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생각으로는 이 모든 시작은 이명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명박이 지명한 양승태로 인해서 그동안 전관예우 같은 문제점들은 있었지만 지금 처럼 노골적으로 타락하지는 않았던 사법부가 급속히 변질되었다고 봅니다.
이명박의 교육정책으로 인해서 가진자가 더 좋은 대학가기 쉬운 입시제도로 변질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명박에 의해서 검사들이 정치를 좌지우지하고 대통령을 만들수도 있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홍준표 BBK)
그리고 결국 윤석열까지 이어지게된 시발점(군사정권)은 아니지만 폭발점이 되었다고 봅니다.
이명박에 의해서 어떻게 하면 나라 돈을 빼돌리는지 모범(?)사례가 정립되고 김건희가 뒤따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명박에 의해서 만들어진 종편이 우리나라 언론의 기레기화의 시초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또한 그는 어떻게 공영방송을 장악하고 망치는지 보여줬습니다.
이명박에 의해서 뉴라이트가 득세하고 번창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하며 현재의 리박스쿨에 이르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이 외에도 정말 많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볼때 우리나라가 21세기에 더 도약할 수 있었던 것을 망친 원흉은 이명박 이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
모든걸 mb탓만 할 순 없지만 대부분 타고 올라가면 mb가 있죠
하지만 국민들이 민주적 절차에 의해서 뽑은 대통령이 만악의 근원인 케이스가 이명박 이라고 봅니다.
하지만 저는 김영삼은 박정희에게 관리되었던 수구언론들에 의해 포장되었던 반쯤은 가짜 민주지도자였다고 보는 면이 있기 때문에, 단일화는 결국 실패할 수 밖에 없지 않았나 생각하기도 합니다.
지금 외환유치 혐의 군에서 꼭꼭 숨기고 있는것 모르시나요 ? 정말 척결 된걸까요 ? 아니면 언론이 척결됐다니 그렇게 믿는 건가요 ?
금융실명제 했는데 이건희가 숨겨논 차명재산이 얼마였었는지 아시나요 ?
금융실명제는 평범한 사람에게만 유효하고 이건희나 김건희 같은 권력자들에게는 아무 소용없지 않나요 ?
소위 김영삼의 치적이라는게 중앙청 폭파 제외하고는 다 언론의 세뇌에 가깝지 않나 저는 생각합니다.
하나회가 건제하다는게 아니고 하나회는 그냥 언론의 이미지 플레이일 뿐이고 하나회와 별개로 전두환은 계속 육사를 사열했다는 것은 사실이며...
금융실명제와 별개로 기득권들은 모두 차명계좌를 운용했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왜 제가 음모론자가 되어야 한다는건지 이해가 안되네요...
저는 팩트만 이야기했는데요....
전두환 육사 사열 :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742122
이건희 차명 계좌 : https://www.hani.co.kr/arti/economy/finance/826067.html
2000년대 후반 김명호 교수 판사에 대한 석궁테러시도 사건. 잘잘못을 떠나서 법원은 분명히 심증과 괘씸죄를 줄 의도를 가졌었다고 보입니다. 90년대에 터졌던 지방의 법조비리사건들. 변호사들에게 접대 오지게 받았습니다. 과연 접대가 어떤 편의로 이어지지 않았을지? 굵직한 인혁당사건부터 간첩조작사건까지..
전세 대출 제도 신설과 확대로 또 수많은 폐해가 발생되었다 생각합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52457CLIEN
겨우 겨우 감방 보냈는데, 지금 거리를 활보하고 있을 걸 생각하면 속이 뒤집히는군요.
30대에 정치 관심 벌로 없었던 내가 경제 발전 좀 시켜 주겠지 하고 MB에게 한 표 던졌는데
저를 욕할 수 밖에 없네요. ㅜㅜ
시작은 이명박 부터...
한나라당.(국힘당) 심하게 망가졌어요..
보수가 건강해야 나라가 안정을 취하고. 발전하는데.
당이 아니라 .. 정권 잡아서 숨기고 세금 해먹고 그런 당이 되버렸어요..
잡배 잔당이 되어 버렸습니다.
지금도 포스코 관련하여.. 그 어두운 그림자가 있습니다.
저도 윤보다 쥐박이 욕을 더합니다.
개같은 인간입니다.
현재 당면한 대한민국의 대부분의 문제점을 파보면 꼭 마지막에 쥐새끼가 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