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선 글 [박원순 고소녀] 2. 박원순 고소녀에게 고소당했던 사람입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17311CLIEN 의 후속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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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박시장님이 우리 곁을 떠나 신지 5주년 되는 날입니다. (7.9)
- 추모식은 지난 토요일(7.5/모란공원)에 있었는데, 예년보다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셨고 해외에서도 많은 연락을 주셨다 합니다.
- 2부 행사에서 원순씨의 따님 '박다인'씨가 추모사를 하셨는데, 따님의 이야기가 아버지, 그리고 박시장님을 추모하시는 분들께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영상을 공유합니다.
- 추모사를 한 줄로 요약하면, '절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아버지를 잊지 말아주세요' 입니다.
◎ 작년과 사뭇 달랐던 추모행사
- 작년에는 이학영 국회부의장, 조국혁신당 서왕진 의원 정도를 빼면, 대부분 서울시 출신 및 시민 단체 관계자가 대부분이었는데, 금년에는 박홍근 의원, 민병덕 의원, 안진걸 소장과 서영교 의원도 참석했습니다. 또한, 전태일 열사의 동생인 전태삼씨도 오셨네요.
- 드라마틱한 정권교체 후라 그런지, 쓸쓸했던 작년과 달리 모처럼의 맑은 날씨처럼 사람들의 표정은 밝고 희망에 차 있었습니다.
- 내년 추모식에는 원순씨를 기억하는 수많은 제자들이 더이상 눈치보지 않고 참석해, 고인을 기리리라 믿습니다.
◎ 드디어 원순씨의 명예를 회복할 기회가 왔습니다.
- 작년 '박원순 고소녀, 미국도피 유학' 특종을 터트린 열린 공감이, 미쳐 다 보도하지 못한 내용으로 재판에서 보고싶다며, 제발 고소해달라는 부탁(?)을 한적이 있습니다.
- 고맙게도, 고소녀가 열린 공감을 고소해주었고, 당시 사건을 20편의 영상(2시간 분량)으로 기록했던 저도 덩달아 포함시켜주어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감사를 표합니다.
- 기일인 오늘 새벽, 열린 공감은 유튜브 게시물을 통해 '박시장님 추모 및 명예 회복'을 다짐했는데, 핵심 메세지는 '나는 분명히 니들에게 반론권을 줬는데 니들이 포기한거야~알지?'입니다.
◎ 기일을 맞아 김재련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세지...
- 니들이 2차가해 운운하며 비겁하게 숨어 다니는 동안, 유족들은 그야말로 말할 수 없는 엄청난 고통을 받았다. (고작 영상에 달린 악플을 감당했던 나도 지긋지긋한데...)
- 박시장님 돌아가실 때 빚만 7억이었어...상금이고 사비고 모두 털어 시민단체, 여성단체들 도와주셨기 때문이지...고소녀가 호화 해외 유학하는 동안 (고급빌라, 고급차, 주3회 골프 치고 다녔다며?), 유족들은 생계를 고민해야 했다.
- 하필이면, 박시장님 추모식날, '5년 전에 끝난 사건...왜 다시 들추시는 건가요?'라는 영상을 올렸더라? 니네들...꼭 그래야만 했냐?...그거 보고 결심했어...내가 꼭 그 이유를 알려주겠다고...(이번주 경찰조사 끝나면 본격적으로 시작할 테니 기대해라...)
*추신 - 법학 전공하고 고시패스 후 평생 서초동 근처에서 논 너네 들과, 정치학 전공하고 노사모-민주노동당-열린우리당-조국혁신당을 거친 IT쟁이 (이름만 대면 다 아는 IT 대기업)가 붙으면 어떻게 될까? 재밌겠다 그치?...
니들이 나를 박시장님처럼 니네 소굴로 물고 들어가고 싶듯이, 나는 내 무대로 너희들을 끌고 나올 거야...
거기가 어디냐구? '여기' 잖아~ㅋㅋㅋ
감사합니다. 지켜만봐주시는 것 만으로도 참전하시는 겁니다.!
먼저 튀어나와서 두들긴 시민단체 여성단체........
국힘쪽 성비위에 관해선 한두마디 섞거나 신경을 안쓰거나 해버리는거보고 머리검은 짐승이란 생각밖에 안들더군요.
김재련이 장제원 사건 피해자 측 변호사입니다.
당시, 박시장님을 물어뜯던 60여개에 이르던 그 많은 단체들 다 어디 있나요?
김재련이 김문수 지지했는데, 꽝되서 조용한가요?
이번 기회에 짐승들은 우리로 보내야되겠습니다.!
박시장님 돌아가셨을 때 성범죄자 취급했던 의원들 기억해 둡시다.
▶ 용혜인: “현재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 이수율이 70~80%를 웃도는데, 박원순 전 서울시장 사건 같은 일이 생겨요. 아무리 시스템을 만든다고 해도 결국 사람이 바뀌지 않으면 비슷한 사건이 반복되는 거죠. 새로운 세대의 여성 정치인이 더 많이 등장해 문제의식을 던지고, 의사결정 과정에 참여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할 말을 하지 않으면 병날 거 같아서”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45569CLIEN
▶ 서미화: 서울시 박원순 전 시장 성희롱 사건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직권조사를 제 임기 동안에 했었고요. 그래서 이제 서울시의 어떤 시스템 성차별적인 시스템을 개선할 수 있도록 그리고 2차 피해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직권조사를 통해서 권고를 했던 사건입니다. 그래서 어제 지방자치단체나 행정부에서 사실 인권이라고 하는 것이요 새로운 일을 하는 게 아니라 구습을 버리고 과거에서 떠나는 작업이 굉장히 중요해요. 그런데 되게 우리는 익숙한 것에 반복적인 과거를 버리지 못해서 결국 인권 침해를 하게 되는 이런 상황들이 많이 발생을 하죠.
https://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7263166&plink=COPYPASTE&cooper=SBSNEWSEND
언젠가는 밝혀지겠지만 도로시짱님께서 힘내시길 응원합니다~
열린공감보다 제가 먼저 경찰조사 받는데, 바쁜 열린공감의 수고를 제가 상당부분 덜어줄 각오입니다.
다음주 쯤 흥미진진한 얘기로 다시 찾아올께요~
안타깝습니다
박시장님은 시민운동의 대부이면서 여성인권의 선구자셨습니다.
무수한 여성단체들이 박시장님의 지원으로 만들어졌죠.
저거떨은 여성인권의 아버지를 십자가에 못박은 가롯유다입니다.
1. 박시장님의 사망으로 공소권없음으로 끝나자, 김재련이 인권위에 직원조사를 요청합니다.
2. 그리고 인권위는 박시장님을 성희롱으로 결론내며, 문자메세지를 언급합니다.
3. 문제는 인권위에 가기전에 경찰은 물론 대검이 고소녀의 휴대폰을 6번 포랜식했는데 별다른게 없다고 발표했었습니다.
4.유족은 증거를 공개하라고 했고, 인권위는 거부합니다. (증거가 있으면 거부했을까요?)
5. 유족은 행정소송을 통해 증거를 받아가려 했지만, 대법원 (2025.6.8)은 성희롱이 맞다며 김재련의 손을 들어줍니다.
6. 김재련은 정권교체 직후, 대법원 판결 이전인 6.6일 유튜브 채널을 시작합니다.
그뿐이 아닙니다.그전까지 승승장구하던 민주당이 성추행 논란에 휩싸이며 보궐선거에서 대패하고, 이 여파로 대선과 지방선거까지 줄줄이 참패하는 사태를 초래했어요~
그래서 고소녀가 오세훈이 자신에게 빚이있고, 국민의 힘 시의원은 따놓은 거라 했던 거겠죠~
반드시 끝을 보겠다고 약속 드리겠습니다
검찰과 언론의 살인임이 꼭 밝혀지길 바랍니다.
그 어느때 보다도 진실을 밝히기 좋은 시점입니다.
원순씨와 더불어 시민복지를 위해 애쓰셨던 이재명 성남시장이 결국 대통령이 되셨고
고소녀의 실명을 노출했다는 이유로, 김민웅 경희대 교수가 성범죄자가 되어 교수직을 박탈당했었습니다.
김민웅교수의 동생이 총리가 될줄은 몰랐겠죠, 저거떨이.ㅋㅋㅋ
그리고 노랑머리 변호사와 고발녀도 즤들의 죄값을 톡톡히 치르기를.
김재련은 궁지에 몰렸습니다. 이렇게 허망하게 정권교체가 될 줄 몰랐거든요~
이 사건은 사법카르텔이 검찰과 같은 짓을 얼마나 쉽게 자행했는지 보여줄겁니다. 기래기도 마찬가지로요~
시간문제입니다.
현재로선 열린공감이 스모킹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제보자들을 확보하고 있거든요~)
박원순 다큐멘터리 '첫변론'을 김재련과 판새가 짝짝꿍이 되어 상영금지 시켰었는데, 현재 다시 개봉하기 위해 소송중입니다. 만일 개봉된다면 김재련 일당에게는 헬이 열리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