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기사에서는 다행히 동물단체가 데려가 보호한다고 하는데요.
2013년부터 방목 관리로 바뀐 길고양이와는 달리
들개 등 다른 배회동물은 포획해서 보호소에서 수용하며
주인 찾고 입양처 찾고 안되면 안락사하는
일반적인 구조보호조치 대상입니다만,
이처럼 지자체가 포획에 적극적이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
기사에서는 유기 문제만 언급합니다만,
사실 유기는 줄고 있습니다.
야생화된 개체들이 번식해서 늘어나고 있다는 게 문제죠.
점점 길고양이 문제와 비슷해지는 거죠. 😩
캣맘처럼 주인없는 개에게 밥주는 사람들도 늘고,
마당개 중성화사업도 마치 길고양이 TNR 처럼 변질되는 감도 있어
들개에 대한 관리도 캣맘, 동물단체들이 망친
고양이판의 전철을 그대로 따라가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듭니다.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017927
들개, 길고양이를 방목 관리하기로 유명했던 튀르키예가
작년 2024년에 대대적인 동물보호법 개정을 통해
주인없는 동물들을 보호소에서 수용 관리하기로
전격적으로 전환한 배경에는
공중 보건 문제 등 여러 폐해와 함께
들개에 의한 인명 사고가 잇따른 점이 큽니다. 🙄
큰 사고가 나고 나서야 바꾸려고 하기보다는
정부, 지자체가 미리미리 적극적으로 대응하길 바랍니다. 😎
새끼때만 귀여워서 잠깐 키우다 사탕 까먹듯이 버리는 인간들이 너무 많아요.
옳은 말씀입니다. 유기죄 처벌도 강화해야하고(현행 벌금 300만원 최대) 입양 자격 등도 고려해야죠.
다만 다행히 본문에 적었듯이 유기는 줄어드는 추세입니다.
길고양이마냥 야생화된 개체들이 번식하는 게 점점 더 문제가 되고있고,
이 부분의 대책도 필요한 때입니다.
여학생들은 그것 때문에 못 들어오고 그랬어요.
사람 애들보다 반려 동물이 많아진 세상에서 이걸 그냥 방치하면 안되죠.
방법으로 세금을 거둬서 그돈으로 애완동물 정책 관리 한다고 하네요.
우리나라도 재정적자 상황이고 어디서 돈나올데가 없으니 외국처럼
개.고양이 키우는 사람에게 세금을 거둬서 그돈으로 애완동물 관리해야 됩니다
들고양이 들개 관리 안되고 늘어나면서 질병이 퍼질수도 있고 덩치큰 들개 경우 아기나 노약자
공격하는 경우 발생할수가 있고 등등 여러 문제가 발생할텐데 이대로 방치하면 안됩니다.
대형 고기집에서 일종의 보안목적으로 묶어놓고 키웠던 개였던지라 외부인에 대한 경계가 아주 심했고, 그곳에서 신입이었던 어머니를 적으로 간주한 것이었죠.
그 일로 치료비는 받았지만 일을 그만둬야 했고,
저는 신속하게 119를 불러 응급실로 옮겨서 응급치료와 더불어 예방차원으로 파상풍, 광견병 주사를 맞추라고 말했습니다.
덕분에 어머니께서는 풀어서 산책하는 개를 대단히 싫어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개 안물어요. 개는 착해요의 조건은 제대로된 지식과 상식을 갖춘 주인과 훈련을 마친 개 입니다.
개도 중요하지만 사람이 더 중요합니다. 저런 개들한데 사람 물려 다치고 죽으면 그건 누가 책임지나요
안락사는 아니라도 적절하게 격리보호 되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