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듀얼 프레셔라고 하지요?? 되는 제품들은
닫힘 레버로 그 기능을 하다보니, 뚜껑과 본체 부분이 연결되는 신호선이 존재합니다..
문제는 이놈이 시간이 흘러 경화되고, 밥할때마다 움직이는 부분이다 보니..
경화된게 움직이면?? 끊어지지요. ㅎㅎ
아주 고질병입니다. 재질만 바꿔도 오래 갈텐데 말이지요.
근데 이거 안 고쳐요.. 대략 3~5년사이에 망가집니다.
요즘 듀얼 프레셔라고 하지요?? 되는 제품들은
닫힘 레버로 그 기능을 하다보니, 뚜껑과 본체 부분이 연결되는 신호선이 존재합니다..
문제는 이놈이 시간이 흘러 경화되고, 밥할때마다 움직이는 부분이다 보니..
경화된게 움직이면?? 끊어지지요. ㅎㅎ
아주 고질병입니다. 재질만 바꿔도 오래 갈텐데 말이지요.
근데 이거 안 고쳐요.. 대략 3~5년사이에 망가집니다.
이놈은 저거 안되면. 밥이 안되버리네요. ㅎㄷㄷ..
.......!!!
선이 끊어지는 문제와 더불어 상판 외판에 크랙이 가는 문제도 있고요.
기본 설계 검토/검증 단계에서 걸러지지 않은 것도 문제지만 이미 필드 이슈 보고가 되었을텐데 피드백이 없는 걸로 봐선 회사 역량에 문제가 있다고 봐야겠죠.
이제 쿠쿠 제품은 안 사려구요.
이거 말씀하시는거군요. 저거 다들 공통으로 겪더군요.
적당한 시기에 고장이 나도록 설계하고 AS 비용으로 추가 수익을 내거나
후 구매를 유도하는 방법으로요
계획적 진부화라고 하더군요
제대로 닫히지 않아서 압력 형성이 안되고 설 익은 밥이 지어지는 문제인데요
"증기를 배출합니다." 이후에 김 빠지는 소리가 나지 않으면 당첨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E01에러 검색하시면 수리 방법을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구요
이제 요령이 생겨서 솔레노이드 벨브 쪽 단선 수리도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ㅎㅎ
납땜하면 99% 해결…ㅋㅋㅋ 선을 왜 저따위로 하는지
모르겠어요
쿠쿠 40만원대 프리미엄 밥솥모델 구매하고 2년여 정도 쓰다가 고장이 나서
AS 센터 방문했더니 부속을 주기적으로 갈아주셔야 한다고 해서..
내부 고부패킹인줄 알고 그건 1년 주기로 갈아주었다고 했더니
그게 아니라 뚜껑의 내부에 있는 부속이라고 해서.. 그건 보통 일반사람들이 갈기 어려운 부분이 아닌가요?
했더니 그렇죠.. 그런데 그걸 주기적으로 갈아주어야 하나요? 했더니 그렇다고..
그 날로 밥솥 버리고, 압력밥솥에 밥 해먹고 냉동실 얼려서 먹고 있는데 이게 제일 맛있습니다.
전력소모도 엄청 큰 가전 제품이라서 맘 편히 살고 있네요.
그 센터에서 기망한거…지네들 수시로 있는 단선 문제를…
예약은 다 되고 .. 나머지 기능은 별 의미가 없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