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동간, 차별금지법 반대라서..가 유력해보입니다
여성계 적폐세력들이 강선우 꼴보기 싫다 이거죠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표가 비토하는 이유도 ‘비동간’이 원인입니다 ㅋㅋ
여성 시민단체 - 민노당 - 한겨레가 저렇게 기를 쓰고 막으려는 거 보니 꼭 장관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비동간, 차별금지법 반대라서..가 유력해보입니다
여성계 적폐세력들이 강선우 꼴보기 싫다 이거죠
권영국 민주노동당 대표가 비토하는 이유도 ‘비동간’이 원인입니다 ㅋㅋ
여성 시민단체 - 민노당 - 한겨레가 저렇게 기를 쓰고 막으려는 거 보니 꼭 장관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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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이군요!
그 임금체불이니 뭐니 논란이던데 그것도 자세히 살펴보면 되도않는 억까더라구요
애초에 강선우 의원이 직접 임금 지급하는 것도 아니고 국회에서 지급하는건데..
여가부 장관자리가 지들꺼라고 생각하거든요
국힘당 앞에서는 꼼짝도 못하는 주제에 민주당만 집권하면 맡긴 거 내놓으라는 투에요
국힘이야 대들어봤자 갈라치기로 되치기나 당할테니 못대들거고요
계엄시기 윤석렬한테 대놓고 덤비지 않았으면 아닥해야죠
비동의강간죄? 연애도 하지 말라는거죠 그냥 조건보고 결혼하고 이혼하면 개꿀인 상황
이미 녹색당, 민노당 이쪽은 레디컬 페미(우파페미)들의 먹잇감으로 전락한 지 오래됐고요.
민주당에서 내세우는 여성계는 보다
능력주의 중심 평등정책 위주의 여성정책을 내놓는 그런 방향으로 나아가려고 하는데
그때마다 같은 여성이란 이유로 이게 대세야 해버리는 바람에
어어 이게 아닌데가 민주당 여성계의 입장이라고 봅니다.
여성 정치 바닥이 워낙 좁다 보니까
다 거기서 거기 같은 그런 정책에 이름만 바꿔서 서로 해 먹는 구조로 가는 겁니다.
근데 강선우가 나오니까 감히 우리들의 밥그릇에 개혁이 들어올 것 같으니까 거부하는 거에요.
자기들이 생각하는 사람 안 나오면 계속 저렇게 깽판 칠 겁니다.
그래서 여성 시민단체들 싹다 보조금 끊고 정리 해야 합니다.
윤석열 때 여성단체들 입 다물고 왜 살았겠어요.
보조금 틀어쥐고 있으니까 조용히 산 겁니다.
이게 여성단체들의 민낯입니다.
차별금지법 당연히 통과 돼야 하죠.
극우 개신교들의 패악질에 그에 합당한 응징은 차별금지법 통과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차별금지법 통과를 위해서는 김재련 1, 2, 3들이 득실 거리는 여성계를 한번 정리 하고 가야 합니다.
사실상 이들이 선택적 공정으로 차별금지법으로 나아가는 길을 다 욕 먹게 만들고 있거든요.
그들이 추진하니까 차별금지법이 욕 먹는 법안으로 가는 거에요.
노동당, 녹색당도 비슷한 구조입니다.
강선우 의원이 성평등 가족부에 들어가서 제일 먼저 할 일도 이런 겁니다.
한번 싹 정리하고 우파 페미들 단체 정리 들어가야 합니다.
걔네들이 여성들 우민화에 제일 앞장 선 쓰레기들입니다. 페미니즘 운동 자체를 여성주의 운동으로 바꾸고
남녀 평등을 여성우월로 바꾼 그런 곳이기도 하고요.
이번에 강선우 의원이 성평등 가족부에 들어가면 그 일부터 제일 먼저 해야 합니다.
최근 남자도 차별받는 부분이 있다면 고쳐야 된다는 뜻으로 말한 것도 그렇고, 기대가 됩니다.
2030남자들의 지지율 올리는건 결국 비난이 아니라 정책으로 보여주는거죠.
임기 말 되면 세대별 지지율 많이 개선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