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청년층에서요
전통적 외교관이란
민족주의, 역사적 인식에 기반한 대일관, 햇볕정책을 계승하는 대북 유화적 대북관, 안미경중의 전통적 외교 전략이 그것입니다
시간이 지나며 과거 일제의 만행이나 식민통치의 역사로 인한 반일 감정은 많이 사라졌으며 일본 서브컬쳐 문화의 대대적 유행은 젊은 층의 반일 감정을 거의 사라지게 하였고
북한의 두 국가론과 19년도의 북핵협상의 실패, 시간이 지남에 따른 통일 의식 감소로 인해 젊은 층에선 북한을 한민족이자 같이 가야 하는 존재로 보는 인식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한편 중국의 부상과 글로벌 다극화, 블록화, 혐중 포퓰리즘은 안미경중이라는 전통적 외교전략에 대한 불신을 가져왔습니다
따라서 민주당은 이러한 외교 전략을 수정하던지, 아니면 젊은 층에 이러한 외교 전략을 다시 효과적으로 설득하던지 둘 중 하나는 이루어야 합니다
일본도 한국과 마찬가지라 젊은 층의 한국에 대한 의식이 좋아진다고 해도 극우가 득세하는 혐한 국가인건 그대로인데요
그저 기존 방향이 인기가 없다면서....바꿔야 한다니요.
있어요. 지금 40~50대가
70~80까지 간다구하면 30년입니다.
그위 수구 노년층은 사라지고,
지금 청년층은 하위 초딩 세대에게 밀려나게 됩니다. X세대,mz세대, 그리고
중.초등 세대로 이어지지요.
이재명 대통령님이 잘 이끌고,
내년 지방 자치장 선거에서도 승리를
거머쥐게 되면...
청년 일베 세대쯤이야
애초에 이준석 지지하는 지능인데 무슨 정책이 어떻다 뭐다.. 그냥 지들 사이에 갈라치기 하는 대세 의견따라 휘둘리면서 그걸 지들이 뭘 아는척 하는 수준일뿐.
민주당은 극우 포퓰리즘 바탕으로 성장한 정당이 아니고 대선 결과 자체가 극우주의 국힘 김문수와 대적해 승리한 건데 대체 왜 그렇게 해야하죠
이미 그와 비슷한 극우 외교관을 가진 대통령 뽑았다가 특검 수사중 이구요 그의 외교 덕분에 한국 대외 외교는 실속 없이 망신만 당했었죠
40대 윤석열의 외교관은 또 어떻던가요 답이 별로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