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EN

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보기설정 테마설정
톺아보기 공감글
커뮤니티 커뮤니티전체 C 모두의광장 F 모두의공원 I 사진게시판 Q 아무거나질문 D 정보와자료 N 새로운소식 T 유용한사이트 P 자료실 E 강좌/사용기 L 팁과강좌 U 사용기 · 체험단사용기 W 사고팔고 J 알뜰구매 S 회원중고장터 B 직접홍보 · 보험상담실 H 클리앙홈
소모임 소모임전체 ·굴러간당 ·주식한당 ·아이포니앙 ·MaClien ·일본산당 ·방탄소년당 ·자전거당 ·개발한당 ·소시당 ·이륜차당 ·안드로메당 ·나스당 ·걸그룹당 ·영화본당 ·골프당 ·가상화폐당 ·클다방 ·AI당 ·육아당 ·사과시계당 ·디아블로당 ·패스오브엑자일당 ·리눅서당 ·IoT당 ·젬워한당 ·노젓는당 ·창업한당 ·소셜게임한당 ·노키앙 ·축구당 ·윈폰이당 ·여행을떠난당 ·바다건너당 ·물고기당 ·라즈베리파이당 ·캠핑간당 ·패셔니앙 ·3D메이킹 ·X세대당 ·ADHD당 ·AI그림당 ·날아간당 ·배드민턴당 ·야구당 ·농구당 ·블랙베리당 ·곰돌이당 ·비어있당 ·FM당구당 ·블록체인당 ·보드게임당 ·활자중독당 ·볼링친당 ·냐옹이당 ·문명하셨당 ·클래시앙 ·콘솔한당 ·요리한당 ·쿠키런당 ·대구당 ·DANGER당 ·뚝딱뚝당 ·개판이당 ·동숲한당 ·날아올랑 ·전기자전거당 ·e북본당 ·갖고다닌당 ·이브한당 ·도시어부당 ·FM한당 ·맛있겠당 ·포뮬러당 ·안경쓴당 ·차턴당 ·총쏜당 ·땀흘린당 ·하스스톤한당 ·히어로즈한당 ·인스타한당 ·KARA당 ·키보드당 ·꼬들한당 ·덕질한당 ·어학당 ·가죽당 ·레고당 ·LOLien ·Mabinogien ·임시소모임 ·미드당 ·밀리터리당 ·땅판당 ·헌팅한당 ·오른당 ·MTG한당 ·소리당 ·적는당 ·방송한당 ·PC튜닝한당 ·찰칵찍당 ·그림그린당 ·소풍간당 ·심는당 ·품앱이당 ·리듬탄당 ·달린당 ·Sea마당 ·SimSim하당 ·심야식당 ·윈태블릿당 ·미끄러진당 ·나혼자산당 ·스타한당 ·스팀한당 ·파도탄당 ·퐁당퐁당 ·테니스친당 ·테스트당 ·빨콩이당 ·공대시계당 ·터치패드당 ·트윗당 ·VR당 ·시계찬당 ·WebOs당 ·위스키당 ·와인마신당 ·WOW당
임시소모임
고객지원
  • 게시물 삭제 요청
  • 불법촬영물등 신고
  • 쪽지 신고
  • 닉네임 신고
  • 제보 및 기타 제안
© CLIEN.NET
공지[점검] 잠시후 서비스 점검을 위해 약 30분간 접속이 차단됩니다. (금일 18:15 ~ 18:45)

모두의공원

강선우 후보자의 사퇴는 불가피했습니다 169

47
2025-07-23 18:07:03 수정일 : 2025-07-23 22:37:19 118.♡.155.209
들담

강선우 후보자의 사퇴와 관련하여, 강 후보자의 언행이 '갑질'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가치판단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그의 해명과 행동은 많은 국민이 기대하는 공직자의 품격과는 거리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가 임명되었다면 정권 초기부터 이재명 정부는 큰 부담을 지고 출발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저는 강 후보자의 사퇴가 불가피했다고 보고 있으며, 그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 국민을 상대로 한 거짓 해명입니다. 강 후보자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와 관련한 지시를 하지 않았다는 취지의 설명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이후 공개된 텔레그램 대화 내용이 공개되면서 거짓 해명임이 드러났습니다. 정치적 진영을 떠나 이런 거짓 해명은 국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입니다. 갑질 여하를 떠나 장관직을 맡고자 하는 사람이 진실을 감추려는 모습은 쉽게 용납되기 어렵습니다.

둘째, 국민 눈높이에서 벗어난 인식과 해명입니다. 일각에서는 "변기 교체는 결국 보좌진이 아니라 외부 기사가 했으니 문제가 없다"거나 "보좌진과 의원 간의 관계는 일반 직장과는 다르다"면서 강 후보자를 두둔합니다. 저 역시 보좌진과 의원 간의 관계가 특별하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정치인은 공인입니다. 아무리 본인이 억울하고 또 해명이 합리적이라고 해도 국민 다수가 이를 갑질로 인식한다면 그 판단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정치인의 행동 기준은 언제나 국민의 눈높이여야 합니다.

이재명 정부는 민주당 지지층만을 바라보고 정치할 수 없습니다. 결국 선거는 전체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일이며 중도층과 비판적 유권자에게도 신뢰를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대선 기간 내내 '대통령은 모두의 대통령'임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래야만 임기 내내 안정적인 지지를 받으며 정권 유지를 이뤄내 성공한 대통령으로 남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뜻을 이어가야 할 책임은 일차적으로 정치인에게 있지만 열성적으로 지지해 온 지지자들에게도 일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치인을 장기판 위의 '말'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더 큰 승리를 위해 한 수 물러나야 할 때도 있고 필요하다면 몇몇의 말을 희생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정치인은 감정보다는 이성으로, 개인보다는 공동체를 위한 선택을 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강선우 후보자의 결단은 불가피했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정권 초기인 지금, 정부와 진영에 부담이 되는 문제는 조기에 털고 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마지막으로 강선우 의원님께서 앞으로 실력과 성과로 자신이 민주당과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정치인임을 증명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들담 님의 게시글 댓글
  • 주소복사
  • Facebook
  • X(Twitter)
댓글 • [169]
나의X에게
IP 211.♡.67.95
07-23 2025-07-23 18:09:01 / 수정일: 2025-07-23 18:10:33
·
항상 느끼지만 확인도 안되는 중도층을 생각해야한다는 허상입니다.지금 중도층이 여가부장관 임명에 얼마나 관심이 있을까요 차라리 소비쿠폰이나 원자력같은 에너지정책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겠죠.여가부 장관이 3년동안 부재라는 사실도 모를텐데요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18:15:07
·
@나의X에게님 여가부장관 임명에 관심이 없을 수는 있어도 장관 후보자의 갑질 '이슈'에는 눈길이 갈 수 있습니다. 저는 부동층, 즉 특정 정당에 대한 귀속감을 크게 느끼지 않거나 선거 때마다 지지 정당이 바뀌는 층은 분명히 있고 이들은 큰 여론의 바람에 휩쓸린다고 생각합니다. 이들에 의해 한끗차이로 선거 결과가 달라질 수도 있죠.
나의X에게
IP 211.♡.67.95
07-23 2025-07-23 18:18:06
·
@들담님 중도층은 여가주장관에 대해서 관심자체가 없습니다. 중도층은 그냥 어느 쪽이 대세인가에 대해서 판단합니다. 자진사퇴= 문제가 있네 장관취임= 별문제가 없네가 끝입니다.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18:34:26 / 수정일: 2025-07-23 18:34:42
·
@나의X에게님 '문제가 있음에도 임명했네' 이렇게 인식할 가능성이 더 높지 않을까요? 애초에 삐딱하게 바라보는 사람들이라
야리스마
IP 211.♡.194.90
07-23 2025-07-23 21:20:00
·
@나의X에게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169907CLIEN
safesa
IP 118.♡.45.191
07-23 2025-07-23 22:27:45
·
@들담님 그 이슈 언론이라쓰고 기레기라 부르는것들이 만들어 낸것이라면요?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22:41:00
·
@safesa님 글쎄요.. 워낙 실체가 있는 일이라서요.. 사람에 따라서 경중에 대한 입장이 다를 수 있다고는 봐요.
에드맨
IP 182.♡.223.47
07-24 2025-07-24 07:00:26
·
@야리스마님
랜슬럿
IP 118.♡.110.74
07-24 2025-07-24 07:50:43
·
@들담님 그냥 세상 멍청한 짓 한 겁니다. 언론은 어차피 민주당 공격이 기본 자세에요. 언론에 밀려서 사퇴하기 시작하면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습니다.
슈기슈가
IP 211.♡.226.54
07-23 2025-07-23 18:09:49
·
그렇게
모두의 대통령만 하려면 개혁은 어떻게 할건가요?
개혁이란건 반대파를 숙청도 해야하는데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18:20:08
·
@슈기슈가님 내란세력은 처단해야 함이 당연합니다. 다만 이 문제의 경우 같은 진영 내에서도 의견이 갈렸고 무엇보다 정권 초기부터 논란이 있는 인물을 임명한 걸로 언론이나 수구 세력이 끊임없이 부정적 여론을 조장할 겁니다. 그걸 뚫기 위한 에너지 소모는 매우 클 것임은 자명하고요.
야리스마
IP 211.♡.194.90
07-23 2025-07-23 21:20:15
·
@슈기슈가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723155CLIEN
소룡이와 백호
IP 61.♡.89.188
07-23 2025-07-23 18:10:47
·
중도층에는 이렇게 사퇴하는게 타격이 큽니다. 그들은 어차피 자세히 몰라요. 이렇게 여론에 떠 밀려 사퇴하면 문제가 있어서 사퇴하나보다 합니다. 국힘은 그래서 문제가 있어도 모르쇠하는 거에요.
모르쇠하고 취임하면 별일 아닌가 보다하고 끝나요. 그걸 아직도 모르니 민주당이 맨날 지는 거에요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18:25:15
·
@소룡이와 백호님 중도층이 여가부장관 후보자가 누군지 등의 정치 이슈에 관심은 없더라도 본인들이 일상에서 많이들 겪어봤거나 들어봤을 '갑질' 이슈에는 또 관심있게 들여다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흥미로운 주제의 뉴스라면 그 사람들도 뉴스 다 봅니다. 이때 포커스는 정치가 아니라 '어느 높으신 분의 갑질'이 되겠죠. 그리고 나름대로 판단을 합니다. 이미 기울어진 언론 환경과 겹치며 그들이 정부에 부정적 인식을 갖게 될 가능성이 높고 이렇게 되면 내년 지방선거에도 분명 영향을 미치리라 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18:26:27
·
@루페컴님 저도 이 말에는 동의합니다. 그런데 개소리라기에는 거짓 해명 논란도 있고 분명히 찝찝한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18:50:03
·
@루페컴님 국민 눈높이는 언론에서 장난칠 때 많이 사용하는 레토릭이라는 점을 잘 알고 있지만 여론조사에서 여론이 한쪽으로 쏠리는 경우 단순히 언론의 장난질이라고 치부할 일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정부는 정책으로 밀고 나가면 됩니다. 왜 좋은 정책으로 얻은 점수를 언론과의 기싸움에서 까먹으려 하십니까. 이기지 못해 피하는 것이 아닙니다. 싸워 봤자 얻을 게 없기 때문에 피하는 것입니다.
태평천하
IP 125.♡.105.165
07-23 2025-07-23 19:30:35
·
@들담님 정책을 시행할 정부 구성이 지연되는데 무슨 좋은 정책으로 밀고 나가나요?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22:43:56
·
@태평천하님 여가부, 교육부 장관 말고는 다 임명됐거나 무난히 임명될 예정이에요. 심지어 이번에 임명된 산업부 장관은 협상 벌이러 미국으로 출국까지 했습니다. 그리고 내란 정권에서 임명된 장관들 데리고 특검, 추경까지 통과시켰던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이재명을 뽑았던 효능감은 더 커지리라고 봅니다.
태평천하
IP 14.♡.177.7
07-23 2025-07-23 23:01:31
·
@들담님 여가부 교육부 업무는 지연되도 괜찮나요? 가장 핫한 여론의 중심에 있는 두 부서인데요? 저짝에서 저가의 보도처럼 쓰는 무능정부 프레임 안 우려되나요?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23:51:06
·
@태평천하님 여론조사사상으로 봤을 때 지금 가장 핫한 주제는 부동산 정책이나 내수확대 정책과 같은 민생, 경제, 그리고 관세 협상 문제입니다. 민생에 여가부, 교육부 업무가 포함되지 않겠느냐고 하시겠지만 이건 정부 입법이나 차관 대행 등으로 업무 공백을 메꿀 수 있고요, 또 장관이 영영 임명이 안 되는 것도 아니지 않습니까?
조미카엘
IP 61.♡.57.126
07-24 2025-07-24 01:14:59 / 수정일: 2025-07-24 01:15:30
·
@들담님 영영 임명이 안될수도 있죠
페미 묻으면 우리가 반대 할거고
반페미면 여성단체가 반대 할거고
중간자면 양쪽 다 반대할거고..

국민 눈높이 맞출려면 안되겠네요?

그리고 박스는 기억에 없었을테니 생각도 안했을겁니다. 그게 갑질이라고요. 그러니 차량 쓰레기 반박을 했겠죠 뭐 세세히 반박하면서 사과를 하지 말고 그냥 퉁쳐서 사과했다면 나았을텐데 그런 아쉬움은 있지만 님이 보기엔 저게 갑질이라고 생각한다면 앞으로 좋은 먹이감 극우들에게 던져준겁니다.

이제 차량안에서 나올때 쓰레기 봉투 안가져 나온다거나 보좌관이 쓰레기 치우면 갑질 여전하네 이러면서 공격하면 그 의원 공천 주면 안되겠네요.

님은 큰 그림을 놓쳤어요
1. 내부총질요. 여태 보좌관 출신이면 그동안 고생했고 민주당에 오래 있었으니 출마 해봐라 이런 심정이 컸다면 이젠 민보협 출신이면 어딜나와 이런 기분입니다.
2. 박찬대는 당대표 출마 했어요. 당대표가 뭔가요. 공격 당하는 의원이 있으면 든든한 방패가 되어야지 역풍이들 마냥 역풍 걱정한다고 등에 칼을 꽂아요? 그러면서 당대표 한다고요?

얼마나 중도층이 여가부 장관일에 관심을 오래 준다고 선거 걱정을 하고 있습니까. 앞으로 지지율 낮아지면 그때마다 내 손가락 자를겁니까? 그깟 지지율은 50%만 넘으면 되요. 다른 일로 얼마던지 올릴수 있는거고..

이제 국힘당 현역 의원 갑질 폭로 준비중이라는 겸공 기자 있으니 나올테고 이번 폭로한 보좌관 한짓도 인터넷에서 줄줄이 나올것 같네요 그동안 메신저 공격이라고 할까봐 참은 이들이 폭로 하겠죠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플리커
IP 175.♡.94.177
07-24 2025-07-24 04:19:56
·
@기더기살처분님
태평천하
IP 118.♡.3.245
07-24 2025-07-24 11:29:03 / 수정일: 2025-07-24 11:30:48
·
@들담님 이거 받아서 강선우 의원 윤리위 제소하고 안규백, 권오을, 정동영 등 낙마시키겠다는 으름장을 국힘에서 놓고 있습니다. 이걸 예상 못했다면 시야가 얕다고밖겐 더 할 말이 없습니다
들담
IP 110.♡.69.238
07-24 2025-07-24 12:25:50 / 수정일: 2025-07-24 12:52:49
·
@조미카엘님 무슨 영영 임명이 안 되요, 말 같지도 않은 소리 좀 마세요. 강선우 후보자가 낙마한 것은 친페미가 아니어서가 아니라 본인의 행위가 어떻게 비춰질지에 대한 상식이 었었기 때문이고 해명조차 거짓으로 했기 때문입니다. 자꾸 내부총질 이야기하시는데 그 말씀이 백번 옳다 쳐도 저런 논란이 나오지 않은 이상 강선우 후보자는 임명됐을 겁니다.
그리고 '그까짓' 지지율 50%요? 지지율 한 번 내려가면 얼마나 올리기 어려운데요... 사람들은 여가부 장관에 관심 있는 게 아니라 이재명 정부 인사의 '갑질 논란'에 관심이 있는 거라고요.
조미카엘
IP 61.♡.57.126
07-24 2025-07-24 19:11:28 / 수정일: 2025-07-24 19:12:51
·
@들담님 푸하 여성단체가 주장하는건 안보셨나봅니다. 여성단체와 갑질과 무슨 함수관계가 있어서 난리치는데요?
온세상 도덕에 관여한답니까 여성단체가?
해명조차 거짓말이란 것은 앞서 말 남겼으니 넘어가구요
박찬대가 왜 설쳤어요

이건 분명 먹이감 던져준것일뿐.
갑질이 그렇게 걱정이 되면 물타면 됩니다
국힘당이 보좌관에게 하는 갑질로 물타고
민들레 기사 인용해서 인터넷 방송 나가 물타고
그럼 난리는 줄어들기 시작할겁니다
사실 이런건 민주당 지도부가 했어야 해요

박찬대를 지지하는지 강선우 사퇴가 합당한 것으로 보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박찬대는 상당히 곤혹스러울 뿐일겁니다
아 물론 보좌관들 역시 그럴거구요.

공무원에게 보좌관 갑질이 얼마나 대단한지 잘 모르실텐데 지인들에게 그랬어여, 니들에게 갑질하는거 다 녹취 해두라고..

그리고 아래 글에서 님이 관심, 기억하는거 있으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30180?type=recommendCLIEN
ㅇㅇㅇㅇㅇ1928
IP 118.♡.20.171
07-23 2025-07-23 18:11:24
·
동의합니다
야리스마
IP 211.♡.194.90
07-23 2025-07-23 21:20:27 / 수정일: 2025-07-23 21:20:32
·
@ㅇㅇㅇㅇㅇ1928님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00361CLIEN
네디언
IP 106.♡.128.118
07-23 2025-07-23 18:12:24
·
언론과 결탁한 여성계 및 국힘의 총공격이라는 외부 변수를 고려하지 않고 현상을 해석한 아주 얄팍한 해석입니다.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18:28:49
·
@네디언님 저도 이번 장관 인사를 보고선 웬만한 공격에 대해서는 개소리로 치부하고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이번 건의 경우에는 어느 정도 실체가 있었기 때문에 지적을 하는 것입니다.
네디언
IP 106.♡.128.118
07-23 2025-07-23 18:32:49
·
@들담님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25

읽고 얘기하십시오. 그 외에는 어떤 답변도 듣지 않겠습니다.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18:41:14
·
@네디언님 억울한 부분이 있죠. 그런데 도덕적 측면에서는 국민 눈높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저는 '의원 개인 집에 들어가서 살펴봐달라고 부탁'한 점은 일반 국민의 눈높이에서 벗어났다고 보고요, 청문회에서의 거짓 해명 논란은 분명히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재나무
IP 211.♡.238.2
07-23 2025-07-23 19:15:53 / 수정일: 2025-07-23 19:22:31
·
@네디언님 기사 잘 읽었습니다만 일부 내용이 말장난같아서 말씀드립니다.

"자택 화장실에 물난리가 난 다급한 상황에서 금방 올 수 있는 거리에 있는 지역 보좌진에게 한번 살펴봐달라고 부탁했지만 ②직접 변기를 수리해달라고 요구·지시한 것은 아니며 ③수리업자가 집에 와서 부품 교체를 했다는 취지다"

만약에 자택 화장실에 물난리가 났으면 일반적인 사람들은 수리기사를 부르거나 남편을 호출하지 않을까요? 보좌진=부하직원이라고 단언할순 없지만 자신의 집에 물난리가 났다고 해서 근처에 있는 부하직원을 부를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갑질까지는 아니어도 상식에 맞지않은 행동이라고 봅니다.

살펴봐달라고 했지 수리해달라고는 안했다는 이게 무슨말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상사가 살펴봐달라고 부르면 당연히 사건을 해결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충분히 있기 마련인데, 단지 '지시'가 아니라고 해서 용납할수 있는 사안은 아닌 것 같습니다.

수리기사가 와서 해결했다는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수리기사를 강선우씨가 자의적으로 부른거면 문제가 안되겠지먼 보좌진이 불렀거나 보좌진이 부르는게 좋을 것 같다고 하여 강선우씨가 불렀을 거라는게 중요한 겁니다. 꼭 자기 자신이 수리를 해야만 갑질이 되고 자신이 수리기사를 불러서 해결하면 그건 갑질이 아닌가요.

"발달장애아를 키우는 부모가 얼마나 힘든 상황에 처해 있는지..."

위 내용은 그저 강선우 감싸기로만 읽힙니다. 어쩌라는 건지요ㅋㅋ 발달장애아 키우는거 힘들다고 업무시간에 보좌진한테 사적인 일 시켜도 되나요? 혼자 감당이 힘들면 가정부를 써야지 왜 멀쩡한 보좌진한테 그럽니까.

제 논리에 문제가 있거나 반박하고 싶은게 있다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브라운0
IP 118.♡.12.66
07-23 2025-07-23 19:53:18 / 수정일: 2025-07-23 19:59:54
·
@재나무님
원글쓴분이 지적한 외부변수는 무시하고 씨방새의 허위/왜곡 보도로 형성된 프레임에 같혀 현미경만 쳐다보면 소모적인 논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나저나 본인 논리에 매우 자신이 있으신 모양인데,
대체 '멀쩡한' 보좌진이라고 두둔하는 근거는 뭔가요??

---------------------------------------------------------------------
"악의적으로 허위 사실을 제보하고 있는 전직 보좌진 2명으로 파악." "수행을 담당했던 비서관으로 강선우 의원실 이전 근무 의원실에서 난폭운전으로 해당 의원 잇몸과 안면에 피멍, 4주간 대외활동 못 했음. 이 사실 숨기고 의원실 취업. 이력서 경력들도 틀린 것으로 사후 확인된다고 전달받았음." "의원실 재직 당시 타 보좌진들과 극심한 갈등(상급자를 상대로 현피 뜨자, 내가 너 있는 곳으로 지금 가겠다 등). 근태 문제 상당. 이후 옮겨간 의원실들에서도 비슷했다고 함." "마지막으로 재직했던 의원실은 ○○○ 의원실로 ○○○ 의원님 재판 중인데 검찰에 출석해서 없는 내용을 만들어 내어 진술을 하는 등 이와 상당히 유사한 행태." "제보자2는 비서관 및 보좌관으로 인사권 포함 의원실 운영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21대 국회 처음부터 근무."
재나무
IP 211.♡.238.2
07-23 2025-07-23 23:29:07 / 수정일: 2025-07-23 23:29:51
·
@0브라운0님 제 말의 핀트를 못잡으신건지 자의적으로 해석하신건지 모르겠는데 제가 말했던 '왜 멀쩡한 보좌진한테 그럽니까.'가 보좌진이 '멀쩡한 사람이다'라고 주장하며 보좌진을 옹호하고 두둔하는 것처럼 들리세요?ㅋㅋ
멀쩡한이 '정상적인'이라는 의미 말고도 '굳이 건드리지 않아도 될'로 충분히 해석 가능한데 왜 이상한테다 초점잡고 저를 보좌진을 옹호하는 사람으로 만들고 그러십니까ㅋㅋ
0브라운0
IP 211.♡.126.161
07-24 2025-07-24 00:07:13
·
@재나무님
ㅎㅎ 애초에, 원글의 논지를 벗어난 뇌피셜 주장을 해놓고 무슨 근자감인지 논리적으로 반박해달라고 하신 님이 '핀트'를 운운하는 것 자체가 언어도단 입니다.

'멀쩡한'은 사전적으로 반어적인 용법이 아니라면 대부분 긍정적인 의미로 쓰입니다.

무엇보다도 링크의 기사를 다 읽고도 '멀쩡한' 이란 형용사를 썼다면, 고교 국어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사람이면 누구나 어떤 의미로 쓰인건지 유추가 가능하죠.

뭐, 제가 궁예는 아니니 끝까지 본인이 아니라고 주장하면 그냥 제3자의 판단에 맡길 수 밖에요.
재나무
IP 211.♡.238.2
07-24 2025-07-24 00:56:11 / 수정일: 2025-07-24 00:56:32
·
@0브라운0님
원글의 논지는 왜 꺼내시는지요? 제가말한 것중 '멀쩡한 보좌진한테 그러냐'만 굳이 찝어서 핀트못잡고 말씀하신게 더 논지랑 안맞지 않나요?ㅎ
뇌피셜 주장이라는데요, 시방새 말고도 mbc같은 다른 메이저 언론에서도 이미 다나온 보도인데, 도대체 어디가 뇌피셜이란 건지가 웃기네요. 제 주장에는 반박 하나 못하시면서(안하시면서) 고교 국어과정이 어쩌네 저쩌네 하는게 웃깁니다ㅋㅋ
0브라운0
IP 211.♡.126.161
07-24 2025-07-24 01:33:35
·
@재나무님
ㅎㅎ 그냥 공중파 보도되면 앞뒤 전후맥락 안가리고 가짜뉴스든 허위든 왜곡이든 저널리즘에 반하든 말든 무지성으로 믿으면 문자 그대로 우이독경이죠. 굿밤 되세요 :)
재나무
IP 211.♡.238.2
07-24 2025-07-24 16:06:56
·
@0브라운0님 좋은 하루입니다ㅎ 공중파 한두곳도 아니고 거의 모든 언론이 같은말을 하고 있는데 그것마저 가짜뉴스라고 여긴다니, 민주당에 유리한게 아니면 엠비시고 한겨레고 뭐고 다 가짜뉴스인가 봅니다 그죠?
0브라운0
IP 211.♡.126.161
07-24 2025-07-24 19:15:21 / 수정일: 2025-07-25 09:24:10
·
@재나무님
ㅋㅋㅋㅋ 어이구. 자신감 뿜뿜 논리 타령 하더니 겉핡기.
기사 났자나요! 여론이 이렇잖아요! 뭐 그런건가요?
그런 이분법적 아메바 논리라면 잼통도 이 때 내려놨어야 된다는거죠? 글쵸??ㅉㅉ
재나무
IP 211.♡.234.219
07-25 2025-07-25 14:05:51 / 수정일: 2025-07-25 14:06:27
·
@0브라운0님 과정이 안좋았지만 결과가 좋았던 사례 하나 들고와선 모든 사례가 이럴 거라고 포장하시는 건가요? 고교 국어과정 타령 하셔서 생각났는데 뭐 이런건 대유법인가보죠?ㅉㅉ
과정이 안좋았어도 결과는 좋을거라는건 안일한 사고방식이죠. 대통령님이 무슨 전지전능한것도 아니고 실수가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 실수까지 감싸도는게 참 웃깁니다.
0브라운0
IP 211.♡.126.161
07-25 2025-07-25 14:18:09
·
@재나무님
또 있는데요? ^^ 너무 쉽게 무너지고 예외가 많은걸 '논리'라 부르면 민망하죠 ^^;;
재나무
IP 211.♡.234.219
07-25 2025-07-25 16:44:19 / 수정일: 2025-07-25 16:45:21
·
@0브라운0님 예외가 많다니요ㅋㅋ 찾으면 여러개 있겠죠. 근데 그건 극히 일부 아닙니까? 사막에 바늘이 수백개 있다고 그게 많은건 아니죠.
0브라운0
IP 211.♡.126.161
07-25 2025-07-25 17:55:02 / 수정일: 2025-07-25 17:55:31
·
@재나무님
민주당 내부총질 사안인데, 님이 인정했듯이 여러개가 있고 비율로 따지면 많습니다 ^^
짜쳐서 억지로 합리화 하려고 아무데나 일반론을 갖다 붙이는걸 궤변이라 합니당 ^^
재나무
IP 211.♡.234.219
07-25 2025-07-25 22:46:38
·
@0브라운0님 ㅋㅋㅋ 웃고 갑니다. 뭐 이런 근본적인 것부터 이견이 있는데 더 말해봤자 감정싸움이겠군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테스타로사
IP 118.♡.90.95
07-26 2025-07-26 15:58:44
·
@노마드k님
삭제 되었습니다.
후니후니
IP 123.♡.188.210
07-23 2025-07-23 18:13:25
·
앞줄만 몇개 읽었는데 뒤에는 읽기도 싫어지네요.
정치는 현실이고 국민들은 벼랑끝에 내몰린지 몇달 되지도 않았는데
조선시대 선비님들이 하는 말씀만 하시네요.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18:30:44
·
@후니후니님 제 글의 요지는 '강 후보자 임명을 강행할 경우 부정적 여론이 쌓일 수밖에 없고 이렇게 된다면 앞으로 이재명 정부의 개혁 동력이 약화될 우려가 있으니 정권 초기에 부담이 되는 요인은 정리할 수밖에 없었다'입니다.
CHAT-SHIRE
IP 118.♡.66.3
07-23 2025-07-23 18:13:30
·
강선우 후보정도가 부담이면 앞으로 이재명정부가 추진하는 대부분의 것들이 위기일겁니다. 이런식이면 다음대선은 무조건 제2국힘입니다.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18:33:25
·
@CHAT-SHIRE님 이재명 정부는 출범 직후보다 지금 지지율이 더 높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개혁 정책을 과감히 추진해 나간다면 지지하는 국민은 더 늘어날 거라고 확신합니다. 그런데 도대체 이것과 강선우 후보의 사퇴가 무슨 연관이 있는지 도통 모르겠습니다.
0브라운0
IP 211.♡.126.161
07-23 2025-07-23 20:22:59
·
@들담님
개혁은 정부 혼자 합니까?

오히려 여당이 단일대오로 강력한 입법 드라이브를 걸어서 쇄빙선 역할을 해도 모자랄 판국에, 벌써부터 당권에 눈독들이고 내부총질하며, 당원들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있죠.

내란수습은 아직 갈 길이 멀고, 대놓고 내란수괴 편드는 사법부는 아직 손도 못대고 있는데, 무슨 근거로 확신을 하시나요??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22:59:49
·
@0브라운0님 불안한 마음 잘 알고 있고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그러나 무조건 제편 감싸기도 좋지 않다고 봅니다. 저는 문재인 정부 말기 지지율이 40%가 나왔음에도 정권연장이 이뤄지지 않았다는 점을 의미 있게 생각합니다. 과거의 잘못을 되풀이하진 않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0브라운0
IP 211.♡.126.161
07-23 2025-07-23 23:17:41 / 수정일: 2025-07-24 02:22:21
·
@들담님
ㅎㅎ 그럼, 지난 대선 0.7% 참패에 민주당내 여성계의 헛발질과 수박들이 내부총질하고 태업한게 지분이 아~주 컷다는 점도 잊지 마세요.

잼통의 강후보자 임명 의지에도 불구하고 사태가 이지경까지 온건, 체리피킹 하는 여성계 기득권 + 리틀 수박 민보협과 허위/왜곡 가짜뉴스를 살포한 씨방새가 그 원흉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수많은 당원들이 우려하던데로, 국짐 + 씨방새는 인사참사에 대통령 사과를 요구하고, 더 가열차게 몰아붙이고 있는데, 근거없는 낙관론으로 뭘 할 수 있나요?
들담
IP 110.♡.69.238
07-24 2025-07-24 12:32:07
·
@0브라운0님 임명 강행했으면 사과하라고 언플 안했겠습니까? 논란 있는 인사를 쳐냈다는 데 박수를 보내 줄 국민들이 더 많을 겁니다
로그
IP 119.♡.224.47
07-23 2025-07-23 18:13:40
·
아뇨. 임기 초 장관 하나 그딴 좁쌀만한 이슈로 임명 못하게 하고 심지어 말을 불린 사람들 책임입니다.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18:44:33
·
@로그님 그래요. 사람에 따라서는 좁쌀만한 이슈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억지로 부풀렸다고 생각할 수도 있어요. 그렇지만 대다수 사람들은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 같아요. 왜 유독 민주 진영 사람들한테만 높은 잣대를 요구하냐고 되물을 수 있지만, 그게 현실이고 받아들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유권자의 수준이 올라갈수록 천천히 해결되는 문제라고 생각해요.
로그
IP 119.♡.224.47
07-23 2025-07-23 18:48:45
·
@들담님 안 받아들여도 됩니다. 이 나라는 여전히 40% 가 돌아있는 나라기 때문이죠. 최소 20년 뒤에 생각하면 됩니다.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23:02:13
·
@로그님 그러나 일부 유권자는 그 40%의 목소리가 언론에 의해 증폭되고 과대평가됐을 때 영향을 받고 잘못된 투표를 한다는 게 문제죠. 지지난 대선처럼 0.75%p 차이로 지는 일이 재발할 수도 있어요.
콩나물쫄면
IP 58.♡.88.67
07-23 2025-07-23 18:14:01 / 수정일: 2025-07-23 18:14:22
·
사퇴여론이 일방적이어서 거물급 정치인이 아닌 이상 버틴다는 건 기적이죠.

6:3이면 중도층 및 여당 지지층까지 돌아섰다는 이야기입니다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23:03:08
·
@콩나물쫄면님 맞습니다. 여론은 이미 한쪽으로 쏠렸습니다.
gohome
IP 106.♡.177.130
07-23 2025-07-23 18:16:04
·
이렇게 사퇴하고 거기에 박찬대가 더 몇글자 얹어서
앞으로 기레기들 더 발광할겁니다.
그걸 모르나요?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23:04:40
·
@gohome님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 임명되는 것보단 사퇴한 후 잡음을 없애는 게 훨씬 더 깔끔할 것 같아요.
gohome
IP 180.♡.219.228
07-23 2025-07-23 23:10:48
·
@들담님 제2의강성우, 제3의강선우 한번 지켜보세요.
들담
IP 118.♡.155.209
07-24 2025-07-24 00:00:25
·
@gohome님 부당한 공격이라면 저부터 나서서 방어하겠습니다.
gohome
IP 180.♡.219.35
07-24 2025-07-24 00:18:43
·
@들담님 아 그말을 안했네요
털면 다 털립니다.
플리커
IP 175.♡.94.177
07-24 2025-07-24 04:21:55
·
@들담님
엄중하게 나서서 공격하실 것 같네요.
러시안블루
IP 121.♡.218.188
07-23 2025-07-23 18:16:34
·
동의하지 않습니다. 지키지 못한 것입니다. 불행하게도 당내 내부 총질도 했다는 거죠. 찬대야, 잘가라.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23:09:40
·
@러시안블루님 적어도 제가 본문에 제시한 논란들은 진영을 떠나서 인정할 건 인정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것이 민주세력과 독재 옹호 세력의 차이 아니겠어요? 일부 집단의 내부 총질의 의도가 불순하다는 것 인정합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강 후보자 임명을 강행해야 할 정도로 절박한 사정은 아니라고 보입니다. 아직 정권 초기이고, 무난히 임명된 장관 후보자들이 많기 때문에 여가부장관에 어울리는 후보 또한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돌핀아파트
IP 118.♡.3.148
07-23 2025-07-23 18:17:26
·
제발 별것 아니라는 분들은 최근 나온 여론조사 결과나 좀 보고 오시길.
반대 여론이 있든 없든 그냥 멋대로 하다가 망한 게 윤석열 정부입니다.
야리스마
IP 211.♡.194.90
07-23 2025-07-23 21:20:50
·
@돌핀아파트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21387?c=true#150111868CLIEN
공연히모욕감
IP 210.♡.3.115
07-23 2025-07-23 18:17:30
·
나이스박
IP 221.♡.101.46
07-23 2025-07-23 18:17:38
·
사퇴하면 저들이 만족할까요?
더 밟으려 할겁니다...
이제까지 당해봤는데도 모르나요?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23:13:08
·
@나이스박님 우리 내부에서도 의견을 말하지 못하는 다수의 스피커들을 많이 봤습니다. 자신있게 말을 하지 못하는 것만 봐도 이미 마음 속으로 입장을 정한 우리 진영의 지지자들이 많았을 겁니다. 이 사태는 언론이나 수구 세력의 부당한 공격이라기 보다는 후보자 개인의 자질 문제가 더 컸다고 개인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애플농장주
IP 59.♡.112.221
07-23 2025-07-23 18:19:15 / 수정일: 2025-07-23 18:19:50
·
저도 흔히 말하는 진짜 악의적인 갑질 여부는 익명일 뿐이라서 판단하기 힘든데 해명을 거짓으로 한 게 제일 잘못했어요. 그냥 이런 일들이 있었는데 그게 갑질로 여겨졌다면 송구합니다. 이런 식으로 솔직하게 얘기하고 사과했어야 하는데 왜 거짓말을 하는지 여론조사도 안 좋게 나와서 대통령이 임명하기 힘들었을 거 같습니다. 진보 시민단체에서도 다 반대 했었고요. 이번 일은 박찬대 욕할 거 없어요. 그냥 강선우 본인이 청문회에서 해명 제대로 못 한 탓입니다.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23:14:03
·
@애플농장주님 국회에 나와서 거짓말은 하지 말았어야죠.
섬마을생산직
IP 106.♡.130.68
07-23 2025-07-23 18:19:22 / 수정일: 2025-07-23 18:20:42
·
아. 진짜 짜쳐요. 쓰레기 버리는 것과 변기 교체 부탁 때문에 장관 낙마라. 국힘당 출신 장관들은 수십억 비리에 수십개 거짓말로도 뻔뻔하게 버티던데. 이제 민주당 쪽 장관 후보는 성희롱 아니면 갑질로 계속 공격받겠네요. 대답 한 번 얼렁뚱땅하면 바로 대역죄인되고~
이러니 누가 민주당 정권 때 장관 후보로 나오려해요?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23:17:57
·
@섬마을생산직님 국짐당은 애초에 의원의 갑질에 익숙한 건지 쉬쉬하는 것 같고... 그렇지만 일단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는 행위를 일부 했다는 것이 드러난 이상 감싸기만도 어렵죠... 아쉽습니다.
처음그때처럼
IP 124.♡.205.121
07-23 2025-07-23 18:19:44 / 수정일: 2025-07-23 18:21:10
·
이번 일은 참 안타까운 일이지만, 여론조사에서 위에 댓글도 있는데, 6대3은 큰 차이에 부담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엇비슷도 아니고 6대3이면 큰 차이에요

참고로 잘 한다고 칭찬받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6대3입니다
민트블루
IP 125.♡.68.10
07-23 2025-07-23 18:32:48
·
@처음그때처럼님
6:3이면 민주, 국힘 양쪽 콘트리트 아닌 사람들은 다 반대하는 거라고 봐야죠.
safesa
IP 118.♡.45.191
07-23 2025-07-23 22:31:11
·
@처음그때처럼님 우리가 언제 조원 머시기하고 구라미터를 그렇게 믿었나요
언제까지 지지율에 연연해서 그 만들어낸 여론따라 해야할일 않을건데요 내란찬성하는 놈까지 비서관 앉혀놓고 뭔놈의 지지율 타령인가요
잡아놓은 고기라 신경안쓰나봅네요 찬대는
처음그때처럼
IP 124.♡.205.121
07-23 2025-07-23 22:49:05 / 수정일: 2025-07-23 23:09:59
·
@safesa님 그건 저한테 할 이야기가 아니라 여론조사 나오고 사퇴한 상황을 만든 당사자들에게 하셔야죠

그런 논리면 박찬대가 뭐라고 사퇴를 하나요?

그런 약한 정신으로 어떻게 할 일을 하죠? 라고 하면 싸움 밖에 안되겠죠?

지지율을 신경쓰니 보수도 만나고 보수 인사를 임명하는 거죠

지지율 따위 신경 안쓸 거면 대화는 왜 하고 청문회는 왜 하나요

그냥 다수결로 다 하면 되는데요

그리고 지지율 따위 신경 안쓰고 전광판 안본다는 놈 있었네요 바로 윤석열
N.C.
IP 223.♡.195.194
07-23 2025-07-23 18:21:30
·
혹시 박찬대님이십니까?
큐트가이
IP 211.♡.227.20
07-23 2025-07-23 18:21:33
·
선비 사상이시네요
메렁부
IP 211.♡.105.233
07-23 2025-07-23 18:22:03
·
저도 이글에 동의해요. 밖에서 사람들 하고 이야기 하면 사퇴해야 한다쪽으로 많이 이야기가 나오더라고요. 사실 경중을 떠나서 변기 수리 의뢰를 부탁했다는건 좀 전 이해가 안가는 일이긴 합니다. 직장상사가 그런일을 시켰다면 받아들이기 쉽지 않을거 같아요. 그냥 대화중에 어디 아는데 있어? 이정도면 모를까요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23:19:06
·
@메렁부님 만약 제 상사가 그런 부탁을 했다면... 참 참기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ㅠㅠ
네로넘볼
IP 221.♡.239.150
07-23 2025-07-23 18:23:00
·
진짜 골때리는 글이네요
드로아크
IP 220.♡.72.83
07-23 2025-07-23 18:23:30 / 수정일: 2025-07-23 18:24:46
·
평소였다면 가능한 해석입니다.
하지만 지금 이 상황에서는 해서는 안되는 선택이었습니다.
또 다시 그들에게 승리를 안겨줬습니다.
그리고 뭔가 바뀌고 뭔가 나아지길 원하는 이들에게는 또 다시 반복되는 현실을 보여줬습니다.

모든 것은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때가 아니었습니다.

PS: 아무리 이런 글을 쓰셔도 동료의 등에 칼을 꽂은 '그' 의원에게 면죄부가 주어지지는 않습니다.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23:21:40
·
@드로아크님 내부에서도 제기된 문제이고요, 저들의 승리라고 보지 않습니다. 때가 아니라고 하시는데 국짐당은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군만 보더라도 당분간 살아나기 쉽지 않습니다. 일부 부적절한 행위를 그냥 눈감아줬다는 찝찝한 상태로 임명되는 것보다 이 문제를 차라리 지금 빠르게 털고 가는 게 훨씬 더 좋습니다.
lskfsl
IP 119.♡.250.207
07-23 2025-07-23 18:25:35 / 수정일: 2025-07-23 18:36:00
·
페미들이 앞으로도 계속 세금 슈킹해 먹고 비동의 강간죄 같은 남성혐오국가를 만들기 위한 과정중
마음에 안드는 강선우 몰아내고 페미가 밀고 있는 장관 올릴려고 한겁니다.
이재명 대통령 임기초 부터 임명한 장관 시작도 못하게 민주당 여성계 수박계 진보시민단체 노동단체
까지 가세해서 개혁을 방해하려는 상황으로 봐야지 강선우 개인의 사퇴로 봐서는 안됩니다
대통령이 임명한 장관 몰아내는 페미와 수박의 힘이 거대한게 앞으로 사사건건 개혁을
방해할거 뻔합니다
벌써 부터 상법개정 걸레 만들려고 기업 로비 먹은 수박들이 설치기 시작했습니다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23:22:42
·
@lskfsl님 그 수박 누구인가요. 국회의원 국민소환제 입법 촉구해서 당장 압박해야죠.
gonzalo이과2
IP 223.♡.55.176
07-23 2025-07-23 18:29:15 / 수정일: 2025-07-23 18:31:00
·
누가봐도 협잡질인게 보이는데요?
1. 외부의 공격이 아니라 내부의 공격입니다.
2.그럼 그 비판이 정당하냐? 해고가 아니라 면직으로 표현하면서 숫자를 과장 왜곡했고 그마저도 국회의원 평균이하입니다.
3.통념상 갑질이라고 볼수 있습니까? 진짜 갑질은 부딩해고나 폭언 폭력 같은게 갑질이죠. 실상 그렇게 당하고 있는 수많은 사례가 있을건데 그건 놔두고 이 건만요? 이게 공정합니까?
4.갑질이라고 주장하는 목소리만 나오고 그런적 어뵤다는 주장들은 무시당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균형있게 다뤄주고 팩트인지 아닌지 취재해서 시시비비를 명확히 가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저 시끄러우니 부적합하다?

정청래 의원건도 그렇고 강선우 의원 건도 그렇고 배임죄 법안 관련해서도 그렇고 뭔가 쎄해서 개인적으로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만.....정신 못차리는 사람들이 있는거 같은데 국민들, 당원들 수준이 예전같지 않습니다. 저같은 일개 범부도 어떻게 돌아가는지, 왜 이러는지 대충 보입니다. 역사와 국가 앞에 죄짓지 마시고 실력으로 경쟁해서 승부 봤으면 합니다.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23:27:51
·
@gonzalo이과2님 1. 외부가 아니라 내부의 문제제기라서 다행인 측면도 있습니다. 2. 저는 거기에 대해서 말한 적이 없습니다. 3. 네. 사람마다 다르게 생각할 수 있겠지만 적어도 저는 제 상사가 자기 집에 들러서 변기 좀 확인해 보고 오라는 말을 들으면 당장 노동청에 신고하고 싶어질 것 같아요. 4. 언론의 편향성 지적은 타당하십니다. 그러나 어찌됐든 부당한 지시를 한 것에 대해서 무작정 감싸고만 있을 순 없지 않겠습니까...
gonzalo이과2
IP 223.♡.51.21
07-23 2025-07-23 23:58:35 / 수정일: 2025-07-23 23:59:23
·
@들담님 정치적 저의가 있는게 너무 빤히 보이는게 문제죠. 저는 강선우 잘 모릅니다. 개인적으로는 갑질아니라고 보지만 갑질인지 아닌지도 중요치 않습니다. 그건 지엽적인 문제죠. 여가부 장관이 뭐라고요.

문제의 핵심은 수박의원 + 사주받은 보좌관 + 여가부에 이해관계 깊은 페미계 + 판세 읽은 중진들이 사보타주 했다는게 심각한거죠.

저들이 내세우는 논리면 강선우의원이 보좌관 갈아치운 횟수가 평균 이하인데 그러면 국회의원 절반은 강선우 의원보다 자격없으니 절반은 사퇴해야죠? 문제가 되었으니 문제고 나머지는 아니다?

갑질문제는 핑계일뿐이고 목적이 강선우 낙마이니 거기에 뭔가 하나 끼워 넣을거 찾다가 갑질이 소재 로 쓰인거죠.

자기들 마음에 안든다고 내부총질하는 놈들이 문제죠. 그 방식도 비열합니다. 조국 사모펀드? 사실이 아니었죠. 이재명 대장동? 사실이 아니었죠. 사실이 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슈화되고 목적달성하면 후에 진실이 드러나도 이미 상황은 끝나있죠. 본질적으로 국힘무리들과 다를게 없습니다.

매번 똑같은 방식이고 매번 똑같이 당하죠. 그게 열받는 겁니다.
들담
IP 110.♡.69.238
07-24 2025-07-24 12:33:18
·
@gonzalo이과2님 원래부터 낙마를 정해놨다는 말씀이세요? 갑질 논란이 안 불거졌으면 무난히 임명됐을텐데요
꾸밈
IP 125.♡.16.132
07-23 2025-07-23 18:29:59
·

ky0930
IP 61.♡.82.115
07-23 2025-07-23 18:30:09
·
뭐가 불가피했나요? 대통령이 국회에 재송부를 요청까지 했는데. 그 사이 박찬대는 사퇴를 사실상 종용하고. 강선우의원의 사퇴는 그럼 대통령과 박찬대가 짜고 친 고스톱입니까?
들담
IP 110.♡.69.238
07-24 2025-07-24 12:33:47
·
@ky0930님 이미 오전부터 낙마는 결정되어있었답니다
ky0930
IP 61.♡.82.115
07-24 2025-07-24 12:44:34
·
@들담님
그럼 인사청문회 보고서 재송부 요청은 뭔가요? 제송부 요청은 하지만 낙마는 이미 결정되었다? 그럼 대통령이 이중 플레이 했다는 뜻인가요?
들담
IP 110.♡.69.238
07-24 2025-07-24 12:58:43
·
@ky0930님 22일 오전 이재명 대통령은 강 후보자에 대한 임명을 결정하고 재송부 요청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후 당내 분위기가 신중론으로 돌아서게 되면서(그 이유는 비공개 여론조사 결과를 봤든지 체감 여론이 심상치 않게 됐든지 등의 이유겠죠) 후보자도 큰 부담을 느끼고 23일 오전 결국 자진사퇴로 가닥을 잡은 모양입니다.
아르키리드
IP 119.♡.21.82
07-23 2025-07-23 18:32:45
·
저는 정치인을 장기판 위의 '말'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더 큰 승리를 위해 한 수 물러나야 할 때도 있고 필요하다면 몇몇의 말을 희생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정치를 게임으로 보시는군요. 마치 이준석처럼.
그렇게 노무현, 노회찬, 박원순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핀트를 한참 잘못잡으셨습니다. 갑질은 핑계에 불가합니다.

강선우 “태어나면서 주어진 것들로 인해 차별 또는 역차별을 받지 않도록 입체적으로 살피겠다”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여성단체 92곳, 강선우 후보자 지명 철회 촉구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5271


딱봐도 여성계가 지들 카르텔에 장관 자리 안 주니까 기레기랑 국짐이랑 연대해서 낙마시킨 거죠.
이정도 상황파악 할 능력 안 되면 글 안 쓰시는 게 좋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19:02:04
·
@아르키리드님 제 말을 곡해하신 것 같아서 이 댓글에 답은 달아야 할 것 같네요. 정치는 단순히 선거에서의 승패를 겨루는 게임이 아닙니다. 정치적 이상과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과정입니다. 그리고 정치인으로서 가장 필요한 덕목은 올바른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또는 국가의 이익을 위해 본인의 권한이나 자리를 내려놓을 수 있는 결단력을 가지는 것입니다. 정치인은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공동체를 위해 일해야 합니다. 그것을 위해 희생과 결단을 내릴 준비가 되어 있어야 한다는 점에서 이 비유를 쓴 것이지 이준석과 같은 협소한 인식하에서 이러한 비유를 쓴 것은 아닙니다.
0브라운0
IP 211.♡.126.161
07-23 2025-07-23 20:33:49
·
@들담님
3년간 검찰 독재정권 치하에서, 제1 야당 대표가 목숨을 위협 받다가, 급기야 친위쿠데타가 벌어지고, 아직도 내란을 수습하려면 갈 길이 멉니다.

어디 달나라에 살다가 오신건지 아니면 특정한 이슈에만 반응하는 타입인건지, 이런 엄혹한 현실은 외면하고 "정치적 이상" 운운하며 근거없는 뇌피셜 낙관론을 펼치는 아주 나이브한 궤변으로 밖에 읽히지 않는군요.

그것도 씨방새의 허위날조 보도로 출발한 프레임에 철저히 같혀서요.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23:35:35
·
@0브라운0님 실체가 드러난 보도도 있는데 100% 허위날조는 아닙니다. 그리고 현실을 외면하지 않았으니까 사퇴가 불가피하다고 말했겠죠? 저도 마음같아서는 강선우 후보자를 임명하고 정말 일 잘 하는 모습을 보고 싶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될 경우에 정권에 부담이 되니까 사퇴하는 것이 낫겠다고 마음을 굳힌 거고요. 또 정치인은 정책적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도구 정도로 사용되어야 한다는 취지로 말한 건데 뭘 보고 그렇게 느끼셨는지 궁금하네요.
0브라운0
IP 211.♡.126.161
07-24 2025-07-24 01:53:49 / 수정일: 2025-07-24 08:06:37
·
@들담님
잼통이 재송부 요청하고 대통령실도 입장에 변화없다고 오늘 오전까지도 임명할 수순이었는데요?

인사권자인 대통령 뜻에 반하는 짓을 버젓이 해놓고 정권에 부담될까봐 그랬다는건 궤변이자 언어도단 아닌가요??
들담
IP 110.♡.69.238
07-24 2025-07-24 12:35:54
·
@0브라운0님 오전에도 낙마할 것이라는 소리가 있었고요, 보기좋게 마무리할 생각이었던 것 같습니다. 그렇게 되진 않았지만요
hongman
IP 112.♡.10.85
07-23 2025-07-23 18:35:02
·
중도와 국힘지지자들은 힘 있는 정치인을 원합니다. 또 착한척 논리적인척하는 이런자들은 정치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중도를 생각한다면 결코 밀리지 말아야 합니다. 아먄적 힘을 가질 때 끌려옵니다. 서생은 정치를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당차게 나가야 합니다. 그래야 합니다.
져니아일랜드
IP 106.♡.137.89
07-23 2025-07-23 18:36:42
·
중도는 모른다는 분들은 진짜 사람을 개돼지로 보는거 아닌가요 ㅋㅋㅋ
야리스마
IP 211.♡.194.90
07-23 2025-07-23 21:21:55
·
@져니아일랜드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99491CLIEN
플리커
IP 175.♡.94.177
07-24 2025-07-24 04:22:41
·
neo123
IP 42.♡.247.226
07-23 2025-07-23 18:40:03
·
아쉽지만 더 좋은 사람, 단 페미 여성단체 출신 빼고 골라 장관을 시켰으면 합니다.
!@#나다
IP 59.♡.231.85
07-23 2025-07-23 18:41:26
·
참고 기사입니다.

☞ 강선우 갑질 논란에 드리운 마녀사냥의 그림자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25

☞ "강선우 갑질 없었다…언론들 인터뷰하고 기사는 안 써"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62

☞ 갑질 논란에 파묻힌 강선우의 '여성가족부 재건' 의지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84
랜드크루져
IP 49.♡.8.149
07-23 2025-07-23 18:50:44
·
글쎄요 그냥 임명했으면 오히려 별일없이 지나갔을것 같은데요.
임명한다고 정권에 어떠한 부담도 없을거라 봅니다.
숲에내린자유
IP 121.♡.163.40
07-23 2025-07-23 19:05:33
·
저것들은 비교도 안 될 작자들을 눈 깜짝 안코 장관에 앉혔습니다. 아직까지 저런 몰이배들에게 끌려다녀야만 한다는 게 화가 납니다. 제발 민주당 정신 좀 차렸으면 합니다.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23:36:15
·
@숲에내린자유님 그런 실책들이 쌓여서 작년 여당이 대패했죠
플리커
IP 175.♡.94.177
07-24 2025-07-24 04:23:15
·
@들담님
cookingdance
IP 147.♡.48.129
07-23 2025-07-23 19:08:03
·
글 내용에 다 동의합니다. 다만 글에 적힌 내용들보다도 주요 여성 현안에 유보적이고 보수적인 태도가 훨씬 더 큰 문제이기 때문에 장관직을 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수소경
IP 119.♡.227.180
07-23 2025-07-23 19:24:12 / 수정일: 2025-07-23 19:24:33
·
내일까지만 뉴스보지말고 내일 하루만 버티면 장관 되는데, 그걸못참고 사퇴라니........"에라이" 하는 말이 나오네요
야리스마
IP 211.♡.194.90
07-23 2025-07-23 21:22:23
·
@수소경님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358995CLIEN
자바라윈
IP 106.♡.69.116
07-23 2025-07-23 19:43:59
·
제목의 논리라면 이재명도 대통령 못됐습니다
원가관리
IP 1.♡.46.81
07-23 2025-07-23 20:01:53
·
이재명 대통령 마음대로 하라고 뽑았습니다.
걸리적 거리는 것들은 무시하고 가도 됩니다.
알이랑
IP 121.♡.4.89
07-23 2025-07-23 20:54:30
·
조중동 등 기성언론을 매일 보는 사람들에게는 그렇게 보였을 수도 있겠지만,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불가피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의 일부에서 수박성질이 되살아나는 느낌이 듭니다.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23:38:50
·
@알이랑님 저는 제가 명확하게 알 수 있는 사실만 가지고 제 기준에 따라서 판단했을 뿐입니다. 대통령의 인사에 대해서 비판한다고 해서 수박이라고 할 수는 없는 거 같아요.
이마부
IP 113.♡.115.198
07-23 2025-07-23 21:42:29
·
갑질에 대한 가치판단은 하지 않겠다.
그러나 안된다.
이게 무슨 말인가요.
노노재팬충북지사장
IP 106.♡.74.224
07-23 2025-07-23 21:51:43
·
결국 프레임에 당했네요.
일 잘하는거 하나 보고 임명하는게 그렇게 눈꼴시린지.. 에휴..
들담
IP 118.♡.155.209
07-23 2025-07-23 23:41:26
·
@노노재팬충북지사장님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생각보다 잘해서 잠자코 있던 보수 언론이 장관 후보자의 갑질 논란으로 꼬투리 잡고 이때다 싶어서 여론몰이 하고 부정적 여론 확산시켜 결국 지지율이 떨어지는 게 눈에 훤하기 때문에요.
쾌지나0
IP 211.♡.51.8
07-23 2025-07-23 23:40:40
·
불가피한건가? 조국도...노무현도...?
허이당
IP 222.♡.16.198
07-24 2025-07-24 00:14:45
·
민주당은 왜 이리 잣대가 높은 겁니까? 이것도 프레임에 농락 당하고 있다 봅니다.. 이거 부셔야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임명 했어야 한다고 봅니다.
들담
IP 110.♡.69.238
07-24 2025-07-24 12:36:35
·
@허이당님 저는 그리 높은 잣대를 들이대지 않았습니다
휘파람
IP 219.♡.226.32
07-24 2025-07-24 00:27:46 / 수정일: 2025-07-24 00:28:57
·
이런 과정 자체가 얼척이 없습니다. 왜 민주당만 탈탈털어 아무것도 안나와야 하나요?
대한민국은 능력을 둘째고, 일단 한치 부끄러움 없는 도덕군자여야만 하는 정당과
똥묻은개가 겨묻은개 나무라는 정당과, 똥묻은 개 편을 들어주는 집단이 힘이쌔다는 것이
대한민국을 수렁에서 해어나오지 못하게 합니다.
들담
IP 110.♡.69.238
07-24 2025-07-24 12:39:36
·
@휘파람님 갑질이란 게 민감한 주제인데, 그렇게 높은 잣대는 아니지 않나요...
휘파람
IP 219.♡.226.32
07-25 2025-07-25 16:45:44
·
@들담님 현미경으로 들여다 보면 0.00001mm 높이 계단 조차도 드높은 계단으로 보입니다.
민감한 주제에 앞서..잣대의 기준에 형평이 있어야 하겟죠. 그래서 똥묻은개가 겨묻은개 나무란다는 표현을 쓴것이구요.
gmbok9090
IP 14.♡.39.7
07-24 2025-07-24 00:50:04
·
글을 읽으며 깜짝 놀랐습니다. 제 머릿 속 생각들이 고스란히 글로 펼쳐져 있어서요.

저도 민주국가에서 국민의 의사를 대리하는 정치인은 본질적으로 국민이 부리는 장기판의 말과 같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히려 유권자들을 지들이 부리는 장기판의 말처럼 사고하려는 정치인들은 민주주의의 적들이라고 봅니다.

역대 그 누구보다 국민을 섬기는 공복이 되겠다는 자세와 철학을 갖춘 이재명 정권의 찬란한 성공이 곧 이 땅의 국민들이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들담
IP 110.♡.69.238
07-24 2025-07-24 12:39:58
·
@사슴방탄님 공감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StayHungry
IP 221.♡.0.108
07-24 2025-07-24 00:56:42
·
현 정치 지형에서 중도라는 포지션은..
한발 앞서갈 수 있는 길을 포기하고 멈춰있거나 아주 느리게 걷겠다고 선언한것과 다를 바 없는 포지션입니다.

현재 대통령이 평가가 좋은 건 중도의 길이라서 그런게 아닙니다. 실력이 받쳐주는 겁니다. 경제 살리고 답답한 행정 뚫어주시니까요.

지금 이 결과가 너무 아쉽지만 다시는 이런일 없으면 좋겠습니다.
윙봉영
IP 211.♡.25.21
07-24 2025-07-24 01:27:45
·
절대 동의할 수 없네요.
노라티
IP 125.♡.66.53
07-24 2025-07-24 01:35:09
·
내란당 장관들은 어찌 참고 계셨나요 ㅎㅎ
버미파더
IP 31.♡.4.226
07-24 2025-07-24 01:56:27 / 수정일: 2025-07-24 01:57:07
·
본문을 읽다보니 남의 눈의 티는 크게 보이고 본인 눈의 들보는 안보이냐... 라는 성경구절이 생각납니다.
지나친 순수주의 순혈주의는 본인과 타인의 정신건강을 해칩니다.
본인은 매우 논리적이고 정의롭게 비판하듯 쓰셨는데, 그래 그렇게 털어서 비판하자면 누가 그 그물을 빠져나올 수 있어 누굴 쓰겠어요?
비현실적이고 나이브한 논리에 어이가 없네요.
들담
IP 110.♡.69.238
07-24 2025-07-24 12:42:28
·
@버미파더님 다른 장관 후보자들은 잘 빠져 나왔습니다. 그런데 갑질이라는 것은 사회적으로 민감한 이슈이고, 이재명 정부 내내 꼬리표로 따라다닐 것이 분명했습니다. 지금 끊어냈어야 합니다.
버미파더
IP 185.♡.16.51
07-24 2025-07-24 13:41:47 / 수정일: 2025-07-24 13:42:40
·
@들담님 그 정도 파도를 이기지 못하면서 대양 항해를 꿈꾼다는 게 웃기네요... 도리도리...
그래 도대체 누굴 갖다대면 그렇게 꼬리표가 아니라 이름표가 될 겁니까? 추천 좀 해보세요. 같은 잣대로요.
인생35
IP 61.♡.174.149
07-24 2025-07-24 02:05:37
·
첫 문단만 보고 가치가 없어 보여 쭉 내렸습니다.. 애시당초 지금 내란 견들도 활용해서 쓰고 있는 중에 뭔 한가한 얘긴가 싶네요.
champ3
IP 106.♡.68.52
07-24 2025-07-24 02:22:21
·
쿠팜롤
IP 211.♡.126.142
07-24 2025-07-24 02:51:36
·
국민이 뽑은 선출직 국회의원인데 논란같지도 않은 논란으로 정부에 부담을 준다고요?
딱 반대쪽 진영논리, 조선일보 논조네요
들담
IP 110.♡.69.238
07-24 2025-07-24 12:43:58
·
@쿠팜롤님 개인적으로 문제가 아니라고 생각할 수도 있죠. 그런데 여론은 그렇지 않습니다. 여론이 압도적으로 반대하는데 임명을 강행하는 것은 정권에 타격이 갈 만한 일입니다.
비닐장갑차
IP 221.♡.220.26
07-24 2025-07-24 02:55:20 / 수정일: 2025-07-24 02:57:09
·
잘못하고 갑질 한것은 맞는데
이전 내란당 굥퇘지가 별별 꼬라지들을 걍 임명한거 치면?

진짜 문제 100, 100, 100인 애들 투성이에
어쩌다 문제 한 5? 정도가 나왔다고 사퇴...

참 억울한 케이스이긴 하죠...
비데갑질... 피치못할 전후사정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특히 민주당 내부에서 동지에 대한 총질...
이건 참... 차라리 내란당에게 배웠음 합니다
이든축복
IP 220.♡.175.145
07-24 2025-07-24 02:56:50
·
아..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도 있다는거에 상당히 놀랍네요. 안타깝기도 하네요. 더 얘기하지는 않겠습니다. 우린 한몸이라 생각했는데 다른 몸인가 보네요.
엽차
IP 121.♡.137.107
07-24 2025-07-24 04:23:44
·
정치판의 도덕적 결벽주의는 왜 항상 민주당에만 적용이 될까요?
들담
IP 110.♡.69.238
07-24 2025-07-24 12:46:01
·
@엽차님 거짓 해명과 사회적 눈높이에 맞지 못한 갑질. 이게 그렇게 결벽주의까지 나올 만한 기준인가요?
호랑이한마리
IP 58.♡.0.164
07-24 2025-07-24 04:37:01
·
그딴게 왜 민주당에만 적용이되나
이건 설명이가능한가요?
들담
IP 110.♡.69.238
07-24 2025-07-24 12:45:20
·
@호랑이한마리님 '그딴거'라고 치부하기에는 글쎄요, 이 논란을 어떻게 쉴드쳐야 할지 감이 잘 안 잡히는데요
사유
-
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삭제 되었습니다.
hnysky
IP 118.♡.2.118
07-24 2025-07-24 06:28:19 / 수정일: 2025-07-24 06:28:50
·
국힘은요? ㅋㅋㅋㅋㅋ 국힘 의원들은 어케 생각하세요?
자질이 있다 생각하세요?
대구 사시나요?
들담
IP 110.♡.69.238
07-24 2025-07-24 12:46:47
·
@차랑차랑님 국힘 의원 대다수는 정치인 자격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원근법
IP 106.♡.11.33
07-24 2025-07-24 06:49:19 / 수정일: 2025-07-24 07:58:57
·
글에는 과거에 있었던 여러 일들의 데자뷔가 보입니다.
문제가 있어도 그들끼리 조용히 넘길수도 있고 이해관계가 다르거나 바꾸려는 자가 보이면 오점 의혹을 제기해서 사냥개들처럼 달라붙어 물어뜯고난 후 그걸 본인이 다 해결하라고 떠 넘기는 특유의 풍토가 보이는군요!
하여튼 국민의 눈높이는 고무줄이죠! 찍소리 못하다가 만만하니 잇권 챙기려는 무리들이 나타나고 방법이야 어떻든 물어뜯기 쉬운 정부라는 이정표를 찍었습니다.
들담
IP 110.♡.69.238
07-24 2025-07-24 12:47:51
·
@원근법님 후임 여가부 장관에 부적절한 인물이 추천되면 그 때 비판하면 됩니다.
원근법
IP 218.♡.95.159
07-24 2025-07-24 20:40:10 / 수정일: 2025-07-24 20:50:12
·
@들담님 부적합한 인재도 그들이 원하는 인사를 낙점하면 적합한 인재가 됩니다. 그들 입맛에 맞는 인재면 문제 제기도 없을텐데 직접 인사검증하실 수 있으시겠습니까?
콜오나
IP 221.♡.154.83
07-24 2025-07-24 07:27:42
·
성질나는 것이
이런 사소한 흠결이 장관하는데
어떤 문제가 있다는 겁니까?
왜 민주당이 집권만하면 도덕적 잣대를
그렇게 엄격하게 적용하려고 하는
언론프레임이 작동하고, 또 거기에 동조하는
수박 같은 놈들이 나타나서 흔드냐는 겁니다.
매번 당하고도 또 그러니 성질나는 거지요.
조중동 등 언론은 민주당의 이런 약점을 잘 알기에
조그만 흠결을 슬쩍 흘려서 자중지란을 유도하고
았습니다. 한걸레는 사실이든 아니든 관심없이
메이저가 의도적으로 흘린 단서를 주워 보도한 겁니다.
개쓰레기 신문입니다.
일제하에서도 변절한 조선놈이 더 악질로 굴었지요.
파리대제
IP 203.♡.237.212
07-24 2025-07-24 07:33:17
·
그의 해명과 행동은 많은 국민이 기대하는 공직자의 품격과는 거리가 있었다.

무슨 성직자 뽑습니까?
제수씨를 겁탈하길 했습니까?
대학생을 마약먹여 강간하길 했습니까?
룸빵에서 후배들하고 놀기를 했습니까?

가뜩이나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동지 등에 칼꼽는거 멈추십시오.
무뎁스
IP 121.♡.81.51
07-24 2025-07-24 07:51:33
·
동의하지 않습니다
bigegg
IP 211.♡.177.198
07-24 2025-07-24 07:51:40 / 수정일: 2025-07-24 07:53:56
·
국정초기에 부담이 될거라고요? 반대입니다. 이제 이게 통한다는걸 아는 모든 반대세력들이 더 악달같이 달려들거거든요.

차라리 이럴땐 국짐당이 낳아보이네요.
국민의 다수가 그롷게 생각하면 맞춰져야 한다?
그냥 그들이 떠들어 대면 맞춰야 하나? 국짐당 의원, 이준석 조차 보좌관한테 막말하는게 나와도 자연스럽게 넘어가죠. 띠끌조차 타격받지 않아요.

조국, 윤미향, 김남국, 추미애 등등등
그렇게 개검, 기레기, 기득권, 적폐들이 타켓팅해서 죽이는것을 즐기고 있죠.

잠이 안올정도로 화가 나네요. 다음에 계속 있을겁니다. 이런식으로 타켓팅해서, 국민의 눈높이 맞춰야 한다 떠들어 대면서,
기레기+이익집단+수박 공식으로 우린 다 날릴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바보 민주당...
jperf7
IP 211.♡.151.63
07-24 2025-07-24 07:52:37
·
공직자가 명예직입니까? 품격따지게.
백범신사상같은 이야기네요
알레리라아
IP 58.♡.86.171
07-24 2025-07-24 07:57:18
·
중도? 관심 없어요. 중도라고 하는 사람들 중 그 논란 많던 윤석열 시절 장관들 이름 아는 사람 얼마나 있을거 같으세요 ㅎㅎ 저도 기억 안나요 문제 있는데 강행했다 정도만 알지.
중도는 문제 없으니 할만 했으니 임명했겠지 정도만 기억하구요~~

결국 사퇴함으로써 문제 있으니 떨어진거네~ 로 확정된거에요. 강행했으면 어차피 한 두달만 지나도 기억 못하고, 기억 한다한들 야 그거 말도 안되는 걸로 트집잡았던거래~ 하면 끝날 일 이었습니다 ㅎㅎ

무튼 글 써주신 덕분에 박찬대 같은 인간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느낌이 오네요.

협치 운운하면서 중도든 여성계든 조금이라도 자기 세력 만들고 싶은 욕심. 이거 하나군요.
shutuka
IP 124.♡.82.133
07-24 2025-07-24 07:57:20
·
뭐 많은 분들이 이야기하시니 다 접고 딱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강선우 의원을 장관으로 임명했든 안 했든간에 이재명 정부를 향한 국짐을 비롯한 수구세력의 공작은 달라질 게 전혀 없습니다. 자진사퇴 했다고 저것들이 정부와 여당을 좋게 생각했을 가능성은 제로라구요. 무슨 부담이 어쩌고 저쩌고 합니까? 애초에 저것들은 정부에게 부담을 주고 프레임 씌우고 악마화 하는 게 목표인데요.
하워드노
IP 211.♡.126.178
07-24 2025-07-24 07:57:44
·
먹히는 프레임을 확인시켜 준 꼴이고, 견고해 보이는 이 정부도 공략할 지점이 있겠구나 인식했을 겁니다.
참 군자들 나셨습니다!
레드핏클
IP 223.♡.177.154
07-24 2025-07-24 07:58:45
·
이런논리면 지난 윤정부 임명직들은 전부 낙마했어야하죠
파인땡큐
IP 39.♡.50.140
07-24 2025-07-24 08:15:12 / 수정일: 2025-07-24 08:16:36
·
문제는 실질적 갑질보다 갑질 '이슈' 가 크다는 겁니다.

보좌관에게 일부 사적 업무를 시킨 일들이 있는 것도 같습니다. 그부분은 아쉬운 부분이고 사실이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원칙적으로라면 논란 자체가 없는 후보가 되어야겠죠.
현실적으로 국회의원과 보좌관들의 관계와 업무 방식을 봤을때 정치인들 중에 그정도의 갑질 논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정치인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심지어 저쪽 정치인들은 훨씬 더한 갑질 사례도 나오지만 조용합니다.

갑질도 수준이 있습니다. 반 인륜적인 갑질이 늘상있었다고 하면 당연히 후보로서 자격이 없지만, 강선우 의원 건은 다른 보좌관들의 반대의 의견도 많이 있었고, 갑질문제를 제기한 보좌관이 문제가 있었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러면 최소한 우리쪽에서라도 중립적으로 봐야하는 것 아닌가요?

결론적으로 강선우 의원은 갑질 '이슈' 때문에 낙마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이슈'는 저쪽 마음에 안들면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 '이슈'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계획을 철회해야했고, 결국의 저쪽의 의도대로 흘러가게 된겁니다. 사례를 만들었으니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흘러가겠죠.
shutuka
IP 124.♡.82.133
07-24 2025-07-24 09:30:05
·
ㅋㅋㅋ 참으로 대단한 성인군자 납셨네요. 흠이라고는 1도 없는, 완전무결하고 고귀한 사람이 아니면 만족이 안 되시나봅니다. 그런 사람이 설령 있겠으며, 있더라도 인세와는 무관한 인생을 살고 있겠지요. 저~~~~기 산속 깊은 곳에서 도 닦으면서 말이죠.

이제 대한민국의 공직자를 목표로 하시는 분들은 보좌관? 비서? 그런 사람 부릴수 없겠습니다 그려. 무슨 일이든 트집 잡힐거리 한 개라도 있거나 설상 트집까지는 아니더라도 비서가 갑질처럼 느낀다면 답이 없으니까요. 아... 마치 성인지 감수성처럼 갑질 감수성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수도 있겠습니다. 당한(?) 사람이 갑질로 느꼈다면 압도적으로 유리한 위치로 올라설 수 있도록 말이죠.
삭제 되었습니다.
BlueX
IP 118.♡.65.82
07-24 2025-07-24 10:08:16
·
선비질도 타이밍 맞게 해야죠.
새로운 댓글이 없습니다.
이미지 최대 업로드 용량 15 MB / 업로드 가능 확장자 jpg,gif,png,jpeg,webp
지나치게 큰 이미지의 크기는 조정될 수 있습니다.
목록으로
글쓰기
글쓰기
목록으로 댓글보기 이전글 다음글
아이디  ·  비밀번호 찾기 회원가입
이용규칙 운영알림판 운영소통 재검토요청 도움말 버그신고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청소년 보호정책
©   •  CLIEN.NET
보안 강화를 위한 이메일 인증
안전한 서비스 이용을 위해 이메일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 현재 회원님은 이메일 인증이 완료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최근 급증하는 해킹 및 도용 시도로부터 계정을 보호하기 위해 인증 절차가 강화되었습니다.

  • 이메일 미인증 시 글쓰기, 댓글 작성 등 게시판 활동이 제한됩니다.
  • 이후 새로운 기기에서 로그인할 때마다 반드시 이메일 인증을 거쳐야 합니다.
  • 2단계 인증 사용 회원도 최초 1회는 반드시 인증하여야 합니다.
  • 개인정보에서도 이메일 인증을 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메일 인증하기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확인하고 인증번호를 입력하여
인증을 완료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