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글의 전 임원 및 개발자들이 우크라이나 지원을 위해 만든 Swift Beat이 우크라이나와 드론 생산 계약을 체결하였습니다
사실 에픽슈미츠는 이미 전쟁초기에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571734CLIEN
우크라이나 인근 국가에 사무실을 개설하고 개발자들을 비밀리에 모집해 1~2년간 개발한 끝에
자율성기능을 중시한 공격드론을 공급하게 되었습니다
해당계약은 수십만대의 드론을 공급하는 계약이며 미국기업과 우크라이나 공동 제작 형태로 만들어질 예정입니다.
해당 드론은 "샤헤드"요격이 최우선 임무로 주어질 예정입니다.
해당드론에 알려진 일부 내용은 위성 및 외부 지원없이 자력으로 공격목표를 확인 이동 가능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 계약에는 향후 Swift Beat 방공 시스템 개발에 참여하는 내용도 포함 되어 있습니다