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964038CLIEN
이전에 브레이브1의 온라인 무기 마켓 시스템에 E포인트 시스템이 적용된다는군요 ...
우크라이나전은 여러모로 미래전입니다.
이 포인트는 적을 공격하고 성공할시 일정 포인트를 제공합니다 전방 부대는 이 포인트로
브에이브1 마켓에서 각종 군사무기를 구매할수 있습니다 (주로 드론)
전방부대는 적을 공격하고 성과를 우크라이나 지휘시스템인 델타시스템 업로드하면
분석후 해당 부대에 포인트를 제공하고 해당 부대는 제공된 포인트로 무기를 구매하고 보급 받을수 있습니다
해당 시스템으로 구매하는 무기는 빠르면 1~2일 최대 3주안에 제공받을수 있습니다.
그냥 일반마켓 처럼 구매자는 해당 상품에 대한 리뷰등 피드백을 남길수 있으며 이는 업체도 바로 확인가능하고
개선에 사용할수 있습니다


이 포인트제도의 도입은 전방부대의 활동이나 무기사용등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효율적인 무기 조달 및 개발을 위한
자료로서 사용됩니다
가령 우수한 성적을 내는 부대에게는 최우선적으로 빠르게 무기가 제공될수 있도록 도와줄수 있습니다

원래 포인트 제도 자체는 올초부터 도입되었는데
구매시스템은 8월 부터 적용되네요
듣기로 독일하고 싸울 때 잘싸우는 부대한테만 탄약을 지급했다고 하더군요
나라가 점점 더 벼랑끝으로 내몰리니 극도의 효율만 추구하는듯
보통 사후 보고서등을 통해 전장을 평가하고 위에 보고 하고 평가하고 전술 및 무기 개량에 사용하죠
원래 전쟁이라는게 극도의 효율성이 필요합니다.
위 시스템은 그걸 디지털로 실시간으로 하겠다는거고 한국에도 시사하는 바가 큽니다 c4i 시스템이 부대를 실시간으로 평가할수 있는 시스템이 있다면 지휘부에서 부대에 맞는 전술적 판단을 내리는 근거가 됩니다.
FPV 시스템이 사용되면서 실시간으로 전장 성과를 바로 육안으로 확인 가능하고
전장 평가를 내릴수 있어서 전장의 적응 속도가 어마어마게 빨라지고 있죠
하지만 싸우는 사람들은 국민들이고 나라를 지키는 군인들입니다.
목숨을 걸고 싸우는 전장에서 효율을 못 냈다고 무기지급을 저런식으로만한다?
그럼 군인이나 국민이 아니라 싸우는 용병취급이죠
힘이 없고 돈이 없고 화력이 없어서 끝없는 소모전만 벌이고 있으니
최고 지휘라인에서는 전략도 전술도 없고 최전방에서 일진일퇴의 국지적인 싸움만을 강요하고 있는겁니다. 머리통에 별 단놈들은 아무것도 하는 일 없이 후방에 앉아 현장에서 소모되는 병력과 무기에 계산질만 하는거죠.
정상국가라면 이미 패전선언을 하던가, 애초에 전쟁이 안나게 관리했던가 그것도 아니면
어떻게든 고착화된 전선을 돌파해서 전황에 변화를 주려고 할겁니다. 전장 평가는 이런 상황에서나 필요한거죠.
저긴 이미 정상국가가 아니에요. 자국 군인들을 용병취급하고 있으니
그러니 병력이 모자라서 돈을주고 사람을 납치해 군에 입대시키고 있기도 할테고 ㅋㅋ
저 시스템이 포인트만으로 운영되는것도 아니며 드론 부대를 위한 시스템입니다
지금도 상당수의 우크라이나 부대들은 해외 지원금을 받아서 무기를 구매하는 부대들도 있습니다
민병대로 시작한 부대들이 그렇게 운영중이고 대표적인 부대가.. 아조프 입니다.
그러한 시스템에서 나온게 저 마켓 시스템이죠.
에어리어 88 같은 느낌도 나긴 합니다
이번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은 드론과 극초음속 미사일이 사용되는 21세기 미래 전쟁의 시작을 보여주는 전쟁이 아닌가 하는 생각입니다.
드론전용 소총탄까지 개발되고 일부 적용되고 있고 각종 기존 전투에서 보지 못한
다양한 방법들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게 대체 몇년째인데.
트럼프가 다시 우크라이나 지원하며 모스크바 공격할수 있냐하니..
이러다 미래전이 아니라 마지막 전쟁이 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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