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번 강조하지만 둘 중 어느 분이 되어도 좋고 잘할 거라 믿습니다.
다만 정청래 의원이 요즘 좀 안쓰럽게 느껴집니다.
사이다 법사위원장으로 찬양받다가 갑자기 갈라치기 작업 당하니, 좀 우울해 보입니다.
그래서 그냥 힘내시라고 한 표 주고 싶습니다.
그게 다입니다.
어느 분이 되어도 좋으니 이런 판단 기준도 괜찮은 거겠죠.
여러번 강조하지만 둘 중 어느 분이 되어도 좋고 잘할 거라 믿습니다.
다만 정청래 의원이 요즘 좀 안쓰럽게 느껴집니다.
사이다 법사위원장으로 찬양받다가 갑자기 갈라치기 작업 당하니, 좀 우울해 보입니다.
그래서 그냥 힘내시라고 한 표 주고 싶습니다.
그게 다입니다.
어느 분이 되어도 좋으니 이런 판단 기준도 괜찮은 거겠죠.
누구를 뽑아야할지 결정할수가 없네요
요즘 정청래의원님 공격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속상합니다 ...
갈라치기 뻔히 보입니다.
박찬대 의원이든 정청해 의원이든 다 좋아서,,,
누구를 찍어야 할 지가 고민일 뿐이죠. ㅎㅎ
그래서 즐거운 마음으로 편안하게 투표하려고요.
단지 비난하고 갈라치기하는 사람들이 문제인데.. 뭐 이런 사람들은 지구가 망하는 날까지 존재할 것이므로 가볍게 무시하는게 상책이죠. ㅋㅋ
앞으로 서울시장. 23대 총선. 당대표 . 대권도전도
못할리없는데 선출직에 나설때마다
온갖 갈라치기와 공격들이 어마어마 할겁니다
요즘 전 어떤 의미로 헁복합니다. 두분 중 누가 돼도 충분히 한몫하실 것이기에 누굴 고르느냐를 고민하면서 말이죠.. 아마도 처음 있는 일이지 않습니까?
이런 축제를 즐기지 못하고 네거티브나 자기가 미는 사람 아니면 안된다는 식의 글 보면 마음이 병든 것 같아 헛헛 하더라고요...
어떻게든 한사람을 깍으려는 사람들 때문에 박찬대도 정청래도 칭찬을 못하겠어요.
일단 엄중이들 역풍이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밀고 나갈 것 같습니다. 최상목으로 인해 사라진 밝히기 힘든 증거들 참 많을겁니다. 두번다시는 보고 싶지 않은 그림입니다.
국힘당 생까고 밀고 나가야 할 일들이 산적해 있습니다. 국힘당 말듣고 엄중이 역풍이들 말듯고 조율하다가는 시간만 갈수 있습니다 강하게 밀어야 합니다. 김병기가 생각 보다 관습법을 중요시 하더군요. 같은 스타일의 당대표는 답없을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둘이 물밑에서 조율해서 한명만 나왔어야 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설마 분란이 나겠어..축제다 생각한건지 몰라도 결국 분란이 나네요.
오랜 민주당지지자면 정청래의원이 수박이라는 소리를 듣는 순간 선 넘었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그리고 아들논란으로 공격받을 껀덕지도 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