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잘하는 당대표가 될 거 같아요
그 일이 국민인 저를 살피는 일이 될거 같고 그 결이 역시 이재명 대통령과 잘 맞을 거 같아요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지난 기간동안 박찬대 의원님의 말과 일을 살펴봐 주시길 바라요
그리고 수해로 현재 어려움을 겪고 계실 많은 분들이 건강 잃지 않고 무탈히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일을 잘하는 당대표가 될 거 같아요
그 일이 국민인 저를 살피는 일이 될거 같고 그 결이 역시 이재명 대통령과 잘 맞을 거 같아요
아직 결정을 내리지 못하신 분들이 계시다면 지난 기간동안 박찬대 의원님의 말과 일을 살펴봐 주시길 바라요
그리고 수해로 현재 어려움을 겪고 계실 많은 분들이 건강 잃지 않고 무탈히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맞아요 두분 모두 의심치 않기에
따로 파서 적을 글을, 박찬대 지지글에 댓글로 적을 필요는 없습니다.
조금 찝찝한건.. "협치" 란 단어 뿐입니다.ㅠ
전혀 문제 없지요.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전 "협치" 란 단어만 들으면 이낙연이 떠올라서 말이죠..
아! 물론 박찬대 의원이 이낙연이란건 아닙니다!!
박찬대의원이 되어도 상관없습니다!!
그저 "개인적으로" 찝찝할뿐 ㅠ
박찬대지지글에 이런 댓글은 조금은 실례죠. 따로 글을 파세요.
https://archive.is/DkisH
강선우의원에 대해서는 반대의견이신 것 같은데요?
그 문제라면 저는 정청래 의원의 다른 엇박자 문제도 말할 수 있습니다만, 굳이 꺼내고 싶진 않습니다.
각자의 입장에 따라 지지하면 되는 것이겠지요
당대표는 둘 중 한 사람이 되겠지만, 나머지 한 분도 중책을 맡아 큰 일 해주시리라 생각합니다.
분탕질을 일삼는 자들의 정체를 밝힐 좋은 기회 아닌가 싶습니다.
보기 흐뭇합니다~
처음부터 줄곧 박찬대의원을 당대표로 지지했는데요.
자꾸 박찬대의원 지지하면 부정적으로 모는 분위기가 조성되는거 같아 씁쓸합니다.
저처럼 박찬대의원이 그간 보여준 모습과 능력들을 인정하고 이번 정부 초기 1년에
꼭 필요하다 여겨져서 지지하는 사람들도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그 사람들이 전부 작전세력은 아닐거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찬대의원 지지글에는 작전세력이라거나
누가 더 낫고 안낫고가 없다.
누가 더 낫다는말 쓰지 말아라. 하는 분들이 꽤 됩니다.
하지만 정청래의원 지지글과 강경지지하는 댓글들엔 그런글이 잘 안달리더라구요
뭐 물론 제가 모든 글을 다 본건 아니라서 꼭 그렇진 않을수도 있지만
제가 본 글들은 그랬었어요.
그럴때마다 역차별로 느껴질 지경입니다 ;;
이재명 정부 초기 1년은 여러모로 야무져야 합니다.
민주당을 강한 원팀으로 이끈 원내대표 경험이 있고
또 그 일을 너무나 훌륭히 해 내었고
오랜기간 잼프와 함께 합을 맞춰왔고
잼대표 시절 민주당에서조차 공격당할때 흔들림 없이 곁을 지켰고
내란때 누구보다 강경한 원내대표로 임해줬고
내란대행과 내란당의 수를 다 앞서가며
결국 무너뜨리는데 중요한 역할들을 해주었고
심지어 민주당 대통령선거 경선에서는
선거인단 모집 경선을 반대하고,
당원50 국민50의 경선방법을 1:8로 싸우고 버텨서 관철시키는 뚝심도 보여줬었구요.
거기다 민주당 개혁 의원들 대부분이 지지하고 있구요.
이 보다 필요한 조건이 더 있을까 싶거든요.
이런 글 쓰면 누가 더 낫다 이런거 쓰지 말라고 하시려나요 ㅜㅜ
다른후보 비방 하지 않고 내가 지지하는 후보의 장점
왜 되어야 하는지에 대해서도 말 못하게 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해요.
자꾸 그러니까
되려 반발심마져 듭니다..헐..
정청래 의원 좋아하는데도 말이죠-_-
그나마 클리앙이 가장 덜해서 이렇게라도 글 쓰지만
다른 커뮤들은 강성 지지하시는 분들의 질타때문에 무서워서 못쓰겠어요 -_-
아녜요 제가 자주 가는 다른 사이트에선
정청래 지지발언 하기 힘들어요
박찬대 인기 좋습니다
결국 둘 다 인기가 비슷하다는 거겠죠
누가되든 제가 지지하는 분이 안되도
서운하지 않을 거 같습니다
음.. 자주가시는 사이트가 어디신지 여쭈어도 될까요?
저는 가입되어 글도 쓰고 하는 곳은 클리앙,딴지,다모앙 이렇게 3군데 입니다.
더쿠는 가입을 않해서 눈팅만 가끔 합니다.
더쿠를 제외하면 전부 정청래의원 지지발언이 강세이며
박찬대 지지하면 심지어 비추까지 박히던걸요-_-;;
그런 분위기에 서운함을 토로했다가 댓글로 시비까지 붙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부터도 박찬대의원 지지한다는 글을 자주 못쓰겠더라구요.
자주쓰면 작세로 몰리니까요 ㅠㅠ
물론 박찬대의원 지지댓글에 동의하시고 응원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근데 분위기가 점점 과열되다 보니까 점점 수그러 드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다 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그런데 당대표 관련 홍보 문자는 박찬대 후보만 여러번 오고 정청래 후보는 한 번도 안오더군요. 민주당원인데...홍보관련 문자는 어떤 경위로 보내는지 모르겠네요. 한쪽만 일방적으로 오니...
여는 저는 강력하고 전투력 있는 당대표가 되기를 바랍니다.
둘다 괜찮은 사람들이니 알아서들 선택하게 강요하지 않기 바랍니다.
정청래 의원 지지한다는 게시글에도 강요하지 말라는 글 다시는지 궁금합니다.
테스타로사님 뿐 아니라
항상 박찬대의원 지지한다는 글에만 강요하지 말라는 식의 글이 달리고
청래옹 지지한다는 글엔 안달리니 되려 반발심마져 들라고 해요
다 좋은 후보들이고, 알아서 지지하는데 누구 지지합니다 이런게 지금시점에서는 갈라치기 하는 부류와 달라보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