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이쵝오님 보수언론과 한겨레 신문을 비교해서 본 적이 없으니 이런 말이 나오는 것이죠. 종이신문 비교해서 읽어보세요. 거의 모든 이슈에서 반대입장입니다. 한겨레는 정권에 상관없이 진보적인 압장을 취하고 있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한겨레는 약자의 입장을 대변하는 기사를 많이 쓰는데 이런 기사를 많은 사람들은 불편해하고 싫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겨레를 미워할 수 밖에 없습니다.
상식이쵝오
IP 218.♡.207.43
06-30
2025-06-30 11:33:30
·
@플레이아데스님
정확하게는 때와장소를 못가리죠.
불조심하자는 켐페인을 하는건 좋은데 불난집의 집주인 앞에서도 계속 그얘기를 하는 눈치없는 놈 같은 겁니다.
불났을때 가장 먼저 해야는건? 위로죠
회전몽마
IP 125.♡.77.213
06-30
2025-06-30 11:47:38
·
@상식이쵝오님 저는 창간독자로 고등학교때 한겨레 구독하고 사설도 스크랩했었습니다.
shutuka
IP 124.♡.82.133
06-30
2025-06-30 13:36:14
·
@플레이아데스님 1. 보수언론과 비교하면 거의 모든 이슈에서 반대입장입니다. - 정도의 차이가 조금 있겠지만 넓게 본다면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2. 정권에 상관없이 진보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 민주당 정부 시절에는 그 말씀 얼추 맞는 거 같습니다. 진보/정의/객관적인 척 하면서 말이죠. - 저짝당 정부 시절에는 엄청 눈치 봤다는 거에도 동의하시겠네요. 그저 눈치 본 수준이 아니라 조중동 2중대라는 말 까지 들었던 적도 있었으니까요.
Lithium
IP 220.♡.182.71
06-30
2025-06-30 11:04:39
·
김민석 총리 후보자더러 60대 아저씨 어쩌고 한 40대(설마 50댄가?) 아줌마 기자군요?
한겨레가 윤석열정부를 그렇게 비판할 때는 조용히 하더니 이때다 싶은가 보네요. 한겨레는 누가 되었던 일단 소개는 하고 나중에 까는 스타일 아닌가요. 앞전에 안철수 밀어주고 빨아준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한겨레는 다른 언론에서 다루지 않던 안철수 부인 채용의혹과 주가조작의혹을 크게 보도했죠. 그부분에 대해서는 침묵을 하면서 한겨레는 안철수를 빤다고만 하더군요.
스위티페스추리
IP 116.♡.245.243
06-30
2025-06-30 14:19:36
·
@플레이아데스님 동감입니다.
츄하이하이볼
IP 104.♡.84.55
06-30
2025-06-30 11:10:47
·
뭐 필연이죠
IP 119.♡.224.47
06-30
2025-06-30 11:11:07
·
한걸레면 충분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혀 기대할 필요가 없는 쓰레기가 다 되었네요 ㅎㅎ
이씨
IP 175.♡.182.101
06-30
2025-06-30 11:13:04
·
하람이 삽질 잘하더라...
BAplus
IP 140.♡.29.3
06-30
2025-06-30 11: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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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람만큼 훌륭한 정치인도 찾기 힘들죠 계엄 반대, 탄핵 찬성하눈 민주주의적 보수
곤브릭
IP 223.♡.177.5
06-30
2025-06-30 11:19:53
·
@BAplus님
진심이요^^
BAplus
IP 140.♡.29.3
06-30
2025-06-30 12:25:35
·
@곤브릭님 그럼 이준석, 천하람 같은 합리적이고 온건한 보수들이 없으면 민주당이 실점해서 정권 뺏길때 윤어게인, 태극기부대 이런 애들이 정권 잡을텐데 그게 더 좋으시겠습니까.
@BAplus님 말이란 것은 참으로 웃긴 것이네요. 네, 이준석이 '반대'한 것 맞아요. 유쾌하게 "뭐 임마" 하면서.. 그런데, 반대라는 말에는 참 많은 층위가 있지요. 특히 '계엄'과 같은 극한적인 상황에서 반대한다는 말은 더더욱. 망월동 묘역에는 한 번 가 보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이준석의 '반대'가 그들의 '반대'에 비해 어떤 층위에 있을까요.
@언니네공부방님 이준석의 반대는 어떤 층위인지, 그렇게 볼 수 있는 이유는 뭔지에 대한 설명은 없이 상대방을 내란 동조범으로 몰아가는 것이 타당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이준석이 2023년에 윤석열로부터 허위사실로 당원권 정지를 당해서 강제로 쫓겨났지만 어쨌든 속으론 계엄을 원했고, 민주당 의원들이랑 소통하면서 계엄 해제 표결에 충분한 인원이 들어가있음을 확인한 후에 국회의원의 출입을 경찰이 방해하는 영상을 남긴 것이 탄핵 심판에서 인용 근거로 채택되었지만, 그럼에도 이준석은 분명 마음 속으론 계엄을 찬성했을 것이고 실패할 상황을 대비해서 반대하는 척하는 것이였단 것이 언니네공부방님의 생각이라면...
그에 맞는 근거를 가져오셔야지요
내란이 중대한 문제라면 누군가를 내란 동조범으로 몰아갈때도 근거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아무런 근거없이 민주당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라면 전부 내란 동조라는 식이라면 누가 납득할까요?
원근법
IP 218.♡.95.159
06-30
2025-06-30 20:57:33
·
@BAplus님 새젹4시에 하동 칠불사 마당에 이준석이랑 홍매화를 심는 사람을 훌륭한 정치인이라고 하는군요
BAplus
IP 140.♡.29.2
06-30
2025-06-30 21:24:28
·
@원근법님 기념식수 심은 게 뭐기 문제인가요? 어떤 점이 문제라고 생각하는 지 구체적으로 밝히세요.
대북송금(이화영 유죄 확정 판결), 대장동(김만배,유동규 12,7년 구형) 대법원에서 선거법 유죄취지 파기환송, 음주운전, 검사 사칭등 온갖 범죄의 집합체인 이재명을 지지하면서 남보고는 ’ 왜 기념식수를 심었냐?‘는 혐의는 이준석과 이재명의 도덕성 차이를 돋보이게 하는군요.
심난
IP 116.♡.215.6
06-30
2025-06-30 21:33:10
·
@BAplus님 일본군이 잡아간다고 다 독립투사가 아닙니다.잡범 강간범도 잡아갔죠. 계엄 당연히 반대했겠죠. 민주주의를 위해서? 그냥 쫄아서입니다.
안쫄았다면 민주당 의원들이 총맞을 각오하면서 일사분란하게 국회들어갈때 강남에서 술먹다가 집에 샤워하러 가지는 않았겠죠.집이 동탄 아닌가요? 집에서 쫄아서 샤워하는동안 민주당의원들은 국회로 진입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늦게와서 군중속에 숨어 정족수가 찼네마네 핑계가 가능하죠.
솔직히 다시 한번 계엄이 터져도 집에가서 샤워한다고 할건가요? 그게 올바른 선택이었나요?
BAplus
IP 140.♡.29.2
06-30
2025-06-30 21:43:45
·
@심난님 이재명이 계엄을 반대한 건 민주주의를 위해서고 이준석이 계엄을 반대한 건 민주주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쫄아서‘ 라는 주장은 그냥 ‘나는 왠지 이준석이 싫다’의 동어반복이죠. 공허한 주장이란거 알고 계시지 않나요?
계엄 날 이준석이 강남에 있었다는 것은 허위사실이니까 말씀에 유의해주세요~집 근처에 있다가 바로 온 거고 꾸물대대었다면 동탄에서 여의도까지 그 시간에 못 갑니다.
BAplus
IP 140.♡.29.3
06-30
2025-06-30 21:47:19
·
@심난님 이화영이 자기 유죄면 이재명도 유죄라고 사면해달라고 공공연히 요구하던데...역시 든든한 빽이 있으니 중범죄 저질러도 무서울 게 없네요
아 물론 국힘 정치인 범죄는 그간 민주당이 정권을 몇 번이나 먹었어도 검찰이 아직도 국힘이랑 같은 편이라 수사를 안 해준다고 생각하실테니 이재명이나 김민석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시죠? 저도 동의합니다~~
이재명이고 이준석이고 간에 계엄터지자마자 국회로 달려간 사람이 있고, 집으로 달려가는 사람이 있어요. 누가 쫄보죠? 상식적으로 판단해야죠.
심난
IP 116.♡.215.6
06-30
2025-06-30 21:5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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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lus님 <이재명이 계엄을 반대한 건 민주주의를 위해서고 이준석이 계엄을 반대한 건 민주주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쫄아서‘ 라는 주장은 그냥 ‘나는 왠지 이준석이 싫다’의 동어반복이죠> ← 동어반복은 이럴때 쓰는 말이 아닙니다. 문맥이 맞지않아요. 왜냐면 이건 이준석이 싫은 이유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왠지' 싫은게 아니라 '왜' 싫은지 이유에 해당하는거라고요. '왠지'는 문맥을 보기싫은 님의 내맘대로 주장인거죠.
BAplus
IP 140.♡.29.2
06-30
2025-06-30 21:58:58
·
@심난님 강남에 있다가 집 간게 아니라서 집 근처에 있다가 국회로 갔다고요... 추가 소요시간이 30분은 될까요? 집이 영등포면서도 표결 불참하신 분을 총리로 지명하셨던데 그 분도 아마 속으론 계엄을 지지하셨겠네요 그렇죠? 불법대북송금, 토건비리 의혹에 검사사칭, 음주운전 전과자를 지지하는 분들이 도덕성 시비를 거는 건 좀 민망하시지 않으세요..,?
심난
IP 116.♡.215.6
06-30
2025-06-30 22: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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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lus님 추가소요시간 30분? 민주당 의원들 다 들어갔는데 왜 이준석은 0시50분이 되어서야 택시내려서 걸어왔나요?
표결을 못했다고 욕하는게 아닙니다. 집에가서 샤워하고 늦게왔다는 자체가 웃긴거에요. 누가 계엄터지는데 샤워하러 집에가요.
BAplus
IP 104.♡.68.32
06-30
2025-06-30 22:14:05
·
@심난님 이재명과 김민석의 비리를 묵인하는 따뜻한 시선의 반의 반만 이준석에게 보여주세요~~ㅋㅋㅋ 계엄 터지는 데 표결불참한 민주당 의원들도 내란 동조범으로 모셔야죠. 항상 민주당만 선의를 갖고 있다고 미리 결론을 내놓고 보니깍 그런 억지가 나오는 겁니다. ㅣ
@BAplus님 님 생각이 뭔지 모르겠으나 저 앞에서 카메라와 노닥거리면서 들어가지 않았죠. 결과론적으로 계엄 세력이 원하는 선택을 했고, 이후 정치 논리 만으로 실패된 계엄이니 문제 없다고 했죠. 이건 반국가 세력이라고 매도되도 충분해 보이네요. 그리고 왜 자꾸 다른 사람들이 결론을 미리 생각하고 했다고 하는 겁니까? 님이나 왜 그런 결론인지 다른 당원이나 의원 말하지 마시고 이야기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갈라치기, 말 꼬투리만 잡고, 아무 생각없는 개신당 대선 토론 보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왜일까요? 그리고 물어보지 마시고 본인은 안 그렇다하고 근거와 이유를 적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BAplus
IP 122.♡.3.22
06-30
2025-06-30 22:4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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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태양17님 이준석은 계엄이 있기 최소 1년 반(윤리위 징계)부터 계엄 세력(윤석열)과 결별하고 반윤석열을 기치로 총선에서 당선되었으며, 계엄 당일에도 민주당 의원들과 소통하면서 국회에 도착해 계엄 정족수만큼 국회에 들어가 있다는 연락을 받고 국회 밖에서 국회 진입을 시도하여 그 영상이 탄핵심판에서 증거로 채택되었는데도, 민주당 지지자들이 민주당 의원에 대해서와 다른 잣대로 부당하게 이준석을 계엄 동조범으로 몰아가는 것이 잘못 되었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이준석은 계엄 실패했으니 문제 없다고 했다고요? 개혁신당 지지층도 민주당 지지자 만큼이나 탄핵 찬성율이 높게 나오는데 정치 논리때문에 그런 말을 어떻게 하죠? 정치 논리로 지지층 전부가 반대하는 말을 하는 건 앞뒤가 안 맞는데요?
미리 결론을 정하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면 이재명과 정권 주요 고위공직자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도덕적 우위에 있는 이준석에게 내란 동조범 프레임을 씌울 수가 있나요?
@BAplus님 1문단은 교묘히 증거로 채택된 이유와 이준석의 진심을 혼동되게 주장하시는 것처럼 보이고요. 결론은 다를 수 있겠죠. 그냥 각자 알아서 생각하시면 되구요.
2문단은 이준석 토론 동영상 찾으시면 쉽게 나오고요. 탄핵은 찬성하나 이제 그만하자 였던 것으로 기억나네요. 전체적으로 여러가지 복잡한 군집을 스스로 확정적으로 생각하시는데 근거가 맞으시나 모르겠네요. 개신당 지지층이 뭔생각인지 알기는 참으로 힘듭니다. 각자 생각하시죠. 전 어쨌든, 기억 다 안나지난 국회의원 이준석 표결은 그냥 이대남 펨코 였던 것으로 기억하네요.
3문단은 정말 황당한게.. 아무것도 한적이 없고 갈라치기만 해서 아무 흠집은 없지만 세상에 온갖 해를 끼친 이준석이 도덕적 우위요? 그리고 자꾸 뭔가 교묘히 섞는데요. 도덕적 우위가 있다하더라도 내란 동조범이 되냐와는 별개입니다. 그리고 그럴듯하게 하려는지 도덕적 우위란 말을 하시는데, 정치와 위법을 이야기하셔야지, 도덕적 종교적 우위가 중요한가 싶네요.. 그리고 우위는 얼마나 우위라고 생각하게 하는 기준이 있나 싶어요..
BAplus
IP 122.♡.3.22
06-30
2025-06-30 23:11:07
·
@태풍태양17님 이준석은 탄핵을 찬성했습니다. 개혁신당 의원 전원이 찬성입니다. 왜 자꾸 거짓된 얘기를 하십니까. 민주당이 이재명한테 유죄취지 파기환송을 했다는 이유로 대법원도 내란 세력으로 몰아가니 내란 몰이를 그만하자고 했겠지요.
@BAplus님 탄핵은 찬성하나로 정정했구요. 오타였네요. 문맥도 그게 자연스럽구요. 다시말하면 탄찬이지만 결국 내란 동조에 가깝게 처벌에는 반대에 가깝게 미지근했다는 기억이었네요.
저는 내란 몰이가 아니라 내란 동조 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란 세력이라고 볼 수 있구요. 내란 행위자라고는 당연히 아니구요.
그리고 그만하고 싶습니다. 어차피 남녀 갈라치기 혐오 조장, 성 비리, 반대를 위한 반대, 선거법 위반 혐의자임에도 내란 정치 세력과 언론 뒤에 숨은 정치인, 진실을 외면하고 사실 관계도 잘 모르면서 국짐당에서 얻을 이익만을 위해 앵무새가 되고 알량한 교언영색을 자랑하기 바빴던 잘 못 배워먹은 정치인이 뭘했던 뭐가 중요한가 싶네요. 개신당 또한 분노감에 사로잡혀 이용당한 노리개 같은 정당이기도 하구요.
큰 의미는 없을 것 같습니다.
또다시가을이
IP 67.♡.152.161
07-01
2025-07-01 00:51:26
·
@BAplus님 훌륭이란 말을 정말? 천하람 같은 말도 안되는 인물에게 막 붙여도 되는건가요? 펨코나 일베에서는 그렇겠지만 여기선 그냥 이준섹 가방모찌 그 이하인데요?
@BAplus님 자꾸 사실은 외면하고 전선을 확대하면 얘기가 끝이 없어요. 제 댓글의 핵심은 이준석은 계엄때 쫄보행동을 했는가입니다.
계엄이 터져서 군병력과 국회의원간의 시간싸움이 급박한 상황에서 집에가서 샤워를 하겠다는 사람이 제정신입니까? 부모가 물에 빠져도 샤워부터하러 가는 사람이 있나요? 샤워라는 사실 자체가 정상 지능으로 얘기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진짜로 샤워를 했다치면 그게 더 해괴망칙하지 않나요?
언론사들이 강남에서 술먹었다는데, 사실이 아니면 지명을 얘기해야지, '집근처'? 집근처면 어디까지가 근처이며, 집은 또 어디에 있는집인가요? 왜 말을 못해요? 대선 토론까지 나와서 무슨 두루뭉술한 표현이죠?
민주당과 긴밀히 소통해서 안들어갔다? 민주당 누구요? 누구라칩시다. 그 의원이 뭐라고 했을까요. "너 거기서 뭐하냐 빨리 안튀어오고. 빨리 안오면 민주주의 박살난다. 빨리와라 부탁한다 " 그랬겠죠. 너무나 뻔한 거 아닌가요. 긴밀히 소통? 그냥 밖에서 간보고 있었다의 능구렁이 표현입니다.
다 떠나서 왜 왜. 왜 그렇게 늦게 나타나서 들어가지도 않고 군중 속에 숨었을까요. 지방에 있는 지역구에 있어서? 다쳐서? 술취해 뻗어서? 아니잖아요. 샤워했다잖아요.
국회의원 몇백명 다 모일동안 왜 안왔냐고요. 다른 위원들은 지방에 있었다는 정상적 이유라도 있잖아요. 그런데 집에가서 샤워했다? 이게 무슨.....
시사잡지에서 인터뷰를 하면 인터뷰한 사람이 주장하는 내용을 제목으로 올려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주선조선에서 민주당인사를 인터뷰할 때도 인터뷰한 사람이 주장하는 것을 제목으로 올리더군요. 인터뷰는 상대방 이야기를 들어준다는 입장에서 기사를 씁니다.
hansang80_m
IP 211.♡.244.61
06-30
2025-06-30 11:42:14
·
@플레이아데스님 딴 사람도 아니고 천하람을 인터뷰할 때인가 싶네요..
온유쾌
IP 220.♡.86.72
06-30
2025-06-30 11:24:12
·
천하람 정도면 괜찮은 보수 정치인이죠. 김재섭이나 김용태 같은 겉만 젊고 속은 반개혁적인 인물들 보다는, 천하람 정도의 젊은 정치인이 정치적으로 성장하는 것이 한국정치의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겨례의 위 인터뷰 자체를 비난하는 것에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Weezer님 친윤 패거리들이 우리 당에도 청년, 소신파가 있다고 쑈하려고 포천가평같은 국힘 텃밭에 공천해줘서, 결정적인 순간(채상병 특검 표결)엔 소신이고 나발이고 다 포기하는 김용태. 윤석열 대통령 임기 초부터 틀튜브 보지마라고 바른 말하다가 쫓겨났음에도 민주당에서 항상 과반으로 이기던 동탄에서 3당으로 당선된 이준석, 국힘에 있을 때부터 보수당 초험지인 순천에서 당협위원장 하던 천하람을 동일 선상에 두신다는 건 정치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다는 반증인 것 같은데요. 한국 정치의 고질적 문제점(유력장에 줄서서 텃밭 공천받기)에 저항한 이준석과 천하람을 비롯한 개혁신당 인사들이 한국 정치 발전에 앞장서고 있죠. 실제로 그들이 내는 메세지는 국힘에 비해 훨씬 합리적이고요.
제발좀!!!
IP 221.♡.52.187
06-30
2025-06-30 13:30:24
·
@BAplus님
novakim
IP 211.♡.248.51
06-30
2025-06-30 15:30:06
·
@BAplus님 박근혜에게 비벼, 윤석열에게 비벼, 손바닥에 금이나 남았나 싶은 녀석을 두고 '정치적 이해'를 언급하다니 코웃음이 납니다. 민주당 싫어서 뽑는 녀석이면서 한국 정치의 발전이라니, 발전에 대한 시각이 삐뚤어졌다는 반증 아닌가 싶네요.
BAplus
IP 172.♡.52.226
06-30
2025-06-30 15:45:21
·
@novakim님 박근혜한테도 청년비례대표 같은 거 받으려고 한 번도 비굴한 적 없이 육영재단 해명을 요구하고, 국힘 당대표는 윤석열이 후보되기 한참 전에 자력으로 당선된 이준석이 누구에게 손바닥을 비볐다는 건지 이해가 안 가네요. 민주당이야말로 범죄자들이 모여서 표적 수사 당했으니 검찰 해체하자는 것외에 무슨 심오한 콘텐츠가 있나요? 윤석열더러는 자기가 이길 것 같으니 토론 거부는 민주주의 안 하자는 것이라며 토론 더 하자던 이재명이 이번 대선에서는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라도 토론 더 하자던 이준석의 제안을 회피한 것이 콘텐츠, 정책의 부재가 아니라면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novakim
IP 211.♡.248.51
06-30
2025-06-30 16:23:29
·
@BAplus님 대선 토론 때 김문수나 이준석이나 네커티브 일변도였죠? 수준 차이 못 느끼셨다면 그것도 시각이 삐둘어졌다는 반증. 섹스톤은 더 나아가 제 귀에 젓가락 꽂았군요. 압도적인 구태입니다.
novakim
IP 211.♡.248.51
06-30
2025-06-30 16:26:48
·
@BAplus님 이재명 이준석 토론을 원하시면 이거 보세요. 짬도 안 되는 녀석이 어디 일기토를 신청하나요.
BAplus
IP 140.♡.29.2
06-30
2025-06-30 16:39:56
·
@novakim님 후보 본인이 얘기한 ai100조 투자, 호텔경제학, 풍력으로 데이터센터 돌리기에 대해 얘기하는게 네거티브라면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 자체가 네거티브한 공약이네요? 이재명 당시 후보가 이준석한테는 질문 안 하고 도망만 다닌걸 전국민이 봤는데 무슨 얘기신지.... 질문을 했는데 답은 회피하고 역으로 질문하면서 ‘질문도 답의 일부입니다’ 라 얘기하고 이준석의 지적에 대해서는 ‘너무 극단적이시네요’라더니 한계소비성향이 어떻게 1이냐고 질의하자 ‘극단적 가정을 해본겁니다’라는 식으로 퉁치던 후보가 이재명 아닌가요? 이준석이 콘텐츠나 정책이 훨씬 풍부했다는 게 자명하지요. 이재명 후보는 공약을 얼마나 대충 짯으면 남원과 아산에 제2 중앙경찰학교 유치를 중복해서 공약했을까요...
BAplus
IP 140.♡.29.3
06-30
2025-06-30 16:43:54
·
@novakim님 대선토론은 차마 못 가져오시는 거 보니 이재명이 처참하게 밀린 게 보이지만 인정하긴 싫으신 마음이 엿보여요.
novakim
IP 211.♡.248.51
06-30
2025-06-30 16:51:13
·
@BAplus님 네거티브 안 했다는 말씀인가요? 같은 방송 본 거 맞나 싶네요. 이준석의 그 얄팍한 지적에 대해 부연하는 건 젓가락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구요. 이준석을 보는 따뜻한(?) 시선으로 이재명을 보면 선녀 정도가 아니라 신으로 보일겁니다.
@novakim님 그럼 3차 토론 초반부터 이재명 후보가 왜 계엄 때 샤워하고 왔느냐면서 내란 동조자로 몰아가려고 하는 데 이준석은 가만히 듣고만 있어야한다 이 얘기인가요? 이회창 아들이 있지도 않은 군대 문제로 대통령에서 나가 떨어졌고 김영삼은 차남, 김대중은 삼남의 비리 문제가 불거졌었는데 이재명의 아들에 대해선 도덕성 검증을 하면 안된다는 게 옳바른 얘긴가요? 불과 3년 전만 해도 클리앙에서 김건희 보고 콜걸 출신이니 쥴리니 하던 가족 검증은 괜찮고 이동호의 실제 범죄 사실에 대해서는 논하지도 말아야 옳은가요? 그러면 그 이유는 뭐죠?
novakim
IP 211.♡.248.51
06-30
2025-06-30 17:08:14
·
@BAplus님 아들 문제 제기할 수 있죠. 근데 그 아들이 펨코 같은 곳에 쓴 글을 광화문 사거리에서 시연한 꼴이네요. 펨코에서 님께서도 그렇게 이재명 아들처럼 놀지 싶은데 그거 심각하게 보이게 하고 싶다고 제 귀에 젓가락 꽂은 섹스톤의 판단력! 훌륭한가요?
novakim
IP 211.♡.248.51
06-30
2025-06-30 17: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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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lus님 그니까 섹스톤식의 화법 쓰지 마세요. 클량에선 콜걸이라고 하지만 대선 토론에서 그 이야기 안 꺼내죠. 왜일까요? 그 차이를 구분하지 않고 마구 비교하면 섹스톤식 화법인겁니다. 나중에 섹스톤처럼 매장당할 수 있으니 주의하셔요.
BAplus
IP 140.♡.29.2
06-30
2025-06-30 17: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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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kim님 성기라는 용어를 얼마나 더 순화해야될까요? 중요부위..? 소중이...? 은밀한 부위...? 웃기지 않으세요?? 성기는 가치중립적인 용어인데...여성혐오 발언에 대해 묻는 순간에 이재명 눈치 보느라 얘기못한 권영국과 자기 아들 얘기라 대답못한 이재명의 위선을 감추기 위해서 오히여 잘못한 쪽에서 성내는 것이지요. 민주당 선대위에서 발언해서 뉴스에 나오나 대선토론으로 뉴스에 나오나 국민들에게 하는 말인 것은 같은 것인데...무슨 변명을 하시는 건지...
novakim
IP 211.♡.248.51
06-30
2025-06-30 17:2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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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lus님 섹스톤식인가요? 말귀를 못 알아들으시네요. 펨코 게시판에 누가 광화문에서 벗고 춤추고 싶다 그랬는데 그거 네거티브하겠다고 광화문에서 벗고 춤췄다고요. 이재명 아들이 게시판에 썼다는 글 알리고 싶다고 그래도 돼냐구요. 이준석이 얼마나 저급한 말을 했는지 모르시는 것 같은데 뭐 섹스톤추종자이시네 그 판단력 존중해드립니다. 위선이요? 게시판에서 자기도 그러고 놀면서 여성혐호라고 대선 토론에 끌고온 섹스톤이 참위선이죠. 아 이것도 판단 못하시겠군요.
테스타로사
IP 118.♡.6.249
06-30
2025-06-30 18: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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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쾌님
BAplus
IP 172.♡.252.21
06-30
2025-06-30 18:3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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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kim님 홍준표의 돼지 발정제 논란이 있었을 때 대선 토론에러 유승민이 이를 직접적으로 비판했을 땐 이러한 비난 여론이 없었죠. 마치 홍준표에게 대통령에 당선되어도 재판은 계속 진행되며 유죄 판결시 직을 상실한다던 친민주당 헌밥학자들이 입을 닫은 것처럼 말이죠. 그냥 민주당 후보가 공격 당하는 게 싫다고 억지를 부리시면 극성 지지층 외에는 공감 못 받을겁니다.
novakim
IP 211.♡.248.51
06-30
2025-06-30 19:0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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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lus님 유승민 발언도 저질이었지만 섹스톤 발언은 쓰레기에요. 섹스톤 자기 발언 변명하면서 유승민이 아니라 심상정 꺼냈죠? 그 순간에도 심상정에게 뒤집어 씌우는 섹스톤 화법! 여하튼 공감이요? 그냥 웃지요. 앞으로도 섹스톤 많이 응원하세요. 이제 그 공감 때문에 다시 의원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요.
BAplus
IP 122.♡.3.22
06-30
2025-06-30 19:0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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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kim님 인신공격 하려는 건 아닌데 섹스톤을 입에 달고 사시면서 누구더러 저질이라고 하는 게 좀 앞뒤가 안 맞는데...아무튼 알겠습니다 여기서 줄이죠
novakim
IP 211.♡.248.51
06-30
2025-06-30 19: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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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lus님 이준석이 한국 정치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고 하는거나 이준석 보고 섹스톤이라고 하는거나. 다 상대 긁으려고 하는 소리잖아요. 섹스톤은 압도적인 해로움입니다.
BAplus
IP 122.♡.3.22
06-30
2025-06-30 19:2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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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akim님 이준석이 한국 정치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고 하는 건 누구 기분 나쁘게 하려는 게 아니라 제 실제 생각이 그래서 그렇게 말씀드리는 거에요. 이준석과 김용태를 동일선상에서 평가하는 것은 그 둘의 행적에 대한 정당한 평가가 아니니까 그 점을 말씀드리는거에요. 근거는 위에서 말씀 드렸고요. 이준석의 성상납 의혹은 이미 윤석열이 이준석 쫓아내려할 때 수사를 시작했는데도 무혐의가 난 사안인데 그렇게 부르면 부당하죠. 저는 이재명 안 좋아하지만 이재명 지지자들 기분 나쁘라고 찢재명이라고 부르진 않아요. 그건 논쟁이 아니라 감정싸움이니깐
novakim
IP 211.♡.248.51
06-30
2025-06-30 19:5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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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plus님 그러니까 제 생각엔 이준석은 섹스톤이고 젓가락이고 압도적인 해로움입니다. 대선 토론에서 한 답없는 토론을 이준석이 잘했다고 판단하는 분인데 뭐 어쩌겠습니다. 설득이 안 될테니 긁는거죠. 애초에 논쟁이 안 되는 상대인겁니다. 우린요. 그리고 성상납 무혐의가 아니라 시효가 지나 공소권없음입니다. 언론 마냥 받아쓰기 하시면 안 됩니다. 앞으로도 섹스톤이 정치를 발전시킨다고 주장하면 '섹스톤이 그럴리가'라면서 등장할겁니다.
김소희...과거 기사들 보면 대부분 얹나간 판단들이죠. ------------------------------------------------------------------------------------------------------------------------------------------------------------------------------------------- 안철수의 자리 ‘똥볼’만 차온 정치인이 빛났던 순간
안철수가 대구에서 빛나는 건 필요한 곳에서 어울리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이다. 방호복 속 땀범벅이 된 의료진이 그들이다. 이곳에서 안철수의 이력이나 정치적 시행착오는 전혀 의미가 없다. 검체 한 번 더 채취하고 환자 한 번 더 살피는 묵묵한 수행력이 중요하다. 어쩌면 정치인 안철수도 처음부터 ‘대장’을 하려고 할 게 아니라 ‘일원’으로서 제 몫을 했다면 지금과는 아주 많이 다르지 않았을까. 차근차근 정치적 힘을 키우며 괜찮은 팀플레이를 하고 있거나 진작 미련 없이 떠났거나 말이다.
많이 늦지 않았다면 그를 추어올려 이용하려는 ‘세력들’ 말고 그의 능력을 있는 그대로 발휘하게 하는 ‘동료들’ 속에서 정치든 봉사든 하면 좋겠다.
돈없는 조중동이죠
경향 한겨레는
무슨 한걔레 대(?)기자 출신으로 농장 조합장(?) 명함 파서 엄청 영향력 있는거 처럼 하고 다니는 할아재 보고 나서 기대를 접었습니다.
자본으로부터 독립하자며
1만원 국민주 형식으로 한글가로쓰기로 창간했을때
10대임에도 좋아했었는데
오마이도 포함해서
지금은 자본으로부터 독립도 못하고
어정쩡한 포지션으로 진보유투버에게도 밀린
어디가서 내놓기 부끄러운 자식이네요.
물론 안본지 오래되었습니다.
종이신문 비교해서 읽어보세요. 거의 모든 이슈에서 반대입장입니다.
한겨레는 정권에 상관없이 진보적인 압장을 취하고 있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한겨레는 약자의 입장을 대변하는 기사를 많이 쓰는데 이런 기사를 많은 사람들은 불편해하고
싫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겨레를 미워할 수 밖에 없습니다.
정확하게는 때와장소를 못가리죠.
불조심하자는 켐페인을 하는건 좋은데
불난집의 집주인 앞에서도 계속 그얘기를 하는 눈치없는 놈
같은 겁니다.
불났을때 가장 먼저 해야는건?
위로죠
1. 보수언론과 비교하면 거의 모든 이슈에서 반대입장입니다.
- 정도의 차이가 조금 있겠지만 넓게 본다면 그렇게 볼 수 있습니다.
2. 정권에 상관없이 진보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는 것은 변함이 없습니다.
- 민주당 정부 시절에는 그 말씀 얼추 맞는 거 같습니다. 진보/정의/객관적인 척 하면서 말이죠.
- 저짝당 정부 시절에는 엄청 눈치 봤다는 거에도 동의하시겠네요. 그저 눈치 본 수준이 아니라 조중동 2중대라는 말 까지 들었던 적도 있었으니까요.
한겨레는 누가 되었던 일단 소개는 하고 나중에 까는 스타일 아닌가요.
앞전에 안철수 밀어주고 빨아준다고 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한겨레는 다른 언론에서 다루지 않던 안철수 부인 채용의혹과 주가조작의혹을
크게 보도했죠. 그부분에 대해서는 침묵을 하면서 한겨레는 안철수를 빤다고만 하더군요.
진심이요^^
홍매화 심는게 합리적인가요?
아 네 ~~ 힘내세요^^ ㅋ
노상원 수첩에 이준석도 포함 되어있는데 이준석과 개혁신당이 가서 잡혀 고문당하려고 계엄을 찬성하겠습니까? 이준석과 개혁신당이 계엄에 찬성한 근거가 있다면 얘기해주세요
어쨌든 님같은 지지자가 있으니 이준석은 성공했습니다. 계속 죽 가 보시길 빕니다.
이준석이 2023년에 윤석열로부터 허위사실로 당원권 정지를 당해서 강제로 쫓겨났지만 어쨌든 속으론 계엄을 원했고, 민주당 의원들이랑 소통하면서 계엄 해제 표결에 충분한 인원이 들어가있음을 확인한 후에 국회의원의 출입을 경찰이 방해하는 영상을 남긴 것이 탄핵 심판에서 인용 근거로 채택되었지만, 그럼에도 이준석은 분명 마음 속으론 계엄을 찬성했을 것이고 실패할 상황을 대비해서 반대하는 척하는 것이였단 것이 언니네공부방님의 생각이라면...
그에 맞는 근거를 가져오셔야지요
내란이 중대한 문제라면 누군가를 내란 동조범으로 몰아갈때도 근거가 있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아무런 근거없이 민주당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라면 전부 내란 동조라는 식이라면 누가 납득할까요?
대북송금(이화영 유죄 확정 판결), 대장동(김만배,유동규 12,7년 구형) 대법원에서 선거법 유죄취지 파기환송, 음주운전, 검사 사칭등 온갖 범죄의 집합체인 이재명을 지지하면서 남보고는 ’ 왜 기념식수를 심었냐?‘는 혐의는 이준석과 이재명의 도덕성 차이를 돋보이게 하는군요.
안쫄았다면 민주당 의원들이 총맞을 각오하면서 일사분란하게 국회들어갈때 강남에서 술먹다가 집에 샤워하러 가지는 않았겠죠.집이 동탄 아닌가요? 집에서 쫄아서 샤워하는동안 민주당의원들은 국회로 진입했습니다.
그러다보니 늦게와서 군중속에 숨어 정족수가 찼네마네 핑계가 가능하죠.
솔직히 다시 한번 계엄이 터져도 집에가서 샤워한다고 할건가요? 그게 올바른 선택이었나요?
계엄 날 이준석이 강남에 있었다는 것은 허위사실이니까 말씀에 유의해주세요~집 근처에 있다가 바로 온 거고 꾸물대대었다면 동탄에서 여의도까지 그 시간에 못 갑니다.
아 물론 국힘 정치인 범죄는 그간 민주당이 정권을 몇 번이나 먹었어도 검찰이 아직도 국힘이랑 같은 편이라 수사를 안 해준다고 생각하실테니 이재명이나 김민석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시죠? 저도 동의합니다~~
이재명이고 이준석이고 간에 계엄터지자마자 국회로 달려간 사람이 있고, 집으로 달려가는 사람이 있어요. 누가 쫄보죠? 상식적으로 판단해야죠.
<이재명이 계엄을 반대한 건 민주주의를 위해서고 이준석이 계엄을 반대한 건 민주주의를 위해서가 아니라 쫄아서‘ 라는 주장은 그냥 ‘나는 왠지 이준석이 싫다’의 동어반복이죠>
← 동어반복은 이럴때 쓰는 말이 아닙니다. 문맥이 맞지않아요. 왜냐면 이건 이준석이 싫은 이유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왠지' 싫은게 아니라 '왜' 싫은지 이유에 해당하는거라고요. '왠지'는 문맥을 보기싫은 님의 내맘대로 주장인거죠.
불법대북송금, 토건비리 의혹에 검사사칭, 음주운전 전과자를 지지하는 분들이 도덕성 시비를 거는 건 좀 민망하시지 않으세요..,?
표결을 못했다고 욕하는게 아닙니다. 집에가서 샤워하고 늦게왔다는 자체가 웃긴거에요. 누가 계엄터지는데 샤워하러 집에가요.
계엄 터지는 데 표결불참한 민주당 의원들도 내란 동조범으로 모셔야죠.
항상 민주당만 선의를 갖고 있다고 미리 결론을 내놓고 보니깍 그런 억지가 나오는 겁니다. ㅣ
인디언 기우제 수사로 모두 진행 중인 건인데, 거의 안 된다고 보이네요.
개신당 당대표와 의원은 다르고, 그 당대표는 전력이 매우 화려하고 확신에 가깝게 정치계 갈라치기 말장난 원탑이라고 보이지요.
이준석 의원은 계엄 때 경찰기동대에게 어떤 XX 명령 받고 문 안 여느냐고 격노하고 있지만 아무튼 속으론 계엄이 성공하길 원해서 샤워하느라 30분 늦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반문해야 될까요?
했고, 이후 정치 논리 만으로 실패된 계엄이니 문제 없다고 했죠. 이건 반국가 세력이라고 매도되도 충분해 보이네요.
그리고 왜 자꾸 다른 사람들이 결론을 미리 생각하고 했다고 하는 겁니까? 님이나 왜 그런 결론인지 다른 당원이나 의원 말하지 마시고 이야기하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갈라치기, 말 꼬투리만 잡고, 아무 생각없는 개신당 대선 토론 보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왜일까요? 그리고 물어보지 마시고 본인은 안 그렇다하고 근거와 이유를 적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이준석은 계엄 실패했으니 문제 없다고 했다고요? 개혁신당 지지층도 민주당 지지자 만큼이나 탄핵 찬성율이 높게 나오는데 정치 논리때문에 그런 말을 어떻게 하죠? 정치 논리로 지지층 전부가 반대하는 말을 하는 건 앞뒤가 안 맞는데요?
미리 결론을 정하고 얘기하는 게 아니라면 이재명과 정권 주요 고위공직자들에 비해 압도적으로 도덕적 우위에 있는 이준석에게 내란 동조범 프레임을 씌울 수가 있나요?
1문단은 교묘히 증거로 채택된 이유와 이준석의 진심을 혼동되게 주장하시는 것처럼 보이고요. 결론은 다를 수 있겠죠. 그냥 각자 알아서 생각하시면 되구요.
2문단은 이준석 토론 동영상 찾으시면 쉽게 나오고요. 탄핵은 찬성하나 이제 그만하자 였던 것으로 기억나네요. 전체적으로 여러가지 복잡한 군집을 스스로 확정적으로 생각하시는데 근거가 맞으시나 모르겠네요. 개신당 지지층이 뭔생각인지 알기는 참으로 힘듭니다. 각자 생각하시죠. 전 어쨌든, 기억 다 안나지난 국회의원 이준석 표결은 그냥 이대남 펨코 였던 것으로 기억하네요.
3문단은 정말 황당한게.. 아무것도 한적이 없고 갈라치기만 해서 아무 흠집은 없지만 세상에 온갖 해를
끼친 이준석이 도덕적 우위요? 그리고 자꾸 뭔가 교묘히 섞는데요. 도덕적 우위가 있다하더라도 내란 동조범이 되냐와는 별개입니다. 그리고 그럴듯하게 하려는지 도덕적 우위란 말을 하시는데, 정치와 위법을 이야기하셔야지, 도덕적 종교적 우위가 중요한가 싶네요.. 그리고 우위는 얼마나 우위라고 생각하게 하는 기준이 있나 싶어요..
저는 내란 몰이가 아니라 내란 동조 세력이라고 생각합니다. 내란 세력이라고 볼 수 있구요. 내란 행위자라고는 당연히 아니구요.
그리고 그만하고 싶습니다. 어차피 남녀 갈라치기 혐오 조장, 성 비리, 반대를 위한 반대, 선거법 위반 혐의자임에도 내란 정치 세력과 언론 뒤에 숨은 정치인, 진실을 외면하고 사실 관계도 잘 모르면서 국짐당에서 얻을 이익만을 위해 앵무새가 되고 알량한 교언영색을 자랑하기 바빴던 잘 못 배워먹은 정치인이 뭘했던 뭐가 중요한가 싶네요. 개신당 또한 분노감에 사로잡혀 이용당한 노리개 같은 정당이기도 하구요.
큰 의미는 없을 것 같습니다.
"기념식수"요? 절에서 공양받은 것도 아니고 주지스님이 주무시고 계신 시각에 절 경내에서 주지스님도 모르는 기념식수라는게 있군요!
제 댓글의 핵심은 이준석은 계엄때 쫄보행동을 했는가입니다.
계엄이 터져서 군병력과 국회의원간의 시간싸움이 급박한 상황에서 집에가서 샤워를 하겠다는 사람이 제정신입니까? 부모가 물에 빠져도 샤워부터하러 가는 사람이 있나요? 샤워라는 사실 자체가 정상 지능으로 얘기할 수 있는게 아니에요.
진짜로 샤워를 했다치면 그게 더 해괴망칙하지 않나요?
언론사들이 강남에서 술먹었다는데, 사실이 아니면 지명을 얘기해야지, '집근처'? 집근처면 어디까지가 근처이며, 집은 또 어디에 있는집인가요? 왜 말을 못해요? 대선 토론까지 나와서 무슨 두루뭉술한 표현이죠?
민주당과 긴밀히 소통해서 안들어갔다?
민주당 누구요? 누구라칩시다. 그 의원이 뭐라고 했을까요. "너 거기서 뭐하냐 빨리 안튀어오고. 빨리 안오면 민주주의 박살난다. 빨리와라 부탁한다 " 그랬겠죠. 너무나 뻔한 거 아닌가요.
긴밀히 소통? 그냥 밖에서 간보고 있었다의 능구렁이 표현입니다.
다 떠나서 왜 왜. 왜 그렇게 늦게 나타나서 들어가지도 않고 군중 속에 숨었을까요.
지방에 있는 지역구에 있어서? 다쳐서? 술취해 뻗어서? 아니잖아요. 샤워했다잖아요.
국회의원 몇백명 다 모일동안 왜 안왔냐고요. 다른 위원들은 지방에 있었다는 정상적 이유라도 있잖아요.
그런데 집에가서 샤워했다? 이게 무슨.....
응징은 받아야할것입니다.
해당 건에 대해 설명
은 됐나요.
청년 보수의 상징으로
제격인가 봅니다.
주선조선에서 민주당인사를 인터뷰할 때도 인터뷰한 사람이
주장하는 것을 제목으로 올리더군요.
인터뷰는 상대방 이야기를 들어준다는 입장에서 기사를 씁니다.
김재섭이랑 얼마나 차이가 날까요? 많이 조금 쬐끔 쥐똥만큼 코끼리 똥만큼!!!
그냥 민주당이 보수하고 조국혁식당이 진보하면 되는걸 뭣 때문에 국힘 닭그내 버프 받아 갈라치기 팸코충 양분삼아 정치하는 것들을 '그나마'라고 이해를 해줘야 하나요 ~
그래 시간되시면 서명 부탁드립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27534C853DF2656E064B49691C1987F
윤석열 대통령 임기 초부터 틀튜브 보지마라고 바른 말하다가 쫓겨났음에도 민주당에서 항상 과반으로 이기던 동탄에서 3당으로 당선된 이준석, 국힘에 있을 때부터 보수당 초험지인 순천에서 당협위원장 하던 천하람을 동일 선상에 두신다는 건 정치에 대한 이해가 전혀 없다는 반증인 것 같은데요. 한국 정치의 고질적 문제점(유력장에 줄서서 텃밭 공천받기)에 저항한 이준석과 천하람을 비롯한 개혁신당 인사들이 한국 정치 발전에 앞장서고 있죠. 실제로 그들이 내는 메세지는 국힘에 비해 훨씬 합리적이고요.
민주당이야말로 범죄자들이 모여서 표적 수사 당했으니 검찰 해체하자는 것외에 무슨 심오한 콘텐츠가 있나요? 윤석열더러는 자기가 이길 것 같으니 토론 거부는 민주주의 안 하자는 것이라며 토론 더 하자던 이재명이 이번 대선에서는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라도 토론 더 하자던 이준석의 제안을 회피한 것이 콘텐츠, 정책의 부재가 아니라면 어떤 이유가 있을까요?
이재명 이준석 토론을 원하시면 이거 보세요. 짬도 안 되는 녀석이 어디 일기토를 신청하나요.
질문을 했는데 답은 회피하고 역으로 질문하면서 ‘질문도 답의 일부입니다’ 라 얘기하고
이준석의 지적에 대해서는 ‘너무 극단적이시네요’라더니 한계소비성향이 어떻게 1이냐고 질의하자 ‘극단적 가정을 해본겁니다’라는 식으로 퉁치던 후보가 이재명 아닌가요? 이준석이 콘텐츠나 정책이 훨씬 풍부했다는 게 자명하지요.
이재명 후보는 공약을 얼마나 대충 짯으면 남원과 아산에 제2 중앙경찰학교 유치를 중복해서 공약했을까요...
불과 3년 전만 해도 클리앙에서 김건희 보고 콜걸 출신이니 쥴리니 하던 가족 검증은 괜찮고 이동호의 실제 범죄 사실에 대해서는 논하지도 말아야 옳은가요? 그러면 그 이유는 뭐죠?
민주당 선대위에서 발언해서 뉴스에 나오나 대선토론으로 뉴스에 나오나 국민들에게 하는 말인 것은 같은 것인데...무슨 변명을 하시는 건지...
마치 홍준표에게 대통령에 당선되어도 재판은 계속 진행되며 유죄 판결시 직을 상실한다던 친민주당 헌밥학자들이 입을 닫은 것처럼 말이죠.
그냥 민주당 후보가 공격 당하는 게 싫다고 억지를 부리시면 극성 지지층 외에는 공감 못 받을겁니다.
이준석의 성상납 의혹은 이미 윤석열이 이준석 쫓아내려할 때 수사를 시작했는데도 무혐의가 난 사안인데 그렇게 부르면 부당하죠. 저는 이재명 안 좋아하지만 이재명 지지자들 기분 나쁘라고 찢재명이라고 부르진 않아요. 그건 논쟁이 아니라 감정싸움이니깐
사람들이 회의를 하는데 미친놈이 와서 똥물을 뿌렸어요. 그러면서 이 미친놈이 똥을 싼놈을 욕하는거에요.
그놈이 똥싼게 맞는지 아닌지를 떠나서,
똥싼 놈을 욕하기 위해서는 남들에게 그 똥을 뿌려도 된다고 주장하는거에요. 직접 똥을 맞아보고, 얼마나 나쁜 똥인지 뼈저리게 느꺼보라 이거죠.
사람들이 난리가 나니까,
이 미친 놈이 똥이 똥이지, 어떻게 더 순화하느냐 환경중립적인 물질이다...똥싼놈 무서워서 호응을 안해주네.....라고 억지를 쓰는거죠.
그런데 똥벼락을 맞은 사람이 똥싼 놈을 욕해야하나요. 똥뿌린 놈을 욕해야하나요.
멀티테스킹 모르세요?
한겨레/경향
오마이/프레시안/미디어오늘
진보진영 유튜브
이렇게 역할들을 했다고 봅니다.
한겨레 발기인이 문통으로 알고 있는데 시대가 변하면서 씁쓸해졌죠
한겨레 기자들 다 모아놔도 김어준 발톱의 때만도 못합니다.
창피한 줄 알아야지. 리영희 선생한테 부끄럽지도 않냐?
기레기들이 모인곳 으로 알고 있습니다.
천하람 스탠스가 궁금해지네요 ㅎ
23년 1월 기사입니다 ㅡ.ㅡ
이걸 준섹이 다음으로 라고 말씀하시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한걸레야 빨아 쓰기 힘든 지경이지만
언론이 언론 스스로의 만족에만 빠질 때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언론이 되죠.
진짜 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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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의 자리
‘똥볼’만 차온 정치인이 빛났던 순간
https://h21.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48363.html
안철수가 대구에서 빛나는 건 필요한 곳에서 어울리는 사람들과 함께 있기 때문이다. 방호복 속 땀범벅이 된 의료진이 그들이다. 이곳에서 안철수의 이력이나 정치적 시행착오는 전혀 의미가 없다. 검체 한 번 더 채취하고 환자 한 번 더 살피는 묵묵한 수행력이 중요하다. 어쩌면 정치인 안철수도 처음부터 ‘대장’을 하려고 할 게 아니라 ‘일원’으로서 제 몫을 했다면 지금과는 아주 많이 다르지 않았을까. 차근차근 정치적 힘을 키우며 괜찮은 팀플레이를 하고 있거나 진작 미련 없이 떠났거나 말이다.
많이 늦지 않았다면 그를 추어올려 이용하려는 ‘세력들’ 말고 그의 능력을 있는 그대로 발휘하게 하는 ‘동료들’ 속에서 정치든 봉사든 하면 좋겠다.
조중동이든 한경오든, 저 이미지가 최근이든 몇 년전이든
실망스러울 것도 전혀 없네요.
상대방을 까는 나.. 얼마나 지적이고 멋지고 아름답지 않은가. 스스로 자아도취에 빠진 이 정도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