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리나라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민주제가 위기를 겪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차별에 대한 대책이나 지원 정책을 펼칠 때 세심하게 살피지 않고 너무 쉽게 접근 했다가 다른 부작용이나 피해를 무시하게 되면서 역으로 피해를 입거나 차별받았다 느끼는 사람들이 늘었던 부분도 있습니다. 현대 사회는 워낙 구조가 복잡해서 단순히 성별이나 재력, 계층으로 분류해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어느 한쪽에 힘을 주면 진짜 예상치도 못한 구석에서 풍선효과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구조가 되어 버렸어요. 그렇기에 역차별에 대한 부분은 항상 신경쓰고 최소한 상대를 설득할 수 있는 수준의 대책을 미리 마련해야 합니다. 그래야 갈등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그 갈등을 이용한 모 젊은 정치인 같은 갈라치기가 주특기인 꾼들의 준동을 최대한 줄일 수 있습니다.
PSPuser
IP 218.♡.171.44
07-03
2025-07-03 13:0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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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기레기란 정말 백해무익한 존재네요
mindinblue
IP 1.♡.195.217
07-03
2025-07-03 13: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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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페미 많습니다. 그들 목적은 페미를 무기로 민주당 공격하기. 대표적으로 김문수 지지한 김재련 같은 사람
@큰구름님 네 그사람. 전 그분 박원순 사건때 알았고 진보진영인줄 알았는데 통수맞은 기분.. 페미에 극우도 많고 국힘지지하는 여성단체도 많고 페미 = 친민주 이게 전혀 아니더군요
큰구름
IP 211.♡.97.103
07-03
2025-07-03 17:2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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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harp님 페미는 국힘이죠.
모두부자되세요
IP 1.♡.236.155
07-04
2025-07-04 02: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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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구름님 대부분 민주당쪽이긴 합니다.. 여성시대, 더쿠같은 대형커뮤가 대표적이죠. 윤썩열이처럼 여가부 폐지한다고 나대는 것보단 이렇게 온화한? 방식으로 가는게 좋은 것 같네요. 최대한 어그로 안 끌리면서 여가부를 축소했으면 합니다.
JaMEs
IP 211.♡.99.197
07-03
2025-07-03 13: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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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만해지니 기어나오는 기레기네요 /Vollago
꼬마라크
IP 211.♡.73.181
07-03
2025-07-03 13:2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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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MEs님
페미 영향력 줄어드는걸 우려한 총반격입니다
(기레기들 살만해진것도 맞는거 같아요)
지나가던이
IP 220.♡.218.179
07-03
2025-07-03 13:4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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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들이 무슨 각설이도 러브버그도 아닌것들이 꼭 이럴때만 때만났다고 돌아오네요
뒹굴뒹굴0
IP 106.♡.68.145
07-03
2025-07-03 13:4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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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라는 제도적 성차별이 뻔히 있는데 왜 탄식을 할까요. 웃긴 놈들이네요.
오늘은뭔들
IP 112.♡.97.20
07-03
2025-07-03 14: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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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장이 비폐미계라도 부처 공무원들중에서 폐미계가 많을것으로 추측이 되길래 그렇다면 실제 일은 공무원이 하는데 그동안 지켜본바 올리는 정책 안건들이 폐미계가 원하는 것들만이라면 어떻게 될까 우려가 됩니다. 물론 장관이 거부를 할지라도 다시 올리는 안건들이 걔속 그런 안건이라면 참으로 골치아파질것 같네요 부처 공무원들도 비폐미계로 물갈이 되어야 하지않을까 봅니다.
지우당
IP 61.♡.124.17
07-03
2025-07-03 16: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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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적 성차별을 외면하던 정부와 국힘 당에서 성비위가 생겼을 때 입 다물고 있던 여성계가 합작했던 과거는 생각 안하는 모양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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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여성계 인사가 여가부장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적은 적이 있는데
그대로 되어서 아주 좋습니다. 🥳🥳🥳
같은 맥락으로,
여성부 (같을여, 성성, not 여자여) 의 장은,
여자에 대한 부채의식을 감안하더라도, 비페미 여자가 하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페미계는 “같을 여” 가 아닌 아무래도, 여자를 위한 정책만 부각되다보니
역차별 문제가 그동안 심화되었다고 봅니다. 작은게 쌓여서 이만큼이 되었지요.
그래서 여성가족부=성평등가족부의 명칭 변경에 크게 환영합니다.
애초에 부처 영문명도 젠더이퀄티였어서 한글명칭만 바뀌는 거겠습니다만, 이것만으로도 페미영향을 줄일 수 있겠죠.
내가 선택하지 않고 태어나서 주어진걸로 차별받지 않는게 맞죠.
여성계인사도 여기에 동의해야하는거 아닙니까?
차별에 대한 대책이나 지원 정책을 펼칠 때 세심하게 살피지 않고 너무 쉽게 접근 했다가 다른 부작용이나 피해를 무시하게 되면서 역으로 피해를 입거나 차별받았다 느끼는 사람들이 늘었던 부분도 있습니다.
현대 사회는 워낙 구조가 복잡해서 단순히 성별이나 재력, 계층으로 분류해서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어느 한쪽에 힘을 주면 진짜 예상치도 못한 구석에서 풍선효과가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날 수 있는 구조가 되어 버렸어요.
그렇기에 역차별에 대한 부분은 항상 신경쓰고 최소한 상대를 설득할 수 있는 수준의 대책을 미리 마련해야 합니다.
그래야 갈등을 최소한으로 줄이고 그 갈등을 이용한 모 젊은 정치인 같은 갈라치기가 주특기인 꾼들의 준동을 최대한 줄일 수 있습니다.
노랑대가리 맞죠?
페미는 국힘이죠.
/Vollago
페미 영향력 줄어드는걸 우려한 총반격입니다
(기레기들 살만해진것도 맞는거 같아요)
웃긴 놈들이네요.
그렇다면 실제 일은 공무원이 하는데
그동안 지켜본바 올리는 정책 안건들이 폐미계가 원하는 것들만이라면 어떻게 될까 우려가 됩니다.
물론 장관이 거부를 할지라도 다시 올리는 안건들이 걔속 그런 안건이라면 참으로 골치아파질것 같네요
부처 공무원들도 비폐미계로 물갈이 되어야 하지않을까 봅니다.
국힘 당에서 성비위가 생겼을 때 입 다물고 있던 여성계가 합작했던 과거는 생각 안하는 모양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