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곤 변호사가 8시간 전에 올린 따끈따끈한 글입니다.
어서 식기전에 읽어보세요 ^^

<이현곤 변호사님 프로필>

<관련 기사>
"뉴진스, 전례없는 계약해지" 이현곤 변호사 "아무도 막을 수 없다…뒤에서 숨지도 않아" [전문]
SNS전문 포함 기사 원본:

요즘 CU 초코바나나 호빵이 핫한데
요게~ 따뜻한 커피랑 꽤나 잘 어울리네요.
유튭채널 jazzoppa의 뉴진스 jazz 편곡들으며
마음속으로나마 느긋한 오전 찾아보세요. ^^
- end -
이현곤 변호사가 8시간 전에 올린 따끈따끈한 글입니다.
어서 식기전에 읽어보세요 ^^

<이현곤 변호사님 프로필>

<관련 기사>
SNS전문 포함 기사 원본:

요즘 CU 초코바나나 호빵이 핫한데
요게~ 따뜻한 커피랑 꽤나 잘 어울리네요.
유튭채널 jazzoppa의 뉴진스 jazz 편곡들으며
마음속으로나마 느긋한 오전 찾아보세요. ^^
- end -
멀리서 보면 됩니다. 희극입니다. ^^
그리고 그런 변호사가 글 올렸는데 뭐 어쩌라구요??
범죄수사에서도
일관된 진술이 신빙성을 높게 판단하는 기준이 되죠 ^^
일관된 스텐스 아주 좋습니다.
그럼 내가 일관되게 뉴진스나 민희진을 비판했으면 신빙성이 있는거 맞죠?
제 낚시 대댓글에 걸리셨군요. ㅎ
자! 이젠,
본인꼐서 남기신 첫 댓글에 대한 질문을, 일관된 본인께 물어봐주세요. ^^
무슨 말씀이시지??? 하고 봤더니
캡쳐에 댓글도 딸려왔네요. ㅎㅎㅎㅎ
귀찮아서 수정 안해도 이해해주세요.
변호사도 상위 10%가 소득 80%를 차지할 정도로 양극화가 심하다 하더군요.
겨울 난방비 벌써 걱정하는 저의 현실 ㅠㅠ
곡성(영화) 대사 中
"뭣이 중헌디? 도대체가 뭣이 중허냐고.
뭣이 중헌지도 모름서...그 놈은 미끼를 덥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