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전선 모두 뚫렸다... 젤렌스키 긴급 휴전 요청 (박종훈의 지식한방)
박종훈 기자가 언급을 안 한 점이 있네요.
https://www.president.gov.ua/documents/6792022-44249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령 제679/2022호 -푸틴 러시아 연방 대통령과 협상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젤렌스키는 협상이 리더십 수준에서 이루어질 때에만 진정한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이전 발언을 반복했습니다.
https://www.pravda.com.ua/eng/news/2025/07/21/7522761/
저 대통령령이나 폐지하고 협상을 하자 하던가 해야죠.
독재자 푸틴은 늙어 뒤질때까지 종신집권 할텐데 푸틴 뒤지면 협상하겠단건지 모르겠습니다.
한편, 키이우에선
우크라 전쟁 후 첫 '젤렌스키 반대' 시위…수천명 거리로, 왜?
젤렌스키, 부패 방지 기관 약화 법안 서명으로 우크라이나 시위
https://kyivindependent.com/editorial-dark-hour-for-ukrainian-democracy/
젤렌스키는 우크라이나 민주주의와 이를 위해 싸우는 모든 사람을 배신했습니다.

우크라이나 정보기관 SBU는 젤렌스키 정부를 조사하던 반부패 담당관들을 대상으로 일련의 수색과 체포를 감행했고,
구금된 사람들은 반역죄와 러시아 연루 혐의로 기소.
저런 독립적인 반부패기구를 검찰 밑에 둬서 제어하겠단건데, 우크라이나 국민적 염원인 EU 가입을 더 어렵게 한다고 우크라인 인플루언서들도 비판합니다.
심지어 헝가리 오르반이 맞는 말 했다까지 나오고, 저렇게 반부패 담당관들을이 러시아 스파이라고 잡아 넣으려면 러시아 여권 갖고 있다던 현직 오데사 시장부터 구속하라고 말합니다.
'오데사 시장의 러시아 시민권이 법원에서 확인됐다'
서방언론들 반응

우러 전쟁의 직접적 책임은 침략한 푸틴에게 있습니다.
제 지난 글에 우크라이나,젤렌스키 글 수두룩합니다. 젤렌스키 근황이라고 올렸던 지난 글 링크 입니다.
당시 우크라 국민들이 계속 내전할게 뻔한 포로센코와 내전종식(최소한 휴전)을 주장한 젤렌스키 중에 젤렌스키를 택했던거죠. 젤렌스키도 임기초기에 휴전해보려고 노력을 안 한게 아닙니다. 지지율 떨어지고 네오나치들은 젤렌스키 제거한다고 협박하니 현실에 굴복하고 180도 태세전환을 한거죠.
그 당시에 젤렌스키가 우크라내 극우무장세력부터 제어할수 있게 미국이 도와줘야 한다고 스티븐 코헨이 주장했었습니다.
2019년 스티븐 F. 코헨(RIP)은 경고를 내렸습니다. 코헨은 워싱턴은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공급하기보다는 젤렌스키의 평화적 임무를 방해하려는 우크라이나 극단주의자들로부터 젤렌스키를 보호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젤렌스키의 생명은 준파시스트 운동에 의해 위협받고 있습니다." 코헨이 내게 말했다. "미국이 그의 등을 지켜주지 않는 한, 그는 완전한 평화 협상을 진행할 수 없습니다."
코헨의 경고는 정치적 스펙트럼 전반에 걸쳐 무시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