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선 글 [박원순 고소녀] 3. 오늘은 박시장님 추모 5주기입니다. - 딸 박다인씨의 추모사 공유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20256CLIEN 의 후속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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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간 진행 상황 브리핑
1. '박원순 사건의 요지' (아시는 분들은 3번으로 넘어가시고...)
- 고소녀와 김재련 일당은 처음엔 성폭력, 박시장님 사망후엔 '성추행' 주장, 그러나 인권위의 최종 결론은 고작 '성희롱'. (용두사미)
- 경찰과 대검은 성희롱 증거 (밤늦은 시간 부적절한 문자 메세지)를 찾기 위해 6번의 포렌식을 시도했으나, 별다른 증거를 찾지 못하고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 종결.
- 당황한 고소녀와 김재련 일당, 30여 가지의 혐의 운운하며 인권위에 직권조사 요청, 1달간 조사 후 대부분 기각, 단 성희롱 인정.
2. 그래서, 성희롱 증거는 어디에?
- 유족 측, 성희롱 증거 제출 요구, 그러나 2차 가해를 이유로 인권위가 거부하자 행정소송 시작
- 행정 소송에서 유족측 패소, '성희롱 인정한 인권위 결정 적절' (2022.11.15 서울 행정법원)
- 유족 측 항소, 그러나 대법원에서도 원심 확정 (2025.06.08, 대법원)
3. 열린공감TV 특종 보도 (2024.07.08)
- 미국에서 유학중인 고소녀의 주변 유학생들이 고소녀의 호화유학 실태를 열린공감에 제보.
- 최초 1명이던 제보자가 점점 늘어가며, 제보가 사실임을 입증하고자 해당 학교 같은 반 학생의 명단까지 제출
- '박시장이 나를 쌩까서 홧김에 고소했다'는 고소녀의 발언을 들은 제보자 증언 포함.
4. 고소녀와 김재련 일당, 열린 공감 관계자 5명 및 이를 전달한 다수 유튜버를 무더기 고소. (작년 10월 전후)
- 혐의는 '허위사실 유포를 통한 명예훼손' 및 '성폭력 처벌법 위반(성폭력 피해자의 신원 비밀유지 위반)'
- 고소가 알려진 최근까지 열린 공감에 반론은 커녕, 다른 유튜버들도 이의제기 절차(메일, 댓글, 신고) 없이 전격 고소.
- 빡친 열린 공감, 서울시에 정보공개청구를 위해 서울시민 고소인단 모집개시 (2025.07.09-박시장님 5주기 기일)
5. ⌜박원순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서울시민 공동 고소인단 모집 시작⌟ (2025.07.09-열린공감)
- '자격미달 입학특혜' 및 '유학자금 출처'를 확인하는 것은 납세자인 서울 시민의 당연한 권리
- 현재 오픈채팅방을 열어 희망자 모집 중... 고소인단 확정 후 변호인단을 선임하여 소송 개시예정 (현재 150여명 참여 중)
- 위의 사실이 확인된다면, 누가 결정했고 어떤 대가였는지를 추적하게 될 스모킹 건.
◎ 김재련을 흠모하는, 허접 유튜버의 사랑 편지...(경찰 조사 후기)
1. 가장 허접한 유튜버, 1번 타자로 등판.
- 100만 언론 유튜브 열린공감과, 고작 7천명도 안되는 허접한 나를 동일 혐의로 고소해준 덕에 체급이 올라간 듯 잠시 기부니가 좋았는데, 알고 보니 나 말고 더 있더라? (에이...좋다 말았네...무조건 나보다 큰 채널 일텐데...)
- 열린 공감 조사가 7.29일이라, 순서상 열공 뒤에 줄 서면 편한 건 나도 알지만, 허접한 니들은 허접한 내가 제일 먼저 긁어 주는게 예의 일 듯하여 1번 타자로 등판했다...(7.11)
- 내 인생에 형사사건은 처음이나, 너네들 수준을 알기에 딱히 준비할 것도 없더라... (니네들이 쓴 박시장님 고소장을 보면 답이 딱 나오거든~)
2. 나에게 변호사는 필요 없다.
- 법은 상식임에도, 법의 허점을 교묘히 이용해 술수를 부리는 너네들 수법을 모르는 바 아니나, 너네들 노는 물에 먹이주고 싶은 생각이 없기에, 변호사 검토 없이 뚜벅뚜벅 걸어가 내가 생각하는 대로 당당하게 진술했다.
- 어차피 경찰 조사를 잘 받아 불송치가 난들, 니네들 100% 이의 제기해서 검찰로 송치되게 할거 잖아?
- 어떻게 아냐구? 주소지와 상관없이 모두 마포서에서 조사받는 거 보고 니들이 내 앞길을 이미 셋팅해놨다는 거 눈치챘거든... (이거 당연히 정천수 PD도 눈치챘어~...열공의 미친 취재력 알지? 어떻게 된 건지 벌써 알아냈을 꺼야...)
3. 니들 바보 아니냐? (검찰 권력은 기소가 아니라, 기소에서 빼주는 것에서 나온다)
- 조사실에서 내가 주목한 건 '고소 내용'이 아니라, '고소 안 한 내용'이었어~왜냐구? 니들이 빼놨다는 건 사실로 인정한다는 거자나?
- 나는 고소녀가 1억짜리 벤츠를 샀는지, 4천만원짜리 중고차를 샀는지는 애당초 관심 없었어...내가 관심 있는건 '고소녀가 정말로 박시장님을 홧김에 고소했다 말했는지, 그리고 주 2~3회나 한국에서 온 높은 사람들과 골프를 쳤냐는 건데...그건 빼놨더라? (이런걸 조심했었어야지...쯧쯧쯧...)
- 이 내용은 경찰 진술서에 살짝만 묻혀놨어~(조사관도 고소 내용이 아닌데 왜 적도록 하나 싶은 것 같더라...)
4. 애기가 길어지니, 다음에 또 이어하기로 하고...
- 내가 지난 글에 니들 무고죄로 고발했던 신승목대표가 엄청 화났다고 연락해보라 했는데, 안 했더라? 뭐...맘대로 해~ (그분 지금 뭐 하나 파고 이써...)
- 니들 안진걸이라는 사람 알아? 그분하고 반대편에 서 본 사람들은 고개를 절래절래해...이번 박시장님 5주기 추모식에 그분이 와서 추모사도 낭독해써...내가 조만간 연락드릴 예정이야...(아, 서영교 의원도 왔더라...)
- 고소인단들 모인 오픈 톡방에서 뭔 얘기 나오는지 얘기해주까? 이건 이거 대로 하고, 특조위 청원하자고 난리더라...
5. 다음글 예고
- 나는 '김재련의 X 파일' 열혈 구독자로, 주옥 같은 영상들 모두 백업하고 화면 캡처해가며 공부할 정도로 광팬...
- 왜냐고? 너네들이 내 채널에 애정을 준 만큼 나도 보답하려구~(알지? 내가 피고소인이자 고소인이 될거라는거...)
- 다음 글에는 성폭력처벌법으로 고소한 내용 및 내가 경찰 조서에 쓴 최후 진술, 그리고 니들 영상에 대한 내 관람평을 적도록 하께... 씨유~~~
저들이 기자회견한뒤 처음엔 박시장님 원망도 했고 그러다 개인적으로 중립입장에서 지켜봤는데
상당수의 주장들이 반박이 되었던 기억이 납니다.
부서이동문제라든지 ( 피해자측 이동원했는데 안해줬다 ->시청측에셔 승진등의 조건이 되기때문에 부서이동권유했는데 피해자측이 거절했다 ) ( 네일아트 자랑장면?) 이라든지 ..... 개인적으론 피해자라면 진실을 밝히려들지 거짓말로 뎦으려하지 않을거란 생각입니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그게무엇이든 꼭 진실이 밝혀지길 바랍니다
박원순 시장 사건 관련 공동 고소인단
https://open.kakao.com/o/gDMRB3Fh
- 영화 '넘버3', 송강호 대사 中 -
젊은 사람들 입장에서는 좋아할 수가 없는거죠.
노무현시절 부터 상대를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그대로 밟혀죽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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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에 비해 당시 자살은 너무 … 스스로 변호하고 뭔가 하는게 맞지 않았을까.
1. 그러자면 자기 부하직원의 거짓주장을 폭로하고 몰아부쳐야 하는데 박시장님은 그럴 수 있는 성정이 아니심. 국가폭력과 부정불의에는 결연히 맞서도, 아랫사람을 다치게는 못하는 심성.
2. 바로 전 해에 '조국 사태'(실은 '윤석열의 난')로 난리가 난 상황. 박시장님이 항변해도 1년반 밖에 안 남은 대선 전에 마무리안됨. 내내 시달리며, 더민주에 부담으로 작용하게 될 것이 분명. 그 결과 선택하신 길... ㅠㅜ
강 후보자는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피해호소인이란 용어가 적절하다고 판단하셨나’라는 국민의힘 서명옥 의원의 질의에 대해 이렇게 답했다.
강 후보자는 ‘여가부 장관 후보로서 피해자에게 정식 사과할 의향이 있느냐’는 물음에는 “당시에도 사과를 드렸던 것으로 기억한다”며 “피해자께서 입은 피해에 대해 사과드린다”고 했다.
‘지금 이 자리에서 사과를 드린다는 말씀인가’라는 질의에 대해 강 후보자는 “네”라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