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선 글 [박원순 고소녀] 7. 장제원 사망사건(성폭력 의혹)은 왜 이렇게 조용히 끝난 것일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25758CLIEN 의 후속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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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났네...이거떨...
- 한국여성단체협의회 소속 54개 회원 단체와 17개 시·도 여성단체협의회는 “공직사회에서 마땅히 지켜져야 할 최소한의 존중과 인권마저 외면한 강 후보자의 태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며 “사퇴 촉구.
- 29개 회원 단체로 구성된 한국여성단체연합도 “강 후보자는 불평등한 권력관계에서 발생한 문제의 본질을 인식하지 못하고 성평등 정책에 대한 철학과 의지가 부족하다”며 사퇴 촉구.
- 한국여성의전화는 “여가부에 대한 명확한 목적의식 부재가 낳은 부적절한 지명과 부적합한 후보”라며, “정부는 여가부에 대한 상을 고쳐 그리고 그 업무를 제대로 수행할 인사를 하라” 사퇴 촉구.
* 니들 참 오랜만에 대동단결 하는 것 같다? 박시장님때 이후 오랜만인 것 같은데? 아닌가? (아님 말구~)
◎ 애들아, 하나만 묻자. 니네들, 왜 돼지 강점기때 사생결단으로 안 싸웠냐?
1. 애초부터 여성가족부 폐지가 공약.
- 교육부, ‘성소수자’ ‘성평등’ 등의 용어 삭제 (2022 개정 교육과정), 고용평등상담실 지원 중단. (고용노동부)
- 국짐, 여가부를 폐지 내용이 담긴 정부조직법 개정안 발의 (21대 국회 회기 종료로 폐기)
- 공공기관 여성임원 -10.7%, (문정부때 +9.2% 고스란히 깍아 먹음)
2. 예산 삭감 및 부서규모 축소
- 2024년도 예산에서 여성폭력 방지 및 피해자 지원 예산 142억원 삭감.
- 성매매 피해자 구조 지원과 성폭력 피해자 의료비 지원, 가정폭력 피해자 치료·회복 프로그램·의료비, 가정폭력 피해자 보호시설 운영, 폭력피해 여성 주거 지원, 피해자 지원 상담소 운영예산, 여성폭력 예방교육 및 인식개선·홍보 예산...
- 여성정책담당관과 여성권익담당관 통합(서울시), 성인지정책담당관 제도 폐기(대전시), 여성정책연구기관 통폐합. (대구, 부산 등)
3. 최장기 장관 공백 사태
- 김현숙 임명할 때는 지금처럼 난리 안치더만...왜? 김현숙이 같은 과라? (2012년 국짐 비례대표~)
- ‘잼버리 사태’ 후 사의 표명, 반년 뒤 사표 수리 (2024.2) - 반년동안 쳐 놀았네? 세금 루팡이냐?
- 후임자 임명 안 해서 수장 없이 1년 반을 왔네? - 못한거냐? 안한거냐?
◎ 솔직히 까놓고 말하자. 강선우가 왜 자격이 없는데?
1. 김현숙 이랑 비교해 봐...
- 소비자인간발달학 석사, 인간발달 및 가족학 박사, 인간발달학과 조교수(4년 재직)
- 보건복지위와 여성가족위에서 활동(21대), 보건복지위 민주당 간사, 연금개혁특위 위원 (22대)
- 아동복지법, 청소년복지지원법, 장애인복지법, 성폭력범죄처벌법 관련 입법 활동.
2. 강선우가 말하는 게 니들이 원하는 거 아냐?
- 여성가족부 확대 개편
- '고용 평등 임금 공시제' 확대
- 성폭력 피해자 지원 및 가족 돌봄지원 강화
3. 혹시 니네들 강선우가 '비동의강간죄'에 미온적이라 그런 거야?
- 현행 형법은 강간죄가 성립하려면 ‘가해자의 폭행·협박’ 등이 있어야 한다고 규정, '비동의 강간죄'는 상대방의 동의가 없거나, 상대방의 의사에 반해 이뤄진 성관계를 성폭력 범죄로 처벌하는 것
- 비동의 강간죄의 가장 큰 문제는, '동의 없었다'는 피해자 진술만으로도 유죄가 될 수 있다는 치명적인 약점.
- 성범죄 판단이 애매할 수록 변호사들 돈 벌고, 성범죄가 많아 질수록 여성단체 후원금 늘어나고~그 와중에 아빠, 오빠, 남편, 아들 전과자 되고...
* 이 부분은 이전 글에서 자세히 다루었기에 여기서는 생략합니다.
◎ 니네들 조직 큰거는 알겠는데...
1. 대표적 여성단체
- 한국 여성단체 연합 계열: 29개 ('함께하는 주부모임'? 이거 '엄마 부대'같은거냐?ㅋㅋㅋ)
- 한국 여성단체 협의회 계열: 54개 (창립자 김활란... 근데, 한국 종이접기 협회는 뭐냐? 이거 여성단체 맞아?)
- 한국 여성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 계열: 정회원 69개 (이건 뭐...대부분 의료쪽 학회 구먼...)
2. 위 연합체 소속 단체들이 일시적으로 헤쳐 모인 행사 (숫자가 맞냐? 몰라서 물어보는 거야... 출처가 나무위키라...)
- 2021년 6월 16일, 백래시 대응 범페미 네트워크 - 5개 단체, 3명. (5개 단체라며?... 근데 3명?)
- 2022년 3월 22일, "성매매처벌법개정연대 - 288개 단체, 40여명. (단체 뻥튀기냐? 대표들만 왔나 보지?)
- 2022년 4월 14일, "여성가족부 폐지 저지 공동행동" - 11개 단체, 20여명. (명색이 공동 행동인데, 숫자가...조기 축구회냐?)
3. [결론] 니네들 간만에 대동단결해서 게거품 무는 거 보니까...강선우가 되는 게 맞는 거 같다...
뭐 그 근본에는 밥그릇 싸움이 있는 것이죠.
'비동의 강간죄', 지들 밥그릇 걷어 찬다고 지랄 하는 것 같은데...
성범죄 판단이 애매할 수록 변호사들 돈벌고, 성범죄가 많아 질수록 여성단체 후원금 늘어나고~
그 와중에 아빠, 오빠, 남편, 아들 전과자되고...에헤라 디여~
왜 여성단체에서 난리일까요?
여성단체의 탈을 쓴 꼴통단체죠~
예전에 테트리스 금지하자는 주장도 있었어요...(거시기를 연상시킨다고..ㅋㅋㅋ)
대선때 민주당은 가짜페미정당이니 투표를 표기하자 운동한 애들인데
결국 일베나 펨코와 한팀이란 생각이 듭니다.
서로 적인것처럼 굴지만, 혐오선동질과 갈라치기로 이득을 취하는건 똑같아요.
처음부터 꼴페미(메갈, 워마드)와 일베충들은 한몸 이었습니다.
별 이상한 단체도 많아요...
세금으로 지원되는 돈 철처히 관리하면 절반으로 줄어들껄요?
(근데..하필이면 이재명...저거떨 악쓸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