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선 글 [박원순 고소녀] 6. 진짜로 자기 휴대폰을 '공장 초기화' 했을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24884CLIEN 의 후속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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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런 증거가 없던 박시장님과, 피해자의 동영상 증거가 확인된 장제원 사건
1. 장제원 성폭력(의혹) 맟 사망사건.
- 부산디지털대학교 부총장으로 재임하던 당시(2015), 비서에게 성폭력을 했다는 혐의로, 2025년 3월 피소.
- 국짐 탈당 후 극구 부인하며 경찰 조사를 받던 중, JTBC에서 피해자가 찍은 영상을 공개한 직후 극단적 선택.
- 관할인 강동서는 사망 5일 후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 종결 (박시장님은 6개월 후)
2. 박시장님때와는 너무도 다른 분위기
- 피해자의 진술만으로도 성폭력 운운하던 기레기들과 수많은 여성단체들은, 뚜렷한 영상증거가 있는 성폭력 사건임에도 왜 이렇게 조용할까?
- 당시, 고소녀에 대한 2차 가해 운운하며 수많은 네티즌들을 고발하더니, 이번엔 오히려 국짐 대변인이 나서 문재인 정권 때 뭐하다 이제 와서 고소했냐며 피해자를 2차 가해하는 상황.
- 서울특별시장 장례를 두고 게거품 물며 반대 청원한 55만은 다 어디 갔는가? (장제원 장례는 조용히 치뤄짐)
3. 그때와 지금, 도대체 뭐가 다른 것일까?
- 박원순 고소녀를 변호했던 김재련이 이번에도 장재원 피해자측 변호인.
- 당시 여성단체 및 사회단체들은 지금도 여전히 있음 (당시 난리 친 단체들의 규모는 60여개)
- 탄핵정국이라 조용히 넘어갔다고? 그때는 더 힘든 코로나 시국이었음
◎ 그때 그 시절이 시끄러웠던 이유.
1. 성범죄 카르텔 (여성단체와 법조계, 기레기들의 성범죄 커넥션)
- 박근혜정권 때, 여성대통령 시대라며 상당한 자금을 지원, 수많은 여성단체들이 우후죽순 생김 (주로 보수성향)
- 성범죄자가 여성단체에 후원하면 형량을 줄여주는 법원 판결을 이용, 여성단체와 법조계의 공생관계가 만들어지며, 성범죄가 늘어날 수록 돈이 되는 성범죄 카르텔 형성.
- 문재인정부 출범 후 과도했던 지원 축소 및 해당 관련부처 물갈이가 이뤄지자, 문정부에 대한 불만 증폭.
2. 성범죄 무고의 길을 터준 '곰탕집 사건'의 대법원 판결 (2019.12 총선 4개월 전)
- 2017년, 대전의 한 곰탕집에서 한 남성이 여성을 스쳐 지나갈 때 엉덩이를 만졌다는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사건.
- CCTV 로도 확인되지 않았지만, 대법원은 여성의 진술이 일관되고 신빙성이 있다는 이유로 남성에게 유죄를 선고.
- 무죄추정의 원칙을 무시한 판결로 큰 이슈가 되었는데, 무고의 증거만 남기지 않을 수 있다면, 누구든지 인생을 망칠 수 있다는 치명적인 논리가 성립됨. (김재련 일당이 이 판결을 이용한 것.)
3. 2020년 총선, '여성의 당'을 아십니까? (n번방 사건 직후)
- 총선 한달 전인 2020년 3월, 여성을 위한 정치를 기치로 '여성의 당' 창당 (이른바, 급진적 패미니즘)
- 문정부에 불만을 품던 수많은 여성단체들이 합류하였으나, 0.74%의 지지율로 정당해산.
- 총선직전 오거돈 사건 (2020.4.17), 석달 뒤 박원순 사건 (2020.7.9)에 난리 친 이들이 이때 결집했던 단체 및 세력들.
◎ 결론
- 2017~2022까지 5년 간은, 성범죄로 돈을 벌던 여성단체와 법조계, 여기에 자극적인 조회수로 꿀을 빨던 기레기들이 일으킨 '미투 계엄령'의 시대.
- 김재련류의 보수 여성단체뿐 아니라, 90년대부터 박시장님 덕에 성장했던 여성단체들까지 변질되며 합세한 '배은망덕의 계절'
- 이 시기와 맞물리며, 이준석의 성별 갈라치기 선거 전략이 등장, 이른바 이대남이 탄생하게 되는 계기가 됨.
[미투 계엄령의 시대, 배은 망덕의 계절, 여성의 당의 실체]
이제 여성계 오랜 적폐를 도려낼 때가 됐습니다.
여성이 없는 여성정치 처단하고 진짜 페미니즘 진짜 남녀평등 정책이 시행되려면
저 레디컬 페미들 정리안하면 요원 합니다.
이제라도 일련의 사태로 많이들 알게 되어 다행입니다
명예가 회복되시기를 기대합니다
오늘 고소인단 단톡방에 서울시 문서자료들이 슬슬 올라오기 시작하더라구요~
조만간 카페도 만들어질텐데, 이번에 완전히 파해쳐서 박시장님의 명예를 회복해야겠습니다.
정말 너무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박원순 시장님을 증거도 없이 피해호소인의 일방적인 증언 만으로 성범죄자 만든 게 누구입니까?
최강욱 의원님(전 열린우리당 대표)을 피해호소인의 일방적인 주장만으로 딸쟁이 만든 게 누구입니까?
조수진 변호사를 성범죄자 변호 이력만 가지고 일방적으로 낙마시킨 게 누구입니까?
바로 얼마 전에 대선 후보도 아닌 유시민 작가님의 발언을 곡해해서 물어뜯은 게 누구입니까?
이번 여가부 장관 후보가 여성우월주의 카르텔에서 나오지 않자 최강욱, 조수진 건처럼 공격 시작했습니다.
페미는 일방적으로 민주당만 치고 있는데 민주당 지지자라는 사람들이 발벗고 나서서 옹호해 주고 있죠.
됐어요. 또 제2의 박원순, 최강욱, 조수진, 유시민 나와도 잠시 반짝했다 말거에요.
다만, 대법원 재판과정에서 인권위의 6천쪽 조사자료가 공개되었는데...역시...물증은 없었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당시 어떠한 진실규명의 노력도 없이, 오염된 페미니즘의 압박에 사회가 굴복했습니다.
여성단체는 아직도 실체적 진실보다는 '피해자' '약자'라는
꽃놀이패를 쥐고 흔들죠. 이제는 미투를 검증의 영역으로 철저히 끌고 와야 합니다.
박원순 고소녀는 미투도 아닙니다. 미투는 자기 신상을 드러내 놓고 용기내서 하는건데,
이것들은 증거는 하나도 못내 놓고, 도망 다니고, 그거 뒤 바주는게 재판부 짬짬이들이니..
고소녀 스스로 자랑하고 다니면서 무려 알려주고 있기까지 하니까 진실이 꼭 밝혀질 거라고 믿어요.
국민의힘당도 지들 스스로 지들만 예외라고 지들 스스로 얼마나 구린지 알려주고 있으니까 결국은 꼭 다 확실하게 밝혀질 거라고 믿습니다.
다음달이면, 고소인단 구성 끝나고 변호사 선임해서 서울시에 정보공개 청구 들어갈 건데,
오세발이가 명태균에 목줄 잡혀 특검에 끌려나올수 있어서, 곧 서울시 내부에서 관련 제보가 있지 않겠나 싶습니다.
가장 먼저, 박시장을 성토하는 풍토였습니다.
아무런 증좌도 없는 상태인데도 말입니다....
지금도 그생각만 하면, 인간에 대한 회의감이 들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