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미국소 30개월 이상도 지금은 위헐할껀 없습니다. 2015년을 기점으로 기존 동물성 사료 먹은 소들은 전부 교체가 되었거든요 광우병사태때는 동물성 사료 먹었던 30개월 이상 소들을 한국이 짬처리 하려고 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분노했었고요(당시 대만 일본등 미국 핵심 동맹국들도 30개월 이상 소들은 수입 안했었죠)
웃긴게 오히려 한국에서 미국에 수출하는 한국사과는 국내 절반 가격으로 미국에서 팔고 있습니다. 운송비, 세금 내고 수출된 사과가 미국이 더 싼게 이해가 안되네요. 한국에서 중간 도매상들이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 것밖에 설명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제네시스 출시할때 한국에서 만들어서 운송비, 세금 물고 미국에 수출하는데도 미국에서 가격이 더 싸서 제네시스 미국에서 다시 역수입하는게 운송비 지불하더라도 한국 판매가격보다 더 싼적도 있었죠)
기사 내용에 왜 더 싼지 다 써있는데 읽어보고 이해 못하시는게 맞는지.. 일반적으로 한국과일 미국서 파는거 어마어마하게 비싸요.. 하도 비싸서 살생각도 안하는지라 얼마라고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그리고 제네시스 대체 언제적 얘기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제네시스 미국에서 한국보다 훨씬 비싸게 팔립니다.
제네시스 싸게팔던거 몰라서 얘기하는게 아니라 강산이 한번반은 바뀐 15년전 말씀하셔서 그런거고요. 원래 과일같은건 중간유통상이 더먹는건 어느나라나 똑같습니다. 지금 한국 3배라고 열받으시는거같은데 그 사과값 싸다는 미국은 농부가 사과 1파운드에 30센트에 납품하면 마트에서 2-4달러 받습니다. 10배 넘게도 차이나요. 대신 가격이 떨어지면 엄청나게 손해보는거고요. 애초에 위에 충주사과도 한국 3천원 / 미국4천원(정가2.5달러) 받던거고, 이게 연초에 사과값 예측 못하고 싸게 계약된 가격인거고, 위에 50% 할인가는 애초에 미국 유통가가 아니라 일시 재고털이 같은데요? 한국하고 다르게 미국은 유통기한 지난것도 판매 가능하기 때문에 유통기한 지나면 대폭 할인해서 물건 빼버립니다. 한인마트 특가들 보면 유통기한 임박이나 지난거 허다합니다.
근데 미국사과가 한국보다 싸긴한데 드라마틱하게 싸진않아서 운송비등 고려하면 충격적으로 싼가격이 나오진 않을듯 합니다. 칠레산 포도 수준 아닐까 싶은데요
워싱턴 미시건 사과 맛있는거 많습니다. 그런데 미국은 수출안해도 국내소비 다 되고 오히려 뉴질랜드에서 사과 수입하는데 굳이 싼값에 한국에 수출할 이유가..
2015년을 기점으로 기존 동물성 사료 먹은 소들은 전부 교체가 되었거든요
광우병사태때는 동물성 사료 먹었던 30개월 이상 소들을 한국이 짬처리 하려고 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많이 분노했었고요(당시 대만 일본등 미국 핵심 동맹국들도 30개월 이상 소들은 수입 안했었죠)
우리나라가 우위에 있는 과일은 딸기 복숭아 수박 참외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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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쿡 사과 품종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26255CLIEN
충주사과 미국선 국내 반값… 한국 소비자 차별하나
https://m.skyedaily.com/news_view.html?ID=233916
그리고 제네시스 대체 언제적 얘기하시는지 모르겠는데 지금 제네시스 미국에서 한국보다 훨씬 비싸게 팔립니다.
金사과 만든 유통폭리… 2000원이 6000원으로 뻥튀기
사과 가격 폭등엔 복잡한 유통구조 작용
생산자 2000원에 판매, 소비자는 6000원에 산다
시세 결정하는 경매, 독과점으로 지적
대형마트 사재기도 경매 가격 상승 요인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4/03/19/TXRW4CHROJGGBGOZP5QFLI5F4I/
그리고 제네시스 건은 현재가 아니라 예전에 제네시스 출시되었을 때 말씀드린거였습니다. 그때는 동호회 이런데에서도 난리났었습니다.
제네시스 판매상 역수입 움직임…현대차 해법없어 곤혹
3.8L급 제네시스, 美선 3100만원 국내선 5280만원
○ 세금 제하고도 약 1000만원 싸
https://www.donga.com/news/Economy/article/all/20080404/8563565/1
원래 과일같은건 중간유통상이 더먹는건 어느나라나 똑같습니다. 지금 한국 3배라고 열받으시는거같은데 그 사과값 싸다는 미국은 농부가 사과 1파운드에 30센트에 납품하면 마트에서 2-4달러 받습니다. 10배 넘게도 차이나요. 대신 가격이 떨어지면 엄청나게 손해보는거고요.
애초에 위에 충주사과도 한국 3천원 / 미국4천원(정가2.5달러) 받던거고, 이게 연초에 사과값 예측 못하고 싸게 계약된 가격인거고, 위에 50% 할인가는 애초에 미국 유통가가 아니라 일시 재고털이 같은데요? 한국하고 다르게 미국은 유통기한 지난것도 판매 가능하기 때문에 유통기한 지나면 대폭 할인해서 물건 빼버립니다. 한인마트 특가들 보면 유통기한 임박이나 지난거 허다합니다.
창고에 쌓아놓고 유통량을 줄여서 가격 장난질 친다는 말이 있었는데 이것도 단속 좀 해봤으면 합니다. 더불어서 수입금지 해제도 논의했으면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