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막히게 정리가 잘 되었습니다. 사실이라면 피해자나 규모면에서 금융시장에 타격이 꽤나 크겠네요.
(맨 아래 원본 영상 있음)
* 방시혁 주식 부정거래 논란 요약정리
1. 하이브 전신 빅히트 엔터테이먼트의 지분은, 방시혁과 초기 투자자 그룹이 나눠가지고 있었음
2. 주식 시장에 상장하면 투자금 회수와 수익 실현이 가능하지만,
방시혁이 당분간 회사 상장 계획이 없다며 회사 지분을 자신이 아는 사람이 설립한 사모펀드에 팔라고 했다는게 초기 투자자들의 주장임
3. "당분간 상장 계획이 없다"는 방시혁과 회사측 설명을 믿고,
모든 지분을 사모펀드 3곳에 넘겼다는게 초기 투자자들의 애기 임
4. 그런데 알고 보니 방시혁은 몰래 상장을 준비하면서 해당 사모펀드와 비공개 계약을 맺고,
상장 후 벌어들일 이익의 30%를 받기로 약속했다는 금융당국의 조사 결과 이다.
5. 실제로 하이브 주식은 시장에 상장된 첫날 상한가를 찍었을 만큼 크게 오름.
6. 이때 보유하고 있던 주식을 시장에 판 사모펀드는 "최소 7,000억" 원의 수익을 챙겼고,
방시혁은 사모펀드로부터 약 4,000억 원을 받아 2,000억 원대의 이익을 얻었다고 금융당국은 보고 있다.
7. 반대로 방시혁의 말을 빋고 사모펀드에 지분을 판 초기 투자자들은 수익 실현 기회를 놓쳤고,
사모펀드의 갑작스런 매도로 보유 주식이 급락한 일반 투자자들도 큰 손해를 보게 됬다고 함
8. 이에 금융당국은 방 의장이 투자자들의 수익 기회를 가로챘다고 보고 ,
자본시장법 178조에 어긋난다고 판단해 방시혁 의장에 대해 검찰 고발 의견을 냈음
... 이재명 대통령도 후보 시절부터 한 번이라도 주식 불공정 거래가 적발되면 시장에서 영구 퇴출시키겠다는 입장을 지속적으로 밝혀왔고, 취임 후 첫 외부 일정으로 한국거래소를 방문했을 만큼 불공정 거래 철폐에 대해 뚜렷한 의지를 보여왔다 ...
* 유튜브 영상 (크랩 KLAB)
- 끗 -
저도 한편 기대하고 있어요 ^^
안녕하세요 테스타로사님
또 방가와요 ^^
다른 커뮤니티에 작업하시는게 효능감있으실텐데 왜 굳이 여기에 ㅎㅎ
역시나 예상 되는 댓글이군요.
방가와요 주농이님 또 오셨어요~ ?
ㅋㅋㅋ
맞아요.
3,4 번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근거와 판단이 어떻게 나올지 궁금합니다.
16일즘 결과가 나온다고 하네요.
6번 참조해주세요.
뉴진스 사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합니까?
1. 참교육이다.
2. 그래도 뉴진스 못 잃어
글 내용에 주목해주세요 ^^;;
글 내용에 주목해주세요 ^^;;
Kpop 엔터의 systematic한 기업형 성장과 발달 과정 측면에서
어두운 부분을 잘 보여주는 예 같아요.
관련 내용 나무위키 링크 드리오니 참조 바랍니다.
나무위키 "방시혁 4,000억 비밀계약 논란"
https://namu.wiki/w/%EB%B0%A9%EC%8B%9C%ED%98%81%204000%EC%96%B5%20%EB%B9%84%EB%B0%80%20%EA%B3%84%EC%95%BD%20%EB%85%BC%EB%9E%80
네 ^^ 저도 섣부른 판단은 안하고 지켜보겠습니다.
결국 자본시장법 위배인가를 증명하는게 관건이겠네요.
방시혁이 X되더라도 뉴진스랑 별개의 건인데 왠지 신이나신거 같아서 여쭤봅니다.
이 글에는 뉴진스에 대한 언급을 한 글자도 안했는데 왜 그러실까요?
글 내용에 주목해주세요 ^^;;
특정 내용의 답변을 암시하거나 특정 전제를 사실인 것처럼 가정하고 질문하여
특정한 답변을 유도하는걸
유도 질문이라고 합니다. ^^
그때당시 방의장이 주주들모아놓고
저런얘길해서 녹취가있거나
자기주식을던졌거나 했다던가요??
실상주주들은 영상을봐도 손해본것도아니던데요
저두 매우 궁금합니다. ^^
헛, 진격의 고변이 이 사건에 대해 언급했었나요?
찾아보겠습니다.
결국, 상장이 법률과 규정에 적합했는지를 방시혁이 어떻게 소명하냐에 따라 결과가 나오겠군요.
누굴 편드나 상관없는데,
자기 생각이랑 다르면 저렇게 안절부절 못하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ㅎㅎㅎ
글 읽어 주셔 감사합니다.
영상도 함께 시청하시면 이해가 더 잘되실꺼에요. ^^
(ChatGPT 의 분석입니다 )
금융위가 HYBE 창업자 방시혁을 ‘사기적 부정거래’ 혐의로 검찰 고발.
그런데 기사 댓글은 "민희진, 뉴진스 배은망덕"이 베스트.
이는 이슈 전환 + 팬덤 정체성 방어 패턴. 방시혁이 실제로 처벌받으면 더 세게 뉴진스를 공격하거나 잠수할 수도.
1. 방시혁이 받는 의혹
초기 투자자에게 “상장 안 해” → 실제로는 상장, 본인 지분 수천억 차익 실현.
사모펀드와 비공개 수익배분 계약 정황.
금융위: “주가조작” → 검찰 수사 중.
2. 댓글이 민희진·뉴진스를 때리는 이유
팬덤 양 진영화: HYBE vs ADOR 갈등이 팬 전쟁으로 고착.
정체성 위협: 방시혁=‘내 편’인 팬은 비판을 자기 공격으로 받아들임 → 화살 돌리기.
여론전 관행: 위기 때 댓글 알바·인플루언서 동원은 업계 루틴.
젠더 코드: 여성 크리에이터가 더 쉬운 악역.
3. 왜 문제인가
본질 호도: 지배구조·계약 불공정 논의 실종.
투자자·아티스트 피해: 실질 손실은 무시.
학습효과: ‘댓글 물타기’ 성공하면 다른 기업도 따라함.
와... 정말 AI의 우수함을 다시 한번 느끼네요.
이렇게 챗지피티 답변을 직접 적어주셔 감사합니다.
본 글과는 별게로, chatgpt를 잘 사용해보지 않는 저로서,
AI가 "본질호도"라는 단어를 사용했다라는게 좀 충격적이네요.
레딧에서 발표한 heaven banning 이라는 bot 을 사용해 악성유저들 영구격리 하는 기발한 방식이
정말 현실화 될까봐 소름돋네요.
골드님 댓글이 참 정답입니다. ㅎㅎ
잘못한 사람이라면 욕먹을 당위성이 있죠.
둘다 잘못했으면 둘다 욕먹는것도 맞고요. ^^
예를들어 매번 주작글을 쓰던 사람이 오늘 이런 이런 일이 있었어요 한다고 사람들이 순수하게 그걸 믿겠습니까? 그런 겅우죠 어떻게 보면 일종의 업보구요
"역시나 예상 되는 댓글이군요."
그리고 그걸 글쓴이도 알고있고, 예상도 했습니다
나무위키 "방시혁 4,000억 비밀계약 논란"
양쪽사 다 댓글 모니터링 하고 댓글 공작(?)도 할꺼란건 좀 예상되나
조롱과 비하, 아이디 표적 등으로 계속 선 넘는 행동을 하는 유저들은 정말 눈을 찌푸리게 하더군요.
저부터 항상 조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승자이십니다. ^^
민희진 or 뉴진스가 언플에 돈을 얼마나 쓰나 궁금할뿐
^^;;;
^^;;;
1. 상장 후 30%를 주기로 했다... => 주기로 했다는 계약서라도 나온겁니까?
2. 7천억을 벌었는데, 2천억을 줬다... =>
1) 계약서가 있다면: 어떤 방식으로 돈을 줬답니가? 2천만원도 아니고 2천억을? 계좌이체? 현금?
2) 계약서가 있다면2: 이 계약서가 법적으로 유효할까요? 좋은 정보 줄테니, 성공하면 30%를 내 계좌로 꽂으라는 계약서가??
3) 계약서가 없다면: 모종의 장치없이, 30% 떼어줄께..했다고 정말 30%를 준다구요?? 어떤 바보가??
아무 생각없이 읽으면 그럴싸합니다만, 한줄한줄 읽어보면 이게 말이되나 싶네요. 그래서 위와 같이 질문을 드려봅니다. 정말 심각한 사안이니, 글쓴이 님이 대략은 알고 계실 것 같아요. 그냥 누가 한 말을 '이거다~'싶어서 줏어오신 것은 아니길 바랍니다.
혹시 위 닭터엠님의 댓글 보고 오해하실수있는 사람들을 위해 대댓글을 남깁니다.
위 요약 글은 KBS 유튜브 채널 KLAB에 나오는 저 영상의 나레이션(자막)을 한글자 안 틀리고 순번을 매기고 그대로 요약한 겁니다.
단어표현 하나 안틀리고 보기쉽게 순번적어 정리 해드린거니 꼭 영상을 시청 바랍니다. ^^
그저 옮겨온 말들로 구성된 글일 뿐이니, 아주 간단한 사실관계나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것에 대한 간단한 질문을 해도, 굳이 손사래를 치며 ‘나는 그저 옮겨와서 모르겠다’라고만 답할꺼면 대체 왜 옮겨오냔 말입니다…
게다가… 답은 못 줘도, 제가 한 질문에 대해서 같이 생각이라도 하는 시늉을 할 의지조차도 없어보이는 답글 이라니…
나쁘게 맘 먹으면 다 나쁘게 보여요~
인성에 따라 사람 인상이 점점 변해가는 것처럼요.^^
행복한 꿈 꾸시고 좋은 밤 되세욧! ㅎ
오늘 모공에 글 하나 쓴게 있는데 그걸로 답변드려요. ^^
저건 충분한 자기객관화 과정을 거친 이후 뚜렷한 주관을 가지고 주체적인 삶을 사는 사람이 행복을 얻는 방법이에요. 그리고 저기서 바보란, 이상한 주장을 하는 사람을 뜻하는 것이에요. ㅎㅎㅎ
게시물의 뜻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채, 그저 나에 대한 비판을 하는 사람들을 ‘논쟁하지 않아야 하는 바보’로 취급하시면, 자신의 수준이 높아질 수 없어요.
뭐 어려운걸 이야기한게 아니잖아요?! 본인이 올린 개시뮬에서 언급된 사건에 대해서, 계약서가 나왔는지, 돈은 어떤 방식으로 받았는지 정도 질문했더니, ‘행복하기 위해 바보와는 논쟁하지 않아’라고 하신다면, 대체 누구와 어떤 이야기를 하며 사는 분이실지 상상도 못하겠네요..
암튼.. 많은 사람들과 대화하고 논쟁하며 내가 어느 위치에 있는지 끊임없이 탐구하는 객관화 과정을 꼭 치열하게 거치시길 바라요. 너무 많은 사람들로부터 ‘행복을 지키기 위해 논쟁하지 말아야 할 사람’으로 남는건 너무 슬프잖아요…
네. 당신 말이 옳습니다. ^^
두 사항 다 현재 진행형인거 같아요 ㅎㅎㅎ
아래 KBS 뉴스방송 (* KBS의 ‘K’와 실험실을 뜻하는 ‘Lab’을 합쳐 ‘크랩(KLAB)’이라 채널명) 영상 내용을 옮겨요약한거예요.
너무 염려 마세요. ^^
제 억측이나 카더라 정보가 아니라, kbs 해당 뉴스의
영상 자막을 100% 보기쉽게 적어 순번을 매겨논것이거든요.
증권선물위원회가 방시혁에 대한 고발을 낼모레 최종 결정한다고 합니다. 위원장이 공석인 걸로 아는데, 고발 보류될 수도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설령 고발된다고 해도 검찰이 이를 바로 기소하는 것도 아니고, 충분한 수사를 벌이겠죠. 하세월이 걸릴겁니다.
재밌는 건, 지금 김범수의 시세조종 재판에 고발인이자 유력 증인이 방시혁인데, 계속해서 증인신문에에 불출석한다는 보도가 이어집니다. 물밑에서 카카오와 하이브 간 딜이 이뤄지고 있는걸까요? 함께 지켜보시죠.
상세한 설명과 관련 내용 댓글 너무 감사합니다. ^^
글 내용에 주목해 달라는 댓글이 달릴것 같긴 하네요 ㅎ
아직도 모르시겠어요?
공통점이 대부분 상품이야기 +흥보성 글을 많이 올리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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