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라면 차라리 무분별한 대학병원분원 설립에 대해서나 비판성명 내겠어요 대학병원 설립자체가 수천억원 들어가는 투자,사업인데 이거야말로 종합대학에선 역차별일 수 있고(하다못해 학부에 따라 수업 듣는 건물만 해도 부익부빈익빈이죠), 최근에 대학병원 설립 계약 어그러지면서 200억이상 계약금 날려먹은 대학도 있죠
@플라잉바이크님 글의 결말이 약간 뚱딴지 같네요. 민주화 운동을 했던 사람들과 의대 증원 문제로 뛰쳐 나간 학생들이 어떻게 같은 선상에 놓일 수가 있나요? 이건 당시 민주화 운동을 했던 사람들을 엿먹이는 겁니다. 그 당시 복귀한 학생들을 보면서 못마땅하셨나요?
한라봉
IP 221.♡.185.162
07-19
2025-07-19 19:3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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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바이크님 민주화 운동에 대한 모욕입니다. 심지어 그마저도 제적 당한 후 3년 뒤 복귀가 되었는데... 말이에요. 아니면, 1988년 대학 세대로서 당대에 민주화 운동이 참 싫으셨나봅니다...
eddyshin
IP 1.♡.83.68
07-19
2025-07-19 21:5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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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잉바이크님」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할 수 있는 지...저도 같은 세대지만 혹시 학생운동을 해 보신 적이 있으신가요? 최류탄 냄새 맡으면서 시위하다 백골단 뛰어 오면 도망가고...이런 거 전혀 해 본 적 없으신 분인가 봅니다. 자기 밥그릇 지키겠다고 학생이 학교 안 나오고 공부 안 한 게 학생운동과 비슷하다고 생각하다니요. 참 아무리 생각해도 어이가 없네요.
사실 의대생들이 어떤 특혜를 받은 건지가 애매한 것 같은데요... 애초에 이들이 정당하게 낸 휴학계를 정부 차원에서 막은 것이 시작 아니었나요? 그리고 학기 단위도 아니고 학년 단위로 유급되는 것은 타과에서는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의대만의 규칙이기 때문에 이를 수정해주는 것이 다른 학과와의 형평성 논란이 있다는 것도 어불성설인 것 같네요.
Outandabout
IP 220.♡.4.59
07-19
2025-07-19 20: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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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활동할 때는 학칙을 미리미리 확인했어야.
칸호
IP 104.♡.243.26
07-19
2025-07-19 20: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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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상한 선례를 더이상 남기지 않길 바랍니다. 언제까지 이익집단(+ 이익집단 대기자들)에게 질질 끌려 다녀야 합니까. 이런 식으로 가면 전 세계에서 최고 수준의 귀족적 의사 지위에 1이라도 피해가 가는 의료 정책은 영원히 불가능합니다.
babg
IP 112.♡.168.53
07-19
2025-07-19 20: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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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가.벼슬이라는걸 학생때부터 저리.뼈저리 몸소 체험하고있는 우리나라 현실이.참...
뿌리꽝
IP 118.♡.196.60
07-19
2025-07-19 20:2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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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하면 펨코들인데 과연 그들은 이것에 대해서 공정해야 된다라는 외침도 없나요 ? 궁금해지네요
정상적인 학사과정도 힘든 의대과정인데 학사일정 유연화를 해도 못견딜 정도로 빡센 과정이지 않을까요? 피해받았다고 생각하면 이의를 제기할 수는 있지만 잘못된 정책으로 피해보는 학우들의 고통에 대해서는 팝콘각으로 구경했으면서 말이 많은 것으로 느껴져요.. 공정을 외치려면 굥에게 먼저 따져야 할 듯..
사람들이 국회의원에게 줄만대면 유전무죄 무전유죄 세상이 되버렸다고 하잖아요. 국민을 잘살게 하라고 선거표 준거지 로비 받고 특정 집단 특혜주라고 정치인 뽑아준거 아닙니다 의사협회가 정치인들에게 줄대고 로비해서 빠져나가고 정치인에게 줄못대는 사람들은 처벌 받는 유전무죄 무전유죄 세상이 되버렸어요 특혜 주면 안되는게 의료 파업이 또 벌어지면 어찌할거며 다른 분야에서 불법 행위가 벌어져도 의사협회 특혜를 줬기 때문에 불법을 처벌하지 못하게 됩니다 의협이 어느 정치인에게 로비를 하고 내통하면서 특혜를 주는 관계인지도 조사가 필요한게 원칙을 무시하고 협회 로비가 우선인 수박 정치인을 몰아내야 국민을 우선 생각하는 건강한 민주당이 되는 겁니다
매카닉
IP 14.♡.43.208
07-20
2025-07-20 0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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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인줄 알았네요. 그런데 차의과대(?) 학생들이 휴학한다고 해도 국민들이 직접적인 불편을 별로 느끼지 못해서 크게 임팩트는 없을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잘했다 잘못했다가 아니고 1개 대학에서만 휴학한다면 실상이 그럴것 같다는 의견 입니다.
'차의과 대학교'의 의대 아닌 다른 단과대들의 성명서군요
학교이름땜에 순간 헷갈렸네요 미리 복귀한 의대생들의 성명서인줄로요
다른 학과 학생들이 그런 행동 한다면 제재없이 복귀시켜 줄려나요..
저마다 입장차이가 있고, 손해보지 않기 위한 갈등이 시작되겠네요.
박주민이 어떻게 해서든 구제해줄 거예요
저라면 차라리 무분별한 대학병원분원 설립에 대해서나 비판성명 내겠어요
대학병원 설립자체가 수천억원 들어가는 투자,사업인데 이거야말로 종합대학에선 역차별일 수 있고(하다못해 학부에 따라 수업 듣는 건물만 해도 부익부빈익빈이죠), 최근에 대학병원 설립 계약 어그러지면서 200억이상 계약금 날려먹은 대학도 있죠
의대라고 특혜를 주는게 잘못이죠
/Vollago
가혹하게 처벌하라는 것도 아니고, 원칙대로 하라는 요구이고, 지극히 정상적인 의견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 원칙없는 짓이죠
다 제적 시켜야죠
의대 이번 건 말고 모든 전 학과 전 대학이 다 그렇게 철저하게 원칙대려 하는데
무슨 천룡인이라고 특혜를 주나요???
데모에 심하게 가담했던 친구들이
학교에서 제적 당한적이 있었는데,
3년뒤쯤 복직이 허용되었어요
얼마나 다행이었는지요.
의대생들이 민주화 데모를 한거는아니지만
복귀되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이건 공정성의 문제입니다 이번 의대생 복귀는 명백한 특혜고요
민주화 운동을 했던 사람들과 의대 증원 문제로 뛰쳐 나간 학생들이 어떻게 같은 선상에 놓일 수가 있나요?
이건 당시 민주화 운동을 했던 사람들을 엿먹이는 겁니다.
그 당시 복귀한 학생들을 보면서 못마땅하셨나요?
심지어 그마저도 제적 당한 후 3년 뒤 복귀가 되었는데... 말이에요.
아니면, 1988년 대학 세대로서 당대에 민주화 운동이 참 싫으셨나봅니다...
그냥 새롭게 추가로 더 뽑고 말지 쟤네가 대체 불가능한 인력이 아니에요
적당하 좋은 게 좋은 거니까 대충 덮고 살 거 였으면 그걸 누구보다 잘 할 김문수가 대통령이었어야죠.
궁금해지네요
반대급부도 저리 나가야
균형이 잡히죠.
국민을 잘살게 하라고 선거표 준거지 로비 받고 특정 집단 특혜주라고 정치인 뽑아준거 아닙니다
의사협회가 정치인들에게 줄대고 로비해서 빠져나가고 정치인에게 줄못대는 사람들은 처벌 받는
유전무죄 무전유죄 세상이 되버렸어요
특혜 주면 안되는게 의료 파업이 또 벌어지면 어찌할거며 다른 분야에서 불법 행위가 벌어져도
의사협회 특혜를 줬기 때문에 불법을 처벌하지 못하게 됩니다
의협이 어느 정치인에게 로비를 하고 내통하면서 특혜를 주는 관계인지도 조사가
필요한게 원칙을 무시하고 협회 로비가 우선인 수박 정치인을 몰아내야 국민을 우선 생각하는
건강한 민주당이 되는 겁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527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