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3 : 여가부장관 후보자 지명
6/26 : 출근길 첫 공식 인터뷰
- "경도되지 않은 시선으로 역차별이 발생되지 않도록 살피겠다"
- 잼통 공약 실천 + 기존 여가부 장관들 대비 가치중립적
7/3 : (여성계 기득권을 대변하는) 저격 기사
- 대통령에 이어 '역차별'을 말하는 여가부 장관 후보 = 윤석렬 언어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16742CLIEN
7/9~10 : SBS 단독으로 보좌진 교체 등 '갑질' 의혹 보도
7/11 : 각종 커뮤니티에 강선우 낙마시켜야 된다는 게시글 급증
7/12 ~13 : 편향적인 부정적 선동 확대재생산
- SBS 중심으로 '익명'의 제보에 의한 갑질 의혹 살포 + 레거시 미디어 복붙 추종보도
- '실명'으로 갑질 의혹을 반박하는 복수의 보좌관들 입장이 나왔으나 레거시 미디어는 철저히 외면
7/14 (청문회) ~ 7/15 : 미디어와 민주진영 여론 디커플링
- 클리앙 등 커뮤니티 분위기 : 장관 임명 지지 여론 절대 다수
- 레거시 미디어 + 부화뇌동한 방송 패널 : SBS 논조에 동조
7/16 : 민보협 회장 SBS 인터뷰로 전면에 등장 + 박지현 등판
7/17 : 고발장 접수에 의한 경찰의 수사 착수
강선우 장관 지명 후 벌어진 사건들을 시간순으로 정리해보니,
보다 더 명확해지네요.
부정적 여론의 시발점이던 보좌관 무더기 교체 뉴스는 사실상 왜곡/허위로 밝혀졌음에도 불구하고, 이후 '여가부 장관 후보자 검증'이라는 본질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어느샌가 그냥 "강선우 OUT"에만 프레임이 맞춰져 있습니다.
1) (동지 등에 칼 꽂는) 내부 제보
2) 레거시 미디어의 악마화 + 이슈 확대재생산 + 수박들의 내부 총질
3) 본질은 사라지고, 그냥 누구누구 안된다 OUT
4) 그래도 버티면 고발장 접수 후, 수사기관 수사 착수
잘 짜여진 각본처럼,
조국, 조수진, 최강욱 때와 아주 그냥 판에 박은듯 패턴이 똑같아요.
이제는 더이상 이런 내부총질이 민주당에서 발도 못붙이도록 싹을 잘라야 합니다.
반박 자료를 낸 보좌관 글은 아무도 모를겁니다.. ㅡㅡ 우리 쪽만 알지요
이래서 레거시 미디어를 점점 외면하게 되는게 아닐까 생각되네요
강선우 의원님이 꼭 장관되서 일을 잘하시길 빌겠습니다.
이진숙 후보가 더 문제가 될 것 같았는데, 조용하하고
강선우 후보만 집중 공격하는 것 보이 많이 이상하긴 합니다.
일방적으로 최강욱 최고위원(전 열린민주당 당대표)을 딸쟁이 만들고
조수진 변호사를 성범죄자 변호 이력으로 꼬투리 잡아 낙마시키고
비대위 시절 검수완박거리면서 검찰개혁 막고 조국 사과하라고 땡깡부리던 박지현이 등판했으면 말 다 한 거죠.
명백하게 입증하지도 못하는 비방에 끌려다니면 한도끝도 없습니다.
거짓보도한거 사과해야 맟다고봅니다
아무말 대잔치같아요
신뢰성없는방송이라봅니다
외부의 적보다 내부의 적이 더 위험한 겁니다. 임기초 대통령이 임명하려는 장관을 반드시
탈락시키고 수박계 여성계 인물에게 자리 몰아주겠다는 내부 총질입니다.
수박계 여성계는 쁘락치 적군입니다.
대다수의 의원들이 기계적중립을 유지하는군요.
결국 논란=유죄라는 여론인데 이게 말이안됩니다
여당쪽 의원이 엄호하려고 하는데도
본인의 해명을 열심히 피력하지 않는 모습에서
전 좀 의아하더라고요. 여당쪽 의원들이 열심히
엄호하고 본인은 멀뚱멀뚱 소극적 답변...
을 보다가 생각이 들었어요.
왜 주변인들은 열심히 엄호하는가에 대해서...
그렇다고 강선우 의원이 그동안 어떤 부분에 대해서
능력을 인정받은 이력이 있는가 궁금했습니다.
알 수 없는 깊이긴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