것을 보고 판단하라는것이구요.
해당 글쓴이가 군중심리 유도 바이럴은 아니지만, 조심할 것 있어서 나쁠건 없지 않습니까?
실제로 이낙연, 윤석열 사례가 있었으니까요.
이재명 대통령이 임명 하겠다고 하는데
힘을 합쳐주는 게 아니라 끌어 내렸자나요
그걸 보고 비난 하는 겁니다
그 결과 기레기들은 신난다~~~, 내란당은 대통령의 사과를 요구하고 있죠!
대통령의 의지를
지켜야 할 자가 동지의 등에 칼까지 꽂으면서
랄랄라 하면서 국짐에다 공을 던져버린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