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강준욱, 자진사퇴로 과오에 대한 사과 국민께 전달...이재명 대통령 수용"
[속보]"강준욱 후임, 정부 철학 이해하고 통합 가치에 맞는 인물로 보수계 인사 중 임명 계획"
[속보]대통령실 "이재명 정부, 국민 뜻 최우선으로 국민주권정부 길 갈 것"
[속보]대통령실, 강준욱 관련 "인사검증시스템 문제 없어...예상 외 문제가 발견된 것"
(생략)
강 대변인은 강 비서관의 임용 과정에서 검증을 통해 이런 문제를 거르지 못한 것과 관련해서는 "검증 시스템에서 보지 못한 예상외의 문제가 발견됐다고 보면 된다"며 "인수위 없는 정부로서 사후적으로라도 검증의 한도를 넘는 문제가 발견됐을때 이 부분에 대해 책임지는 태도에 대해 주목해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76775?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24987?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24988?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24996?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24990?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521626?sid=100
보수 인사라도 내란 옹호하지 않는 사람들 많습니다.
기어이 뉴라이트랑 맥을 같이 한 것이 대통령의 뜻이었다고 자인하는 거 아닌가요?
그동안의 이재명이라는 사람이 뉴라이트랑 맥을 같이 할 사람으로 보이십니까?
대놓고 다른 문제들이 튀어 나왔는데 그게 문제가 아니었다면
그런 문제 있는 인사라는 걸 알고서도 임명했다는 것이고
그건 곧 뉴라이트랑 맥을 같이 하겠다고 사실상 선언한 거랑 뭐가 다릅니까?
자진 사퇴가 아니라 경질을 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안 생기게 하겠다는 게 정답 아닌가요?
지난 대선 때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이 보수 역할 하겠다고 선언했을 때 그 뜻 잊으셨어요?
국짐당은 상식적인 보수세력이 아니니 민주당이 그 자리를 가지겠다고 한 거잖아요.
그럼 통합 비서관 자리에 진보 인사를 데리고 와야 형평성에 맞지
어떻게 보수라고 할 수도 없는 수구 인사를 데리고 와서 통합을 운운하고
이젠 아예 인사검증 시스템에 문제가 없다고 대놓고 이야기를 하다니....
'검증 시스템에서 보지 못한 예상외의 문제가 발견됐다고 보면 된다'
검증시스템에 문제없단 소리가 아니지 않나요?
전부다 반대했으면 반대했지 저 임명 찬성한사람 없죠
인사를 이렇게 공개적으로 해서 판단 가능한 상황을 만들고 여론 수렴
이런 적이 있었습니까?
그동안은 조용히 덮거나 우리가 모르는 사람 임명해서 실패하든 말든 그냥 갔었죠
그런 방식 보다는 오픈된 형태가 훨씬 낫다고 봅니다
인사검증을 하는 절차적 시스템엔 문제가 없지만 인수위없이 진행되다보니 우리가 놓치는 부분들이 있을 수 있고
추후에라도 이런 문제가 발견된다면 재검증을 한다는 취지잖아요.
물론 강유정 대변인의 워딩에서 인사검증 시스템엔 문제가 없다만 빼고 보면 ? 할 수 있는데, 전체적인 맥락을 보면 결국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견되었다는걸 시인했고 결국 사의를 받아들였다고 결론 났죠.
왜 지명철회가 아닌 사의냐에 대해서는 저도 의아한 부분은 있지만
이번 인사를 통해 뉴라이트와 맥을 같이 한다고 결론 짓는건 너무 나갔다는 겁니다.
그 인사 만으로도 많은 민주시민들이 상처 받았다고요.
근데 오늘 대통령실 논평은 이에 대한 사과가 아니라 인사검증에 문제 없었고
대통령은 보수 인사 중에서 찾을 거야 이게 다입니다.
문제를 해결한 게 아니고 다시 같은 논란 일어날만한 일을 하겠다고 선언한 거나 진배 없습니다.
인사검증에 문제 없다고 이미 대변인이 이야기를 하잖아요.
저는 자진사퇴가 아니라 경질을 했어야 했는데
그게 아닌 자진 사퇴였다는 것도 문제라고 봅니다.
결국 대통령은 비슷한 인사 하고 같은 논란이 또 일어날 걸로 보이기에 저는 마음이 안 놓이네요.
그랬다고 해도 님이 처음 단 댓글은 너무 오바했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렇게 크게 문제 삼지 않은 저같은 민주시민도 많습니다
오히려 인사검증 시스템엔 문제가 없다고 말한게 인사 논란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방패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 시스템은 문제없지만, 그럼에도 우리가 예상못한 문제가 발견되었을시엔 재검증을 하겠다.
아직 관계부처 장관들 임명중인데, 인사검증 시스템에 오류가 있다고 단정해버리면 저쪽에서 가만히 있겠습니까?
이제 임기 두달입니다. 더 지켜봐야하고, 우리가 아는 이재명은 뉴라이트와 맥을 같이할리가 없는 사람입니다.
이번일은 실수로 넘어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준비 된 사람 아니었나요? 우리 모두 그렇게 알고 지지했는데요?
당장 저 자리만 보자면 국민통합비서관입니다
대통령 비서 정도 됩니다
대통령 비서 수준도 오픈되어 소통되는 것 자체가 통합의 길을 가고 있다 봅니다
당연히 방패죠. 인수위가 없잖습니까. 당선되고 다음날 바로 실무투입하는 대통령이 60일간의 인수위기간도 없이 인사검증하고 사람뽑자마자 실무투입하는 강행군을 펼치고 있는데, '준비된 대통령'이면서 이런것도 못하냐?식으로 비판하는게 맞아요? 그리고 누가 우리 모두 그렇게 알고 지지합니까? 적어도 전 준비된 대통령이라는 캐치프라이즈를 보고 이재명을 지지한게 아닙니다.
그러면 당연히 저런 자리에는 보수 사람이 임명되는게 맞죠
그래야 통합이 가능하죠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의 이야기를 들어야죠
그러라고 있는 비서관입니다
함부로 인지 아닌지는 누가 판단합니까?
정규재를 포함한 보수계 인사들의 추천이 있었다고 했지 정규재가 추천해서 뽑았다는게 아니지 않습니까.
보수정당이니까 주저하는 거잖아요. 당연히 저 자리는 보수가 임명이요?
정규재 같은 수구가 왜 보수죠? 보수라는 단어를 모르시는 거 아닌가요?
무슨 보수계라고 참칭을 해주나요?
41% 천육백만 이상의 국민이 우리와 생각이 다릅니다
그 천육백만은 그럼 버립니까?
이재명 대통령이 민주당 만을 위한 대통령입니까?
대한민국의 대통령이에요
현실은 이상과 다릅니다
네 알겠습니다.
왜 49%의 선택은 외면하고 41%의 선택을 한 사람을 인선하나요? 이러면 선거를 왜 하나요?
이재명 대통령 욕한 사람을 가져다 쓸거고 민주진영 정책을 부정하는 사람은 소신이 있는 거고 그런 거에요?
왜 말도 안되는 행동에 쉴드를 못 치셔서 안달이신지?
님들이 이러는 것 자체가 결국 저 자들에게 기회를 주는 겁니다.
통합이요? 내란 가담자 처벌 끝난 다음에 하세요.
님 만족하라고 대통령 하는게 아닙니다
이런 말이 왜 나오겠어요? 못 까서 안달이 아니고요
안 까고 싶은데 깔 일을 하니까 까는 겁니다,
무지성 지지를 못해서 미안합니다. 제 성품상 아닌 건 아니라고 해야 직성이 풀려서요
제 성격상 억까는 못 해서 말이죠
예스맨이 싫어서 노우맨 찾는다는 이재명 대통령입니다.
아닌 건 아니라고 지적하는 게 진짜 이재명 대통령을 도와주는 길입니다.
그리고 오바해서 억까하는 것은 레드팀이 아니라 그냥 적입니다
그리고 어느 커뮤니티 어느 누가 이재명 대통령이 뉴라이트와 맥락을 같이한다는 오바를 하죠? 님 혼자인데요?
뭐가 그리 아니꼬운지 집단린치들을 하는게 참 보기좋네요 ㅋㅋㅋ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305303CLIEN
그리고 강준욱도,
인사검증 시스템이 실수가 있지요.
이진숙은 청문회 준비도 미숙한
함량 미달의 인물이었구요.
정성호 나 윤호중도 앞으로 지켜봐야 될
인물들이지요.
아예 쓰지 말거나, '인사시스템이 문제 없는지 돌아볼 것' 정도가 적절한 멘트 아닙니까.
아직도 뭐가 문제인지 모른다는 거잖아요. 대통령실 인식수준이 심각하네요. 이정도 수준이면 앞으로도 제2의 강준옥이 계속 나올거라 봅니다.
인사했고 여론이 좋지 않자 빠르게 수렴해서 정리
보통 임명하면 그냥 덮거나 날리지도 않고 조용히 가거나 화제를 전환하죠
그동안 좌우 어느 정부든 이렇게 빠르게 소통이 되고 여론에 좋지 않은 인사 정리가 된 적을 본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런 이재명 대통령 스타일은 이미 당대표때도 보여줬었죠
혁신위원장의 과거 sns 글이 논란이 되자 김은경 혁신위원장으로 교체
여론를 수렴해서 빠르게 수정 보완하는 시스템이라면 나쁜게 아니라고 봅니다
잘 된 인사 시스템이라 속이고 문제있는 사람인지 우리가 모르게 임명해 실패하는 것 보다는 훨씬 낫죠
그 어떤 시스템도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말 문제는 문제 자체가 아니라, 문제를 문제로 인식하지 못하거나 안하는 겁니다.
지금 상황에서 정치적이지 못한 언사를 하면 오히려 그게 더 욕먹을 짓 아닌가 싶군요.
인사검증 시스템에 문제가 있다 없다 언급은 걍 안하는게 똑똑한 공보 대변인인거고요
저 말 안하고 걍 '검증 시스템은 잘 돌아가고있으나 부족한 점이 있는지 지적을 겸허히 받아들여 들여다 볼 것' 정도로 하면 땡입니다
저 말은 강유정 답지 않은 엄청난 아마추어적 발언이죠
인사시스템은 문제지적이 있으면 자진사퇴 형식으로 민의를 반영한다라고도 얘기했죠. 자진사퇴로 마무리하는것까지 시스템의 일환이라는 얘기 아닐까요.
깨어있는 시민들 덕에 쓰레기가 스스로 내려갔으니 다행입니다
검증 시스템 관련 말은
강유정 대변인이 해온 말 중 유일하게 맘에 안드네요
어디서 걍 슬쩍 몰래 내뱉은 말도 아니고,
본인이 써서 출판한 책과 여기저기 갈긴 개소리 천지인데
이걸 검증 못 하는 '예상외 문제' 운운은 검증 시스템이 안 돌아가는거죠
괜히 누가 추천한거냐 안에서 어떻게 이런에가 물망에 오른건지 따져야한다 말이 나오는게 아녜요.
인수위 없어도, 심지어 시스템 없어도
책 써서 개소리 널려있고 개소리가 널려서
이 정도는 학부생 시켜도 다 필터 할겁니다
문제가 분명 있고
특히 저런 지적에는 립서비스라도
검증 시스템을 다시 제고한다는 둥의 제스쳐라도 하면되는걸
굳이 검증시스템 문제없고 사후 대처를 잘 한다는데에 포커스 해달라...
강유정 스럽지 않은 발언입니다
하도 언창들이랑 기싸움 투닥 하셔서 요즘은 과거랑 다르게 날이 서있는거같네요
이재명 대통령이 당선되었다고 마치 모든 것이 잘될 것이라는 막연한 생각은 버리셔야합니다.
윤석렬은 재판 중이고 그 부인은 아직 구속도 못한 상황입니다.
그 위에 이명박은 어떠하고 박근혜는 또 어떠합니까?
대통령이 바뀌었다고 모든 것이 단 한순간에 바뀌지는 않습니다.
그래도 이정도면 빠른 시간내에 수습되고 있지 않습니까?
우리가 뽑은 대통령과 국회의원이 잘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국민도 노력해야합니다.
문제제기하고 그 것이 잘 반영되는지 지켜보는 것이 중요하지,
공상이나 추측으로 함부로 예단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저인간 이거 공론화 되지 않았으면 그냥 뭉게고 사람 좋은척 계속 붙어있다가 이 정부에서 한자리 해먹었을텐데 - 그랬으면 지같은걸 또 뽑아놨겠죠 - 저런게 저거 하나가 아니고 꽤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드니까 열불나네요
탕평 화합,내세우며 성군위 길을가고십겠지만,
그것과 지지자우롱은 끝이 만날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