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우 후보자의 사퇴와 관련하여, 강 후보자의 언행이 '갑질'에 해당하는지에 대한 가치판단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그의 해명과 행동은 많은 국민이 기대하는 공직자의 품격과는 거리가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그가 임명되었다면 정권 초기부터 이재명 정부는 큰 부담을 지고 출발할 수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저는 강 후보자의 사퇴가 불가피했다고 보고 있으며, 그 이유는 크게 두 가지입니다.
첫째, 국민을 상대로 한 거짓 해명입니다. 강 후보자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와 관련한 지시를 하지 않았다는 취지의 설명을 내놓았습니다. 그러나 이후 공개된 텔레그램 대화 내용이 공개되면서 거짓 해명임이 드러났습니다. 정치적 진영을 떠나 이런 거짓 해명은 국민의 신뢰를 저버리는 행위입니다. 갑질 여하를 떠나 장관직을 맡고자 하는 사람이 진실을 감추려는 모습은 쉽게 용납되기 어렵습니다.
둘째, 국민 눈높이에서 벗어난 인식과 해명입니다. 일각에서는 "변기 교체는 결국 보좌진이 아니라 외부 기사가 했으니 문제가 없다"거나 "보좌진과 의원 간의 관계는 일반 직장과는 다르다"면서 강 후보자를 두둔합니다. 저 역시 보좌진과 의원 간의 관계가 특별하다는 점은 인정합니다. 하지만 정치인은 공인입니다. 아무리 본인이 억울하고 또 해명이 합리적이라고 해도 국민 다수가 이를 갑질로 인식한다면 그 판단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정치인의 행동 기준은 언제나 국민의 눈높이여야 합니다.
이재명 정부는 민주당 지지층만을 바라보고 정치할 수 없습니다. 결국 선거는 전체 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일이며 중도층과 비판적 유권자에게도 신뢰를 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이재명 대통령께서도 대선 기간 내내 '대통령은 모두의 대통령'임을 강조하셨습니다. 그래야만 임기 내내 안정적인 지지를 받으며 정권 유지를 이뤄내 성공한 대통령으로 남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뜻을 이어가야 할 책임은 일차적으로 정치인에게 있지만 열성적으로 지지해 온 지지자들에게도 일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정치인을 장기판 위의 '말'과 같은 존재라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더 큰 승리를 위해 한 수 물러나야 할 때도 있고 필요하다면 몇몇의 말을 희생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정치인은 감정보다는 이성으로, 개인보다는 공동체를 위한 선택을 해야 합니다. 그런 점에서 강선우 후보자의 결단은 불가피했으며, 책임 있는 정치인의 자세라고 생각합니다. 정권 초기인 지금, 정부와 진영에 부담이 되는 문제는 조기에 털고 가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마지막으로 강선우 의원님께서 앞으로 실력과 성과로 자신이 민주당과 대한민국에 꼭 필요한 정치인임을 증명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바라겠습니다.
모두의 대통령만 하려면 개혁은 어떻게 할건가요?
개혁이란건 반대파를 숙청도 해야하는데
모르쇠하고 취임하면 별일 아닌가 보다하고 끝나요. 그걸 아직도 모르니 민주당이 맨날 지는 거에요
페미 묻으면 우리가 반대 할거고
반페미면 여성단체가 반대 할거고
중간자면 양쪽 다 반대할거고..
국민 눈높이 맞출려면 안되겠네요?
그리고 박스는 기억에 없었을테니 생각도 안했을겁니다. 그게 갑질이라고요. 그러니 차량 쓰레기 반박을 했겠죠 뭐 세세히 반박하면서 사과를 하지 말고 그냥 퉁쳐서 사과했다면 나았을텐데 그런 아쉬움은 있지만 님이 보기엔 저게 갑질이라고 생각한다면 앞으로 좋은 먹이감 극우들에게 던져준겁니다.
이제 차량안에서 나올때 쓰레기 봉투 안가져 나온다거나 보좌관이 쓰레기 치우면 갑질 여전하네 이러면서 공격하면 그 의원 공천 주면 안되겠네요.
님은 큰 그림을 놓쳤어요
1. 내부총질요. 여태 보좌관 출신이면 그동안 고생했고 민주당에 오래 있었으니 출마 해봐라 이런 심정이 컸다면 이젠 민보협 출신이면 어딜나와 이런 기분입니다.
2. 박찬대는 당대표 출마 했어요. 당대표가 뭔가요. 공격 당하는 의원이 있으면 든든한 방패가 되어야지 역풍이들 마냥 역풍 걱정한다고 등에 칼을 꽂아요? 그러면서 당대표 한다고요?
얼마나 중도층이 여가부 장관일에 관심을 오래 준다고 선거 걱정을 하고 있습니까. 앞으로 지지율 낮아지면 그때마다 내 손가락 자를겁니까? 그깟 지지율은 50%만 넘으면 되요. 다른 일로 얼마던지 올릴수 있는거고..
이제 국힘당 현역 의원 갑질 폭로 준비중이라는 겸공 기자 있으니 나올테고 이번 폭로한 보좌관 한짓도 인터넷에서 줄줄이 나올것 같네요 그동안 메신저 공격이라고 할까봐 참은 이들이 폭로 하겠죠
그리고 '그까짓' 지지율 50%요? 지지율 한 번 내려가면 얼마나 올리기 어려운데요... 사람들은 여가부 장관에 관심 있는 게 아니라 이재명 정부 인사의 '갑질 논란'에 관심이 있는 거라고요.
온세상 도덕에 관여한답니까 여성단체가?
해명조차 거짓말이란 것은 앞서 말 남겼으니 넘어가구요
박찬대가 왜 설쳤어요
이건 분명 먹이감 던져준것일뿐.
갑질이 그렇게 걱정이 되면 물타면 됩니다
국힘당이 보좌관에게 하는 갑질로 물타고
민들레 기사 인용해서 인터넷 방송 나가 물타고
그럼 난리는 줄어들기 시작할겁니다
사실 이런건 민주당 지도부가 했어야 해요
박찬대를 지지하는지 강선우 사퇴가 합당한 것으로 보는지 모르겠지만 앞으로 박찬대는 상당히 곤혹스러울 뿐일겁니다
아 물론 보좌관들 역시 그럴거구요.
공무원에게 보좌관 갑질이 얼마나 대단한지 잘 모르실텐데 지인들에게 그랬어여, 니들에게 갑질하는거 다 녹취 해두라고..
그리고 아래 글에서 님이 관심, 기억하는거 있으세요????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30180?type=recommendCLIEN
읽고 얘기하십시오. 그 외에는 어떤 답변도 듣지 않겠습니다.
"자택 화장실에 물난리가 난 다급한 상황에서 금방 올 수 있는 거리에 있는 지역 보좌진에게 한번 살펴봐달라고 부탁했지만 ②직접 변기를 수리해달라고 요구·지시한 것은 아니며 ③수리업자가 집에 와서 부품 교체를 했다는 취지다"
만약에 자택 화장실에 물난리가 났으면 일반적인 사람들은 수리기사를 부르거나 남편을 호출하지 않을까요? 보좌진=부하직원이라고 단언할순 없지만 자신의 집에 물난리가 났다고 해서 근처에 있는 부하직원을 부를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갑질까지는 아니어도 상식에 맞지않은 행동이라고 봅니다.
살펴봐달라고 했지 수리해달라고는 안했다는 이게 무슨말인지 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상사가 살펴봐달라고 부르면 당연히 사건을 해결해야한다는 압박감이 충분히 있기 마련인데, 단지 '지시'가 아니라고 해서 용납할수 있는 사안은 아닌 것 같습니다.
수리기사가 와서 해결했다는게 중요한게 아닙니다. 수리기사를 강선우씨가 자의적으로 부른거면 문제가 안되겠지먼 보좌진이 불렀거나 보좌진이 부르는게 좋을 것 같다고 하여 강선우씨가 불렀을 거라는게 중요한 겁니다. 꼭 자기 자신이 수리를 해야만 갑질이 되고 자신이 수리기사를 불러서 해결하면 그건 갑질이 아닌가요.
"발달장애아를 키우는 부모가 얼마나 힘든 상황에 처해 있는지..."
위 내용은 그저 강선우 감싸기로만 읽힙니다. 어쩌라는 건지요ㅋㅋ 발달장애아 키우는거 힘들다고 업무시간에 보좌진한테 사적인 일 시켜도 되나요? 혼자 감당이 힘들면 가정부를 써야지 왜 멀쩡한 보좌진한테 그럽니까.
제 논리에 문제가 있거나 반박하고 싶은게 있다면 말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원글쓴분이 지적한 외부변수는 무시하고 씨방새의 허위/왜곡 보도로 형성된 프레임에 같혀 현미경만 쳐다보면 소모적인 논쟁이 될 수 밖에 없습니다.
그나저나 본인 논리에 매우 자신이 있으신 모양인데,
대체 '멀쩡한' 보좌진이라고 두둔하는 근거는 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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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의적으로 허위 사실을 제보하고 있는 전직 보좌진 2명으로 파악." "수행을 담당했던 비서관으로 강선우 의원실 이전 근무 의원실에서 난폭운전으로 해당 의원 잇몸과 안면에 피멍, 4주간 대외활동 못 했음. 이 사실 숨기고 의원실 취업. 이력서 경력들도 틀린 것으로 사후 확인된다고 전달받았음." "의원실 재직 당시 타 보좌진들과 극심한 갈등(상급자를 상대로 현피 뜨자, 내가 너 있는 곳으로 지금 가겠다 등). 근태 문제 상당. 이후 옮겨간 의원실들에서도 비슷했다고 함." "마지막으로 재직했던 의원실은 ○○○ 의원실로 ○○○ 의원님 재판 중인데 검찰에 출석해서 없는 내용을 만들어 내어 진술을 하는 등 이와 상당히 유사한 행태." "제보자2는 비서관 및 보좌관으로 인사권 포함 의원실 운영에 상당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21대 국회 처음부터 근무."
멀쩡한이 '정상적인'이라는 의미 말고도 '굳이 건드리지 않아도 될'로 충분히 해석 가능한데 왜 이상한테다 초점잡고 저를 보좌진을 옹호하는 사람으로 만들고 그러십니까ㅋㅋ
ㅎㅎ 애초에, 원글의 논지를 벗어난 뇌피셜 주장을 해놓고 무슨 근자감인지 논리적으로 반박해달라고 하신 님이 '핀트'를 운운하는 것 자체가 언어도단 입니다.
'멀쩡한'은 사전적으로 반어적인 용법이 아니라면 대부분 긍정적인 의미로 쓰입니다.
무엇보다도 링크의 기사를 다 읽고도 '멀쩡한' 이란 형용사를 썼다면, 고교 국어과정을 충실히 이수한 사람이면 누구나 어떤 의미로 쓰인건지 유추가 가능하죠.
뭐, 제가 궁예는 아니니 끝까지 본인이 아니라고 주장하면 그냥 제3자의 판단에 맡길 수 밖에요.
원글의 논지는 왜 꺼내시는지요? 제가말한 것중 '멀쩡한 보좌진한테 그러냐'만 굳이 찝어서 핀트못잡고 말씀하신게 더 논지랑 안맞지 않나요?ㅎ
뇌피셜 주장이라는데요, 시방새 말고도 mbc같은 다른 메이저 언론에서도 이미 다나온 보도인데, 도대체 어디가 뇌피셜이란 건지가 웃기네요. 제 주장에는 반박 하나 못하시면서(안하시면서) 고교 국어과정이 어쩌네 저쩌네 하는게 웃깁니다ㅋㅋ
ㅎㅎ 그냥 공중파 보도되면 앞뒤 전후맥락 안가리고 가짜뉴스든 허위든 왜곡이든 저널리즘에 반하든 말든 무지성으로 믿으면 문자 그대로 우이독경이죠. 굿밤 되세요 :)
ㅋㅋㅋㅋ 어이구. 자신감 뿜뿜 논리 타령 하더니 겉핡기.
기사 났자나요! 여론이 이렇잖아요! 뭐 그런건가요?
그런 이분법적 아메바 논리라면 잼통도 이 때 내려놨어야 된다는거죠? 글쵸??ㅉㅉ
과정이 안좋았어도 결과는 좋을거라는건 안일한 사고방식이죠. 대통령님이 무슨 전지전능한것도 아니고 실수가 있을 수 있지 않습니까? 근데 그 실수까지 감싸도는게 참 웃깁니다.
또 있는데요? ^^ 너무 쉽게 무너지고 예외가 많은걸 '논리'라 부르면 민망하죠 ^^;;
민주당 내부총질 사안인데, 님이 인정했듯이 여러개가 있고 비율로 따지면 많습니다 ^^
짜쳐서 억지로 합리화 하려고 아무데나 일반론을 갖다 붙이는걸 궤변이라 합니당 ^^
정치는 현실이고 국민들은 벼랑끝에 내몰린지 몇달 되지도 않았는데
조선시대 선비님들이 하는 말씀만 하시네요.
개혁은 정부 혼자 합니까?
오히려 여당이 단일대오로 강력한 입법 드라이브를 걸어서 쇄빙선 역할을 해도 모자랄 판국에, 벌써부터 당권에 눈독들이고 내부총질하며, 당원들의 목소리를 외면하고 있죠.
내란수습은 아직 갈 길이 멀고, 대놓고 내란수괴 편드는 사법부는 아직 손도 못대고 있는데, 무슨 근거로 확신을 하시나요??
ㅎㅎ 그럼, 지난 대선 0.7% 참패에 민주당내 여성계의 헛발질과 수박들이 내부총질하고 태업한게 지분이 아~주 컷다는 점도 잊지 마세요.
잼통의 강후보자 임명 의지에도 불구하고 사태가 이지경까지 온건, 체리피킹 하는 여성계 기득권 + 리틀 수박 민보협과 허위/왜곡 가짜뉴스를 살포한 씨방새가 그 원흉이라는 사실은 변함이 없습니다.
수많은 당원들이 우려하던데로, 국짐 + 씨방새는 인사참사에 대통령 사과를 요구하고, 더 가열차게 몰아붙이고 있는데, 근거없는 낙관론으로 뭘 할 수 있나요?
6:3이면 중도층 및 여당 지지층까지 돌아섰다는 이야기입니다
앞으로 기레기들 더 발광할겁니다.
그걸 모르나요?
털면 다 털립니다.
엄중하게 나서서 공격하실 것 같네요.
반대 여론이 있든 없든 그냥 멋대로 하다가 망한 게 윤석열 정부입니다.
더 밟으려 할겁니다...
이제까지 당해봤는데도 모르나요?
이러니 누가 민주당 정권 때 장관 후보로 나오려해요?
엇비슷도 아니고 6대3이면 큰 차이에요
참고로 잘 한다고 칭찬받는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6대3입니다
6:3이면 민주, 국힘 양쪽 콘트리트 아닌 사람들은 다 반대하는 거라고 봐야죠.
언제까지 지지율에 연연해서 그 만들어낸 여론따라 해야할일 않을건데요 내란찬성하는 놈까지 비서관 앉혀놓고 뭔놈의 지지율 타령인가요
잡아놓은 고기라 신경안쓰나봅네요 찬대는
그런 논리면 박찬대가 뭐라고 사퇴를 하나요?
그런 약한 정신으로 어떻게 할 일을 하죠? 라고 하면 싸움 밖에 안되겠죠?
지지율을 신경쓰니 보수도 만나고 보수 인사를 임명하는 거죠
지지율 따위 신경 안쓸 거면 대화는 왜 하고 청문회는 왜 하나요
그냥 다수결로 다 하면 되는데요
그리고 지지율 따위 신경 안쓰고 전광판 안본다는 놈 있었네요 바로 윤석열
하지만 지금 이 상황에서는 해서는 안되는 선택이었습니다.
또 다시 그들에게 승리를 안겨줬습니다.
그리고 뭔가 바뀌고 뭔가 나아지길 원하는 이들에게는 또 다시 반복되는 현실을 보여줬습니다.
모든 것은 때가 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그 때가 아니었습니다.
PS: 아무리 이런 글을 쓰셔도 동료의 등에 칼을 꽂은 '그' 의원에게 면죄부가 주어지지는 않습니다.
마음에 안드는 강선우 몰아내고 페미가 밀고 있는 장관 올릴려고 한겁니다.
이재명 대통령 임기초 부터 임명한 장관 시작도 못하게 민주당 여성계 수박계 진보시민단체 노동단체
까지 가세해서 개혁을 방해하려는 상황으로 봐야지 강선우 개인의 사퇴로 봐서는 안됩니다
대통령이 임명한 장관 몰아내는 페미와 수박의 힘이 거대한게 앞으로 사사건건 개혁을
방해할거 뻔합니다
벌써 부터 상법개정 걸레 만들려고 기업 로비 먹은 수박들이 설치기 시작했습니다
1. 외부의 공격이 아니라 내부의 공격입니다.
2.그럼 그 비판이 정당하냐? 해고가 아니라 면직으로 표현하면서 숫자를 과장 왜곡했고 그마저도 국회의원 평균이하입니다.
3.통념상 갑질이라고 볼수 있습니까? 진짜 갑질은 부딩해고나 폭언 폭력 같은게 갑질이죠. 실상 그렇게 당하고 있는 수많은 사례가 있을건데 그건 놔두고 이 건만요? 이게 공정합니까?
4.갑질이라고 주장하는 목소리만 나오고 그런적 어뵤다는 주장들은 무시당하고 있습니다. 적어도 균형있게 다뤄주고 팩트인지 아닌지 취재해서 시시비비를 명확히 가려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저 시끄러우니 부적합하다?
정청래 의원건도 그렇고 강선우 의원 건도 그렇고 배임죄 법안 관련해서도 그렇고 뭔가 쎄해서 개인적으로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만.....정신 못차리는 사람들이 있는거 같은데 국민들, 당원들 수준이 예전같지 않습니다. 저같은 일개 범부도 어떻게 돌아가는지, 왜 이러는지 대충 보입니다. 역사와 국가 앞에 죄짓지 마시고 실력으로 경쟁해서 승부 봤으면 합니다.
문제의 핵심은 수박의원 + 사주받은 보좌관 + 여가부에 이해관계 깊은 페미계 + 판세 읽은 중진들이 사보타주 했다는게 심각한거죠.
저들이 내세우는 논리면 강선우의원이 보좌관 갈아치운 횟수가 평균 이하인데 그러면 국회의원 절반은 강선우 의원보다 자격없으니 절반은 사퇴해야죠? 문제가 되었으니 문제고 나머지는 아니다?
갑질문제는 핑계일뿐이고 목적이 강선우 낙마이니 거기에 뭔가 하나 끼워 넣을거 찾다가 갑질이 소재 로 쓰인거죠.
자기들 마음에 안든다고 내부총질하는 놈들이 문제죠. 그 방식도 비열합니다. 조국 사모펀드? 사실이 아니었죠. 이재명 대장동? 사실이 아니었죠. 사실이 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이슈화되고 목적달성하면 후에 진실이 드러나도 이미 상황은 끝나있죠. 본질적으로 국힘무리들과 다를게 없습니다.
매번 똑같은 방식이고 매번 똑같이 당하죠. 그게 열받는 겁니다.
그럼 인사청문회 보고서 재송부 요청은 뭔가요? 제송부 요청은 하지만 낙마는 이미 결정되었다? 그럼 대통령이 이중 플레이 했다는 뜻인가요?
정치를 게임으로 보시는군요. 마치 이준석처럼.
그렇게 노무현, 노회찬, 박원순을 잃었습니다.
그리고 핀트를 한참 잘못잡으셨습니다. 갑질은 핑계에 불가합니다.
강선우 “태어나면서 주어진 것들로 인해 차별 또는 역차별을 받지 않도록 입체적으로 살피겠다”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여성단체 92곳, 강선우 후보자 지명 철회 촉구
https://www.wome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265271
딱봐도 여성계가 지들 카르텔에 장관 자리 안 주니까 기레기랑 국짐이랑 연대해서 낙마시킨 거죠.
이정도 상황파악 할 능력 안 되면 글 안 쓰시는 게 좋습니다.
3년간 검찰 독재정권 치하에서, 제1 야당 대표가 목숨을 위협 받다가, 급기야 친위쿠데타가 벌어지고, 아직도 내란을 수습하려면 갈 길이 멉니다.
어디 달나라에 살다가 오신건지 아니면 특정한 이슈에만 반응하는 타입인건지, 이런 엄혹한 현실은 외면하고 "정치적 이상" 운운하며 근거없는 뇌피셜 낙관론을 펼치는 아주 나이브한 궤변으로 밖에 읽히지 않는군요.
그것도 씨방새의 허위날조 보도로 출발한 프레임에 철저히 같혀서요.
잼통이 재송부 요청하고 대통령실도 입장에 변화없다고 오늘 오전까지도 임명할 수순이었는데요?
인사권자인 대통령 뜻에 반하는 짓을 버젓이 해놓고 정권에 부담될까봐 그랬다는건 궤변이자 언어도단 아닌가요??
☞ 강선우 갑질 논란에 드리운 마녀사냥의 그림자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25
☞ "강선우 갑질 없었다…언론들 인터뷰하고 기사는 안 써"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662
☞ 갑질 논란에 파묻힌 강선우의 '여성가족부 재건' 의지
https://www.mindle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4584
임명한다고 정권에 어떠한 부담도 없을거라 봅니다.
걸리적 거리는 것들은 무시하고 가도 됩니다.
저는 생각이 다릅니다.
불가피하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민주당의 일부에서 수박성질이 되살아나는 느낌이 듭니다.
그러나 안된다.
이게 무슨 말인가요.
일 잘하는거 하나 보고 임명하는게 그렇게 눈꼴시린지.. 에휴..
대한민국은 능력을 둘째고, 일단 한치 부끄러움 없는 도덕군자여야만 하는 정당과
똥묻은개가 겨묻은개 나무라는 정당과, 똥묻은 개 편을 들어주는 집단이 힘이쌔다는 것이
대한민국을 수렁에서 해어나오지 못하게 합니다.
민감한 주제에 앞서..잣대의 기준에 형평이 있어야 하겟죠. 그래서 똥묻은개가 겨묻은개 나무란다는 표현을 쓴것이구요.
저도 민주국가에서 국민의 의사를 대리하는 정치인은 본질적으로 국민이 부리는 장기판의 말과 같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오히려 유권자들을 지들이 부리는 장기판의 말처럼 사고하려는 정치인들은 민주주의의 적들이라고 봅니다.
역대 그 누구보다 국민을 섬기는 공복이 되겠다는 자세와 철학을 갖춘 이재명 정권의 찬란한 성공이 곧 이 땅의 국민들이 행복해지는 길이라 믿습니다.
한발 앞서갈 수 있는 길을 포기하고 멈춰있거나 아주 느리게 걷겠다고 선언한것과 다를 바 없는 포지션입니다.
현재 대통령이 평가가 좋은 건 중도의 길이라서 그런게 아닙니다. 실력이 받쳐주는 겁니다. 경제 살리고 답답한 행정 뚫어주시니까요.
지금 이 결과가 너무 아쉽지만 다시는 이런일 없으면 좋겠습니다.
지나친 순수주의 순혈주의는 본인과 타인의 정신건강을 해칩니다.
본인은 매우 논리적이고 정의롭게 비판하듯 쓰셨는데, 그래 그렇게 털어서 비판하자면 누가 그 그물을 빠져나올 수 있어 누굴 쓰겠어요?
비현실적이고 나이브한 논리에 어이가 없네요.
그래 도대체 누굴 갖다대면 그렇게 꼬리표가 아니라 이름표가 될 겁니까? 추천 좀 해보세요. 같은 잣대로요.
딱 반대쪽 진영논리, 조선일보 논조네요
이전 내란당 굥퇘지가 별별 꼬라지들을 걍 임명한거 치면?
진짜 문제 100, 100, 100인 애들 투성이에
어쩌다 문제 한 5? 정도가 나왔다고 사퇴...
참 억울한 케이스이긴 하죠...
비데갑질... 피치못할 전후사정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특히 민주당 내부에서 동지에 대한 총질...
이건 참... 차라리 내란당에게 배웠음 합니다
이건 설명이가능한가요?
자질이 있다 생각하세요?
대구 사시나요?
문제가 있어도 그들끼리 조용히 넘길수도 있고 이해관계가 다르거나 바꾸려는 자가 보이면 오점 의혹을 제기해서 사냥개들처럼 달라붙어 물어뜯고난 후 그걸 본인이 다 해결하라고 떠 넘기는 특유의 풍토가 보이는군요!
하여튼 국민의 눈높이는 고무줄이죠! 찍소리 못하다가 만만하니 잇권 챙기려는 무리들이 나타나고 방법이야 어떻든 물어뜯기 쉬운 정부라는 이정표를 찍었습니다.
이런 사소한 흠결이 장관하는데
어떤 문제가 있다는 겁니까?
왜 민주당이 집권만하면 도덕적 잣대를
그렇게 엄격하게 적용하려고 하는
언론프레임이 작동하고, 또 거기에 동조하는
수박 같은 놈들이 나타나서 흔드냐는 겁니다.
매번 당하고도 또 그러니 성질나는 거지요.
조중동 등 언론은 민주당의 이런 약점을 잘 알기에
조그만 흠결을 슬쩍 흘려서 자중지란을 유도하고
았습니다. 한걸레는 사실이든 아니든 관심없이
메이저가 의도적으로 흘린 단서를 주워 보도한 겁니다.
개쓰레기 신문입니다.
일제하에서도 변절한 조선놈이 더 악질로 굴었지요.
무슨 성직자 뽑습니까?
제수씨를 겁탈하길 했습니까?
대학생을 마약먹여 강간하길 했습니까?
룸빵에서 후배들하고 놀기를 했습니까?
가뜩이나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동지 등에 칼꼽는거 멈추십시오.
차라리 이럴땐 국짐당이 낳아보이네요.
국민의 다수가 그롷게 생각하면 맞춰져야 한다?
그냥 그들이 떠들어 대면 맞춰야 하나? 국짐당 의원, 이준석 조차 보좌관한테 막말하는게 나와도 자연스럽게 넘어가죠. 띠끌조차 타격받지 않아요.
조국, 윤미향, 김남국, 추미애 등등등
그렇게 개검, 기레기, 기득권, 적폐들이 타켓팅해서 죽이는것을 즐기고 있죠.
잠이 안올정도로 화가 나네요. 다음에 계속 있을겁니다. 이런식으로 타켓팅해서, 국민의 눈높이 맞춰야 한다 떠들어 대면서,
기레기+이익집단+수박 공식으로 우린 다 날릴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바보 민주당...
백범신사상같은 이야기네요
중도는 문제 없으니 할만 했으니 임명했겠지 정도만 기억하구요~~
결국 사퇴함으로써 문제 있으니 떨어진거네~ 로 확정된거에요. 강행했으면 어차피 한 두달만 지나도 기억 못하고, 기억 한다한들 야 그거 말도 안되는 걸로 트집잡았던거래~ 하면 끝날 일 이었습니다 ㅎㅎ
무튼 글 써주신 덕분에 박찬대 같은 인간이 어떻게 생각하고 행동하는지 느낌이 오네요.
협치 운운하면서 중도든 여성계든 조금이라도 자기 세력 만들고 싶은 욕심. 이거 하나군요.
강선우 의원을 장관으로 임명했든 안 했든간에 이재명 정부를 향한 국짐을 비롯한 수구세력의 공작은 달라질 게 전혀 없습니다. 자진사퇴 했다고 저것들이 정부와 여당을 좋게 생각했을 가능성은 제로라구요. 무슨 부담이 어쩌고 저쩌고 합니까? 애초에 저것들은 정부에게 부담을 주고 프레임 씌우고 악마화 하는 게 목표인데요.
참 군자들 나셨습니다!
보좌관에게 일부 사적 업무를 시킨 일들이 있는 것도 같습니다. 그부분은 아쉬운 부분이고 사실이면 잘못됐다고 생각합니다.
원칙적으로라면 논란 자체가 없는 후보가 되어야겠죠.
현실적으로 국회의원과 보좌관들의 관계와 업무 방식을 봤을때 정치인들 중에 그정도의 갑질 논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정치인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심지어 저쪽 정치인들은 훨씬 더한 갑질 사례도 나오지만 조용합니다.
갑질도 수준이 있습니다. 반 인륜적인 갑질이 늘상있었다고 하면 당연히 후보로서 자격이 없지만, 강선우 의원 건은 다른 보좌관들의 반대의 의견도 많이 있었고, 갑질문제를 제기한 보좌관이 문제가 있었다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러면 최소한 우리쪽에서라도 중립적으로 봐야하는 것 아닌가요?
결론적으로 강선우 의원은 갑질 '이슈' 때문에 낙마했습니다. 그리고 그런 '이슈'는 저쪽 마음에 안들면 얼마든지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그 '이슈' 때문에 우리는 우리의 계획을 철회해야했고, 결국의 저쪽의 의도대로 흘러가게 된겁니다. 사례를 만들었으니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흘러가겠죠.
이제 대한민국의 공직자를 목표로 하시는 분들은 보좌관? 비서? 그런 사람 부릴수 없겠습니다 그려. 무슨 일이든 트집 잡힐거리 한 개라도 있거나 설상 트집까지는 아니더라도 비서가 갑질처럼 느낀다면 답이 없으니까요. 아... 마치 성인지 감수성처럼 갑질 감수성이라는 신조어가 생겨날 수도 있겠습니다. 당한(?) 사람이 갑질로 느꼈다면 압도적으로 유리한 위치로 올라설 수 있도록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